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직군

퇴사 하겠다고 말할 때 운을 어떻게 띄우시나요?

21년 03월 27일 | 조회수 1,006
재규어23

안녕하세요 퇴사를 몰래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모두가 매달리고 있는 모든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끝마치고 퇴사를 말씀드리려 했는데요. 반년간 딜레이 되고 있지만.... 조만간 끝날것 같아 퇴사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일단 팀장님께 말씀드리려 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퇴사하려면 면담을 거의 며칠에 걸쳐서 하루종일 해야합니다ㅠㅠ 대부분 퇴사일 1년 전에 말씀하시더라고요...... 뭐라고 팀장님께 운을 띄워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다른 길을 찾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분을 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등등.. (개인적 퇴사 사유로는 사이비스러운 회사 문화, 폭력을 하는 대표, 출퇴근거리, 급여페이백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대한 좋게 끝내고 싶어서요..) 사회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공감순
최신순
    어라
    21년 03월 27일
    ‘이번달까지만...’ 이 국룰 아닐까요! 물온 3~4주가 적당해요. 그리고 운을 띄울때는 ‘팀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따로)’ 라고 말씀하시면 대부분 눈치는 채십니다. 그리고나서 개인적인 사유로 그만둬야할거 같다고 얘기하세요. 자세한 내용 말하기 귀찮고 번거로우면 민감정보라서 수습하고 나중에 말씀드린다- 해도 좋구요
    ‘이번달까지만...’ 이 국룰 아닐까요! 물온 3~4주가 적당해요. 그리고 운을 띄울때는 ‘팀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따로)’ 라고 말씀하시면 대부분 눈치는 채십니다. 그리고나서 개인적인 사유로 그만둬야할거 같다고 얘기하세요. 자세한 내용 말하기 귀찮고 번거로우면 민감정보라서 수습하고 나중에 말씀드린다- 해도 좋구요
    답글 쓰기
    2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