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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대해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털어놓을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해당 커뮤니티에는 그래도 지식+ 세상보는 눈이 넓으신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요.. 푸념으로 들리실수 있습니다... 만약 읽다가 지겨우신분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좋아요.. 저는 현재 30살 여자/고졸(특성화고)/자격증 간호조무사 / 20-29살까지 카페만 다니면서 전전 함 /경력 물경력 빚은 아무것도 저에게 이득없는 신용대출 빚 2700만원 월 70만원 가량 이자+원금을 납부 하고 있어요 집없고 차없습니다 물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는대 빚을 빨리 청산해야겠다는 마음에 공장 생산직에 취직을 했습니다 근데 생산직의 업무난이도가 강했고 업무의 이해도가 낮다라는 결정에 2달만에 잘렸습니다 이로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 +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요 다른 공장을 알아봐서 1년 빡세게 해야할지 고향에 내려가서 투잡을 뛰어야할지.. 사실 이고민을 작년부터해서 생산직에 들어와서 일했는데 잘리고... 자존감 하락되고 상대방이랑 비교하게되고... 왜 하는일마다 안되는지 탓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습관을 고친다고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간절함과 의지력이 안보인다고 주변에서 말하구요.. 결론은... 제가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살 힘이 더이상 나질않습니다..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게 아니라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본질적인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길동홍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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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을 안하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12월초에 퇴사하겠다고 사직서 제출했는데 구인을 안해서 인수인계를 못하네요ㅠ 이직할 곳은 양해구해서 내년 2일부터 출근인데 아직 사직서 처리도 안된거 같고 아님 구인을 안하는건지 몇번 얘기해서 인수인계 자료는 만들어놨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하나요? 그렇다고 무단결근을 할수는 없고 일주일 남았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계속해서 고객사 발주관리랑 자재구매도 해야하는데 설마 나가겠어? 이런 생각일까요?
이프로미님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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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을 했는데 무슨 인센티브를 주냐' 라는 경영자 말에 반박할 수 있는 말 없을까요?
작은 금융회사 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좀 더 성과를 내어 회사에 작지만 기대 이상의 매출을 발생 시켰습니다. 돈보고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인센티브를 기대했는데 할일을 했는데 무슨 인센티브를 주냐 라는 식으로 경영자분이 말씀하셔서 반박할 말이 생각이 안나서 글을 쓰게 되네요 ㅠㅠ 많은 금액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생했다고 50만원이라도 주시면 정말 기분이라도 좋을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다고 하니 뭔가 허망하고 기운 빠져서요 혹시 저같은 분 많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저렇게 경영진이 말하면 뭐라고 하면 될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ㅠㅠ
오예스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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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애인과 재회, 어디서 만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요. 일단 회사생활 얘기는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전 애인과 연락이 닿아 주말(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가 해외 유학을 가게 되었기 때문이고, 서로 앞날을 기도해 주면서 헤어졌었는데요. 엊그제 귀국했다며 연락이 왔네요. 오랜만에 만남이다 보니 의미 있고 조용한 곳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마땅히 장소가 안 떠오릅니다. 당장은 첫 데이트 장소 vs 헤어질 때 장소 정도가 떠오르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사귀고 첫 데이트였던 연남동 각자의 길을 응원했던 마지막 데이트(?) 서울숲
불란서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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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
퇴사 사유 명확히 말해야 할까요? ㅠㅠ 고민이네요
강쥐33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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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강제 무급휴가, 퇴사얼마 안남아서 그런걸까요?ㅠ
저는 5인이상 사업장에 다니고 있으며 1년 미만이라 퇴직금은 없습니다. 퇴사 2주 남겨놓고 코로나 확진 후 자가격리 7일 확정이 되었고 회사 사이트에 올라온 코로나 방침 공고에는 코로나 확진 시 7일간 유급휴가를 진행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제는 무급휴가로 변경되었다는 추가 공지없이 저에게는 임원들과 직원들과의 회의 결과 무급휴가로 진행을 해야될거같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또한 2달전 코로나에 걸린 직원들은 7일 재택근무하여 유급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는 답변과 강제 무급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상기의 휴업수당 미지급 사유가 아니라면,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무급휴직을 강요할 수 없으므로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무급휴직을 실시할 경우,원칙적으로 휴업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며(근기법 제46조), * 평균임금의 70% 이상 지급(평균임금의 70%가 통상임금을 초과하면 통상임금을 휴업수당으로 지급할 수 있음). 단, 노동위원회 승인을 받은 경우 평균임금의 70% 미만(무급 포함)의 휴업수당 지급 가능. 이 부분을 말씀드려서 정당하게 휴업수당을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아니면 정확하게 받을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nr601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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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서비스 기획에 관심이 많았지만 전공한 과에 맞춰 문화·예술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연봉 협상이 불만족스럽게 진행되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동종 업계에서 조금 더 좋은 처우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퇴사 후 제안받은 곳에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예전부터 관심있던 서비스 기획 신입으로 입사할지.. 기존 연봉 이나 기존 경력(오래된 경력은 아닙니다.)을 포기하더라도 제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제 인생에 더 좋은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맨 땅에 헤딩하는 거라 사실 겁이 조금 납니다.. 그리고 제가 지방에 거주하고 있고 회사들은 대부분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다보니 기간을 잡아 해당 기간 내 모든 면접을 봐야하는 실정이라 부담도 있구요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얻고자합니다. 1.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던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2. 처음 이직하고 새로운 업무를 해야할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시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3. 객관적인 회사 전반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dkh12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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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리멤버 인맥결산 도착 💌
안녕하세요. 리멤버 팀입니다. 2022년, 어떤 사람들과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요? 내가 올해 등록한 명함 중 어떤 회사와 어떤 직무가 많고, 언제 명함을 가장 많이 등록했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2022년에 등록한 명함들을 바탕으로 한 장에 정리되는 인맥결산 리포트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 2022 인맥결산 확인하기 🔻 https://app.rmbr.in/pmBAxn0dXvb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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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열정은 회사에 나머지 50%는 나에게 투자하라.
안녕하세요. 이대근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힘차게 불고 있는 겨울입니다. 이렇게 추워야 해충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겨울 나름대로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군요. 제목만 읽으면 고용주께선 “아니 무슨! 개소리야!”라고 하실 수 있겠고, 반대로 직장인에게는 기분 좋은 얘기일 것도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고용주가 더 좋을 것도 같은데요. 몇 가지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사원부터 차근차근 밟아가야 합니다. 출발선은 모두가 똑같습니다. 하지만, 대리를 달고 과장을 달면서 능력의 차이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직과 창업을 선택, 아니면 유지(승진) 하면서 더 좋은 기회를 갖지요. 이때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1.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들은 좋은 기회를 만나기 어렵다는 겁니다. - 한 가지만 파고드는 직업은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직업을 보면, 내 업무 + 관리 영역을 더하면 기회는 몇 배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관리 영역이 아니어도 됩니다. 다른 공부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2. 워라벨의 진짜 의미는 집에서 놀고먹으라는 말이 아닐 수 있다! -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직장과 내 삶의 밸런스를 맞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기준을 두고 맞추고 싶나요? 직장에 내 삶을 대입할 것인지. 내 삶에 직장을 대입할 것인지. 늘 선택이 필요합니다. 선택을 하고 나면 다음이 보입니다. 3. 책을 읽지 않아도, 글은 쓰십시오! -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게 글쓰기입니다. 일기라도 좋습니다. 하루에 500자. 즉 A4 절반만 쓰면 됩니다. 추천하는 건 블로그입니다. 나에 대해서 쓰세요. 내가 몇 시에 일어났고, 출근은 어떻게 했고, 점심엔 뭘 먹었고, 퇴근 때 주변에 뭐가 보이더라 등등 이야기. 핵심은 나를 보라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의 습관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면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게 됩니다. 라떼 이야기 하나 하자면, 4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선택의 길이 좁아지더군요. 그래서 위에 언급한 3가지를 실천 중에 있습니다. 기술에 관리의 영역을 플러스하는 것이죠. 그리고 책은 일부러라도 더 읽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4권 읽은 후에, 꼭 블로그에 리뷰를 남깁니다. 스스로와의 약속이지요. 내년에도 경기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리멤버 가족 여러분 건승하길 바랍니다. 올해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22년 블로그를 시작했고, 도서 인플루언서에 도전해서 성공했고, 작가 브런치에 도전 중입니다. <블로그 때굴짱으로 활동 중 >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961695948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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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라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 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 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은 동안에도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무관심하고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의 앞에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먹듯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같은 태도로 맞선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져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한다. -성삼문-
meme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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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추워요
출근하기시러여
안녕하세요세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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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처우와 연봉 등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썼던 30대 초반입니다. 글 제목은 “회사 처우 좀 봐주세요ㅠ 이직 해야할까요?”였습니다. 절대 자랑을 하려고 올린게 아니고 제 첫직장이다보니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는 의견이 필요해서 여쭤본거였고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처우는 아래와 같고 ———————————————————————— 1. 연봉 : 세전 3850(보너스 제외) 2. 상여 : 설은 월급에 100%, 추석은 월급에 50% 3. 기타 : 통신비 월 4만원 4. 성과급 : 매년 다름 월급에 80-100% 5. 휴가비 : 30만원 6.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지원(외근 및 출퇴근) 영업용 차량 유류비 100%부담 7. 대학원 학비 지원 정도있는것 같습니다. 8. 월급인상은 매년 약 10% or 9%입니다. ———————————————————————— 연봉인상 폭을 보고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4320으로 인상됐습니다! 조언해주신대로 붙어있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ㅠㅠ 제가 다른 직장에서 일을 안해봐서 너무 몰랐던 것 같네요 조언에 감사드리고 다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스눕눕
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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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법인차려서 사업해도 되나?
무역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국내 제품 소싱해서 해외바이어에 파는데요. 한 해외바이어가 제게 A라는 국내 제품을 소싱해줬으면 하네요. 여기서 제가 든 생각이, “그냥 나 아니면 가족 명의로 법인설립해서 바이어랑 다이렉트로 거래 하면 안되나?“ 였습니다. 그렇게 해도 걸리지 않을것 같은데 맞나요?
코코넛민트
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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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공격수입니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둘러보면 주변에 다똑똑한사람들만있는걸 깨닫게됩니다 어떻게보면 사회생활도 운동경기와도 같은데요 말하자면 뛰고있는건 이미 축구선수들이란 얘깁니다 그러니까 다들 공도차고 동네축구에선 볼좀차던양반들이죠 근데결국빛보는건 공격수죠? 수비수들도 동네에선공격했겠죠? 그러니 기왕축구찰거면 공격수하세요 그래야 골도넣고 벌이도더좋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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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소기업 마케팅팀하시는 분 계신가요? 갑자기팀장님이
저보고 광고 제작 비용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나 지원 사업을 알아보라는데.... 중소기업이라 지원해주는거 있을거라고 하셔서 알아보는데 쉽지 않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상어쿠키
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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