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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지원했는데 연락한 사람이...
동일업계의 대기업 지원했는데요 인사팀을 통해서가 아닌 지원한 부서의 팀장이 직접 면접 안내해주기도 하나요? 엄연히 인사팀이 있는 회산데 지원부서팀장이 바로 연락해주니 괜히 의미부여중인...
멍냥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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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리 말년차의 적정한 장기여행 시점
안녕하세요 대리 5년차 회계인입니다.. 어느 덧 30대 중반을 넘기고 40대에 가까워지네요 ㅠ 현재 회사에선 곧 2년을 채웁니다 나이와 대리 말년차인데 대리 1년차에 했던 업무보다 업무 폭이 좁아져서 나이는 먹고 시간 지나도 업무 확장이 안될 것 같아서 마지막 이직 해야하나 생각 중인데요 문득 유럽이나 해외로 1달 이상 장기여행이 로망이었는데 못 가서 마흔 전에는 가야지 했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ㅠ 직종 특성상 장기 휴가는 어렵고 이직해도 즉시출근자를 원해서 어쩔 수 없이 퇴사하고 이직 생각하는 김에 공백기 감수하고 퇴사하고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현 직장은 회사 내에서 한직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일하고 월급 받으러 다녀요...ㅎㅎ 1500억 매출에 재무 2.5명으로 딥하게 일은 못해요) 현 직장 이직까지 1년의 공백기가 있어서 두렵지만.. 일단 한 살이라도 건강할 때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러모로 고민되네요
정댈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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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인턴이 들어왔다
대졸 29살인데 심각할 정도로 일도 못한다. 생각나는대로 필터없이 입으로 바로 나온다. 말 졸라 많고 뭔말 하는지도 이해가 안될때가 많다. 고민을 충분히 하지 않고 어이없는 업무 질문을 많이 한다. 식사시간에 80%는 자기가 이야기하는데 (다 같이 밥먹는 회사) 제발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받고 기빨린다. 자기한테 단점인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천진난만하게 "내가 원래 좀 이래요" 라고 한다. 사람은 악의는 없이 선하고 꾀를 쓰거나 그러진 않고 열심히는 할려고 한다. 1년짜리 인턴 프로그램으로 온 친구라 싫으나 좋으나 1년은 데리고 써야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일은 어느정돔가지만 가르쳐야 할지 너무 고민이다. 가르쳐줘도 잘 알아먹질 못하니 내가 쏟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 같은걸 세네번씩 가르칠 자신이 없다
숫자쟁이292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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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분들에게 바라는점
가끔 오는 제안들보면 그냥 막 뿌린다는 느낌.. 하나만 얻어 걸려라가 대부분이신듯요.(아니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력서에 기재된 업무 이력과 전혀 다른 분야로, 현재 연봉의 절반으로 후려쳐진 이상한 제안들 좀 않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한 전문의식은 가지고 최소한 이직 제의 대상의 이력서와 현재 재직중인 회사 정도는 확인하시고 제안을 해주세요.
팡cpa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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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세무사무소 vs 코스피 상장사 자금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지금 있는곳에서는 회계세무사무소? (법인?) 같은 느낌의 부가세 법인세 원천세 등 더존으로 업무처리하는 곳에서 있습니다. 거래처는 저한테 30개 정도 있고요! 이번에 중견 코스피 상장사 자금팀 서합을 하게 되었는데 옮겨도 될만한지 궁금합니다.. 사실 자금팀은 저에게 생소하기도 하고요. 어떤업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IIIlllI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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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혹은 본인이 회계에서 직무변경 하신분 있나요?
일에 재미 붙인다는게 어려운거 알지만 3년 넘게 회계 업무 중인데 사소하게 보람이 있다거나 흥미가 생기질않네요 이러다 보니 일을 배우겠다는 의지도 많이 안생기고 새로운 업무가 주워지면 스트레스 받고 어쩔수없이 해야하니까 배우고 참 어렵네요 회계직무에서 어떤 직무로 변경하셨나요??
탈회계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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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문제인건지
저한테 상처주고 모욕감을 들게 한 회사 직원이 부서 내에서 입지도 좋고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한테 대놓고 저격하는 말 해도 주변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더라구요 당연한거지만 회사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뭐 당연히 인사도 안하고 지나가지만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나빠서 열받고 화나는게 제정상은 아닌거같네요 벌써 싸운지 1년은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제 감정은 그대로거든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왜 흘려보내지 못하는걸까요?
팅글탱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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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전문 자격증? 외국어? 코딩?
퇴근 후 1~2시간, 주말을 알차게 쓰고 싶은데 뭘할지 못 정했네요. 1. 대학원 2. 회계사 or 세무사 공부 3. 외국어 4. 코딩 떠오르는건 요정도 인데.. 어떤걸 하는게 좋을까요?
랄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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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말정산 결정세액
하… 올해 연말정산은 완전 망했네요…600만원 이상 토해라고 계산나오네요. 온갖 방법을 동원해 낮추려 하고 있는데… 정말 자랑이 아니라 연봉 1억을 작년에 처음 넘겼는데 다들 이정도로 뱉으시는지? 방법을 좀 공유 해주세요.
PM기획전략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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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확보 문제
반갑습니다. 농업관련 스타트업을 창업한 설립 멤버이며 주주(15%)인 동시에 기술분야를 총괄(CTO)하고 있습니다. 최근 약 100억 규모의 공장인수계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회사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약40억 정도인데 등기하고 세금내면 딱 5억이 남게 되더군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투자라 생각되었지만 공장을 보면 볼수록 어쩜 이렇게 우리를 위해 지어진것 같이 치수, 구조, 배치, 위치 하나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반대했던 처음 마음이 현재는 적극 추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사실 현재 공장의 30%면적만 필요하기도 하고(계획설비사이즈) 가장 큰 문제는 예정된 투자금액이 소액이라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해야하는 문제가 큽니다. 테스트베드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유럽현지 수율보다 높은 수치가 생성되었고 안정율도 유럽수준까지 확인된 상황에서 정말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보고 싶은데 창립멤버 모두 엔지니어들뿐이라서 자금유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중기청, 기보, 신보등 기관방문도 계획하고 있고 창투사도 소개받아서(브로커?) 한번 다녀왔는데(조건이 ㅎㄷㄷ) 또 어디 가보면 좋나요? 참고로 저희 예상 영업이익률은 55%~60%정도이며 공급보다 수요가 현재 시점에서도 많으며 미래에는 몇몇 메이저 회사가 시장 수급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되어(카길, ADM이 이미 시장에 진입) 덩치를 빨리 키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부루도자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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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운전보조금 요청하면 다 해주는게 좋은지?
외근직 직원이고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요청했어요. 일단 외근시 주로 대중교통 타거나 법인차 쓰거나 쏘카등 렌트카 씁니다. 만약 개인카드 쓸경우 자차유류비 정산서 올려서 정산해줘요. 대부분 대중교통 이용해서 법카에 교통카드 기능 있어서 외근시 마다 법카 교통카드 씁니다. 직원분이 집에 본인차 있으니까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해달라고 하셨는데 문제 없을까요? 나중에 세무적으로 골치 아파지는 문제 없으면 요청한 대로 해주려고 합니다. 근데 어떤 분은 그거 나중에 골치 아플 문제 생길 수 있다며 걍 하지말라고 해서..
유니콘0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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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어야할까요?
코스피 상장사 3년차 사원입니다. 대기업 계열사긴하고요 현직들사이에서 악명높은 L사입니다. 우선 업무가 너무많습니다. 월최대근로 넘긴적도 많고 업무도 인수인계안해주고 퇴사해버리니 혼자방치되서 알아서 신입때부터 업무를해야합니다. 또 그러다보니 회사가 체계가없어서 결산하는데 일주일이상걸리고.. 집에도못가고 주말에도나옵니다. 시간 지나면 낫겠지싶었는데 재경팀 파워도 없고 이건 아닌것같아요 나이가 올해31살이라 어디도망가기도애매해서 경력채우고 4년차에 나갈려고했는데 도저히 이회사는 아닌것같아보이네요.. 지금이라도 신입알아보는게 맞을까요?
퇴사고픈스폰지밥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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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계팀vs자금팀
무엇이 더 좋다거나 정답은 없겠지만.. 신입으로 시작할때 회계•세무 업무와 자금 업무 중 어떤 직무로 시작하는게 커리어상 더 좋나요? 그리고 재무팀에서 재경업무만 다루고 자금팀이 따로 있다면 재무팀을 사실상 재경팀(회계팀)으로 보고, 자금팀이 옛날의 재무 업무를 하는 재무팀으로 보는게 맞나요?
그로스up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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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퇴사 프리랜서시장 진입 고민됩니다
SAP컨설턴트로 제의가 왔네요 실제 컨설턴트로서의 경력은 없고 프로젝트 경험은 다수인데 월900만으로 제의가 왔습니다 현재 월 세후 450만, 성과금 월로 안분하면 +80정도입니다 과표로 따지면 작년 8천이었네요 나가는게 맞을까요? 고용안정성은 떨어질텐데.. 고민되네요
고민중중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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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서울 4년제 야간 대학에 입학하려고 합니다.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늦었지만 작년 수시 원서를 냈고 운 좋게 서울 4년제 야간대학에 입학하여 3월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그렇게 되면 39살에 학교를 졸업하게 되는데요. 지금도 지방대 등 다른 대학은 정원 미달인데 제가 졸업할때쯤은 학력에 대한 가치가 떨어질까 고민입니다. 아예 사이버 대학을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그냥 입학한 학교를 다니는게 나을까요?
숑숑숑숑숑숑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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