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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차이나는 결혼.. 가능할까요?
저는 28살 여자, 상대는 40살 남자 입니다. 딸을 가진 아버지라면 공감하실 터인데, 저희 부모님.. 특히 아버지는..딸바보 중에 상딸바보(?)입니다. 무엇보다도 경상도 분이셔서 서울에서 나고 자란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을 때 어떤 말을 하시게 될 지 가늠 조차 가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는 ㅋㅋ 바보처럼 착하고, 착하기만 한 사람이라 ㅋㅋ 상처도 잘 받는데.. ㅋㅋㅋㅋ갑자기 웃기네요. . 이 상황이...😅 제가 중간에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만난지 3년이 넘어서 이제 함께 살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온통 걱정 투성이 입니다.
쿵야사랑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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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퇴사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첫회사 다닌지 어언 만 4년하고 3개월 되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참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최근 파혼하기도 했고, 팀과도 참 안맞아서 공황장애 오기 직전에 결혼준비 때문에 못했던 이직을 이번에 하려 합니다. 물론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나가는게 순서인건 알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잘 잡히지 않아 제 정신건강 이슈도 있고 그래서 일단 나가고 난 뒤에 빠르게 자리를 알아보려 합니다. 그럼에도 혹시 저와 같은 경우를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실까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하여 여기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2개월 안에 구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여 일단 나간 다음에 구해보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직무는 IT 개발쪽입니다
즐거운나그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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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곧 망할 것 같습니다. 쌩퇴사를 해야할까요?
당장 급여도 일부만 나올 몌정입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싶어도 회사다니면서 하기에는 여의치않은 상황입니다.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안좋으니 가급적 버티라고 하지만 이젠 지친거같아요. 이전 회사도 망해서 퇴직금받고 실업급여 받고 나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도 반 년 조금 넘었는데 이지경입니다. 이쯤이면 이제 이 직무를 그만둬야 하지 않나 생각도 들고 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냥 소소하게 계약직이나 프리랜서로 전향하거나 사무직알바같은걸 하면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요즘 정규직으로 들어가도 고용안정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계약직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인걸까요? 만으로는 아직 30대 끝물이지만 어쨌든 앞자리가 40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무언가를 새로 도전한다거나 하기엔 너무 늦었다는걸 압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막막해요. 별별 생각이 다 드는 밤이네요. 내일 출근하기 싫습니다...
일일삼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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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면 욕먹나요?
솔직히 여자가 현모양처면 절대놓치지말아야하는 여자라고생각하는데요
tirri7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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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직장내 괴롭힘 증인으로 노무사를 갑니다.
전문경영인 대표가 얼마 전에 새로 왔습니다. 완전 군대식 경영을 합니다. 상명하복, 앞존대 금지, 명령 불복종 이런 말을 아주 자주하시는 분이죠. 막말도 자주하고, 소리도 자주 지르세요. 문제는 이런 폭언 같은걸 리더급들은 대부분 그냥 버텼는데, 한분이 이걸 못 버티시고 나가면서 소송을 했어요. 그 폭언 현장에 제가 같이 회의에 참석 했거든요. 원래 막말이 심한 사람이라 듣고 있지 않았는데, 그날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심한말은 했었어요. 그런데, 어제 인사팀이 부르더니 저를 그쪽에서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회사측 노무사와 회의(?)를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회의 녹취록 들어 봤더니, 우와 스펙터클 판타스틱 해요. 정말 빼박 워딩들이 가득하네요. 상대도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는데, 저 그냥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하고 와야겠죠? ㅠㅠ 난처합니다요.
miaooooo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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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직장인 어떻게 생산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집 회사 집 회사 반복입니다
131213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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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이제 진짜 담뱃값 두배 올려야 합니다.
저만 그런 겁니까? 담뱃값이 10년 넘게 그대로 4,500원인 걸 보면서 답답합니다. 먼저, 이 글은 흡연자들을 욕하려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저는 건전한 흡연 문화를 조성하는 데 찬성하는 사람일 뿐이고 담뱃값도 세금 부족하다고 무작정 올리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따져보면, 2015년에 담뱃값을 2,500원 -> 4,500원으로 인상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두배도 안 되는 2,000원 올릴 때도 반발이 대단했었는데, 현재 두배를 올려야 하는 이유는 길빵 간접흡연 문제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건전한 흡연 문화 조성을 위한 초석이 담뱃값 인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때 이후로 세월이 자그마치 10년 넘게 흘렀고 오른 물가도 얼마입니까? 궁금해서 제가 찾아봤는데 많이도 올랐습니다. -2015년 최저시급 : 5,580원 -2026년 최저시급 : 1만원 안팎 -2015년 짜장면 한 그릇 : 평균 6,000원 -2026년 짜장면 한 그릇 : 평균 10,000원 둘 다 거진 두배 상승했고 심지어 지하철 요금, 버스 요금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담뱃값은? 제자리죠. 지금 담배는 세일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핵심은 "담뱃값을 찔끔 1,000원 2,000원 올리지 말고, 두배 세배 확실히 올리자." "대신 그 돈으로 제대로 된 흡연구역을 만들고 흡연권을 보장해주자." 는 것입니다. 흡연자들은 돈 더 내는 대신 눈치 안 보고 흡연구역에서 피우고, 비흡연자들은 길빵 안 당하고 신선한 공기 가득한 길 지나다니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미 국민의 63% 이상이 찬성한다는데 내년에는 담뱃값 인상했으면 좋겠습니다.
2xistens
동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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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선임에게 걸려온 전화
5시쯤 선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경비실로 나온나." 네! "나오는데 얼마나 걸리는데?" 5분이면 갈거 같습니다. "빨리 온나, 나도 나가야된다" 네 뭐가 이렇게 급한건지 경비실로 후딱 갔습니다. "우리 팀 우편 챙겼놨는데 니가 들고 가라. 체면 구긴다." 네 수고하... 제 말이 끝나기 전 들은채 만채 정문 밖을 나가시던군요. 가려던 찰라 저에게 와봐라 손짓합니다. 담배를 피우시며 "오늘 다른팀 누구랑 어디서 한잔할 건데 5시 반에 거기까지 좀 데려다 주라. 너네 집 가는 방향이잖아" 머리속은 복잡해졌습니다. (하던거 기한때문에 오늘 마무리 해야하는데.. 일단 내일 일찍 출근해서 마무리해서 보내야겠네) 네 알겠습니다. 선임도 뜸 들이시다 "그럼 너도 같이 한잔하자" 컨디션이 안좋아서 쉬고 싶었던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모셔다 드리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다음에 제가 맛집찾아서 한잔 사겠습니다. 죄송해요 몇 번 더 물으셨지만, 저는 선임 기분 안건드리는 선에서 대답을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 가슴을 주먹으로 퍽퍽 치시더니 "끄지라. 꼴보기 싫다." 죄송합니다. 들은채 안하시며 어딘가 전화하시며 다른쪽으로 걸어가시더군요. 다니는 몇년동안 갈굼, 괴롭힘 등 누적된 감정이 한번에 복받쳐 올랐습니다. 저는 그저 쉬고 싶었을 뿐인데.. 사회생활 쉽지않다.. 그렇게 저는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남아계시던분들은 저에게 장난치시며 "오늘도 야근이야? 에이 오늘은 일찍 가자~ 집가서 맛있는것도 좀 시켜먹고 쉬어야지" "그래 오늘 일해도 내일 또 그만큼있다 지칠라 가자~" 이것만 정리하고 갈게요ㅎㅎ 저분들도 오늘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받으셨을텐데 밝게 해주시는구나 고마웠습니다. 다들 가시고 혼자남아 모니터를 보는데 자꾸 멍해졌습니다. 이럴때 일하면 에러난다 내일 다시 해야지 퇴근했습니다. 저는 선임들에겐 싹싹하게 적극적으로 일해왔습니다. 물론 그선임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호의와 친절은 누군가에겐 당연함이 되고 그게 만만함으로 변하기도 하나봅니다.
HAMISS
금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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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로 인한 아내와의 다툼 이혼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 보다가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네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약간 내용이 다른길로 가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저와 와이프는 40대에요 저희는 결혼한지 1년 5개월 되었어요 와이프의 집에서만큼은 조금 결벽이라와이프가 하라는 대로 모든걸 Yes맨으로 살았어요 집들어오면 옷 벗는거부터 밖에있다가 들어오면 무조건 샤워( 그래서 밖에 나갈때도 거의 들어와서 씻을 시간쯤에만 나갔어요) 이건 다른 남성분들도 많이 하시는 부분인데 소변 앉아서 하는것부터 와이프가 하라는대로 해왔어요 저는 반찬투정 이나 회식 또는 지인 만날때도 12시른 넘기지 않아요 저로 인해 다툼은 크게 없었어요 하지만 어머니로 인해 아내와 많이 다투어요 일단 순서대로 간단하게 적어볼께요 1.결혼 후 그 해 추석날은 아내의 집만 다녀왔어요 저희는 서울 양가는 모두 지방에 살고 거의 반대지역이라 둘다 갈수는 없거든요 아내집에서 지낸후 추석 전날에 연락드리지 않아 어머니께 연락이 왔어요(저한테요) 그래도 추석전날에는 부모님께 전화드려야 되는 부분으로 야단을 치셨죠 2. 크리스마스 이때도 어머니께는 뜻깊은 날인지 아내에서 연락안한것에대해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거는 어머니께서 너무 가셨다고 생각해요 3. 올해 추석 3-4일전 아내에게 장문의 메시지가 왔어요 추석때는 미리 전화해서 필요한게 있는지 안부전화를 미리 하는거라면서요 엄청 서운하면서 아내에게 그러는거 아니다 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셨나봐요 일단 큰거는 이렇게 3개에요 아내에게 장문을 보낸 뒤 아내는 어머니를 더욱 불편하게 생각하고 당황하고 어이없어 해요 일단 저희도 40대이지만 어머니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있고 아내는 아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예의를 했다고 생각해요 (생신 챙기는거) 다른때는 다툼이 일어나지 않은데 어머니 이야기 나올때면 다툼이 심해져서 결국 내년 어머니 칠순인데 11윌에 여행갈때 여행 보내준다하고 생신날에 가면 또 식사하고 하면 돈 나간다고 해서 저도 진짜 짜증나고 해서 서로 다투고 일주일동안 서로 말도 안섞다가 제가 먼저 사과하고 맛있는거 먹자고 했는데 어머니 이야기 또 나와서 결국 이혼 이야기까 나왔네요 아내도 부모님께 최소한의 생신과 어버이날 챙겨드리는데 중각에서 제가 못한거겠죠.. 다시 아내에게 사과를 해야할까요? 그냥 진짜 서로 각자 살아야 될까요?
머쉬멜롱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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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덜 힘들게 헤어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런 글 처움 써보는데 너무 나쁘지 보지 말아주세요 ㅜ 현재 연애 중인데 이분과 연애를 하고 싶진 않아서 계속 거절하다가 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하는 티를 계속 내서 조금 만나다가 헤어질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헤어지려고 하니 극단적 선택을 할 생각이었다고 그러고 이후에도 제가 싸늘하게 대하거나 같이 있는 시간이 줄면 컨디션이 너무 안 좋고 아프다고 해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래서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모르겠어요… 똑똑하고 일도 잘하는 사람인데 연애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계속 헤어지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집zip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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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빠입니다. 이혼하게되면 아이는 보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느낌에 대해서 작성합니다.. 와이프도 본인만의 스트레스가 있을거라 당연히 생각합니다...) 와이프와는 1년이라는 짧은연애를 이어서 결혼하게된지 4년이 되었습니다. 딸은 태어나 벌써 만 세살이 되었구요.. 아이가 생기고나서 사내첫 남자육아휴직을 쓰기로 결심했고, 열심히 이유식도 만들어 먹이고 놀아주며 키웠습니다. 문제는 이때쯤부터 와이프와 부딫히는일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한테 하는방식이 잘못됬다는것이 대부분 와이프의 화난 이유들이었고, 저도 저의 방식으로도 해도 괜찮다며 같이 싸우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현명하게 싸우는게 좋겠지만, 감정적이 된다면 짜증도낼수있고 소리도 크게 지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와이프한테 나오는 한두번의 욕설들이 제 심장에 비수로 왔구요, 그때마다 저는 욕은 안해줄수있냐고 부탁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욕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싸운지 며칠이 지나, 아무렇지 않게 기분좋게 지내다가도 한번 부탁한적이 있습니다. 여보한테서 욕을 듣는게 나는 너무 힘들어, 부탁할게. 라고 말하니 본인도 깊게생각하곤 정말 미안하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런 약속과는 달리 또 싸움이 생기고 좀 더 감정적으로 싸우게되면 또 욕을 합니다... 정말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싸우면서 하게되는 그런 욕을요.. 욕 하면서도 '이혼하고싶다, 너란 남자랑 같이 사는게 뭐같다. 역겹다'는등.. 모욕적이 말들도 자주 듣게되었습니다. 일주에 3~4번씩 싸우는 날들도 있었고, 그때마다 욕과 모욕적인 언행들은 계속 됬습니다. 싸움의 원인인 부분(대부분 와이프의 지적)에 대해서 제가 사과하고 싸움이 풀어지고 다음날, 다다음날이 되면 언제 싸웠냐는듯이 나는 오빠는 나보다 하루 더 먼저 살아! 라며 애교를 부리며 일상을 보냅니다... 그렇게 싸워온지도 3년이 됬고, 최근에 와이프 생각하기에 맘에 안드는게 있어서, 이것에 대해선 오빠가 사과해, 라고해서 저도 잘 지나고싶은 마음에 지피티한테 계속 상담하며 잘지내려고 참고 또 참으면서 대답하는데, 혼자 저한테 막 화를 퍼붓다가 스스로 감정조절이 안되는지. 욕을하고 역시나 이혼하자고 하네요.. 저도 이젠 정말 못참겠어서, 그래 알겠다. 다음주에 법원가자고 얘기했고. 진짜 이 여자와는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부터 유일하게 걱정되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딸입니다. 이혼하게되면 아무래도 엄마쪽에서 양육을 하게되는 사례가 많이 있던데.. 면접교섭으로 한번씩 딸을 볼수 있다고해도.. 이렇게되면 아빠 입장에서 딸한테 너무나 미안한 마음들고 너무나 큰 죄를 짓는것 같은데요.. 혹시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을 경험하신분들이 계신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서두없이 글을 썼습니다..
검파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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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백그라운드 체크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직하면서 전문 업체를 통해 백그라운드 체크를 진행 중입니다. 과거 재직했던 회사에서 실제 업무를 시작한 시점과 고용보험 가입 시점에 약 1.5개월 차이가 있습니다. - 실제 업무 시작: 1월 중순 - 회사에서 발급한 재직증명서상 입사일: 1월 중순 - 고용계약 및 고용보험 취득일: 3월 1일 - 이력서에 기재한 입사 시점: 1월 현재 백그라운드 체크 업체에서 입사일과 퇴사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및 이전 회사 HR 담당자 연락처를 요청한 상황입니다. 기존 재직증명서에는 입사일만 기재되어 있고, 퇴사일은 고용보험 관련 서류로 증빙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직증명서와 고용보험 취득일이 달라도 검증에 문제가 없을까요? 2. 이전 회사 HR 담당자 연락처를 제공하지 않고 공식 서류만으로 검증을 완료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3. 비슷한 상황에서 추가 소명을 요청받으셨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멀티블루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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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님하고 연애중인데 퇴사하고싶어요
경력입사 후 다니다가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급여 밀리는 일이 잦아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데 파트장님은 계속 나랑 일하고싶다, 하시지만 일적으로는 힘든 상황이 닥칠때 도움은 못해주시는 분이시거든요 어떻게든 그만 연애하고 이직하고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동빵구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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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신뢰
경험 많으신 프로 이직러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생퇴사하고 석달 정도 됐구요. 얼마 전 헤헌 통해 받은 공고가 있습니다. 3번 면접 끝에 최종합격 했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나름 큰 규모의 외국계 제약사) 최종 면접 전 레퍼 체크랑 처우 검토는 이미 진행했고 네고 후에 순수 기본급 A로 생각하시면 된다 라는 대략적인 금액이 있었습니다. 최합 후 오퍼레터도 이 금액으로 진행 중이라고 들었구요… 근데 갑자기 본사에서 승인이 안나서 기본급 A에서 20% 깎은 금액 B로 진행될 것 같다, 본인도 인사팀에서 갑자기 들었다며 연락이 옵니다. 인사팀 담당자도 상사한테 깨졌다며.. 헤헌 본인은 연봉 테이블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모른다는 식인데 문제는 헤헌에 대한 신뢰가 깨진 상태라 믿음이 안갑니다 1. 보통 고용주-헤헌 간에 연봉 상한선을 정해놓고 진행하지 않나요? 갑자기 이렇게 다운 될 수 있는 건지.. 2. 대기업 수준의 회사인데 당연히 인사에서 어느 정도 보고후 적정 금액 A를 제시했을텐데 인사팀이 혼났다 이런 초딩도 안믿을 만한 개소리를 듣자니 기만 당하는 것 같네요 3. 면접 직전 인사 담당자가 금액을 못 맞춰드려 죄송하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금액 A까지의 네고를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20퍼 깎은거에 대한것 같다는 정황적 의심이 듭니다.. 최종까지 끌고 가려고 헤헌이 깎인거에 대해 함구했던게 아닌가 싶어요 이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 때 오퍼레터 확인하고 직접 회사에 금액 변동애 대한 설명을 들어보는게 좋을지 (직접 컨택) 계속 헤헌 통해서 오퍼 네고를 이어가는건 미심쩍어서 어떻게야 할지 고견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사바사부바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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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촤종면접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의 끝자락인 서자 느낌의 중소기업이지만 유망한 브랜드입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 참석이라고 하네요. 중소 규모의 최종 면접은 보통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될까요? 1. 채용인원의 2-3배수 올려서 상대평가 2. 유력 후보자 1명만 올려서 효율적으로 운영. 드랍 시 다음 후보자로 진행 케바케이고 회바회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어떤 케이스가 더 먾나요??
우엉차차차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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