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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망한 커리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한국나이 33살 초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회사 운이 나쁜건지 제가 입사한 타이밍이 나쁜건지 정말 좋지 못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업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근무에 뛰어들었습니다만... 1. 중견 회계담당자 1년 반 (지점 철수로 퇴사) 2. 중소 회계담당자 2년 (어머니 입원으로 간병퇴사) 3. 중소 사무보조 계약 1년 (어머니 입원으로 시간이 짧은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4. 실업급여 및 국비 6개월 처음부터 꼬였지만 여기서부터 더 꼬인거 같습니다 5. 중소 회계담당자 9개월 (폐업 / 이력서 작성X) 6. 중소 영업지원 9개월 (부장이 좋아한다고 따라다녀 이상한 소문이 나는 바람에 퇴사했습니다 / 이력서 작성 X) 7. 중소 회계담당자 1년 (코로나 인원감축) 8. 보건복지부 산하 협회 사무보조 자체계약직 8개월 (계약만료 / 이력서 작성X) 9. 실업급여 6개월 이 이후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는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다시피하니 취업이 안됐습니다.. 10. 편의점 아르바이트 6개월 11. 대기업 자체계약직 영업지원 2년 (계약만료) 작년 9월에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지 않고 이직하여 1월부터 일하고 있는데요 그땐 회계담당자로 입사를 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건지 회계가 아니라 사무보조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 오시면 물건을 넘겨드리고 매출 거래명세표를 찍고 회계 전표는 기장을 맡기고 부가세도 자료만 만들어서 신고하는데요 이 불경기에 취업한건 정말 행운이어서 최소 3년~5년은 근무를 하고 싶은데 3년 후면 36, 5년이면 38인데 (지금 이 기세라면 5년 이후면 이 업장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ㅜㅜ) 제가 이 회사를 나와서 이력서에 이 회사에서 뭘 했다고 입력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환승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력서상 년수에 비해 경력이 너무 짧고 들락날락이 많다보니 서탈은 물론 면접에서도 왜 이렇게 경력들이 짧냐고 많이 물어봅니다 심지어는 이력이 궁금해서 면접을 잡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또 경력이 좋지 않다보니 회사에 지원을 해도 서탈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갈텐데 3개월 이상 되면 수습도 종료되고 경력이 없이 공백이 되어버리다보니 차라리 그렇게 되면 3년을 버텨야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이직할 회사를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염치없지만 댓글로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둣국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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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짧은 경력이 메리트가 있을지..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먼저 본론에 앞서 새해엔 무탈히, 하고 싶으신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5년 3월 즈음에 제조업 상장사에 20대 후반에 늦게 신입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 들어 매출이 큰 폭으로 줄게 되어 전사 구조조정이 있게 되었고, 그렇게 권고사직으로 5월달에 1분기 공시까지만 하고 퇴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1년이라는 경력이 짧아서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본 회사에서는 일단 기본적인 매입매출 전표 관리와, 법인카드 관리 그리고 리스회계 처리와 월 결산 보조와 외부감사 대응, 그리고 지방세 세무조사 1회 대응, 내부회계 설계평가와 운영평가를 1회씩 진행 해 보았습니다. 이런 업무경력이 향후 타 회사에 중고 신입으로 지원 하게 될때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잘 판단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들 생각엔 어떠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디엔가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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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r2 정보신고서 제출관련
제가 이번에 처음 이걸 하게되어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려보려 합니다. 저희가 연결매출액은 2024년4월부터 모회사가 독립되어 기준자체가 7.5억 유로는 24년에는 안된걸로 전달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notification만 제출하면 되는걸로 확인되어 별지 제55호 서식인 국외 소재 구성기업 정보신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려는데 이거는 홈택스로는 현재 제출이 안되는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관할세무서로 직접 제출해야하는걸까요?
크르릥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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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기준이 궁금해요.
사업 상 중견기업 분류를 해야하는데, 다루고자 하는 기업의 현황을 보자면 모회사인 기업은 해외의 대기업급 기업이고, 한국현지법인은 분류로 따지면 중견기업의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기업이라 관련된 분류 정보를 찾기도 어렵더라구요. 한국현지법인은 독립법인으로 나와서 한국의 법인 단독으로 보아 중견기업으로 분류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기업의 담당자분은 모기업이 대기업이라 '우리는 대기업으로 분류해야 한다' 합니다. 혹시 관련한 지식을 가지신 분 없을까요? 나이스 리포트 상 중견기업으로 분류된 자료도 있긴합니다.
동동스님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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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산하면서 공시ir 병행 힘든가요?
결산 즉,별도연결결산 및 법인세 및 관리회계와 공시ir 병행은 난이도가 어렵나요?
흐켱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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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주저리입니다.
교육 기관 쪽에서 회계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서장 급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윗선에서 부당한 회계처리를 요구해서 사직을 예고하고 사직서를 적을 날만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니가 책임지라고 하기 전에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에 어중간하게 퇴직하려니 두려운 것도 있고 어렵다는 경기에 눈에 보이는 회사도 없네요. 어릴적에 그냥 공부해서 공무원을 하는 것이 맞았던 것일까 싶은 생각부터 만감이 교차하네요. 직장 내에서 줄타기, 파벌싸움 흔하다곤 하는데 주위를 믿지 못하고 돈 요구하는 윗선에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가족들을 보면서 견뎌야한다는 것도 3년이 넘었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주저리 거려 보았습니다.
심심한노루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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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회계 경력직 물경력 판단
중견 코스피 상장사 이직한 회계 경력직입니다. 비상장 4년, 상장사 약 3년으로 이전 회사가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집단에 속하는 그룹사였지만 체계가 없어서 여러 업무를 병행했습니다. 1. 이전회사( 중견 제조 상장사) 1) 별도 재무재표(현표포함) 및 주석 작성 총괄 - 감사보고서 dsd 제출 2) 세무(부가세, 법인세-pa로 검토 및 자료대응) 3) 공시- 사업보고서, 공정위 공시 진행 야근이 잦았지만 위의 업무들을 모두 진행해보면서 업무 흐름과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2. 이직한 회사 - 중견 코스피 상장사 - 업무 프로세스는 체계적임. 1) 결산 - 원가업무 (담당자가 따로 있어 보조개념일듯함) 2) 세무신고(법인세 - pa로 검토 및 자료 대응) 3) IR, 공시, 주주총회, 이사회 - 회사에서 IR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고함. 결산 업무와 공시 업무를 병행하는 것으로 입사를 했는데 막상 입사해보니 70% 이상 업무 비중이 공시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별도 총괄은 다른 담당자가 있었고, 결산 업무도 원가 보조느낌으로 진행할 듯 합니다. 평소에 IR, 공시쪽 업무도 해보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IR 의지가 전혀 없어서 정기공시 정도만 진행할 듯 합니다. 이전 회사에 비해 업무가 다운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다니면서 다시 이직을 노려 보는게 좋을까요?
열심히살아보자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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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감사를 앞두고 이직
기말감사가 1월말 2월초 예정입니다. 면접을 본 회사에서 1월에 입사가능한지 물어보는데 가는게 맞겠죠? 그동안 불만은 쌓이고 미운 회사지만 감사 직전에 움직이는게 다른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떤지 의견 남겨봅니다.
Neworder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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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회계/원가로 직무변경 희망
현재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회계쪽 인턴을 바탕으로 재무/회계 계열로 지원을 계속 했으나, 최종면접에서 계속 탈락하여 어쩔 수 없이 기술영업 직무에서 원서를 쓰다 현재 기술영업을 수행중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적성이 맞지 않고 커리어 확장이 불가능하여 입사 1개월차 이직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처우는 대졸신입 기준 계약연봉 4690 + 식비, 통신비 등 280 + 성과급 500 + 유류비 및 법인차량 제공입니다. 회계/재무/원가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궁금한 점 3가지 있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하위 대기업 비상장사 원가회계 직무(매출 800억)에서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에서 최탈한 회사인데 해당 면접에 면접관이었던 임원분이 내년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원가 to가 있는데, 면접에서 제가 인상 깊어서 면접을 이번 원가회계 부문으로 보러 오라고 인사팀에게 지시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해당 회사로 갔을 시 이직이 원활한지 여부입니다. 처우가 재직중인 회사보다 계약연봉이 1000만원 이상 낮은데,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이 수월한지 궁금합니다. 매출이 낮아도 하위 대기업 비상장사인 점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2.중견 상장사 재무회계 계열 채용연계형 인턴(매출 1조 가량) 최종면접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1년가량 인턴 생활을 해야 하고 전환율은 95%입니다. 처우는 재직중인 회사보다 연봉이 200만원 가량 낮습니다. 회계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 입장에서 위에서 말씀드린 하위 대기업 계열사(매출 800억) 원가회계 직무와 중견기업(매출 1조) 재무회계 채용연계 인턴 중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SNT다이내믹스(주)
아트던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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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이 많습니다
- 전 회사 경력 6년 자금+공시+이사회 등 잡무 - 중간 공백 2년간 회계사 시험 준비했으나 불합격 - 현 회사 경력 2년 자금 제 짧은 경력 요약인데요.. 전 회사는 중소라서 이것저것 업무를 많이 했습니다..배운 것도 많구요 현재는 자금쪽만 담당하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가 암울합니다. 자금 하나로만 제 역량 키우기는 턱 없이 부족하고..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 지 고민입니다. 아무 말씀이나 좋으니 좋은 생각이나 경험들 들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숭숭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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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경험만 있는 주니어라 그런가 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ㅠ
다니던 회사도 현금부자 회사라 자금팀에서 할만한 업무가 그렇게 많지도 않았고 진짜 그나마 해본게 환헷징... ㅠㅠ 회계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자금에서 회계로 전환해보신 선배님들 계시면 혹시 팁 좀 주실 수 있을까요
아니그걸왜지금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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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이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비전공자로 회계공부해서 회계 2년, 자금1년 근무 후 퇴사하고 다른곳에 입사한지 3주차입니다 다른곳에서 막내로 잡일만 많이 하다보니 결산을 주도적으로 해보지 못한채로 퇴사를 했고 이직한 곳이 전표관리부터 결산까지 담당할 수 있다고 하여 기쁜맘으로 입사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재무팀 업무 인수인계 제대로 받기도 전에 입사 2일차부터 사업팀과의 미팅에 들어가 사업팀에서 ERP로 처리하는 업무를 인수인계 받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래 사업팀에서 매장판매, 입고관리 등 팀에 해당하는 부분을 각 사업팀 담당자가 ERP에 전표입력까지 했으나 ERP전표입력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재무팀이 가져오기로 했답니다. 면접에서 그런 말씀 없으셔서 당황했으나 일단 그것도 재무일이니 인수인계 받고 있습니다. 사업팀 ERP에서 하는 내역(매장판매 처리-매출등록까지,입고처리,비용처리),자회사 원가포함 재무,부가세,법인카드 관리 등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고 많은 부분이 한번에 제 업무라 합니다. 원래 입고등록, 매장판매를 재무팀이 담당하기도 할까요? 요새 취업 어려워서 어렵게 들어왔는데 명확하지않은 업무 범위로 고민이 됩니다... 그밖의 아침에 오자마자 독서 10분, 매주 하루 3시간 독서 강제, 사업팀 회의마다 소리지르는 대표 등 아직 분위기 적응이 어렵네요 3주밖에 안되서 혼란스러운걸까요..?
츄j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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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RP 투표 더존 vs 영림원
믾은 현직자 분들이 아시다시피 더존 비즈박스와 아이큐브가 곧 유지보수 중단을 맞이합니다… 아마란스10 아니면 영림원으로 회계erp 교체해야할 듯 한데, 써보신분들 어느쪽 추천학시나요? 경험담 궁금합니다 저희회사도 두 업체 모두 미팅은 잡아놨는데 걱정이 많네요 ~.~
@(주)영림원소프트랩
Qurious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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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괜찮을까요?
현재 30대 초이고 한번 이직해서 1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는 다니면서 이직 시도하고 있었는데 주 70~80시간이상 일하다보니 자소서나 자격증 준비시간도 부족하고 체력도 안 따라주네요ㅠ 일적으로 힘들다보니 점점 건강도 안좋아지고 현재 팀원 한 명 퇴사 예정이라 일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직무가 재무쪽이라 쌩 퇴사 하게된다면 연초까지는 좀 쉬다가 내년 상반기 준비할까 하는데 지금 시기 쌩퇴사는 미친 짓일까요..?? 사기업이 안된다면 기존에 자격증 준비해왔던 경험이 있어 7급 특수직렬 공공기관 등 함께 준비할까 합니다ㅠ
해리potter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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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재무 3년차 업무분장 고민
안녕하세요. 상장사 회계팀으로 3년째 재직중입니다. 주위에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서 이 직무의 선배님들에게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회사내부에 인사구조개편 바람이 불어 조만간 부서 내 업무분장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추가로 다른 업무를 맡게 될텐데 어떤 업무를 우선적으로 해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원가 일부분 결산(별도) BS PL CF, 주석 작성 공시(내년부터 주석xbrl추가) 이정도인데 추가로 맡게될 업무의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법인세부터 해볼지, 연결부터 해볼지 고민되네요. 이외에도 해보면 좋을 것 같은 업무가 있으면 참고해서 어필해보겠습니다
팔차선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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