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상무의 말꼬리 붙잡는 습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 상무님이 이야기를 무슨의도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혼내는 건지, 무엇을 요청하는건지, 지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심심하면 자기자랑을 기본적으로 2시간씩 하시구요. 항상 말꼬리 물기식의 질문을하시니 이제 번아웃이 올거같습니다.. 오늘 상무님과 대화내용을 올려드릴께요 상무님이 이 프로젝트 장을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무 : 지금 이거(프로젝트) 어디까지 진행 되있냐? 저 : OO를 기획하고 있고 지금 이 안내문이 들어가는게 맞는지 확인중입니다. 상무 : 아니 그러니까 어디까지 진행되었냐고 저 : 아직 개발초기단계입니다. 상무 : 아니 그러니까 그걸 물어본게아니고 하아 이거 계획이 어떻게 되냐? 저 : 일단 몇일까지 대략적인 시안을 완성해서 사업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상무 : 아니 일단은 무슨 일단이야, 그걸물어본게 아니라 언제까지하고, 열심히할꺼다 이런대답을 원한게 아니라 다음에 뭘 할 꺼냐고, 다음 계획이뭐냐고 저 : 서버 개발자랑 OO 작업을 할거같습니다. 상무 : 아니 하아.. 그러니까 제발 내 말좀 들어봐 다음에 뭘할 계획이라니까? 기획도 다 안됬는데 개발을 할꺼야? 뭐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저 : 음... 상무 : 아니 프로젝트 진행할때 뭐가 필요한건데? 의논이 필요한거야? 뭐 누구한테 뭘시켜야하는지 업무분배가 필요한거야? 저 : 의논이 필요합니다 OO사이트에 올려놓은 3가지에 대해서 대답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내가 올려놓은 자료인데, 상무님이 1달이 지나도록 확인 안한 자료임) 상무 : 아니 의논을 하려면 누가 무엇을 할거고 어떤 개발을할건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정리를 해논 무언가가 있어야지 리스트업한게 있어야지 그런게있어? 근데 그것도 안 되있으면서 무슨 의논이야 저 : ?? 상무 : 아니 제발 내 말좀 들어봐 그러니까 뭐 업무분배를 누구한테 해야되는지 모르는거야? 저: 혹시 업무 분배를 도와주시려고 여쭈어보시는 걸까요? (자꾸 자기말을 들어달래서 했던말을 그대로 들려줌) 상무 : 아니 내가지금 그걸 물어보는게 아니아 하아... 그리고 자꾸 네 라고 대답하지말고 이러다가 사람들 죄다 불러 모아서 개발방법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하더군요. 이 얘기를 왜하는지, 무엇을 고쳐줬으면 좋겠는지에대한 이야기는없고 그냥 주구장창 설명만하다가 갔습니다. 정말 저는 상무라는 사람이 정말 진절머리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평소에 불만이 있다거나 고쳐줬으면 좋을거같은 행동이 있으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면 좋을텐데 왜 저러는모르겠구요. 그냥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상무님이 왜 저런행동을 하실까요? 무슨 의도 이고 무슨의미일까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3년 01월 12일
조회수
16,384
좋아요
70
댓글
152
연말정산 궁금한거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남겨봅니다 작년 이런저런 이유로 이직을 두번하게 됐습니다 현재 직장으로 올때 전전직장을 이력서에 넣지 않고 지원해서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 한달짜리 경력이었고 이직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하여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연말정산한다고 전직장 원천징수를 내야할텐데 제가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회사의 원천징수도 같이 내도 될까요? 아니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처리해야할까요??
오징어징어
23년 01월 12일
조회수
589
좋아요
0
댓글
4
투표 요즘 회사에서 마스크
마스크 다들 쓰시나요? 저희 오피스는 이제 거의 안 끼고 돌아다니고 대화하는데 다른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 싶네요.
claire1
23년 01월 12일
조회수
1,762
좋아요
4
댓글
14
계약직해고통보해야하나요?
현재 계약직인 직원들이 있습니다. 3개월 계약으로 계약했고 계약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론 계약직은 정말 계약기간이 있기때문에 따로 통보를 안해도 된다고하는데 혹시 어떻게 진행해야 매끄럽게 계약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3개월 계약직도 퇴직금을 줘야하나요??
왜이리시끄러운것
23년 01월 12일
조회수
8,319
좋아요
15
댓글
24
이직이 고민됩니다.
저는 현재 엑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기대와 달리 업무량은 스팟성으로 엄청몰리고 야근도 엄청 잦습니다. 야근이 너무 많다보니 당연 심신이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러다 이런 동종업계는 아니지만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와서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거기는 강조하는게 자기네는 야근자체가 없다는걸 확인시켜주더라고요. 더욱이 워라밸을 중요시하고 사람중심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민포인트는 현회사에 스타트업으로 이직결심을 얘기하니 거긴 열악하고 영세할거다.라고 계속 얘길들으니 내 판단이 틀리는건가 하는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왜냐면 그래도 엑셀러레이팅업계에 오래계셨던 분들이나 스타트업 생태계를 워낙 잘알고 계시니까요. 근데 생각해보면 현회사가 복지나 연봉이 이직고민하는 회사보단 좋진 않은데다가 워라밸도 없는데. 어떤게 더 영세하다는건지 머리로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ㅠㅠ 두서없이 적은점 이해바랍니다.
트렌디투자
23년 01월 11일
조회수
655
좋아요
1
댓글
2
업무를 같이 하는 동료가 (2탄)
세상에 마상에……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우연찮게 만났습니다..(위 사무실에서는 뭐 많이 보죠) 근데 저는 기사대기실에서 들어가려던 참이었고, 그 사람은 나오던 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대기실 문 앞에 서성이더군요… 근데 서로 인사 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저한테 “00씨 왜 인사안해요?” 하길래 “네? 내가 몇번 먼저 했음 됐지, 계속 해야돼요^^? 여기 해병대 아닙니다“라고 했더니 “꼬투리 잡으려던 식으로 이야기 하려다가 주변에 사람들 나오니깐 암말 안하던데 이 사람 왜이런거죠……??
전설의기사
23년 01월 11일
조회수
1,479
좋아요
2
댓글
4
유형별 베스트 직업
내 mbti와 직업이 매칭이 되시나요 들?..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11일
조회수
1,648
좋아요
3
댓글
3
건강보험금 연체때문에
사회초년생인 제가 이직준비하는 겸 전세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신용점수가 kcb 946점인 상태로 전세 대출 과 신용대출을 하려고 했어요. 근데 대출 한도 조회는 꽤 높게 나오는데 막상 대출을 신청하면 거절 당해요. 거절 사유가 건강보험금 연체 사유인데 회사측에 체납된거 다 납부해달라고 했는데 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보험금은 개개인으로 납부가 불가능하고 여지껏 연체된 모든 보험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체납금이 무려 1800이라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다고 바로 못내주겠다고 합니다. 입주가 2월 초인데 지금 대출 신청을 하지 않으면 계약을 못해요... 건강보험금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도 연체 되고 있었고 산재나 고용은 확인해야겠지만 아마 연체되고 있을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가면 전세 대출을 못할거 같아요. 가계약금도 날릴거 같아요...
참다참다
23년 01월 11일
조회수
635
좋아요
1
댓글
2
병가 규정
안녕하세요, 취업규칙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보다가 "병가" 규정에 대해 알이보는 중입니다. 병가를 무급으로 주는 곳이 많은 것 같고.. 이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혹시 병가 증빙으로 진단서를 제출한다면, 연속 며칠 이후로 하나요? 저희 회사는 1일부터 진단서 제출을 하라고해서..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합니다.
코난7758
23년 01월 11일
조회수
840
좋아요
0
댓글
7
회사 건강보험금 연체
제가 신용대출 하려고 했는데 건강 보험금이 작년 9월부터 연체 됐다고 대출거절 당했어요. 오늘안으로 대출 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 .. 저번주 부터 준비한건데 막상 심사가니까 체납 됐다고 하네요. 회사측에 체납금 넣어달라고 하니까 넣어주겠다고 하더니 오늘 와서는 개인거만 보험료 납부 못한다고 다른 직원 포함해서 여태 연체 된거 다 납부해야 한다는데 그게 1800만원이라고 하네요. 회사 대표는 법대로 하라 자기 책임 아니라고 하는데 이거 법적으로 어떻게 따질수 없나요?
참다참다
23년 01월 11일
조회수
758
좋아요
0
댓글
2
—
—-
geeek
23년 01월 11일
조회수
8,834
좋아요
19
댓글
50
투표 일 하면서 보람이 없다면 관두는게 맞는건가요?
지금 직장에서 3년째입니다. 일하는 동안 성과도 있었지만 보람이 없어요. 보람을 느끼고자해도 제 성과가 아니고 회사의 성과라고 합니다. 일을해도 재미가 없고 그냥 돈을 벌려고 일하고 있기는 한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그냥 돈 때문에 일한다고 하긴 하시던데 다들 보람이 없이도 일하고 계신건가요? 저는 다른 맞는 일을 찾아 떠나야 하나요? 상사분은 다들 정년보장되는 좋은 회사에서 네가 적응 못하고 노력하지 않는거라 하시는데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기분이라 이렇게 정년까지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직장인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건가요?
퇴직하자
23년 01월 11일
조회수
2,058
좋아요
1
댓글
16
이제껏 편히 놀면서 지낸 대가를 치르는 듯 합니다…
입사하고 4년차까지는 공부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려도보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핑계로 그저 그냥 놓고 일하며 정신승리만 하며 지냈습니다 (이정도야 뭐, 난 이정도 일 잘 하고 있는거야, 옮기려면 뭐 쉽지만 지금 가깝게 편히 다니고 있잖아, 지금 편한것도 중요해…) 10년 넘게 다니다가 이제 정신을 차려보니 나이는 먹고 경쟁력이라 할 것도 그렇게 많지 않네요… 지금 이런 상황이니 앞으로도 이만큼만 살 다짐은 아니지만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경력 관리 차원에서 이런저런거 알아보다보니 시장에 나가기조차 힘든 상황이란게 지난 날을 후회하게 하네요 갈수록 가용 시간은 줄어들고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더 커질텐데 지금 뛰고 있지만 하루에 몇 반 번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이제 만나는 동생들에게 꼭 얘기합니다 이력서랑 경력기술서는 계속 갱신하고 나갈 생각 없어도 시장 연봉은 알아봐야 한다…
바라람
23년 01월 11일
조회수
17,876
좋아요
11
댓글
2
컴퓨터 업그레이드!! 도움!!
공동작업이 많아서 서버 폴더에서 직접 작업 할때가 많은데요. 이때 버벅이면 어디 컴을 업그레이드 해야하나요?? 1. 내 컴 2. 서버 컴 3. 서버에서 직접 작업하는게 노매너다. 가져와서 작업후 업로드 해라.
본사공무119
23년 01월 10일
조회수
394
좋아요
0
댓글
3
지옥같던 전직장. 자꾸 집착하게 되네요.
(요약) 지옥같던 회사 나와서, 회사 새로 만들고 안정적으로 잘 살고 있는데, 분노때문에 전직장이 망하는지 안망하는지 궁금해서 집착하게 됩니다. 더 글로리에서 "어떤 증오는 그리움을 닮아서 멈출수가 없거든" 이란 대사를 듣고나니, 제가 그 처지인 것 같네요. (본문) 고학력의 직원만 있는 ㅈ소기업을 꽤나 오래다녔습니다. 다행히 저는 고학력자 중에서도 가장 초고학력으로 약간 스카웃 개념으로 들어갔고, 대표와는 수십년 전부터 알던 사이로, 제가 원하는 게 있으면 거침없이 요구하는 편이라 꽤 오래다닐수 있었습니다. 회사경영이 매우 이상하고 사람들이 정신병자라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딱히 협업이 필요한 일도 아니고 남한테 관심도 없어서 독고다이로 일했습니다. 원래 그 회사에 능력없고 학력도 딸리는데 인맥으로만 들어온 열등감있는 직원들이 많았는데, 절 가지고 별 어이없는 뒷담화도 많이 하고 골탕 먹이려고 했지만, 저는 다니는 동안 신경 안썼습니다. 사실 그 직원들이 만들어내는 루머가 아무리 충격적인 거짓말이라고 해도, 그 직원들이 밖에서 사람을 만나야지 퍼지죠. 맨날 책상에 앉아서 쇼핑이나 하고 주식창만 들여다 보는데..ㅋㅋㅋ 여하튼 있는 동안 제가 거래처 넓혀서 매출 기여도도 혼자서 약 30%~40% 하는지라, 뒤에서 욕해도 사실 제가 요구하는 걸 거절은 못하더라구요. 그 이후 제가 쓸 직원들을 몇명 뽑았고 나름 제 팀이 완성됐습니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많이 벌어다주는데, 왜 회사가 항상 적자지? 라는 궁금증은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대표도 제 월급을 건드리지는 못했고 매우 사소하고 눈에도 안띄게 괴롭히지만 정작 제가 나갈까봐 노심초사했습니다. 그러다 몇년전부터, 대표가 저를 심하게 질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이 진짜 어이 없는데, 돈 잘 벌어다주고 거래처가 칭찬하는 직원을 질투하는 대표는 뭐랍니까? 나름 왕따시킨다고 저에게 말거는 직원들을 불러서 괴롭히고 저와는 밥도 못먹게 하고, 누구랑 불륜이라는 둥, 도박을 한다는 둥 음해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느날은 제가 거래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는데 저한테 몇년동안 재수가 없을거라고 저주를 퍼붓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도 워낙 회사가 똥통같아서 차라리 일 못하는 애들 들러붙는 것보단 나아서 일이 더 장되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데려온 애들인데.. 이 친구들이 실력파인데, 걔네들을 괴롭히니까 걔네들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 지경이 오면서 다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정말 대표와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습니다. 제가 대체로 매우 평온한데, 내새끼 건드리면 분노를 못참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화내면 제 앞에서는 당장 쩔쩔 매더라구요. 참 나.. 여하튼 대표가 그동안 엉뚱한데 정신이 팔려서 정작 챙겨야할 총무팀 재무사고를 못챙겼나 봅니다. 어느날부턴가는 서로 소송하네 고발하네 하면서 이사회를 소집하네 흥신소를 부르네 이러면서 아귀다툼을 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표내고 초소형기업이지만 제 회사를 차렸습니다. 결과는 뭐, 먹고살만한 수준으로 잘 벌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전 회사에 대해 관심도 없고 절대 험담안하고 제 인생 잘 살았습니다. 근데 막상 이번주에 부가세 신고때문에 결산하고 나니까, 갑자기 지난 수많은 세월동안 없던 집착이 생깁니다. '이 자식들 지금 재무상태 엉망이고, 기존 거래처들도 저 없다고 거기랑은 다 일 안한다던데 언제 망하지?' 그런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저랑 일하던 애들은 다 나와서 도대체 그 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으니 너무 궁금합니다. 맘 같아선 벽에 붙어서 엿듣고 싶을 지경입니다. ㅋㅋㅋ '분명히 재무상태가 엉망일텐데', '아귀다툼하던 인간들만 남아서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일텐데..'하는 생각에 궁금해 잠이 안오네요. 참나.. 저는 제가 굉장히 평온하고 해탈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봅니다. 비공시 회사의 재무상태를 알아보는 방법은 없는지 너무 궁금하고... 내가 이렇게 속좁은 인간이었나 자괴감도 드네요. 이번 주 지나가면 원래의 평온한 성격으로 돌아갈 수 있는건지, 아니면 그동안 제가 무의식으로 억눌렀던 증오가 폭발한건지 모르겠습니다.
frann
23년 01월 10일
조회수
3,754
좋아요
7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