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코스피 상장사 이직한 회계 경력직입니다. 비상장 4년, 상장사 약 3년으로 이전 회사가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집단에 속하는 그룹사였지만 체계가 없어서 여러 업무를 병행했습니다. 1. 이전회사( 중견 제조 상장사) 1) 별도 재무재표(현표포함) 및 주석 작성 총괄 - 감사보고서 dsd 제출 2) 세무(부가세, 법인세-pa로 검토 및 자료대응) 3) 공시- 사업보고서, 공정위 공시 진행 야근이 잦았지만 위의 업무들을 모두 진행해보면서 업무 흐름과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2. 이직한 회사 - 중견 코스피 상장사 - 업무 프로세스는 체계적임. 1) 결산 - 원가업무 (담당자가 따로 있어 보조개념일듯함) 2) 세무신고(법인세 - pa로 검토 및 자료 대응) 3) IR, 공시, 주주총회, 이사회 - 회사에서 IR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고함. 결산 업무와 공시 업무를 병행하는 것으로 입사를 했는데 막상 입사해보니 70% 이상 업무 비중이 공시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별도 총괄은 다른 담당자가 있었고, 결산 업무도 원가 보조느낌으로 진행할 듯 합니다. 평소에 IR, 공시쪽 업무도 해보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IR 의지가 전혀 없어서 정기공시 정도만 진행할 듯 합니다. 이전 회사에 비해 업무가 다운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다니면서 다시 이직을 노려 보는게 좋을까요?
상장사 회계 경력직 물경력 판단
25년 12월 22일 | 조회수 284
열
열심히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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