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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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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어이없게 퇴사하게 됐네요
매출 100억정도 하는 개인회사였고 회계직으로 들어가서 1년 2년후 세무법인 없이 일하는 조건으로 들어갔습니다. 막상 인수인계를 받아보니 영업관리 업무 다수와 조달업무 서류작성 제출 관리 업무도 있습니다. 특히 조달업무가 비중이 많이 할애되더군요 그외 경영지원 급여 4대보험 문서관리 인증서 관리 등등. 일반 경영지원 업무는 기본이었고 경력 15년이 넘는 저에게도 너무 벅찬일이었습니다. 한달정도 해보고도 도저히 1인이 할수없는 업무라 업무조정을 얘기했더니 자체기장 회계세무 업무를 하지 말고 지금처럼 외부기장 맡기라는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회계를 하지 않으면 제가 하던 업무와 아예 다른 직무고 면접과 채용공고의 직무가 다르니 보조를 뽑아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오늘까지만 나오세요 하고 통보하고 쫒기든 퇴사했네요ㅠ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서 멘탈 나간 상태입니다. 아 정말 어이없어 화도 안나네요.
똥율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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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RP 교체하는 회사의 내부회계팀 어떤가요
저는 회계팀 결산담당자인데 이직처에서 별도 내부회계팀 채용중이고, ERP 교체 예정이라고 하네요. 2030년 연결내부회계 도입 대응까지가 채용공고 내용인데요. 저는 새로운 곳에 적응 잘 하는 편이라 그건 걱정 없는데 결산담당자로서 커리어가 끊기는게 약간 고민이네요. (연결은 얼마 안됐고 세무는 안해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될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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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경력 5년차 중소기업 회계팀 이직 고민
전문대 세무회계과 졸업 후 회계법인에 입사해서 세무대리인으로 만 4년 정도 근무하다가 작년 9월에 퇴사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했는데, 세무대리인보다는 중소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팀에서는 세무대리인 경력을 제대로 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중고신입으로 신입 포지션에도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ㅠㅠ 공백은 점점 길어지고 있고, 회계법인 쪽에서는 면접 연락이 꽤 오는 편인데 회계팀에서는 연락이 거의 없어서 고민입니다. 현재 99년생이고,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TAT 2급, 컴활 2급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세무대리인 경력으로 일반회사 회계팀에 신입 또는 중고신입으로 입사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밍구기아뜨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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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담당자분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계·인사·총무뿐 아니라 기업인증, 연구소, 정부지원사업, 외부감사 같은 업무까지 여러 분야를 함께 담당하다 보면, 예전에 했던 업무인데도 자료를 다시 찾거나 자료는 있는데 “왜 이렇게 처리했지?”를 알기 어렵거나 바뀐 기준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확인했던 경험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문제가 실제 중소기업 경영지원 현장에서 얼마나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약 3~5분의 짧은 설문이고, 서비스 홍보 목적은 아닙니다. 경영지원 실무자·관리자분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https://sprw.io/stt-LFj-Q 참여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케이82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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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동결로라도 커리어 찾아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연차나 해본일에 비해 운좋게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라 현직장보다 연봉 동결~몇백 깎은 포지션으로밖에 제안을 못받고 있는데요 경력 6년일때 2번째 이직을 하고 3번째 회사에 왔는데 지금 회사가 비상장이라 워라밸은 좋은데 굉장히 물경력이예요 오래 다닌 분들이 많아서 밑으로 업무가 내려오지 않고 제가 사원때 하던 잡무를 다시 하고 있어요 그분들을 위한 서포터 역할밖에 못하는거죠 워라밸, 준수한 연봉, 괜찮은 사람이란 장점이 있지만 회사가 규모는 커서 당장 망하진 않아도 적자 상태라 제가 오래 다니고 싶어도 문닫는 상황이 올수 있을거 같구요ㅠ 지금 제안받은 회사는 동결이지만 상장사 과장급으로 가는거라 커리어 확보 가능할거 같아요 대신 야근이랑 업무 스트레스 늘어나는건 각오해야 할거 같구요ㅠ 미래를 위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참는게 맞을까요?ㅠㅠ
fgdgg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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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분들은 다들 넘사벽 스펙이신거 같네여
어느덧 40대 중반에 한 회사에서 14년 동안 경영지원팀 근속하고 퇴사한지 4개월이 지나갑니다. 중소기업이라 경영지원 업무 팀원1명과 둘이서 끌고 왔었네요 두달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다가 두달전부터 이력서 넣기 시작했는데, 리벰버가 요새 핫한 리쿠트팅이라 가입하긴 했는데, 여기는 고스펙분들만 뽑는 분위기 인듯 하네여 사람인 인크루트 지원한게 100번도 넘는듯 한데, 어쩌다 면접 봐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한게 장점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다른 업종에 지원해도 동종업종 근무경력 찾는게 당연하긴하지만요. 경기가 언능 나아졌으면 좋겠네여
늦은터닝포인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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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방향성
비상장 5년 한회사 근무후 이직해서 현재 상장사 3년 되었어요 비상장회사는 300억 정도의 규모였고 인사,총무,회계,영업지원 등 경영지원 전반 업무를 다 했습니다 그리고 상장사로 이직했는데 매출은 100억정도고 별도 결산(담당별로 나눠져있음) 현표 주석 내부회계관리 이렇게 일하고 있는데요 연결은 팀장님이 쥐고 계셔서 배울 일이 없습니다(팀장님이 본인입으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직을 해야하나 싶은데요 사실 일하는건 좋은데 사람관계나 회사 분위기 등이 저랑 안맞아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상장사는 연락이 절대 안오고 200억 정도되는 비상장 회사에서는 자주 연락이 오는 편입니다 눈을 낮춰서 비상장사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30대 중반이라 앞으로 오래다닐 회사를 찾는데 고민이 되네요 사실 8-9년차면 연결까지 단독으로 해야할 커리어인데 연결업무는 해보지도 못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점 면접볼때마다 위축이 되는 것 같네요
일단고고해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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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리어 꼬이고 망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일하고 중간에 cpa 공부를 하느라 공백기가 길어서 이제 겨우 5년차에요. cpa를 1차 합격도 못했는데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 했고 1차 합도 어려운 시험인걸 당사자들은 알지만 밖에서 보먐 뭐한애지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면접볼때 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시는 분 반, 어디서 떨어진건지 (2차 유탈인지 그냥 1차는 합격한건지) 물어보시는 분들 반이더라구요. 각설하고 현재 이 5년 경력을 가지고 이직을 하고 싶다고 결심하게 된 이유는, 이 회사에서 오래 일하면 절대 경력개발이 안될 것 같아서입니다 ㅜ 문제는 제가 회계팀도 아니고 관리회계 같은 (?)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냥 일반 관리회계도 아니고 프로젝트성 관리회계라고 해야할까요.. 진행률회계를 쓰는 조금 특수성도 있는 곳이에요. 국내회사가 아닌 외국계 회사라 한국회사랑 약간 시스템이 다른 것 같아요.. 면접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뭐든 다 애매하게 해봤어요. 그래서 채용공고를 보면 결산해본사람 - 결산 하기는 하죠 관리회계 담당자도 하기는 하니까 근데 그게 여기사 말하는 그 결산이 아닌것같고요. 회계감사 대응 해본사람 - 해보긴 해봤죠 회계팀 팀장이 리딩하고 저희는 각 프로젝트 담당자가 필요하면 감사인터뷰 들어가서 인터뷰하고 자료 제출하거든요. 부가세신고 - 이건 안해봤어요. 재무제표 만들어본 사람 - 최종적으로 만드는건 회계팀이니까 안해봤어요.. 저는 예산원가랑 실제원가 차이를 모니터링하고 레포팅하고 forecasting 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회계팀으로는 이직을 못할것같고, 재무기획이나 이런쪽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ㅜㅠ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도 저희회사에서는 예산계횓수립이나 예산정책을 짜는 업무는 안하거든요. 다 본사에서 해서요…. 이 업무를 못해보면 재무기획 반쪽자리 경렫이 될 갓 같아서 이직하고 싶은 것도 크구요. 그렇다고 원가분석해서 수익성 개선하냐? 하면.. 하기는 하는데 제조업이 아니라서 원가구조도 간단하구요 (저희 팀장님은 진행률회계고 특수회계가 많아서 간단한건 아니라고 말씀하시긴 합니다만 면접때 그렇게 말항수도없어서) 수익성 개선하기 위해 원가를 막 분석하고 경영진 의사걀정에 기여하고 그런걸 아주 조금.. 이게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해서 쥐어짜내야할 것 같네요.. 길게봤을때 이런 업무들을 해보고 싶어서 이직하려 하는데 이미 망한 것 같고 해본 사람들을 찾는 경력직 시장에서 경쟁력 떨어진 것 같아서 불안 초조한 요즘입니다. 분명 이직할때 자기가 해본 일 백퍼센트로 이루어진 곳으로 이직하지 말거 7-80퍼센트 되는 곳으로 가야 성장가능하다 했던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면접을 보신건지도 궁금해요. 저는 해본적 없다 하니까 바로 말이 없어지시단데 ㅜㅜ 저 진짜 재무기획이나 원가팀이나 다른 곳으로 가서 또 얄심히 배우고 일하고 싶은데.. 요즘 답답해서 글 써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뭘 더 개발해야한다던지 의갼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른 글들도 열심히봤는데 powerBI/Tableau도 할 줄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uscpa라도 공부해야되나 그 생각까지 들어요. fp&a랑은 관련도 없어보이는데 ㅠㅜ
viz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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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력직 면접 어떻게 보나요?
한 회사에서 거의 만 8년째 근무하다보니까 면접에 대한 감이 없어요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은 있고 부가세신고까지는 제가 해요 결산이나 조정은 팀장님이 맡아서 하시는데 구조상 팀장님이 그만두지 않는 한 제가 맡아서 할 일은 없는 것 같아서 이직하고 싶거든요 요새 자소서는 지피티니가 다 대필해주니 경쟁력 없는 것 같고 경력이직하려면 어떤걸 더 어필해야 할까요?
사꾸팡다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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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에
제나이 이제 오십의 여성 가장입니다. 그리고 중3 고1의 자녀를 양육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말은 건강상 이유였지만 직장내 상사와의 트러블도 있었고 자괴감 상실감등으로 우울증까지 오다 보니 더는 견디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나가고 생각하자 하였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다 보니 과연 재취업이 맞을까 싶어 작은 카페를 해볼까 아님 꽃가게를 해볼까 하여도 쉬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나이도 많고 그렇다고 굉장한 커리어도 없는 제가 재취업을 한다는 것도 자신감이 완전 바닥이 되어 버린 지금 전 무얼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1. 이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2. 개인사업을 하면 자존감을 키우자. 여러분이 나이 오십에 퇴사를 하셨다면 무엇을 선택하실까요.
santoggi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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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ib나 톱 pe다니면
몇년만 다녀도 서울에 30평짜리 아파트는 바로 사겠죠? 성과급때매 대형로펌 변호사보다 훨씬더 많이 번다고 들어서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
샤랄라라라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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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쉐어서비스 근무중 한국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동남아 ssc 에서 기준정보&재무팀에서 근무중 한국으로 귀국을 하려하는데 구직이 쉽지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ㅎㅎ 팁이나 저같은 케이스에게 주실수있는 어드바이스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ㅎㅎ
은아살없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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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02113353426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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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의 주식 이동
막대한 투자금이 들어오고 매출이 없다면 기업의 주가는 심지어 0원에 수렴 합니다. 이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답은 주식을 양도 하십시요.. 다시 오지 않을 기회니까요..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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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연봉8천~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21년차의 47살 남자입니다~ 회계,기획분야로 주로 있었구요~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이고 20년 있었구요~ 팀장경력 2년반 있었구요~ 아무래두 이직시장 자체를 잘 알지 못한 부분있었고, 사정상 8개월전에 이직을 했고, 또 다시 이직을 했습니다.. 첫회사에서 실수령기준, 최고는 1억2천 이였구, 퇴사하던 해는 9천5백수준.. 성과급 비중이 높았습니다(20~30프로)..(성과급은 2012년부터전부 받음) 연봉만 보면 7천대였구요~ 상황상 이직을 했는데...중소기업으로~ 최종면접은 많이 갔었고 대부분 고민하는 회사의 대답은..(이력은 화려해서 1순위지만, 제조업경험이 없다..) 마음이 급하다보니 뽑아주기에 갔고, 8천수준으로 시작했네요 (회계팀장)~ 자존심은 상하지만, 이직을 시작한 회사가 구라를 쳤더라구요(성과급 있다고했는데 막상 없음), 제가 다른회사의 경험을 안해봐서 속은것 같기도 하고, 시작을 너무 낮게 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직을 시작했고 탈락한 곳은 똑같은 이유로 주저하더군요 다시 비슷한 연봉으로 2번째 이직했구요 좀 내려놓기도 했고, 제조업 출신이 아니다보니, 저를 뽑아주시니 감사하지만.. 대부분 연봉만 보더라구요~ 성과급이 고정성 급여였다고 얘기해도 안 통하더군요~ 8천정도의 연봉이 제 나이를 고려해서는 낮은 편 아닌거죠?
중년남성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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