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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많이 해보신 선배님들 도와주십셔 ㅠㅠ
현재 30대 중반입니다. 현재까지 총 3개의 회사를 거쳤습니다. 최종 회사는 4개월로 경력이 매우 짧습니다..(비자발적퇴사) 세곳 모두 규모는 어느정도 되는 곳이며 건자재 관련 산업군입니다. 현재 구직중이고 최근 규모가 작은 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모두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직전 회사 대비 연봉도 줄었구요.. 제가 종사했던 업종의 채용 포지션 자리가 거의 없고, 공백기와 수입 없는 기간이 길어질까봐 일단 가서 일하며 다음 기업을 준비해야할지, 걸리는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현재 합격기업 포기할 경우 우려점 1. 쉽지 않은 재취업&채용시장 : 현재 실업급여 수급중인데, 비관적 전제 하에 최종수급일 전까지 재취업이 어려울 경우에 대한 공포감(매우큼) 2. 당장 수입. (맞벌이중이긴 한데 부족한 상황) # 입사시 우려점 1. 이력서 맥락 상실 : 기존 커리어를 쌓아오던 업계와 완벽히 다른 업종이며, 직무만 영업으로 유사성이 있습니다. (기존 커리어 소실에 대한 두려움) 2. 이직에 재도전할 경우 잦은 이직 및 근속기간에 대한 (2,3번째 회사는 비자발적이라고 간주하더라도 마지막 회사가 짧을 수 있기에) 3. 이직시 나이.. 합격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하면 완전히 꺾인 30대인데, 경쟁력이 없어지는 부분.. 미래도 그리고, 아이도 갖고싶은데 고민이 길어지고있습니다. 뼈때려주셔도 좋으니 고견 부탁드립니다 🙏
어케하누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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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직장생활 12년 차 연봉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계속 거주하고 일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실정을 몰라 지금 조건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거요 기본 정보와 조건 바탕으로 어떤가 봐주시겠어요? - 총 근무경력 사회생활 총 연수는 17년 정도나 처음 5년은 미디어쪽 5년은 무역 나머지는 지금 건설 관련 세일즈 - 아시아국가 들 에 수출 - 석시 / 영어 원어민 수준 / 유럽언어 가능 / - 이런 정보바탕 중간 관리자 정도 세전 9700만원 보너스 : 2달치 월급 : 단 실적 안나오면 한달만 자동차 지원 유류세 지원 별도 건강보험 지원 40대의 직장을 계속다닌 경우 중소기업 혹은 그 이상 보통 연봉이 어느 정도인가요? 감사합니다
산책중인리트리버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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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관련 상담 및 매니저분들 연락 기다립니다.
상호금융에 근무중입니다. 가계 및 기업 대출 취급 및 공동대출 참여 가능합니다. 주된 영업은 권역은 울산 및 경남권 이지만 서울에 지점이 다수 있으며 조건 맞으면 타 권역도 가능 합니다. 관련 업무에 협업관계를 통해서 좋은성과를 같이 내면 좋겠습니다. 언제든지 협업 문의 환영합니다. 010-9314-1124 [email protected]
격한인생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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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고민입니다.
이직 후 몇번 혼나다보니 제가 일을 생각보다 못한다고 생각하고.. 자꾸 자책하고 컨디션이 다시 회복되지않네요..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수정 이게 베스트까지... 답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리가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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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수출
시작하려니 참 배울것도 알아야할 것도 많네요. 국내영업하다가 해외식품 수출하려니 .. 벤더로 1차시작하라는 주변조언도있는데 회사는 원하지 않고 휴우우우우 다들 저녁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뽀로로는안경빨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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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좋은 감옥, 퇴사할까요..?
저는 경력 3년차 직장인입니다 전 회사에서 약2년 일하고 해외에서 일할려고 나왓어요 막상 해외에서 일하니까 외롭더라고요.. 이제 9개월차인데 그래도 1년은 채워야 이력서 낼때 부끄럽지 않을 것같아 1년만 딱 채우고 그만둘까 고민중입니다 연봉도 전 회사보다 30프로 더 높고, 숙식 모든게 제공이 되요 근데 해외살이가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내 친구들, 가족들을 보고싶을때 못본다는게 너무 큰 흠이더라고요 한국에서 일할때보다 돈은 훨씬 많이 받고 많이 모으지만, 기억이 미화되엇는지 한국에서 다시 일하고 싶네요 요즘 한국시장 취업 너무 어렵다고 하는데 외롭고 힘들어도 여기서 버티는게 맞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뽀로로동생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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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뒤 해외출장있는데 이직
현 회사(사장포함 딱 5인이네요)에서 3년... 사장님하고 너무 안 맞고, 연봉도 마음에 안 들고, 취급제품도 저랑 안 맞아서 이직카드를 만지작 해보고 있는데 5개월 뒤에 해외전시회가 잡혀있고, 이미 티켓하고 호텔 예약은 다 되었습니다. 티켓하고 호텔 예약도 다 해놨는데 나간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kkumi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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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역할 어렵네요ㅡㅡ
작은 회사에 있다 규모 큰 회사로 오면서 팀장이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제 일만 잘 하고 됐었고 인정도 받아서 실적 1등도 했는데.. 팀장은 제 일만 잘 하면 되는게 아니네요. 팀의 모든 업무 파악해야 하고 신입은 가르쳐야 하고 팀은 결속시켜야 하고.. 또 제일도 해야 하구요... 무엇보다 기대에 못 미치는 직원들 있을때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내탓인가 싶을때가 제일 어렵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그 사람의 능력부족인거 같은데... 팀원이고 팀장이라는 이유 때문에.. 팀장으로서의 제 문제인것만 같아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요..훌륭한 선수는 훌륭한 지도자는 되지못한다구요.. 하~~~어렵네요
왕고민충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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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제품의 큰 파고를 넘길수 있을까요?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다양한 상품들이 물밀듯이 한국내 유통 도소매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국내 제조사에서 절삭공구 세일즈하고 있는 터라 가격 경쟁력에서 크게 밀려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뉴스에도 심심치 않게 크게 다뤄지더군요. 대구텍 제품과 거의 유사한 중국산 제품이 알리나 테무 같은 온라인 소매 채널을 통해서 결재후 1주일 이내에 택배로 받아 볼수 있고 몇몇 메이커 제품을 도소매 유통하던 전국구 딜러들도 이제는 앞다퉈 중국산 제품을 수입해 뿌리고 있는 실정이라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한국 사람의 습성이 무조건 싼거만 찾기에 중국산 제품의 성장세는 날로 커져만 가네요. 방송 인터뷰에서도 몇년전만 해도 중국산은 품질의 편차가 심해 사용을 기피 했었으나 요즘은 대구텍 제품의 80~90% 수준은 되고 원청으로 부터는 받는 가공비 임율 단가에 맞춰 이익을 내야 하니 중국산을 쓰지 않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회사를 그만두고 조그맣게 소매판매 사업자로 독립 하기도 쉽지 않고 매출 감소로 회사에서 하루하루 버티기도 너무 힘들네요. 국내 제조사 세일즈맨들 힘냅시다~~~
사구팔구053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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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큰 변경시 오는 괴리감
해외에서 대학나오고 법인영업, 개인사업하다가 코로나때 정리하고 한국와서 IT 스타트업에서 해외영업 하다가 생산과 세트를 파는 중소기업 해외영업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문화적인 괴리감이 크네요.... 옮긴이유는 근무위치가 너무 가깝고(전직장과 2배차이) 연봉도 40프로정도 인상에 외국계라 재정도 튼튼해서 와보긴 했는데.. 체조, 청소, 소통없는 서열식 조직문화, 일방적인 회의방식, 30대 후반인데 거의 막내급.... 야근문화, 오래 사무실에 있어야 일잘하는줄 아는 생각.. 등등 거의 이야기로만 듣던 90년대 문화(꼰대문화)에 무늬만 외국계... 뭐 사업했었다보니 사람 맞춰주는거야 어렵지 않아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매일매일이 고민되기는 하네요... 다니는게 맞는거겠죠?
이히호하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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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 할인를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고객사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매년 초 공급하는 단가 인상건으로 고객사와의 협의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다. 영업팀장인 제가 고객사에게 25년 공급가를 전달하였으나 작년대비 너무 인상률이 높다며 추가 할인을 요청하였고, 추가 할인하여 공급가를 전달했으나 최종 의사 결정권자와의 면담을 요청하더니 (그래서 임원분과 함께 미팅 진행) 결과적으로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할인률이 나오지 않자 대표이사님과의 방문 미팅을 계획 한다고 합니다. 제품 마진 폭이 있어야 할인을 해주던지하지.. 최소 마진으로 공급가를 전달했고 1% 2%할인된 공급가로 판매하면 적자인데.. 이런 고객사에게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영업한지 15년차인데 이런 업체는 처음 보네요. ㅜㅜ
중소신규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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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제 영업직
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영업직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입니다 궁금한게있어서 조언이나 다른 회사는어떨지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저희회사는 최하 기본급 + 영업수당 5%를 월급으로주는회사입니다. 일이 잘되면좋겠지만 요즘 추세가 너무 사정이좋지 않아 수당도 조금밖에 안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렇게 월급을 수당까지 합친금액을 통째로 세금을 떼는것이 일반적인경우인지 궁금해서입니다 예를들어 200+100인경우 30정도 세금제외 270 200+200인경우 40정도 수당에따라 금액이 산정되어 급여가 책정되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수당받으시는 업종에일하시는 영업직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기다리겠습니다
영업초보111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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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나갈때 추가로 구두로 보고하는것이 필수인가요?
사내 프로그램으로 전날 외근보고까지 마쳤습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본인 업무에만 몰두하느라 말 안했는데 졸지에 예의없는 사람 됬네요. 더운 날 전화로 털리고 죄송하다 얘기했습니다. 실적압박도 받는데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하하호호4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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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SCM 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경력 : 대리점/백화점 영업 6년차 나이 : 31 연봉 : 4천초반 영업 직무에서 광범위한 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듯한 개인적 상실감과 미래 전망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저의 성격과 업무력을 긍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SCM직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직무 전환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결심하게 된다면 재직하면서 물류관리사와 ERP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볼 예정입니다.
어떡하죵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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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해외영업 / 해외영업 관리 차이점이 뭘까요?
제목과 같이 b2b 업종에서 해외영업과 해외영업 관리 직무의 차이가 뭘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lilliji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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