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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때문에 숨막히네요
일한지 이제 한달 조금 지난 신입인데 회사 직원들 경력이 3개월 2개월 한달 이렇게 세명만 있습니다. 저는 마케터 일이 처음인데 회사에서 경력없어도 가르쳐 줄테니까 걱정말라고 해서 입사했는데 팀장님이 제가 실수 할 때 마다 한숨쉬고 책상 내려치고 뒷목잡고 무서워서 일을 못 하겠어요 업무량도 엄청 많고 경력직 사수들은 다 퇴사해서 가르쳐 달라고 부탁할 사람도 없고 눈치 보이고 긴장되고 마케터 용어도 회사 들어와서 막 배웠는데 전환수 광고 수익률 이렇게 말하면 아직은 헷갈려서 보고할때 일주일에 한두번 실수로 잘 못 말하는데 제 잘 못이긴 하죠 제 잘못은 맞는데 무서워요,,,, 옆에서 계속 한숨 쉬니까 머리도 하얘지고 더 당황해서 뭘 못 하겠어요...... 압박도 심하고.....
wudi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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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이 왔습니다~가야될런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평범한 회사에.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5개월정도 되었고 일도 적응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전에 예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이제서야 서비스가 구축이 되어 같이 일해보고 싶다 라는 제안을 받은거죠! 급여도 분명 더 좋은 조건이었고 서비스도 내가 잘하면 잘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2월달에 합류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를 않아 걱정이 됩니다 부서에는 2명이 있는데 저 포함해서 나머지는 상사분이 잘 아시긴 합니다만 바쁜 업무들이 많아 지금회사사정을 고려해야할지...이직이야기를 하려면 빨리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고민이됩니다!! 경험가지신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하는남자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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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장애인지 궁금합니다
4년간 일하던 회사에서 퇴사했고, 현 회사에 이직한지는 6개월 차인 30살입니다. 첫 회사에서 초기 멤버로 시작했고, 연차가 쌓이면서 인정받은 경험이 있어 어딜 가도 잘 적응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괜찮았구요 지금의 팀은 사내 정치가 심하고 친한 사람들끼리만 협업합니다. 스타트업이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동료들은 일을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눈치없는 척 질문하며 조금씩 알아내 일을 해 왔으나, 바쁘니까 그만 물어보라는 동료(사수)의 장난 아닌 장난에 포기를 반복하면서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없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얼마 전부터 사람들이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가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업무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이걸 설명해야하는데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정리가 안 됩니다. 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한 일인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내가 방금 뭘 하고있었는지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매일 오던 길도 헷갈리고 아무렇지 않던 운전도 무섭습니다. 이전에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개인적인 공부도 했었는데 최근 한두 달간은 똑같은 공간과 환경인데도 집중해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도요 업무 외적으로는 스트레스 받을 일은 딱히 없습니다. 아, 최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와 목, 어깨 근육이 아프고 개운하지 않다는 느낌이 2주 정도 지속됐습니다. 이것도 공황 장애인가요? 혹은 비슷한 증상인데 극복해 보신 분 있나요?
굥룡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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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될까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실텐데 저 또한 고민의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생활 3년 후 컨설팅 업무만 7년째인데, 그동안 다양한 분야 기술도 보고 창업하시는 분들 사업계획서도 도와드리고 특허분석에 비엠보고서에 경제성 분석도 몇번 하고 경험할건 어느정도 해봤는데 정작 한 분야를 깊게 파지 못해서 어디가서 쓸모없는 지식이 될것 같아 무섭습니다. 컨설팅회사다보니 .. 늘 간접경험만 해봤고 한 기업에서 실제로 제품기획, 시험인증, 마케팅전략, 매출추정, 투자유치 하는걸 이론적으로만 계획서로만 만들어봤지 (이것도 이젠 내용이 거기서 거기..업데이트가 잘 안됩니다) 막상 실제로 직접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이대로 이경력에 이렇게만 있어도 괜찮은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창업해보고싶으나, 실제 경험해본게 없어서 못하겠고 이직해보고싶으나, 역시 한 기업에 대해 깊숙한 곳까지 실질적인 혁신적인 전략을 짜지도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있기엔 이제 좀.. 저만 뒤쳐지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투자쪽 공부를 하고 있으나 투자분야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서 어렵더라구요. 최근까지도 번아웃이어서 뭔가를 할 의욕도 못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번아웃 벗어나기 위해선 뭐라도 찾아야되는데 이러한 조급함과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을 어떻게 잘 해나가야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을 탈출하고 싶기도 하고.. 자유로운 영혼이기도 싶고.. 이 생각 저 생각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 7년차.. 다들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커리어를 더 쌓거나 아님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직장 그만두고 전혀 다른걸 하고 계신분들도 계신가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
걱정많은1인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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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기다리는게 피 말리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최종면접 보고 기다리는중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피말리네요.. 빨리 발표를 내줘야 지금 사는 원룸집 계약문제도 해결하는데 ㅠㅠ
키라스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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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 하니..
위에 이사가 쌍욕을 하고 가끔 물건도 던진다.. 세상이 어떤 세상 인대... 그래서 그런지 다들 회사에 필요한 조언 혹은 제안등을 이사에게 절대 하지 않고 입만 꽉 다물고 있어... 연봉 낮춰서 라도 이직해야 하는걸까 ?? ㅠ.ㅠ. 참~! 쌍욕 이란게 진짜 숫자 나오는 욕 . 회의실에서 다지켜보는데 대놓고 한다. 가끔 물건도 던져 주는 버라이어티함.. 월요회의 마다 추궁.. 하는 회의 뭔가 항상 잘못을 찿아내려는 .. 모습 .. 하.. 어떡하지 ??
업독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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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자회사 다니고 있는 삼십대 초반 인사담당자입니다~ 회사자체에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 (50~100인 사업장) 역량을 키우려면 큰 사업장으로 이직하는게 맞다는 판단이 드는데요~ 문제는 제가 기혼여성이라, 출산과 이직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도 있으니 향후 1-2년 내에는 출산을 하는게 맞을거 같고 (이시기를 뒤로 미룰 생각은 없습니다. 그랬음 결혼도 늦췄을거 같아요) 이직 후에 출산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출산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일 욕심이 있어서 출산을 하더라도 저는 유급 휴직/휴가 정도만 최대로 활용하고 나머지 육아휴직은 남편이 쓰거나 할거 같습니다~ 양가에 도움을 바라는건 무리고요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컄컄쿜쿜큨큨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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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회사 입사 35년 세월이 지나간 현시점에 되돌아 보았을때 긴세월이지만 짧게만 생각든다,자 이제는 정년이 코앞인데 제2의 인생을 어떤 매개체로 생활할까 고민이 된다. 삶에 기준을 잡고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할까,죽을때까지,,,아니야 이제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full 가동 직장에서 일했는데 인생 뭐 있어 이제는 쉬어도 되지않을까,내가 쉬면 세상살이 무슨일이 생길까,아니야 무슨일은 조용해질것,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휴,나도 이참에 한번 쉬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생각이 들면서 그럼,생활비는 이게 문제구나,,,,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일까.
천불곰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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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말정산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정산 시즌이네요 해가 갈수록 연봉이 늘지만, 토해내는 것도 늘어나는것 같네요 올해는 특별히 바뀐항목이 적은것 같습니다. 매년 이 맘때쯤에는 올해는 야심차게 슬기롭게 소비하겠다 다짐만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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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지..
라떼는 말이지.. 이 말이 정말 싫지만 가끔씩은 나도 하고 싶네요. 중간에 낀 세대로 상사를 이해하면서도 아랫친구들을 보면 예전엔 안그랬는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마다 이러지말아야지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풀수있는곳이 있어 좋네요
채용해요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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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하지 마세요..
귀촌한지 1년 정도 됐습니다. 일자리가 진짜 끔찍할 정도로 없습니다.....ㅠㅜ 저같은 글쟁이는 어디 갈 곳이 없네요. 그러다 겨우겨우 작은 지역 신문사에 들어갔습니다. 메이저 신문사를 다니던 것도 아니고 잡지사 다니다 책도 좀 만들면서.. 그냥저냥 적당히 다녔는데.. 아무리 그렇게 살아왔다 해도 이건 좀 너무한 거 같아 몇개 적어봅니다. 1. 인수인계 해줄 사람이 없음(이거야 뭐......... 그러려니...) 2. 유류비 지원 없음(뭐?????) 3. 신문 직접 배달.. DM발송 없음 (와..... 신세계..) 4. 오탈자가 너무 많음(교정교열 보다 눈알 빠짐) 뭐 그래요, 1번이나 4번은 그냥 그렇다 치겠는데... 2번과 3번 때문에 그냥 GG치고 서울로 올라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아니 자차로 다니라면서 유류비 지원을 안 해주면 기자한테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안 그래도 시골이라 재수없으면 왕복 40km 정도는 쉽게 잡히는 곳인데...ㅡㅡ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진짜 일자리의 질이고 뭐고 무언가 따질 처지가 안 될 정도로 일자리가 없어서 일단은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하도 빡이 쳐서 불혹의 나이에 영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번역이라도 해보려고.... 지역신문사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아서 푸념글 올려봤습니다..ㅜㅜ
객주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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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응원
2022년에도 화이팅.
구슬소리옥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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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짜나갈 수 있지만 배울 고수가 없는 회사 VS 그 반대 회사
현재 만 5년조금 넘게 한분야 업무에만 종사한 사람입니다. (직업특성상 어떤 업무 직종인지 정확히 밝힐수가 없네요...ㅠㅠ) 본 업무의 특징은 초창기 법 시행시 수요가 폭발적이었으나, 현재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타분야 법령을 끌어와 만든 법이다 보니, 업무의 기술적인 깊이가 얕은 특징도 있습니다. 업무단가도 많이 내려갔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업무 자체가 사라질 분야는 아닙니다. 첫직장에서 2년반정도, 두번째 직장에서 2년반정도 팀원으로서 업무하다가, 현직장에 팀장역할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말이 팀장이지 밑에 달랑 1~2명정도) 물론 하던 업무를 팀장으로써 끌고나가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 업무만 해서는 장래의 커리어가 빈약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현 업무와 관련된 좀 더 기술적인 깊이가 깊은 유사한 업무로 확장을 하고자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 직장에서 업무분야를 넓히는 방향은 대표님도 동의하시고 가능한 상황은 맞습니다. 문제는 현직장에서 그쪽 분야로 기술적인 지도조언을 받을 분이 없습니다 ㅠㅠ 해봐야 자문위원정도로 섭외를 해 조언을 받는 정도인데... 좀더 수직적이지 않은 관계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겠다는 장점은 있지만, 반대로 그분이 매우 수동적일 수 있겠죠... 결국 제가 맨땅에 헤딩하며 배워나가고, 대외적으로 까이면서 배워나가고 해야하는데 제 성격상 직장 상사가 아닌 대외적으로 까이는 것에 더 크게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그렇다고 확장하고자 하는 유사업무를 하는 업체로 이직할까도 했지만, 결국 통상적으로 업무별 팀을 분리하여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곳에서는 신입과 같은 취급으로 유사 업무만을 배우게 될거 같습니다. 저는 현업과 확장하려는 업무 모두를 해보고 싶은데, 가서도 현업만 그대로 하게되거나, 혹은 연봉을 깎으며 들어가서 유사분야 업무를 밑바닥부터 배우는식으로 되겠지요... 혹은 막상 갔더니 배울만한 고수가 없을 수 있는 리스크도 있고요..ㅋㅋ 참 이래저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현명한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jfoenl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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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정리 후….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30대 여자)
안녕하세요 첫 회사는 중견기업 아웃소싱 회사의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부업(개인적으로) 해외에 화장품을 판매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해외가 동남아시아인데 수요가 있고, 그 직장에서 또 비정규직 계약 요청을 해서 그만 두고, 제가 개인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돈을 좀 벌었다가 힘들었다가 반복되기 일쑤였고, 나중에는 제가 그 동남아시아에 가서 사업자를 내서 왔다갔다 총 3년을 했습니다 (한국, 동남아 사업자). 이번에 코로나로 락다운이 길어지고, 작은 소규모 자본으로 돈이 묶이고, 거래처가 파산하거나, 결제조건이 심각하게 늘어나고, 택배 배송이 안되면서 힘이 들어 동남아 사업자는 유지만 해놓고 한국으로 들어온 상황입니다.. 현재는 락다운이 끝났지만 그때 겪은 일이 너무 힘들었고 해외가서 사업은 힘들다고 생각이 되어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연매출 5억 정도 해왔었습니다. 하다보니 동남아쪽에서 매출이 대부분이고 한국에서는 제품 소싱만 하고 있어 사실은 포기하기까지 오래걸렸지만 한국에서 일하고 싶습니다ㅠㅠ 2022년으로 전 30대가 되었습니다. 전 30대 여성으로 어떤 루트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를 유지하기에는 당장 매출이 많진않을거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3개인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한국 사업자로 다른 루트를 도전해라 2) 새로운 회사를 다녀라 (경력이 없어 뽑힐지 걱정..) 3)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면서 부업으로 하던걸 해라 여기서 말씀드릴 3번째 경우는 아버지 회사와는 저와 완전 다른 업계이며 남동생이 물려받기로 했습니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회사 생활을 거의 안한 저는 그래도 배울것이 있다고 느끼긴 합니다.. 아니면 부모님의 분야를 정식적으로 배워볼지.. 고민도 있습니다. 이제 30대여서 계속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저는 나중에라도 사업을 하고 싶은데, 지금 이 시기(30대초)를 놓치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다른 회사에는 들어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항상 사업이 잘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코로나 경우 수에 맞아서 잠깐 쉬어가고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예스는옳다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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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조직 개편 후 줄퇴사
회사에서 '22년도 신규 조직도를 발표했는데 그동안 대표의 예쓰맨들이 진급 및 부서장이 되면서 진급에서 누락된 직원들이 줄퇴사 하면서 회사가 분위기가 뒤숭숭하네요. 대표입장에선 당연히 본인 잘 따르는 사람을 진급시키는것이 당연하겠지만 너무 티가 나니까 이 회사 계속 다닐려면 대표쪽 라인에 줄을 서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묵묵히 열심히 일하다가 팽당하는건 아닐까 걱정되네요.
하고싶은거 해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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