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차나 해본일에 비해 운좋게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라 현직장보다 연봉 동결~몇백 깎은 포지션으로밖에 제안을 못받고 있는데요 경력 6년일때 2번째 이직을 하고 3번째 회사에 왔는데 지금 회사가 비상장이라 워라밸은 좋은데 굉장히 물경력이예요 오래 다닌 분들이 많아서 밑으로 업무가 내려오지 않고 제가 사원때 하던 잡무를 다시 하고 있어요 그분들을 위한 서포터 역할밖에 못하는거죠 워라밸, 준수한 연봉, 괜찮은 사람이란 장점이 있지만 회사가 규모는 커서 당장 망하진 않아도 적자 상태라 제가 오래 다니고 싶어도 문닫는 상황이 올수 있을거 같구요ㅠ 지금 제안받은 회사는 동결이지만 상장사 과장급으로 가는거라 커리어 확보 가능할거 같아요 대신 야근이랑 업무 스트레스 늘어나는건 각오해야 할거 같구요ㅠ 미래를 위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참는게 맞을까요?ㅠㅠ
재무/회계
투표 연봉 동결로라도 커리어 찾아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09월 04일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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