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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는 기획자
저는 지금 6개월차 기획자로 사수 없이 일하고 있는데요, 혼자 하려다보니 사수가 간절해져 이직 or 재취업을 준비중입니다. 제가 it업계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직이나 재취업을 한다면 사수가 생길 확률이 높을까요? 보통 기획자분들 사수 없이 일하시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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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근무하시는 분들 야근/주말 수당 받으시나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회초년생인데요, 19시까지 일하는 건데 보통 22시까지 야근하고요 주말에도 바빠서 토,일 모두 근무합니다 (주 7일입니다) 야근수당 당연히 없고, 주말수당은 하루에 2만원인데 (기본 10시간~12시간씩 근무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재규어23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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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데 근태최악인 사람 vs 완벽하진 않은데 근태OK
팀원 중에 두명이 완전히 다르고 평가도 극단이라 여러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써봅니다. 1 똑똑한데 근태 최악 어느 정도냐면 9시 출근인데 점심즘 옵니다 최근에는 인사부에서 경고해서 11시 전에는 옵니다 일을 맡기면 잘합니다 (IT전반의 경험 많음) 대신 능동적이진 않습니다 시키는 것만 합니다 2완벽하진 않지만 근태OK 기술적으로는 아직 배워야할게 많으나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능동적으로 일합니다. 스스로 자처해서 야근할 정도로 열심 (물론 인사부에서 피치못할 야근은 하지 말도록 지시)
수지모모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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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에서 귀하신 개발자를 모십니다.
http://m.jobkorea.co.kr/Recruit/GI_Read/34202828?GI_No=37625010&Oem_Code=C1&PageGbn=MST&ChangedUrl=Y&gno=34202828 현재 한국투자증권 디지털 플랫폼 본부에서 개발자를 모시고 있습니다. 저희 본부는 기존 IT본부와 독립된 본부로써 기존 금융권 분위기와는 다르게 사복을 입고, 영어 닉네임을 부르고, 개발 환경도 기존 금융IT사와 다르게 좀 더 폭넓고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한 곳입니다. 금융권의 페이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IT 스타트업의 창의성과 실력으로 일하고있습니다. 금융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이룰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자리있는3호선
억대연봉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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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작성할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현재 30대 중반이고 이직준비중입니다!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학비를 마련하기위해 2년정도 일을하다가 대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었는데요, 정규직이었고 현재 다니고있는 직종이랑은 전혀 무관합니다. (어렸을적 다녔던 직장은 사무직이고, 지금 직업은 디자인쪽입니다.) 보통 회사측에서 요구하는 서류들이 경력증명서와 연금보험가입내역서 둘다 제출인데요, 경력기술서 작성할때 대학교 입학 전에 다녔던 곳까지 기입해야할까요? 대학교도 입학전인, 너무 오래전일이고 현업무와 전혀 무관한데다 10년도 넘은 회사에 연락하기도 그렇고.. 굳이 기입하고싶지 않아서요ㅜㅜ
mmmmm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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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드로이드 앱 장애가 좀 많네요.
웹뷰발 이슈가 일파만파로 커졌나봅니다. 혹시라도 관련 자료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관련 링크 공유합니다. 회사에서 장애에 대해서 이해를 어려워하면 삼성에서도 저리 대응한다 정도로 어필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korea.googleblog.com/2021/03/webview.html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732 https://www.engadget.com/android-gmail-stop-running-webview-234125352.html https://twitter.com/SamsungSupport/status/1374148921287577601
우왕좌왕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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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 작지만 멤버가 좋은 팀 vs 아이티 기술은 부족하지만 권한이 많은 팀
안녕하세요 6년차 기획자입니다. 판교의 국내 아이티 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네카라) 최근 기존에 몸담던 사업부에서 새로운 부서로 갈수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부서는 멤버가 스마트하고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는 곳이라 조금 욕심이 나는 상황인데요. 지금 있는 곳에서는 면담을 해보니 감사하게도 중간 관리자 급으로 좀더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역할이 주어질 것도 같습니다. 다만 정체된 부분이 많은 서비스고 그만큼 문제와 기존 인력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기획능력이 섬세 꼼꼼 타입이 아니고 기술적인 깊이가 깊지 않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팀에서 3년 정도 깊이를 더하는게 맞을지, 기존 조직에서 pm 역할을 지속하며 업무 범위나 규모를 늘리는게 맞을지 성장측 면에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기존조직에서는 저를 갓난쟁이 신입부터 봐온 선배들과(메인스트림에서 밀려난)의 관계들도 풀어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직장 생활을 길게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ㅠ
wertylal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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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개발자 채용시 무엇을 가장 고려하시나요?
최근 들어 채용 프로세스에 적지 않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력직 개발자 분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요? 개발 언어,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 인성, 호기심, 열정, IT 기반지식, 영어, 오픈소스 참여 경험 등.. 저는 개인적으로 굳이 하나를 뽑자면 열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유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 살아온 길을 보면 나머지 영역의 변천사가 보이고 인터뷰 준비도 다릅니다. 사실 개발 능력은 애초에 정말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재료가 열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도 앞으로 이직을 할 것이기 때문에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시는지 관점이 궁금합니다.
개발조아
억대연봉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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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이직할때
왠만큼 일한 기간은 많지만, 직장 다니는 중에 이직하려는 상황은 처음이네요. 옮길데가 정해지면 사직서를 내고, 인수인계 하고..이렇게 최종합격후 1개월 있다가 다른 회사로 출근 하는 방법을 고려중인데... 보통 저와 같은 분들도 이런 정도의 기간으로 하시나요? 이직 하려는 회사의 상황도 있겠지만, 좀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특히 1개월 후 입사 하는 경우가 원래 빈번한건지..리스크는 없는지..)
fiesta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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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직군 잘 맞으시나요?
가끔 사람을 상대하는 것보다 컴퓨터를 상대하는게 더 편하다 느껴서 IT 직군이 잘 맞구나(??) 느낄 때가 있어요 리멤버님들은 어떠세요?
행복한꽃길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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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탭의 맞춤 채용공고 가끔 보시나요?
요즘 IT 이직이 여기저기 활발한 거 같아요.
수지모모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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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갑자기 쌀쌀해질 때 개발자 팁입니다.
서둘러 빌드를 돌려봅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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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운 스타트업과 집에서 많이 멀은..큰회사..
얼마전에 친척이 면접을 봤는데.. 정말 집근처에 있는 판교....에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스타트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비전이 있어보이는 회사라고 하지만.. 조금걱정이네요. 그런데 다음날 바로 대기업에서 연락와서 무조건 간다고 했다고 하는데. 연봉차이는 1.5배정도 나는데 복지같은건 확실하지 않답니다. 그래도 대기업쪽으로 가는게 제일 났겟죠..? 스타트업은 집에서 버스 5정거장 약 20분. 대기업은 집에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지하철또 갈아타고.. 1시간 30분.. 어느걸 선택하시겠어요? 전..그냥 대기업다라고 하는데..ㅠㅠ 말을잘안듣네요 요즘애들.ㅠㅠ
잼잼잼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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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쓸만해졌는데...
가장 오래 한 일이 기획이었습니다. 피엠을 하기도 오래 했구요. 오래도록 제가 기획을 잘하는 줄 알고 살아왔는데 요즘 와서 지난 시절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이제야 뭘해도 답이 있는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피엠도 꽤나 쓸만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와서는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엠은 여전히 힘듭니다. 스스로 잘하는 것 말고도 고객과 동료 운이 따라줘야 되는 일이지요. 이제야 쓸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트랜드도 더 잘 이해되고 방항성 분석도 더 잘 되고 고객의 고민과 욕망, 필요가 더 잘 보입니다. 화면을 그리는 일은 이제 피로하지만 와이어프레임 정도는 금방이니까요. 일이 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 저는 1975년생입니다. 이 일은 21년9개월인가 했습니다. 이제야 일을 좀 하는 기획자인데... 슬슬 노땅취급입니다. 젊은 애들보다 속도도 빠르고 결과도 좋고 레퍼런스도 나은데도 그냥 노땅이라 감각적이지 않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젊은 감각이 필요하다나요? "거.. 너무하는 거 아니요?! 젊은 애들도 명품 입던데 그거 누가 디자인 한지는 아는 거요?" 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매일 밥먹으면서도 읽고 화장실에도 읽고 침대와 이동중에 읽은 책의 양이 매년 100권 넘습니다. 기술동향을 조사하고 최신 디자인들을 보기 워해 다양한 국내외 디자인 플랫폼을 수시로 드나듭니다. 맘에 드는 화면은 킵해서 라이브러리화하고 있죠. 가끔 전문가랍시고 강의 오더가 오면 신나게 떠들다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여전히 인맥으로 프리생활은 무탈하지만 가끔 노땅이어서 안된다는 말을 듣고 세칭, 까일 때마다 덧없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틈틈이 준비해오던 특허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준비중입니다. 그흔한 노땅들중에 노땅이길 거부하는 날나리 마에스트로들을 모아서... 왠만하면 정년퇴직(?)까지 기획자로 살고 싶었으나 고정관념의 벽을 넘기는 어렵네요. 곧 은퇴합니다. 이젠 영업 초보가 됩니다. 그동안 제안서 쓰고 피티하는 일은 열심히 했는데 어떠려나요. 새봄에 날이 꾸리합니다.
Gumps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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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과 기획자의 차이
저는 회사에 기획자로 들어왔는데요, 이직준비를 하려고 보니 PM직무와 기획자가 거의 같은 의미인 것 같은데 정확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PM과 기획자를 같은 직무로 봐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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