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연봉8천~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21년차의 47살 남자입니다~
회계,기획분야로 주로 있었구요~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이고 20년 있었구요~ 팀장경력 2년반 있었구요~
아무래두 이직시장 자체를 잘 알지 못한 부분있었고, 사정상 8개월전에 이직을 했고, 또 다시 이직을 했습니다..
첫회사에서 실수령기준, 최고는 1억2천 이였구, 퇴사하던 해는 9천5백수준.. 성과급 비중이 높았습니다(20~30프로)..(성과급은 2012년부터전부 받음) 연봉만 보면 7천대였구요~
상황상 이직을 했는데...중소기업으로~
최종면접은 많이 갔었고 대부분 고민하는 회사의 대답은..(이력은 화려해서 1순위지만, 제조업경험이 없다..)
마음이 급하다보니 뽑아주기에 갔고,
8천수준으로 시작했네요 (회계팀장)~ 자존심은 상하지만, 이직을 시작한 회사가 구라를 쳤더라구요(성과급 있다고했는데 막상 없음), 제가 다른회사의 경험을 안해봐서 속은것 같기도 하고, 시작을 너무 낮게 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직을 시작했고 탈락한 곳은 똑같은 이유로 주저하더군요
다시 비슷한 연봉으로 2번째 이직했구요
좀 내려놓기도 했고, 제조업 출신이 아니다보니, 저를 뽑아주시니 감사하지만..
대부분 연봉만 보더라구요~ 성과급이 고정성 급여였다고 얘기해도 안 통하더군요~
8천정도의 연봉이 제 나이를 고려해서는 낮은 편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