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오십의 여성 가장입니다. 그리고 중3 고1의 자녀를 양육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말은 건강상 이유였지만 직장내 상사와의 트러블도 있었고 자괴감 상실감등으로 우울증까지 오다 보니 더는 견디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나가고 생각하자 하였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다 보니 과연 재취업이 맞을까 싶어 작은 카페를 해볼까 아님 꽃가게를 해볼까 하여도 쉬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나이도 많고 그렇다고 굉장한 커리어도 없는 제가 재취업을 한다는 것도 자신감이 완전 바닥이 되어 버린 지금 전 무얼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1. 이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2. 개인사업을 하면 자존감을 키우자. 여러분이 나이 오십에 퇴사를 하셨다면 무엇을 선택하실까요.
재무/회계
나이 오십에
07월 25일 | 조회수 214
s
santoggi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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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람한고슴도치
07월 29일
회계직무로 50대까지 경력 쌓으셨으니 회계팀장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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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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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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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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