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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너무 어렵습니다,,
성별:남 나이:01년생 학력:고졸 (공고) 경력 : 회계경력 X 홍보대행사 영업8개월, 콜센터 3개월, 보험설계사 6개월 자격증: 컴활2급,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전산세무1급, 재경관리사 현재 IFRS관리사 준비 중 어학:X 24년 1월 ~ ing 공백기 (취준) 뚜렷한 진로를 못 정하고 닥치는대로 일해야겠다 생각했다가 이건 정 아닌 것 같아서 사무직 하자! 해서 2025년도 2월에 컴활2급 취득 후 회계직무가 눈에 들어와서 그 때부터 자격증 취득하며 취업준비했습니다 전산회계1급 따면 취업 될거다라는 말에 취득을 하고 여러 회사 넣어봤지만 아무소식 조차 없었고, 더 상위 자격증 따면 취업이 될거다라는 말에 따고 넣고 따고 넣고 하다 결국 취업전선용 회계 자격증은 다 취득했지만 여전히 취업을 못 하고있습니다. 목표는 기업 회계팀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만 입문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회계취업 문턱이 높다는걸 알았습니다만 이 쪽이 재밌어서 계속 도전 중입니다,,, 근데 요즘은 이제 돈도 없고 나이도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라 경력을 빨리 쌓아야 될 것 같은데 불러주는 곳도 없고 돈도 점점 사라지고 너무 답답한 시기입니다 학위나 어학 다 해야하는 건 알지만 상황도 여러 상황이 꼬이다 보니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어서 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타파하면 좋을까요,,,,,
회초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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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많이 고됩니다.
신생 경영기획의 팀원인데요. 기획출신이라고 자부하시는 상무님이 무쟈게 깐깐합니다...기획은 말빨이라는 말씀을 입버릇처럼 달고 일을 가져오십니다. 문제는 뒷받침 하는 팀이 역량이 안됩니다. [현상황] 1. 과장급의 팀원분들이 전부 나갔어요. 2. 제가 시니어 역할인데 모든 업무가 집중된 느낌... 3. 문제는 팀장님도 버티지 못하고 곧 나갈거 같습니다.... [사례] feasibility 를 하는데.. 초기컨셉만 주고 시작합니다... 데이터를 모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보고후 여러 임원분들이 입을 대기 시작합니다.. 상무님이 로직을 바꿉니다.... 그럼 또 데이터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나 데이터는 엉망 or; 부실해집니다.... 손발이 어지러워지며.. 실수가 나옵니다... 혼납니다..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이런 일의 무한반복입니다... 흑흑... 답인지도 모르겠지만.. 계속 갈아 넣을 자신이 없어지네요...
토끼야토해
억대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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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 직무 회계지식 필요수준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내부회계직무로 이동하게 되어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전 근무하던 부서도 회계랑은 거리가 먼데... 내부회계 담당자는 회계 지식이 어느정도로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인생은선택의연속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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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재무기획팀 갈 때 세법 지식이 도움이 되나요?
회계법인 다니다가 회계팀으로 이직한 상태입니다. 회계법인에서 회계자문과 밸류에이션을 많이 했었고, 현재 회계팀에서는 회계업무만 하고 있는데 세무쪽도 곧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추후 경영기획이나 재무기획팀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세무도 열심히 배워두면 이직 시에 플러스가 되나요? 아니면 한시라도 빨리 기획팀으로 옮기는게 낫나요? 현직자분 고견 부탁드립니다!
adadadd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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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 너무 고민이 됩니다 (중소위주 커리어)
저는 10년차 재무회계 직무로 일하고 있구요 일반회계기준 경험만 있어서 연차차고의 이직이 쉽지않은것 같아요 그동안 대리급 정도 경력을 쌓고서는 셋업이 안되어있는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셋업해서 키우는 경험을 3회정도 했어요 ifrs컨버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2회나 있었지만 개인사정때문에 경험을 못한채로 10년차가 됐습니다.. (외감 수검, 주석, 연결까지 경험) 이게 문제인지 규모있는 회사로의 이직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중견은 학력때문에 서합도 안되는거 같아서 초대졸에서 방통대로 4년제 학위 취득했구요 막상 학위 취득하니 학사보다 ifrs경력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대부분 파트장급으로 일을 했으나 fp&a 경험도 없어서 팀장급으로 못올라가기 일쑤입니다 지금 회사가 ipo준비로 내년에 컨버전을 경험해볼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지치고 2년간 다른직무 업무까지 병행하면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지쳐서 퇴사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나이도 30대 중후반이어서 장급을 못달면 그대로 도태될까 두렵구요 제가 어떤식으로 뭘 더 할수있을까요? 회사는 이번에도 제위로 팀장을 셋팅하려고 준비중인데 그 밑에서 배우고 컨버전 하고 옮기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빌려주세요 매일매일 너무 괴롭네요
야미00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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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망한 커리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한국나이 33살 초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회사 운이 나쁜건지 제가 입사한 타이밍이 나쁜건지 정말 좋지 못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업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근무에 뛰어들었습니다만... 1. 중견 회계담당자 1년 반 (지점 철수로 퇴사) 2. 중소 회계담당자 2년 (어머니 입원으로 간병퇴사) 3. 중소 사무보조 계약 1년 (어머니 입원으로 시간이 짧은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4. 실업급여 및 국비 6개월 처음부터 꼬였지만 여기서부터 더 꼬인거 같습니다 5. 중소 회계담당자 9개월 (폐업 / 이력서 작성X) 6. 중소 영업지원 9개월 (부장이 좋아한다고 따라다녀 이상한 소문이 나는 바람에 퇴사했습니다 / 이력서 작성 X) 7. 중소 회계담당자 1년 (코로나 인원감축) 8. 보건복지부 산하 협회 사무보조 자체계약직 8개월 (계약만료 / 이력서 작성X) 9. 실업급여 6개월 이 이후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는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다시피하니 취업이 안됐습니다.. 10. 편의점 아르바이트 6개월 11. 대기업 자체계약직 영업지원 2년 (계약만료) 작년 9월에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지 않고 이직하여 1월부터 일하고 있는데요 그땐 회계담당자로 입사를 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건지 회계가 아니라 사무보조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 오시면 물건을 넘겨드리고 매출 거래명세표를 찍고 회계 전표는 기장을 맡기고 부가세도 자료만 만들어서 신고하는데요 이 불경기에 취업한건 정말 행운이어서 최소 3년~5년은 근무를 하고 싶은데 3년 후면 36, 5년이면 38인데 (지금 이 기세라면 5년 이후면 이 업장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ㅜㅜ) 제가 이 회사를 나와서 이력서에 이 회사에서 뭘 했다고 입력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환승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력서상 년수에 비해 경력이 너무 짧고 들락날락이 많다보니 서탈은 물론 면접에서도 왜 이렇게 경력들이 짧냐고 많이 물어봅니다 심지어는 이력이 궁금해서 면접을 잡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또 경력이 좋지 않다보니 회사에 지원을 해도 서탈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갈텐데 3개월 이상 되면 수습도 종료되고 경력이 없이 공백이 되어버리다보니 차라리 그렇게 되면 3년을 버텨야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이직할 회사를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염치없지만 댓글로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둣국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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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짧은 경력이 메리트가 있을지..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먼저 본론에 앞서 새해엔 무탈히, 하고 싶으신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5년 3월 즈음에 제조업 상장사에 20대 후반에 늦게 신입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 들어 매출이 큰 폭으로 줄게 되어 전사 구조조정이 있게 되었고, 그렇게 권고사직으로 5월달에 1분기 공시까지만 하고 퇴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1년이라는 경력이 짧아서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본 회사에서는 일단 기본적인 매입매출 전표 관리와, 법인카드 관리 그리고 리스회계 처리와 월 결산 보조와 외부감사 대응, 그리고 지방세 세무조사 1회 대응, 내부회계 설계평가와 운영평가를 1회씩 진행 해 보았습니다. 이런 업무경력이 향후 타 회사에 중고 신입으로 지원 하게 될때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잘 판단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들 생각엔 어떠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디엔가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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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r2 정보신고서 제출관련
제가 이번에 처음 이걸 하게되어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려보려 합니다. 저희가 연결매출액은 2024년4월부터 모회사가 독립되어 기준자체가 7.5억 유로는 24년에는 안된걸로 전달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notification만 제출하면 되는걸로 확인되어 별지 제55호 서식인 국외 소재 구성기업 정보신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려는데 이거는 홈택스로는 현재 제출이 안되는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관할세무서로 직접 제출해야하는걸까요?
크르릥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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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기준이 궁금해요.
사업 상 중견기업 분류를 해야하는데, 다루고자 하는 기업의 현황을 보자면 모회사인 기업은 해외의 대기업급 기업이고, 한국현지법인은 분류로 따지면 중견기업의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기업이라 관련된 분류 정보를 찾기도 어렵더라구요. 한국현지법인은 독립법인으로 나와서 한국의 법인 단독으로 보아 중견기업으로 분류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기업의 담당자분은 모기업이 대기업이라 '우리는 대기업으로 분류해야 한다' 합니다. 혹시 관련한 지식을 가지신 분 없을까요? 나이스 리포트 상 중견기업으로 분류된 자료도 있긴합니다.
동동스님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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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산하면서 공시ir 병행 힘든가요?
결산 즉,별도연결결산 및 법인세 및 관리회계와 공시ir 병행은 난이도가 어렵나요?
흐켱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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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주저리입니다.
교육 기관 쪽에서 회계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서장 급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윗선에서 부당한 회계처리를 요구해서 사직을 예고하고 사직서를 적을 날만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니가 책임지라고 하기 전에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에 어중간하게 퇴직하려니 두려운 것도 있고 어렵다는 경기에 눈에 보이는 회사도 없네요. 어릴적에 그냥 공부해서 공무원을 하는 것이 맞았던 것일까 싶은 생각부터 만감이 교차하네요. 직장 내에서 줄타기, 파벌싸움 흔하다곤 하는데 주위를 믿지 못하고 돈 요구하는 윗선에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가족들을 보면서 견뎌야한다는 것도 3년이 넘었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주저리 거려 보았습니다.
심심한노루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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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회계 경력직 물경력 판단
중견 코스피 상장사 이직한 회계 경력직입니다. 비상장 4년, 상장사 약 3년으로 이전 회사가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집단에 속하는 그룹사였지만 체계가 없어서 여러 업무를 병행했습니다. 1. 이전회사( 중견 제조 상장사) 1) 별도 재무재표(현표포함) 및 주석 작성 총괄 - 감사보고서 dsd 제출 2) 세무(부가세, 법인세-pa로 검토 및 자료대응) 3) 공시- 사업보고서, 공정위 공시 진행 야근이 잦았지만 위의 업무들을 모두 진행해보면서 업무 흐름과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2. 이직한 회사 - 중견 코스피 상장사 - 업무 프로세스는 체계적임. 1) 결산 - 원가업무 (담당자가 따로 있어 보조개념일듯함) 2) 세무신고(법인세 - pa로 검토 및 자료 대응) 3) IR, 공시, 주주총회, 이사회 - 회사에서 IR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고함. 결산 업무와 공시 업무를 병행하는 것으로 입사를 했는데 막상 입사해보니 70% 이상 업무 비중이 공시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별도 총괄은 다른 담당자가 있었고, 결산 업무도 원가 보조느낌으로 진행할 듯 합니다. 평소에 IR, 공시쪽 업무도 해보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IR 의지가 전혀 없어서 정기공시 정도만 진행할 듯 합니다. 이전 회사에 비해 업무가 다운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다니면서 다시 이직을 노려 보는게 좋을까요?
열심히살아보자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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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감사를 앞두고 이직
기말감사가 1월말 2월초 예정입니다. 면접을 본 회사에서 1월에 입사가능한지 물어보는데 가는게 맞겠죠? 그동안 불만은 쌓이고 미운 회사지만 감사 직전에 움직이는게 다른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떤지 의견 남겨봅니다.
Neworder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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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회계/원가로 직무변경 희망
현재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회계쪽 인턴을 바탕으로 재무/회계 계열로 지원을 계속 했으나, 최종면접에서 계속 탈락하여 어쩔 수 없이 기술영업 직무에서 원서를 쓰다 현재 기술영업을 수행중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적성이 맞지 않고 커리어 확장이 불가능하여 입사 1개월차 이직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처우는 대졸신입 기준 계약연봉 4690 + 식비, 통신비 등 280 + 성과급 500 + 유류비 및 법인차량 제공입니다. 회계/재무/원가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궁금한 점 3가지 있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하위 대기업 비상장사 원가회계 직무(매출 800억)에서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에서 최탈한 회사인데 해당 면접에 면접관이었던 임원분이 내년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원가 to가 있는데, 면접에서 제가 인상 깊어서 면접을 이번 원가회계 부문으로 보러 오라고 인사팀에게 지시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해당 회사로 갔을 시 이직이 원활한지 여부입니다. 처우가 재직중인 회사보다 계약연봉이 1000만원 이상 낮은데,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이 수월한지 궁금합니다. 매출이 낮아도 하위 대기업 비상장사인 점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2.중견 상장사 재무회계 계열 채용연계형 인턴(매출 1조 가량) 최종면접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1년가량 인턴 생활을 해야 하고 전환율은 95%입니다. 처우는 재직중인 회사보다 연봉이 200만원 가량 낮습니다. 회계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 입장에서 위에서 말씀드린 하위 대기업 계열사(매출 800억) 원가회계 직무와 중견기업(매출 1조) 재무회계 채용연계 인턴 중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SNT다이내믹스(주)
아트던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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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이 많습니다
- 전 회사 경력 6년 자금+공시+이사회 등 잡무 - 중간 공백 2년간 회계사 시험 준비했으나 불합격 - 현 회사 경력 2년 자금 제 짧은 경력 요약인데요.. 전 회사는 중소라서 이것저것 업무를 많이 했습니다..배운 것도 많구요 현재는 자금쪽만 담당하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가 암울합니다. 자금 하나로만 제 역량 키우기는 턱 없이 부족하고..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 지 고민입니다. 아무 말씀이나 좋으니 좋은 생각이나 경험들 들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숭숭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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