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0대 중반에 한 회사에서 14년 동안 경영지원팀 근속하고 퇴사한지 4개월이 지나갑니다. 중소기업이라 경영지원 업무 팀원1명과 둘이서 끌고 왔었네요 두달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다가 두달전부터 이력서 넣기 시작했는데, 리벰버가 요새 핫한 리쿠트팅이라 가입하긴 했는데, 여기는 고스펙분들만 뽑는 분위기 인듯 하네여 사람인 인크루트 지원한게 100번도 넘는듯 한데, 어쩌다 면접 봐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한게 장점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다른 업종에 지원해도 동종업종 근무경력 찾는게 당연하긴하지만요. 경기가 언능 나아졌으면 좋겠네여
재무/회계
리멤버 회원분들은 다들 넘사벽 스펙이신거 같네여
08월 25일 | 조회수 30
늦
늦은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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