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하루에 진짜 집중해서 업무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정말 고효율로 100% 집중력 발휘해서 일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저 한 번 계산해봤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어요. 한 세시간? 그 시간을 늘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잘 안 되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떠세요?
둡둡
억대연봉
22년 12월 29일
조회수
4,161
좋아요
10
댓글
23
부하직원 관리에 대한 조언
소기업 같은 경우에 대표이사를 제외하고는 부서장이나 임원이라 하더라도 인사권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부하직원들을 어떻게하면 잘 통제하고 지시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하게 할수 있을까요?
바른생활
22년 12월 29일
조회수
963
좋아요
1
댓글
8
감사로 시작해요♡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다이루고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일어나고있었습니다. #감사로시작해요♡
meme
22년 12월 29일
조회수
425
좋아요
10
댓글
4
자신에게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캐릭터의 사람들
제목처럼 이런 캐릭터들을 님들은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악의적인 인간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님들 직장에도 그런 사람들 많으시죠? 저야 님들께서 아시다싶이 그런 캐릭터가 저를 건드리면 여기서 욕하는 글올렸고 실제로도 건드리면 참다가 건드려볼테면 건드려 보란식으로 차겁고 무뚝뚝하게 대꾸합니다. 그리고 실수한척 하면서 엿한번 먹입니다 님들은 실제로 그런 캐릭터들이 님을 건드리면어떻게 상대하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28일
조회수
1,914
좋아요
2
댓글
4
평가시즌, 회사 임원과 나눈 대화
평가의 시즌입니다. 최종 평가자인 임원 면담 일정이 잡혀서 임원실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면담이 있기 3주전 팀 내 경력이 제일 많은 이철수가 퇴사를 했고, 임원분과 퇴사면담을 하면서 자기 혼자만 늦게까지 일하는데 홍길동은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따박따박 정시퇴근을 하는게 너무 힘들고 화가 났다는 등~~ 소원수리 비슷한걸 했다고 합니다. -(임원)000팀은 팀원들이 너무 개인주의적이다. 마치 모래알 같다. 이철수(최근 000팀 퇴사자)가 혼자 야근을 해도 팀원들이 관심도 없고 다들 자기일 끝나면 퇴근해버리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내가 그 층에 있는 다른팀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정말 그랬다고 하더라. -(나)이철수는 고객의 요구사항이 특히 많았고 본인의 업무 스타일이 A부터 Z까지 다 뜯어봐야 하는 사람이라 업무가 부여되면 다른사람 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절대 먼저 얘기하지 않고 알아서 챙겨주길 바라고, 자신의 업무 진행상황에 대해 팀원들과 공유하지 않고, 기한을 줘도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지시한 일정에 거의 맞춘 적이 없어서 저와 계속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몇번은 중요한 자료 취합이 필요한 상황인데 언제 초안을 검토할 수 있냐고 물으니 잘 모르겠다고 해서 서너 시간씩 다른 일을 하며 기다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저도 지쳤습니다. (그냥 그때 확 때려 치라고 할 걸...) -(임원)000팀은 김나래는 A파트만 하고 홍길동은 B파트만 하는 등 늘 똑같은 업무만 하고 서로 일을 도와줄 줄도 모르니 팀원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거다. 이건 네가 팀을 그렇게 만든거다. -(나)000팀 팀원들은 이전 팀장이 있을 때나 지금이나 자기 일과 팀의 일을 책임감 있게 하는 팀이라는 건 변한 게 없습니다. 제가 작년에 이팀에 왔을 때도 이 팀은 성과를 잘 내고 있었고 팀원들도 모두 열심히 맡은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팀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갑자니 팀분위기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큰 틀은 그대로 두고 전체적으로 업무로드가 많던 김민기의 업무를 줄여서 김나래와 홍길동에게 업무를 부여했습니다. 김민기는 제가 작년에 이팀에 왔을 때 보니, 업무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제가 한 조치입니다. 김민기가 작년 말에 순환보직을 신청하고 올해 육아휴직을 한 이유는 상무님이 지적하고 계신 팀의 개인주의적인 분위기가 주요한 원인이라는 데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임원)아니다. 네가 이 팀에 팀장으로 오기 전에는 그 팀에서 순환보직을 신청한 사람은 없었다. 결론적으로 너는 내가 어떤 평가를 해도 괜찮겠냐? -(나)저한테 평가 결과는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지금 가장 바쁜 시기인데 갑작스럽게 인력 유출이 생겨서, 팀원들이 추가 업무를 하느라 고생하고 있는데, HR에서 인력보강을 ASAP 해주면 좋겠습니다. (추신) 가만히 대화를 정리해보니 임원이 제게 듣고 싶었던 말은 이거 하나 였는데... 제가 눈치가 바닥에 붙어 있었네요... 바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팀원들 하나하나 더 잘 챙기겠습니다. 충성!" (반전) 그런데 ... 퇴사한 이철수는 후임들 태움의 달인으로 핫한 직원이였다는거... 이철수가 퇴사시킨 직원들이 수두룩 빽빽인데 .. 제가 그 마지막 희생자가 됨으로써 그 긴 태움의 여정이 끝난 것은 불행 중 다행. Be careful, 태움! 회사에서도 아주 흔하게 일어난답니다.
밥사주는동료되기
22년 12월 28일
조회수
1,185
좋아요
8
댓글
4
욕 안먹고 이직하는 신입사원 3가지 특징
회사를 떠나게 될 때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첫 이직에 성공했다고 대충 마무리하면 욕을 먹으니.. (그리고 그 평판은 따라다님) 이직하는 신입사원분들 참고하심 좋을 듯 합니다! 1. 현재 일을 110% 해낸다 이직을 마음먹게되면 그때부터는 오히려 더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합니다. 실제 이직이 언제 성공할지도 모르고 (못 옮길수도 있습니다) 서류 통과, 면접 등을 거치다보면 마음이 붕 떠서 대충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에 집중하지 않으면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팀에 피해를 주거나 또는 몇 개월간 아무런 성과도 없이 흘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110%로 일을 해내면 이직 후 기존 조직에서 좋은 평판을 갖게 됩니다. '저 사람은 이직 전인데도 저렇게 일을 열심히 했네 진국이구만' '나간다고 설렁설렁하는 사람 많은데.. 참 아깝구만 어떻게든 잡아볼걸' 좋은 평판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향후에 나도 모르게 좋은 잡오퍼가 올 수도 있고 내 평판이 새 조직에도 소문이 나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고 혹시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우군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직하더라도 현 조직의 일은 110% 해내는게 중요합니다. 2.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떠난다 특히 HR과 퇴사 면담을 하다보면 팀장이나 팀내 누군가를 비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그사람이 퇴사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그간의 불만을 털어놓게 되기 쉽죠.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나갈 때 그 누구도 비난하면 안 됩니다. 결국 그 이야기는 당사자 또는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고 (물론 HR에서는 기본적으로 비밀 유지를 합니다만) 나 스스로도 그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이 생겨서 혹시 나중에 인사를 하러 오더라도 괜히 나혼자 그 사람이 꺼려지게 될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입니다 ㅎㅎ) 퇴사 이유는 주로 '커리어 개발을 위한 새로운 도전'정도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누구도 비난하지 말고 나가세요. 3. 내가 나간 후 한달의 공석을 예비한다. 내가 나간 후 특히 나를 놓친 걸 후회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퇴사 후 한달 정도 벌어질 일을 미리 예상해서 뒷처리를 해놓고 나가는 것이죠. 예를 들어 후임이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기존 누군가는 임시로 일을 맡아야할 수 있습니다. 후임자가 들어오더라도 파악에 시간이 걸리니 바로 대응은 어려운 경우가 많고요. 그 때를 대비해서 마지막 인수인계 자료를 만들어 놓는거죠. 예를 들자면 '보름후에는 A 업체에 B 서류를 보내고 (가능하면 작성까지) 20일 후에는 C팀과 D에 대한 회의를 해서 E를 결론내야 한다. 말일에는 F업무를 해야하니 잘 모르면 G를 찾아가서 물어보라'라는 식의. 이런 정도의 작업은 사실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 쉽게 할 수도 없고 너무 번거롭고 힘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 조직과 팀원들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하고 이렇게까지 퇴사 후 한달을 예비하고 나간다면 남은 사람들은 감동받을 겁니다. 좀 오버스럽지만 왠지 멋지지 않나요? ㅎㅎ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2월 28일
조회수
15,902
좋아요
96
댓글
39
투표 휴가 중에 밥먹으러 회사 오는 직원
내용 추가) 말씀들 감사합니다. 우선 오해 아닌 오해가 조금 있는 것 같아 변명을 남겨보면 1. 직원 분의 평소 행실이나 퍼포먼스를 차치하더라도, 당연히 고맙고 소중한 존재이기에 밥 한끼 드시는 게 전혀 아깝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 듀드드님의 댓글처럼 동료 간 뒷말이 나온다거나, 너도나도 이렇게 하겠다는 등의 조직문화 차원에서 더욱 깊이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2. 이럴 시간에 회사 성장을 위해 고민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표의 입장에서 조직문화와 비용감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회사 성장과 관련된 고민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더 큰 임팩트를 위한 고민에 힘써야겠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직원 분들께 점심식대(구내식당)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한 직원 분께서 휴가 중에 점심식사를 하러 회사에 오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한 번이 아니고 상습). 물론 한 분이기에 비용 지출이 큰 편은 아니지만, 도의적이든 조직문화 차원이든 이게 괜찮은 일인지 의문이 들어서요. (이 '괜찮다'는 걸 구체적으로 뭐라 표현해야 할 지도 애매하네요;) 점심식사 정도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넘기는 게 맞을까요? 자칫 이런 문화(?)가 직원들에게 퍼지진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식사장
억대연봉
22년 12월 28일
조회수
28,047
좋아요
44
댓글
131
3040 직장인 가장 분들에게 도움 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중인 3040 가장 여려분! 몇가지 질문으로 생각을 얻고자 하는데 시간 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가장은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의 짐을 가장 많이 지고 누후를 향해 걸어 가잖아요? 혹시 매년 반복적인 고민 또는 깊어져 가는 고민들이 있으실까요? 있다면 어떤 고민이 주를 이루시나요? 가령 노후자금은 어떻게 만들까? 은퇴후의 나의삶은 어떤 모습일까? 회사생활 트러블로 인한 퇴직하고 싶다?등등
배서은 | (주)디에이치엠플러스
22년 12월 28일
조회수
627
좋아요
1
댓글
4
각자 회사에서의 직급체계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써보네요,ㅎㅎ 문뜩 다른 회사들은 직급이 어떻게 구성되고있는지 궁금해서 한 번 올려봅니다. 추가로 몇년차인데 어떤직급인지도 궁금하네요,,
아이아이이아이아
22년 12월 28일
조회수
2,471
좋아요
2
댓글
14
입사 1년 반에 얼마 모으셨나요?
입사 1년 반 됐는데 이제 4천 모았네요.. 부모님 집에 살고 있고 차도 없습니다 다들 어느정도 모으셨나요?
유배자
22년 12월 27일
조회수
3,520
좋아요
13
댓글
18
해결할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닥치는 문제는 언제나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신은 결코 우리에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젯거리는 던져 주지 않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던져주지만 그 안에 해답도 함께 보내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을 내 손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 주기를 마냥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문제지 뒷부분에는 항상 답안지가 있듯 우리네 인생의 모든 문제에도 해답은 존재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대청소하십시오.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생겨나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용기를 가지고 대처하십시오. 마냥 기다리며 남이 해결해 주기만 바라서는 어떤 문제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생기는 모든 문제는 당신의 손과 당신의 발과 당신의 부지런함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박성철의 <행복비타민> 중에서
meme
22년 12월 27일
조회수
464
좋아요
4
댓글
0
괜찮은 대표가 적은 이유
회사 크기나 상황에 따라 상황은 다르지만 대부분 회사는 겨우겨우 유지되거나 어느 정도 잘 돌아가도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압박감에 있으면 멀쩡한 사람도 병신 짓을 잘 한다. 사업 시작한 지 거의 15년 정도 되어서 종종 사업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조언을 받으려고 나에게 온다. 사업 시작할 때 돈을 넉넉하게 가지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너무 돈이 없는 상태에서는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돈이 없는 상태에서는 훨씬 더 거지같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쓸만한 컴퓨터를 하나 사면 오래 사용하는데 몇 푼 아끼려고 싼 거 샀다가 고장나서 결국 2개 사는 것 같은 일이다. 또 하나는 상황이 빡세면 인격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원래도 인격이 갖추어진 인간이 많지 않다. 그런데 그저그런 사람 됨됨이를 갖춘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 있으면 모난 부분만 더 날카롭게 튀어나와 직원을 찌른다. 우리나라는 특히 자존감이 모자란 사람이 많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대표는 여러모로 골칫거리이다. 직원이 잘 하면 그것도 불안해 하거나 직원이 못하면 그걸로 회사의 문제를 돌려버린다. 한 마디로 답이 없다.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다른 말로 사람을 운영하는 것이다. 사람을 잘 다루려면 인품이 좋거나 회사가 돈을 정말 잘 벌어야 한다(옛말에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했다.) 처음에 이야기 한 것처럼 돈을 잘 버는 회사도 없고, 좀 벌고 있어도 늘 불안한 것이 대표 맘 상태다. 대부분 회사는 어려운 상황에서 돌아가고 많은 대표의 인격은 평범하다(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이 두 가지 가장 흔한 요소가 결합되면 쓸만한 대표는 없어지는 거다.
6weeks
22년 12월 27일
조회수
20,983
좋아요
305
댓글
76
투표 회사생활은 라인 vs 실력
물론 둘다 중요하지만 하나를 꼽자면 무엇일까요? 1. 라인 잘 타는것도 실력이다 2. 결국은 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아날로그
22년 12월 27일
조회수
9,883
좋아요
26
댓글
53
투표 하루종일 노래 흥얼거리는 동료
때문에 미치겠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건너편인 제 자리까지 다 들려요 흥얼거리는거 다 들린다는 식으로 말도 꺼내봤는데 칭찬인줄 알고 신나하더라고요;;; 노래를 트는것도 아닌데 흥얼거리는걸로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프리월
억대연봉
22년 12월 27일
조회수
3,345
좋아요
4
댓글
7
투표 신뢰 기반의 문화는 언제 무너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회사 내 문화가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근태도 빡세게 보는 편이 아니고 연차 제한도 없어요. 그래도 일이 잘 돌아갑니다. 물론 인원이 아직 적습니다. 20명 미만 이런 문화 안에서도 잘 돌아가고 성과가 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지만 한 켠으로는 걱정되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이 문화가 흔들리고 깨질 수 있다는 걸 알아서요! 여러분은 회사의 문화가 어떤 순간에 무너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투표 부탁드려요! ㅎㅎ 코멘트 남겨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둡둡
억대연봉
22년 12월 27일
조회수
2,153
좋아요
2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