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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장이라니😭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은 출장이 있어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근무라니.. 한 주가 다시 시작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 다들 좋은 연말연시 보내셔요.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더코더코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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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했습니다.
이직한 회사 신입사원으로 12월 말까지 연수원 수료 후 지방으로 발령받아 어제 첫 출근 후 회식까지 마치고 금일 오전에 팀장님께 퇴사하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오다보니 괴리감과 다분히 보수적인 문화는 제게 너무 맞지 않는것같다 판단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다 아는 대기업이라 , 새로 인사발령 받기전까지 지방에서 버틸까 생각했는데 주말이랑 평일에도 축구모임에 나와야되고 , 술도 마시기 싫은데 억지로 강요하더라구요. 못마시겠다고 하니깐 툭툭 치면서 토하면서 먹어! 이러더라구요. 물론 어느정도 회사생활 하면서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짓을 2-3년 그 이상을 해야될것을 생각하니 자기계발은 커녕 여기서 도태되서 살겠구나 싶더라구요 전 직장과 비교하기는 싫지만 이런 부분에서 괴리감도 오구 본사에서 일하시는분들을 보니 지방에서 이게 뭐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어제 회식 후 집에와서 펑펑 울었네요.. 맞는 선택인지 힘들게 이직해서 결국 취업했는데 다시 시작해야 되니 무섭기도 하고 올해 나이가 30이라 늦은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습니다. 첫 출근만에 퇴사 통보한 저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며, 제가 너무 나약한 새끼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연수원부터 입사까지 느끼기에 이상과 현실은 차이가 너무 컸습니다. 결정은 제 몫이고 어디까지나 제 넉두리입니다.
오쿤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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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앉고 싶은 자리 고르기 jpg
몇번 앉으시렵니까?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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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금액과 정확한 설계로
고객에게 맞춤견적서 보내기
미즈김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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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여
올해는 매달 재날자에 급여를 받았으면 합니다.
이외면 | 미건A&D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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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 자부심 있는 분 계신가요?
저는 건물에서 화장실을 중요시합니다. 화장실을 신경 쓸 정도의 회사라면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신경을 쓰는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요. 생각보다 중요한 장소인데 냉난방이 잘 안 되거나 너무 좁거나 온수가 안 나온다거나 등 열악한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들의 화장실들이 궁금하네요;; 화장실에 자부심 가지고 계신 분들 자랑 좀 부탁드려요. 자부심까진 아니더라도 이 부분은 정말 좋다하는 것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대로 열악한 환경도 댓글 환영입니다.
디즈니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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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상사에게 채팅시 어휘나 단어 문제
제가 개인 커리어로 상담받고 싶은 부분이 있어 친한 팀장님 말고 다른 임원분께 채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두 분 다 매우 열려있고 겸손하시고 좋으신 분들) 업무적 내용이 아니라 메일로 요청하기가 애매해서 사내 채팅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첨부파일들과 함께 보낸 상태입니다.(얼마든지 편하게 채팅하라고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채팅 전송 직전에 다른 직장인 친구들에게 괜찮을지 내용을 확인받았는데 책을 자주 읽다보니 그 시점에 읽는 책에 따라서 쓰는 단어들이 종종 달라지는데 제가 쓰는 단어나 어휘가 보통 대화에서는 일상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아무래도 친하지 않은 상사분께 요청하는 입장이라 내용을 사내 전체 메일처럼 딱딱하고 정적인 어휘( ex. 의견을 듣고싶다 -> 고견을 여쭈다, 시간을 쓰다 -> 할애하다 이런 것들입니다..)를 써서 작성했는데 항상 제가 이런 메일이나 채팅 내용을 작성할 때에 어렵고 정적으로 쓰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좀 더 보수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그런 단어들을 채택했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계속 생각이 듭니다. 리멤버에는 이런 상사분들의 입장에 계신 분들이 많으실테니 어떤 내용이 좀 더 명확하고 호의적으로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세광양대창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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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희망퇴직이 신호탄일까요?
최근 뉴스를 보면 은행권 희망퇴직 소식이 자주 들립니다. 은행권 희망퇴직 소식에 발맞춰 공기업 구조조정 뉴스도 함께 들리구요. 저는 이게 신호?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은행이 먼저 구조조정을 하면, 당연 은행에 돈빌린 많은 기업들도 함께 구조조정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회사가 위기든 아니든 평소 구조조정을 통해 판관비를 줄이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니. 공기업 구조조정 뉴스는 정부의 OK사인이고, 은행이 스타트 끊었고, 올해 제조업들도 희망퇴직 소식이 많이 들리는게 아닌지 불안하네요
설계는하느님꺼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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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강렬 인터뷰 3선
개인적으로 인터뷰기사를 좋아해 찾아보는 편임. 지난 연말 가장 동공 확장시킨 인터뷰 구절과 간략한 감상평. 1. 이장원 비욘드뮤직 대표 ✅ SM·JYP·YG 등 1세대 콘텐트 회사는 경영진  및 프로듀서의 역량과 네트워크 중심이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대표되는 2세대는 체계적 경영과 모바일 플랫폼 중심이었다. 2세대까지도 리더십의 핵심은 창작자다. 내가 생각하는 3세대 콘텐트 산업은 인수합병이 중심이 될 거다.  ✅ 당장 디즈니, 유니버설을 보자. 이미 사모펀드에 가까워졌다. IP를 직접 다 만들기보다 우량한 IP를 인수하고 자사 밸류체인을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 과거엔 창작자가 콘텐트를 매각할 시장이 없어 ‘창작→현금화→창작’의 선순환 고리가 부실했다. 우리는 창작자들이 돈 벌 수 있는 소위 ‘엑싯(exit) 가능성’을 열어줌으로써 대안적인 금융 모델을 제시한다. 콘텐트 시장에 ‘시드투자→상장·매각’으로 이어지는 자본 흐름을 도입한 셈이다. ⚠️​ 산업의 크기나 종류랑 상관없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는 구조가 잘 잡혀야 하는 것 같다. 다양한 참여자들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가면서도 우리가 성장할수록 독점적인 지위를 갖게되는 구조가 이상적이다. 이장원 대표는 그런 구조를 그려내고 실행하는데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다. 👉 원문(유료)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6570 2.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  ✅ 나의 잡(job)은 매우 단순하다. 넥슨을 세계에서 가장 큰, 최고의 게임 회사 또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만드는 것이다. 지나치게 야심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온라인 게임이 확실히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선형 엔터테인먼트보다 더 크다. 영화나 음악보다 더 수익성이 높고 빠르게 성장한다. ✅ 나는 애플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애플은 초창기에 PC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 다음에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해, 그 다음에는 음악 플레이어에 대해, 그리고 전화기에 대한 핵심 통찰력을 가졌다. 애플은 매우 빨리 움직였고, 굉장히 빨리 커졌다. 그래서 (넥슨의 목표가) 비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이런 질문을 받는다. 넥슨의 VR 전략은 뭔가.  NFT 전략은? 또 메타버스 전략은? 넥슨의 e스포츠 전략은? 근데 그게 올바른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올바른 질문은 이런 것이다. 신기술이 (우리 비즈니스에)도움이 되는가? 이 기술을 활용하여 더 나은 제품을 더 매력적이거나 좋은 고객 환경으로 만들 수 있을까?  ⚠️ 넥슨의 '플레이'란 책을 읽고 넥슨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 단순한 게임회사라기 보다는 게임계의 소프트뱅크 같은 회사라는 느낌을 받는다. 본업도 잘하지만 인수-합병을 통해 거대한 성장을 만들었고, 시대를 앞서 읽어낸 불세출의 창업가가 일군 회사이고, 일본에 본사가 있고 ^^; ​👉 원문 :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njsThX7E0FeOl23gi_OuHTGepXxVtKM= ​ 3.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 센드버드가 나오기 까지 무덤으로 간 수많은 프로토타입들이 있었다. 아이템 대여섯 개가 무덤으로 다 갔고 그 사이에 절망감이 있었다. 근데 다행히 센드버스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주변에 얘기했더니 제품 개발도 전에 돈 줄 의향이 있단 피드백을 받았다.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시장에 니즈가 있는가를 하루 빨리 ​검증, 심지어 제품을 만들기 전에 돈까지 줄 의향이 있는 그 정도의 BIG PAIN POINT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 초기 유저 확보를 위해서 모든 가능한 채널을 다 테스트 해봐라. 자꾸 효율화를 하려고 하는데 그 욕구를 참아야 한다. 한땀 한땀 가내수공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하다보면 거기서 오는 인사이트가 정말 유용하다. ⚠️ 짧막한 영상인데 딱 엑기스만 들어있다. 우선 주변에서 만들어주면 바로 돈을 내겠다고 할만큼 강렬하게 원하고 있는 시장을 찾는 것만큼 좋은 시작은 없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사업이 아니고, 고객이 원하는걸 만들어주는게 사업이다. 초기엔 최대한 고객과 부대끼며 인사이트를 쌓아가는게 좋다. ​ 👉 원문 : https://youtu.be/VqN-pmNGRsk , https://youtu.be/rjyUslnlcHw #새해봉만이 #말보다실천 --------------------------------------- 빈센트 ㅣ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위주로 씁니다. . 아래 링크👇누르지 마시오😏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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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승진
안녕하세요 전기 관련 기술영업직 입니다 2023년 부로 사원에서 대리 직급으로 승진했는데 과장님 자꾸 00씨라고 하네요.. 대리부를깨 00(이름)대리, 또는 0(성)대리~ 라고 하지 않나요?
YYYADD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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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새해 소원 남기고 행운 받아가세요!
🚨본 이벤트 참여 종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유난히 마음 쓸 일 많았던 2022년이 지나고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엔 회원님이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시길 응원하는 마음에, 리멤버 팀이 행운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계묘년 새해, 회원님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2023년, 꼭 이루고 싶은 소원과 다짐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리멤버 팀이 회원님의 소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운을 보내드립니다. 추첨을 통해 100분께 행운(네이버페이 포인트 1천원)을 전해 드립니다. [🐇 계묘년 새해, 회원님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 방법: 아래 ‘댓글’ 란에 올해의 소원, 다짐, 소망을 적어주세요. ✅ 기간: 1월 2일(월) ~ 1월 13일(금) 자정 ✅ 수상: 1월 17일(화) 수상자 발표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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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36(88년생)세 과장입니다.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무대디자인(알바), 환경디자인(첫직장), 프로모션디자인(무대, 조형물, 인쇄물, 옥외광고, 웹 등)과 행사기회 및 제안서 작성 직무를 거쳐 제품디자인 에이전시와 개발한 제품으로 브랜드 런칭하여 브랜드 운영 사업을 4년 좀 넘게 운영하다 정리하고 현재 제품 OEM/ODM개발, 자사 제품 유통 중인 제조기업에서 제품기획, 컨셉디자인, 개발PM, 개발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8개월 좀 넘었고 총 경력은 9년정도네요 연봉은 세전 5천정도에 중식나오고 야근없고 스트레스없는 편안한회사입니다. 다만 회사가 최근들어 유통, 렌탈사업과 다양한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본연의 업무가 아닌 저도 처음 접하는 업무들이 저에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매출 안정이 안되다보니 간혹 급여가 하루 이틀 밀리는 경우가 있네요 솔직히 너무 편합니다. 디자인 직종에 오래 일해서 그런지 업무 강도가 너무 편해요 회사도 현재는 상황이 어렵지만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하려 노력중이라 어느 정도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저의 경력과 커리어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들고 제 또래에 비해 연봉도 너무 낮고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더군다나 올 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직무에 상관없이 업무 성과를 내 연봉을 올려나가야하나 아니면 내 커리어와 경력을 찾아 이직을 하느냐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상1919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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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확인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1 철도경제신문 새해 첫 파발마
반가운사람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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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투잡하고 싶은데
과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퇴근하고 뭐 좀 밥 먹고 하면 7시. 이후에 일이라도 할라치면 도저히 시간이 없는데 돈 잘 버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정말. 자격지심 느껴짐요. 요즘에 알아보는 건 에어프라이어 뭐 살지인데 뭐가 좋을까요? 아래 글에서 보고 있어요. 에어프라이어 추천 : https://reviewguru.co.kr/%ec%97%90%ec%96%b4%ed%94%84%eb%9d%bc%ec%9d%b4%ec%96%b4-%ec%b6%94%ec%b2%9c/
오효효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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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후배를 받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융업계에서 4년차에 접어든 직장인 입니다. 지난 3년간 공채가 없어 막내생활만 하다가 처음으로 직장 후배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후배가 들어오게 되니 정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 하더라구요. 막연하게, 흔히 말하는 무례한 사람이 들어오는거 아닌가 싶은 걱정도 되고, 어떻게 업무를 가르쳐야 할까도 고민이고 모든게 고민거리가 되었네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업무를 '이렇게 이렇게 해~'이렇게 배우지 않고 업무를 지시받고 알아서 하게 하는 방치식으로 일을 해왔다보니 더 막막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후배를 받아보셨던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께 세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1. 보통 신입들에게 업무를 가르쳐 줄 땐 어떤 방식으로 알려주시나요? 전체적인 플로우와 방법 정도만 알려주고 질문하면 답변해주는 방식으로 알려주시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컨트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혹여나 후배가 의욕이 전혀 없다던가 정당한 지시를 불이행 한다던가 하는 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경우엔 어떤 방식으로 주의를 주시는지. 3. 업계 특성상(혹은 저희 회사 특성상 일수도 있습니다.) 신입들은 처음 반년 이상은 여신 신청서 등은 쓰지 못하게 하고 고객응대(전화 or 대면), 자서수령, 이자처리, 간단한 전산업무, 그 외 반복적 잡무 등만 수행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본인에게 중요한 일을 시켜주지 않는다고 느끼고 의욕이 꺾일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신입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당장 크게 고민되는 점은 위의 세 가지입니다. 후배를 받아보신 경험이 있는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uben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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