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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서비스 IT 서비스 뭐가 있죠?
요즘 애견비즈니스가 활발하다는데, 막상 애견관련 IT서비스는 별로 생각나는게 없네요. 여러분이 아시는 서비스가 있으신가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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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약관, 얼마나 꼼꼼하게 읽으세요?
대부분 무료사용 공간은 5GB 정도인데요.. DuBox는 진짜 1테라 무료더군요. 공짜라 이해가 안되어서 잘 살펴보니 함정이 있었습니다. DuBox로 올리는 모든 컨텐츠는 DuBox에게 사용권한을 주는 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소름 끼쳤습니다. 제 컨텐츠를 무료로 라이선스 주는게 되죠. 무심코 사용하던 무료서비스들.. 약관을 얼마나 챙겨서 읽으셨나요? 전 소름끼쳤습니다. 기획자로서는 빈틈을 노려야 하는데, 사용자로서는 소름끼치네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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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이직 의사가 없을때 면접보는것에 대해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만둬야겠다고 생각 들때도 많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일하는 상태인데요. 첫 직장이기도 하고 회사에 충성도가 높아서, 이직이나 면접이 망설여집니다. 회사는 비전이나 사업분야가 좋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은점인데요. 헤드헌터한테 면접제의를 받고 관심가는 회사라 지원해볼까 하다가도, 당장 이직할 생각이 없는데 구직활동을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망설여지네요. 바보라고 할지모르지만 잘다니고있는 회사나 사람들을 배신하는것같은 느낌도 들고해서요. 면접결과가 좋아도 연봉이 50% 이상 올리지 않으면 이직안할마음이라, 면접보고 연봉협상 카드로라도 써볼까 하다가도 이직할거 아니면 면접을 안보는게 맞지않나 고민하는 저.. 너무 바보인가요?
도가니탕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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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활용 동의등급제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신용정보법 개정에 따라 개인(신용)정보 선택 동의서에 대해서 안심, 양호, 보통, 신중, 주의 5단계로 평가를 받아야 핮니다. 소비지 관점에서 알기쉬운 동의서를 만드는 취지인데, 서면이나 웹에서는 화면이 커서 크게 문제는 앖을것 같은데 모바일 서비스 담당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캘로그
억대연봉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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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결정 전에 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하는게 일반적인가요?
보통 채용이 결정나고 나서 서류를 요청하는 사례만 접하다보니... 채용 결정 전에 서류를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거부감이 들어서요. (원천징수, 건강보험자격상실확인서, 1개월 소득영수증( 민감한 개인정보를 왜 합격여부도 모르는 상태로 제출을 해야하는건지... 제가 낯설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원래 일반적인건가요?
PO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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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테스트 어디까지 하십니까?
항상 마음으로만 테스트 코드 짜고 실천은 못하고 있는 게으름뱅이인데요. 개발 완료 건에 대해서 어느정도 테스트를 해야될지 매번 맘이 갈팡질팡합니다. 바쁨을 핑계로 딱 개발 건에 대해서만 테스트할 경우도 많고요. 시간이 되는 경우는 기본 기능들도 다시 둘러보면서 여유 부리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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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기획자로 어디가 좋으세요?
제 지인에게서 온 상담입니다. 현재, 안정적인 (그러나 공기업은 아닌 대기업) 기업에서 근무중인데, 정년까지 15년은 남은 상황이고. 앞으로 5년은 버티겠는데, 이후는 잘 모르겠다는 분이 계십니다. 작년과 올해 각각 리크루팅을 받았는데, 둘 다 기업규모면에서는 훨신 작지만, 이름 있는 것이고.. 첫번째는 노조있는 기업으로 정년보장되는 직원 고용, 두번째는 정년없는 임원대우 직원 고용이라네요. 두번째 기업의 함정은 맘에 안들면, 1년만에도 짤릴수 있다는.. 그럼 갈때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함정이랍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가시겠습니까? 아 연봉은, 첫번째는 현수준 최대치(인센티브 맥스)를 보장하고, 두번째는 첫번째보다 10~20% 많은 수준일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다니는 곳은 앞으로 인센을 기대하기 어려울것 같아서 고민중이라네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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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세부 경력 영어 표현법
SI 업체는 아니고 발주사 입장인데요, 시스템 RFP 쓰고 발주내고 요구사항 정의해서 도입한 건 영어로 어떤 표현을 써야 할까요? 그냥 System integration project manager 라고 해도 되나요? 아니면 직접 구축 보단 도입에 관련된 PM 표현이 따로 있을까요?
알바바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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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웹개발자 급구 합니다
라이브커머스 개발 진행에 있으며 개발 참여 해주실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커머스 개발이후 스트리밍 채널 및 다수 프로젝트 진행을 함께 오래 이어 나가실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래밍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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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기획자 첫 이직
3년차 20대 후반 서비스 기획자 입니다. 몇일 전, 3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연봉을 꽤 올려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이직을 해보는거다보니 궁금한점이 많네요... 내일 당장 새로운곳에 적응하려고 하니 걱정도 되고, 경력직 이직은 처음인지라 내일부터 이들이 원하는 퍼포먼스가 안나올까 두렵기도 하네요. 조직문화에 잘 적응하고, 바뀐 서비스와 플랫폼에 적응해야하겠지만, 막연하게 잘할수있을까? 잘해봐야지!! 같은 생각만 앞서네요... 잘 극복할 수 있겠죠? 다른 분들의 첫 이직 경험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
귀팍냥
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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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기획자 채용에 걸리는 평균기간은???
전 개발팀을 맡고있습니다. 현재 신입사원을 채용이 진행 중입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원하는 인재뽑기가 힘드네요. 신입개발자는 3개월은 걸리는 것 같아요. 다들 이렇게 걸리는건지. 우리만 특이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같은 부서 기획팀도 경력 기획자 채용을 하는데, 여긴 지원자가 거의 없네요. 기획자 채용은 6개월쯤 걸리는 것 같습니다. 같이 일해야하는 사람들이라 능력이 좋았으면 싶은데, 시장에 다들 ui/ux 중심인 기획자만 가득하네요. 다른 중소기업은 어떤가요??
프리하게살기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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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기획이나 개발 하게 된 계기?
아이티 기획이나 개발분들은 보통 어느 전공이신가요? 또한 전공이 전혀 다른데 이쪽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계기로 일을 하게 되었고 어떤식으로 부족한 점을 채우시나요? 이직을 이쪽으로 해보고 싶어서요.. 물론 굉장히 힘든건 압니다!
sisa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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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겠다고 말할 때 운을 어떻게 띄우시나요?
안녕하세요 퇴사를 몰래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모두가 매달리고 있는 모든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끝마치고 퇴사를 말씀드리려 했는데요. 반년간 딜레이 되고 있지만.... 조만간 끝날것 같아 퇴사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일단 팀장님께 말씀드리려 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퇴사하려면 면담을 거의 며칠에 걸쳐서 하루종일 해야합니다ㅠㅠ 대부분 퇴사일 1년 전에 말씀하시더라고요...... 뭐라고 팀장님께 운을 띄워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다른 길을 찾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분을 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등등.. (개인적 퇴사 사유로는 사이비스러운 회사 문화, 폭력을 하는 대표, 출퇴근거리, 급여페이백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대한 좋게 끝내고 싶어서요..) 사회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규어23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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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지 현직장에 계속 있을지 고민이네요.
다니는 A회사는 그룹사의 금융 ITO를 주업무로 함. 고민중인 B회사 업무는 금융 ITO를 주지 않고 자사 운영 및 개발팀을 가지고 있음. B회사에서 서류랑 면접은 통과한 상태인데 나이와 직급문제로 전문계약직 제의 받음. 현재 다니는 회사A는 ITO지만 인력 수급문제로 ITO대상인 계열사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하지만 안될수도 있음). 현재 회사는고과나 인간관계가 나쁘지 않고 약간이나마 인정받아서 작년에 한거 올해랑 내년에 수확하면서 지내면 될듯함.(별일 없으면 승진 예정이고, 작년에 고생해서 올해 고과가 좋아 올해랑 내년 일부 성과금 UP 확정). 다만 심하지는 않지만 ITO를 하는 회사라 고객사에서 갑질하면 피곤해짐. B회사는 업계 상위권 업체. 일은 비슷하나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으로 시행착오와 고생 예상중. 이직연봉은 은 15% 정도 인상 예정이고 기타 복지나 여러가지는 더 나음. 일단 고객사 업무가 아니라 고객사 갑질은 없는게 장점. 다만 전문계약직 이야기가 나와서 고민중.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방랑개발자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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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가 없는 스타트업
종종 일부 스타트업에서 기획자 없이 서비스를 만들고 개발하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그러다 도중에 기획자를 영입하기도 하던데요. 서비스 개발과 출시까지 기획자 없이 쭉 운영되는 곳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결국 기획자가 아니지만(?) 누군가는 분명 기획자 역할을 하고 있을텐데요. 왜 기획자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그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
커피콩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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