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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면 정규직도 불안정할까요?
현재는 금융기관에서 정규직으로 근무중이고 중견기업 재무 임원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계약직으로는 옮길 생각은 없고 정규직으로만 이직 생각이 있는데 헤드헌터는 임원에게 정규직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네요.. 정말 임원이면 정규직이더라도 오래 다닌다는 보장이 없는걸까요?
크롱55
억대연봉
동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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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주무관,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20화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임용 첫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치던 그 거위가, 이제 상자 두 개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습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고, 회의실 세 번째 줄에 앉고, 숨을 얕게 쉬며 버텨 온 30년. 웃다가 문득 목이 메었다면, 그건 아마 그 거위 안에서 우리 자신을, 혹은 옆자리 누군가의 하루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 스무 화 동안 거위 주무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신 좋아요 하나, 남겨 주신 댓글 한 줄이, 이 조용한 초식동물을 여기까지 걷게 한 진짜 힘이었습니다. 거위는 떠났지만, 그가 지나온 정글의 이야기는 아직 다 하지 못했습니다. 웹툰이 미처 담지 못한 사자와 하이에나, 카멜레온과 늘공·어공의 진짜 생태 보고서는 『초식 공무원 생존기』(부키출판사)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거위 주무관이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곁에 두시는 일은, 저희에게는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서가에 이 한 권이 놓이는 순간, 새로운 콘텐츠의 첫 페이지도 함께 열립니다. 그동안 거위 주무관과 함께 걸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각자의 정글에서 부디 오래 살아남으시기를. — 『초식 공무원 생존기』, 그리고 거위 주무관 올림
팅커베르
은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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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나오는건 이해하는데 좀 최대한 작게 합시다…
하품을 연달아서 열번 정도 제귀에 계속 들리게 하시는데 남자 직원 두분이 양쪽에서 번갈아서 뭐랄까 좀 없어보인다고 해야되나 당황스럽네요 본인 집 안방 아니잖아요 어렸을때 입사한 회사분들은 이러질 않았는데 다 늙어서 들아온 회사라 적응이 안되네요
김평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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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성이고 IT업계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지금 워낙 AI로 인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가 너무 크죠.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로 경제나 AI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작년에 비해 사원 수가 반 정도로 줄었습니다. 저는 이제 2년차여서 이직을 하려고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고, 올해 말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마침 회사에서 올해 말에 또 구조조정 계획이 있는 걸 알게 됐고, 저에게도 원하면 권고사직을 해주겠다. 앞으로 계속 함께 갈지 말지 결정하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이런 말을 들으니 또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거에요. 게다가 제가 올해 결혼을 하고 내년에는 바로 애기 계획이 있다보니.. 현재 제 직종도 취업/이직이 굉장히 쉽지 않고 레드오션임을 알고 있기에 두려운 마음도 커져요. 지금 시점에 퇴사를 했다가 실업급여가 끝날 때 까지 이직을 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직을 하기 전에 아기가 생기면 어떡하지? 그럼 내 커리어는 그대로 끝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또 한 편으로는 커리어에 욕심이 있어서 욕심을 못 내려놓겠어요. 시장이 안좋은거 알면 그냥 현재 회사에서 인정해주는대로 만족하면서 다닐법도 한데, 또 성장은 하고 싶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고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해보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안정적인 환경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마음이 바뀌고, 오늘은 올해 말에 꼭 퇴사할거야! 이랬다가 다음날 바로 조금은 더 다닐만 하지않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진짜 저조차도 갈피를 못잡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ㅋㅋ 제 또래 여성분이라면 더 공감이 가실 것 같아요 ㅠㅠ 큰 맥락에서 보면 커리어냐, 가정이냐 그 갈피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인 것 같기두 하네요. 결혼과 출산의 경험이 있는 분이시라면 조언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라니이ㅣ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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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는 남자친구와의 문제
안녕하세요.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글은 성관계에 대한 질문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30대 중반의 2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도 30 중반이에요. 연애를 시작하고 한달 뒤 저희 둘 거주지 문제로 인해 어찌저찌 동거를 시작했어요. 동거 전에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동거를 시작하고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이고요. 그러다 2주에 한 번, 3주에 한 번. 지금은 반년이 지나도록 관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갖는게 연인 사이에 중요하고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도 그 생각에 동의했었고요😂 집에 있을 때 너무 대충 있나 싶어서 흐트러진 모습 안 보이도록 노력도 하고, 대화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진지하게 요구도 해봤습니다만,,, “주말에 하자, 다음주에 꼭 하자” 이런 식으로 넘어가버리고 맙니다. 헤어질 마음은 전혀 없고, 본인은 욕구가 있는 편인데 이 상황 자체가 스스로 타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서 조언과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 때문에 힘들 수 있다“는 이유가 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타 직종으로 옮길 준비와 공부때문에 반년째 무직상태이거든요. 추가로 상대는 무뚝뚝한 편이고, 애정표현에 서투르지만 제가 먼저 뽀뽀나 포옹 등 애정표현을 주로 하면 거부감은 없어합니다. 오히려 좋아한달까나요;
지비지비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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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case 영원한 기업은 없다
주가가 2021년 최고점 기록이 불과 5년인데 최고점에서 주가 약 80% 하락 한국 재벌기업들도 안전하지 않다 삼성, SK, 현차의 5년후 주가가 저렇게 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있나 나이키가 저럴 줄 그것도 5년만에 누가 예상했나, 한국인들도 사랑하는 나이키에 대해 5년전에 나이키 주가 오년내 80% 하락한다 했음 온갖 비난 받았을 것이다. 재벌 비판도 동일하다 이유가 신흥브랜드에 밀리고 중국에서 밀리기 때문이라는데, 월가에서 실적 개선 난망이라 본다 한다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이야 이미 중국이 앞서 있고 반도체 노광장비도 중국은 개발 영원한 기업은 없다. 한국은 재벌 이후 시대 대비를 해야 한다 도요타 사례에서 보듯이, 가장 큰 적은 내면의 오만이라 한다 한국 재벌들은 오만과 강자의 횡포로 온갖 하도급법 위반하며 공정위에 매년 수백억 과징금 내면서도 계속한다
@(유)나이키코리아
Matrix
쌍 따봉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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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이라니..
답답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만1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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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계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계 관련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이 확정되었고, 초봉도 기존 업계에 비하면 조건이 좋은 편이에요. 문제는 막학기 학점이 남은 상태라 9월부터 학교와 회사 병행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려고 하는데요! 다만 저희 학교 규정상 취업계를 내면 성적이 최대 B0~C+ 정도로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유지하고 취업계를 내는게 좋을까요? 대표님이 학교 병행해서 다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점을 들으면서 회사를 다닐 물리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라서 ㅠㅠ 1.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지. 2. 취업계를 내지 않고 학교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다닐지, 3. 취업계를 내서 학점을 포기하고 회사에 올인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해당 내용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선배님 게실까요?
민자승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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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짧아진 경력들… 다시 이직하려니 무섭네요
요즘 이직 준비를 다시 시작하려니 힘들다기보다 무섭고 걱정되는 마음이 더 크네요 최근 5년 동안 경력이 대부분 1년 안팎으로 짧습니다 그런데 제 의지로 그만둔 곳보다 코로나로 회사가 없어지거나 사업이 폐지되고 사무실 자체가 사라진 경우가 세 곳이나 있었어요 그래도 다시 취업해서 이번에는 오래 다니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현재 회사도 입사한 지 3개월 만에 갑자기 사업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제 자리가 없어지게 됐습니다 이력서만 보면 분명 ‘왜 이렇게 회사를 자주 옮겼지?’ 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경력마다 퇴사 사유를 적어두어도 믿을까? 라는 마음에 걱정이 큽니다 그런데 사유를 적는다고 해도 과연 좋게 봐주는 회사가 있을까 싶고요 이제 38살이고 다시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고 처음부터 저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지칩니다 이번에는 정말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 또 회사가 없어지거나 갑자기 사업이 종료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부터 들어요 예전에는 이직할 때 ‘어디에 지원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면 지금은 ‘또 해야 한다고? 이번에는 괜찮을까?’ 하는 두려움이 먼저 드네요 저처럼 본인의 선택과 상관없이 회사 사정으로 짧은 경력이 반복된 분들도 계실까요? 30대 후반에 이런 경력으로도 안정적인 회사로 이직하신 분들이 계신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고민88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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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통...
20세 부터 현재 33세 .. 군대 기간 제외 하고 한번도 일을 쉰적이 없습니다. 27세 부터 정규직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이직을 두어번 하니 어느덧 33세 가 되어 현실에 부딪혀 좌절보다는 긍정을 택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업무 스타일과 수행력으로 입소문을 타서 대표님들에게 스카웃으로 이직을하게 되엇으나, 이제는 제대로 된 곳에서 일해보고자 여기저기 회사에 대해 알아보니 자격증이 이리 필요로 할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 할때 자격증을 보유해야한다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모르면 알아보고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을때까지 배우고 혼나고를 반복해서 현장에서 업무를 배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였는데 이제 조금 눈이 트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많이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하나하나 따가면서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BIC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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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언제부터 혼밥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 여자 입니다 제가 좀 큰 회사로 (꼰대 많음) 이직한지 이제 이번주 4주차에 접어 들었는데요 가아아끔 팀장님이 같이 먹자곤 하시지만 옆팀 사원들이랑도 같이 먹는 분위기라.... 아직까진 조금 적응하기위해 항상 점심 시간 구내식당 팀원분들 다같이 먹었습니다 근데 전 지금 너무 적응하기도 힘들고 상사분도 너무 .. 무섭고 많이 혼나서 점심시간이라도 좀 혼자 쉬고싶어요 아직 좀 더 친분을 다지고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하는 시긴가 해서요 (저 신입은 들어온지 얼마 됐다고 계속 혼자 먹네 뭐 이런 생각할까봐ㅠㅠ) 한 두번 정도 밥 안 먹는다고 혼자 먹어보긴 했는데 괜히 맘에 걸리긴 하네요 이제 혼자 먹으려고 도시락 싸가려 하는데 언제부터쯤 혼자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으려나요
청국장냄
은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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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회사도 괜찮고, 사람들도 그냥저냥 나쁘지않은데 회사 위치가 너무 서울 한복판이에요 곧 결혼하는데 신혼집을 서울에 구하기엔 너무 비싸고 경기도에 구하기엔 직주근접이 너어어무 멀어지네요 어쩔수없이 집 컨디션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전세로 들어갈 예정이지만.. 회사를 충청도나 경기남부, 경북쪽에 구할 수만 있으면 미련없이 서울 떠나고 내려가고싶어요.. ㅠ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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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과장 승진을 앞두고 있는 팀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은 어디까지일까요?
저는 고과권자라 이 사람 고과를 줘야하는데.. 9년차라고 하기에는 일정관리, 우선순위 파악이 너무 안되고 너무 느립니다.. 자율 출근제인데 회의 시간 까먹고 늦게 출근하고, 결정적으로, 새롭게 하기로 한거에 대해 적용을 잘 못하고 (잘 까먹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누차 말해도 개선이 안돼 지칩니다. (이 역시 잘 까먹어서..) 보고 시에 두괄식이 안되고 말을 하면서 정리하는 스탈인데 그거 들어주는것도 고통스럽구요. 제가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해서 객관적으로 못보는 것 같은데, 9년차에게 제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걸까요? 과장 승진을 시켜야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ㅜ
asdfgert
억대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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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진짜 안될까요?
현재 회사에서 5년차 재직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직장생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일 잘한다는 평가도 받고 고과도 좋아요. 임금인상도 잘 받았고요. 일도 재밌고 괜찮은 직장입니다.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습니다. 그런데 팀장때문에 공황이 올 것 같아요. 하루이틀 된건 아니고 3년정도 된 것 같아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화풀이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팀원들한테 하시고요. (회의시간에 한명 잡아서 잡도리) 팀장님 기분에 따라서 팀의 분위기가 널뛰기를 합니다. 저한테는 화풀이는 안하는데, 제가 얼마나 편한건지 정말 "편 하 게"합니다. 팀원들의 욕도 하고(너가 가서 잡도리해라는 의미인 듯) 자기 생각을 저한테 물어보고선 제가 공감도 부정도 안하면 기분상한 티를 팍팍내고요 (상식밖의 얘기에 공감해주는 것도 지칩니다.) 말을 하고 있는데 "됐고" 하면서 말을 끊고 지 할말만 합니다. 제 말을 안들으니까 제가 한말이 자기가 하고 있는 말이랑 같은 말인지도 몰라요. "너는 이것도 이해를 못하냐"는 뉘앙스로 계속 말을 합니다. 뭐 사례를 나열해봤자 끝도 없을 것 같고 아무튼 오늘 아침에도 팀장 기분이 안좋다는 얘기를 팀원들한테 들었는데 저한테 화를 낸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도 차고 먹은 것도 없는데 속이 꼬여서 아침부터 설사를 하고.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은 이런 것 같아요. 그냥 사람이 너무 싫다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람을 싫어해 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고요. 사정이 있어서 이직을 하면 지역을 아예 옮겨가야 하는 상황이고 집계약때문에 올해까지는 지금 지역에 있어야 하는데 도저히 견딜 재간이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정말 지금도 키보드 던지고 소리지르고 나가고 싶은 심정인데 네. 지성인이니까요. 손을 덜덜 떨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못쉬고일했음청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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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걸면서 먹는 부장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사서 먹곤하는데.. 그 중 부장들도 가끔 먹거든요 근데 정말 일부러 그렇게 하라고해도 하기 힘들게 쩝쩝거리면서....쳐 먹어요....진짜 밥맛 떨어지게.... 후루룩 쩝쩝쩝... 점심시간이 너무 괴롭네요.... 부하직원이라면 말이라도 하겠는데 부장이라는 작자 2명이 쌍으로 쩝쩝거리니까 돌겠어요...ㅠㅠ
파즈즈즈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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