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
회사 입사 35년 세월이 지나간 현시점에 되돌아 보았을때 긴세월이지만 짧게만 생각든다,자 이제는 정년이 코앞인데 제2의 인생을 어떤 매개체로 생활할까 고민이 된다.
삶에 기준을 잡고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할까,죽을때까지,,,아니야 이제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full 가동 직장에서 일했는데 인생 뭐 있어 이제는 쉬어도 되지않을까,내가 쉬면 세상살이 무슨일이 생길까,아니야 무슨일은 조용해질것,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휴,나도 이참에 한번 쉬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생각이 들면서 그럼,생활비는
이게 문제구나,,,,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