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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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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죽을만큼 힘든 일이 겹겹이 일어납니다
회사에서는 붕 떠있는 파트에 있어서 자리가 위태롭고 아버지는 1년전 뇌경색으로 건강이 안좋아지시고 형은 뇌간출혈로 의식이 없어진지 100일이넘었고 옆집에서는 정신없는와중에 경계측량해서 10년분의 사용료를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보내오고 사회생활 5년도 채 안되서 돈도없고 형 병원비는 마련해야하는데 집은 안팔리고... 미쳐버리겠네요 해야할 건 많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머리는 너무 복잡하네요
fffggggf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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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결정을 미루는 남친
남자친구랑은 10개월 만났고요 저희 둘다 나이가 있어요 저는 35 남자친구는 39이에요 저는 초반부터 얘기했어요 난 결혼하고 애도낳고 싶은데 나이가 있으니 결혼 결정하면 빨리 진행하고싶고, 결혼할꺼아니면 시간 낭비하지말자고요. 솔직히 주위 비슷하게 나이차서 결혼하는사람들보면 반년이면 준비하는케이스를 대부분 봤지만 남친이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기다렸고 제가 두달전부터 9월말까지는 결정을 해달라고했어요 근데 아직도 자기는 불안한 마음이 많아서 결정을 못하겠다, 아직 9월말까지 며칠 남지 않았냐 며칠더 시간을 달래요. 이런 문제가 하루이틀만에 결정이 나는거도 아니고, 10개월 동안 나한테 확신이 안생겼는데 며칠안에 답을 주겠다는게 그냥 시간을 벌려고만 하는거같아 속상하네요... 부모님 인사드리는것도 저희 부모님은 한 세달전에 뵀는데 본인 부모님 인사드리는거는 결혼결정하면 하자고 미루고잇어요 이남자는 저랑 결혼생각할 맘이 없는거겠죠? 더이상 끌려다니지말고 정리해야할까요?
sbj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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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애, 이제는 놓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인 4년차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연애 초반부터 결혼을 원했고, 저도 최근 들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생겨 남자친구에게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야기를 해보니, 남자친구가 갑자기 결혼을 미루고 싶다고 하더군요. 최근 남자친구에게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고, 그 일로 미래가 불안정하게 느껴졌다면서 본인이 어느 정도 안정된 후에 결혼 준비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나이가 있고, 오래 만난 만큼 언제 올지도 모르는 안정을 기약 없이 기다리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꼭 모든 것이 안정된 후에 결혼을 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냐, 둘이 함께 맞춰가면서 시작할 수도 있지 않겠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조금 극단적일 수 있지만, 결혼을 준비하든 헤어지든 이제는 선택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라도 남자친구가 우리 관계와 결혼에 대해 한 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고민 끝에 남자친구는 지금은 본인의 안정이 우선이라며 자신의 미래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저도 붙잡아봤지만 생각은 변함이 없고, 확고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좋아하지만, 이제는 그만 놓아주는 게 맞을까요?
다구리빵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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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사람..
항상 보내주시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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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견 중소 기업 차장 1년차는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타 회사 실정은 잘 몰라서요.. 중소기업 / 매출 600억 미만 회사들 선에선 연봉 얼마정도 받으실까요?
인사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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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퇴직금 별도
뭐 많이 받으면 많은거고 그렇다고 잘나가는 친구 녀석들에비하면 그냥 그런 수준일수도 있는데 허무한게 일단 세금으로 왕창 뜯기고나서 나머지로 간병비 교육비 주담대 식비 빼면 나에게는 여유가 없다는거 연봉이 3천일때나 지금 3억이 넘을때나 나에게 쓰는 돈은 지하철타고다니며 퇴근길에 소주한잔걸치는게 전부라는거
Nihilis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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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너무 많은 것도 흠일까요?
현재 제조업에 10년째 한 회사에만 다니고 있습니다. 직무는 공무(유틸리티) 쪽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 직무가 정말 매리트 있고, 배울 것도 많아서 회사 사정이 힘들어도 참고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회사가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발등위에 불똥 떨어졌구요 나이가 95년생이라 이제 웬만한 대기업 생산직 쪽에는 서류조차 붙지 않구요. 제 업무와 관련된 쪽에는 간간히 붙습니다. 문제는 면접 때 최종 탈락을 몇 번 하니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경력직으로도 10년차는 부담스러울 것이고, 신입으로 지원해도 인식이 좋지 못하네요.. 저는 단순히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게 성실함을 표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시장에서는 양날의 검이네요ㅠ 막막합니다..
고인물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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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돈으로 커피랑 주유비 쓰는 게 같나요?
돈을 막 쓴다의 기준은 대체 뭘까요? 남자친구랑 이걸로 주말에 개빡쳐서 싸우고 분이 안 가라앉아서 글 써요. 전 커피를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차가 있어요... 아.. 이걸 세세하게 다 쓰려니 현타가 오긴 하는데....... 일단 참고차 말하자면 데이트 할 때 쓰는 모든 돈은 공동데통에서 나가요. 공동데통 비용 중에는 남자친구 차 주유비도 있고 데이트 1번에 1번 주유해요. 3~5만원. 매달 넉넉하게 넣어둬서 모자랄 일 없고 모자란 적도 없어요. 그리고 저희가 데이트 할 때 카페를 보통 2~3번 가요. 제가 술을 싫어해서 커피로 대신하고 남자친구는 커피보다 술을 좋아하지만 제가 술을 먹으면 몸이 심각하게 간지럽고 붓는 타입이라 안 마시는 거 이해해줘요. 이른 오전 만나서 밤에 헤어지니까 술집 안 가면 카페랑 산책 밥 영화 말고 할 것도 없구요. 전시 둘 다 안 좋아함.. 이번에 여기서 싸웠어요. 술 안(건강상 못) 마시는 것이 이해한다. 근데 카페를 하루에 3번이나 가는 것은 돈 아깝고 지겹다. 앞으로 커피 마시지 마라. 마실거면 저가 커피 마시자 라구요. 평소에 가고 싶던 카페를 제가 카맵에 넣어뒀다가 데이트 때 가자고 하거든요. 그게 싫었대요. 그게 왜 싫죠??? 좋은 데 같이 가자고 저장해두는 게 왜 문제??? 그리고 누가 단순히 카페인 충전하러 데이트 때 카페 가나요 카페마다 다 맛도 다르고 분위기 인테리어 디저트 다 보고 가는 거고 데이트하면 밥 먹고 영화 보고 산책하고 카페 가고가 거의 대부분의 데이트 아니에요??? 제가 우리 다른곳 갈 데도 없고 딱히 할 것도 없지 않냐 했더니 남자친구가 자기는 카페 별로고 가 봤자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단것도 안 싫은데 데통을 너 혼자 쓰냐 니가 디저트 먹는 돈도 있으니 그럼 나도 주유비를 5~10만원 선으로 올려도 되냐고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개소리??? 주유비는 이미 충분히 넣고도 남는데 갑자기 그걸 왜 데통에서 2배??? 남자친구가 나중에 진정하고나서 하는 말이 미안하다고 제가 이기적으로 구니까 자기도 기름 더 넣겠다고 맞불작전 놓는 거래요. 저도 진정하고 카페 3번까지는 많은 것 같다 1~2번으로 줄이겠다고 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저 발상 자체가 너무 빡쳐요. 남자친구가 흘리듯이 대한민국 카페 공화국이다 할 것 없으면 카페사장이 꿀이지 이런 부정적 뉘앙스 풍겼던 것도 확 생각나네요. 여름 덥잖아요... 에어컨 찾아 다녀야하구요. 같이 즐길 분위기나 공간을 생각했던건데 남자친구는 제가 돈을 막 쓴다고 생각했나봐요.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최대 3번씩이나 갔던 건가요???? 참고차 또 말하자면 디저트는 마카롱이나 케잌 1개 정도 4번 가면 1번 산 꼴이었음... 또 제가 운전 안 해봐서 주유비 감이 정확하지 않아요. 3~5만원이 적은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운전까지 해주는데 사실 손해보고 있었던 건가 싶구요. 저 개념없는 사람이고 싶지 않아요. 저 발상 자체가 보통 남자들이 할 만한 생각인지 이번 다툼이 손바닥이 마주쳐서 소리가 난 건지 제가 돈을 그렇게 막 쓴 건지 객관적으로 궁금해요.
치즈방앗간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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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공고 'AI 활용 가능자' 진짜 무슨 뜻일까? 기업이 실제로 보는 5가지
채용공고 하단에서 흔히 보이는 AI 활용 가능자 우대. 신입 채용공고 보면서 나는 코딩을 못 하는데 하고 망설이는 취준생분들, 요즘 정말 많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신입 공고에서 이 문구는 개발 능력을 묻는 게 아닙니다. ​코딩이 아니라, AI를 업무에 활용해 결과를 개선하고 검증하는 능력입니다. 단, 직군과 기업에 따라 기대치가 다릅니다. 오늘 그 간극을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왜 신입 공고에 이 문구가 늘었을까 ​ 2023년부터 공고 문구가 확 바뀌었다는 겁니다. 예전엔 OA 활용 가능자, 엑셀 가능자였는데, 이제 그 자리에 AI가 들어왔습니다. 기업 입장에선 문서 작성, 자료조사, 요약 같은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어 합니다. 신입에게도 도구 활용을 기본 소양으로 보는 흐름입니다. 즉, 코딩을 배우라는 뜻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은 문구, 네 가지 수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 같은 AI 활용 가능자라도, 공고마다 기대치가 다릅니다. 제가 40년 동안 공고를 보며 배운 건, 문맥을 함께 읽어야 한다는 겁니다. [수준별 표] ​ 1단계 기본 활용: 생성형 AI로 자료조사, 초안 작성, 요약 할 수 있는 수준. 예: 회의록 요약, 메일 초안 2단계 업무 적용: 실제 업무 흐름에서 결과를 개선하고 검증까지 하는 수준. 예: 초안→검증→수정→보고 3단계 도구 연동·자동화: 노코드 도구 등으로 반복 업무를 줄여 본 수준. 예: Zapier, Notion AI, Sheets 연동 4단계 개발·모델 활용: 개발 직군에서 API나 모델을 다루는 수준. 예: OpenAI API, 프롬프트 체이닝, 평가 ※ 공고의 직무 설명과 우대사항을 함께 읽어야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AI 활용 가능자 단독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직군별 기대 활용 ] ​ 마케팅: 카피 초안 10개 뽑고, 데이터 요약, 고객 후기 분석 영업: 제안서 초안, 고객사 산업 리서치, 미팅 요약 인사: 채용 공고 초안, 이력서 검토 보조, 교육 자료 요약 재무·기획: 보고서 초안, 숫자 교차 검증, 시장 조사 정리 디자인: 레퍼런스 수집, 시안 초안, 카피라이팅 보조 개발: 코드 리뷰 보조, 테스트 케이스 생성, 문서화 사무·운영: 매뉴얼 정리, 반복 메일 자동화, 데이터 정리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17522727
leejhpp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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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사과하는 법
안녕하세요, 며칠 전 남자친구한테 성질을 크게 부렸습니다. 실수라곤 못하겠습니다. 남자친구와 동거중인데, 싸울때마다 차단하더라구요 좀 지치긴 합니다.. 그래도 제 잘못이라 사과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과해야 남자친구한테 닿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여름너무더워3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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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이 왔습니다.
지금 자동차부품 중견제조업에 다니고 대리2년차에 계약 5100 성과급 1200정도 입니다. 아는 직원으로부터 전기부품 중소제조에서 오퍼가 왔고 업무는 동일합니다. 다만, 이직을 하게되면 차를 끌어야하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원하는 수준으로 맞춰주겠다고 해서 이력서까진 보냈습니다. 아직 갈지말지 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는게 맞겠죠..?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횡설수설 적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뽀로로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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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머넌트 고용계약과 인디펜던트 고용계약
기계 AS직종에서 약20여년간 회사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성과급제외하고 약 1억정도 세전으로 수령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인디펜던트 고용계약 오퍼가 왔습니다. 최종 파이낸셜 협상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인데, Annual Fee로 어느정도 제시하는것이 적당할까요? 출장비 및 카마일리지 등의 출장 관련 수당은 별도지급인 조건입니다.
마린큐브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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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고 무섭습니다.
입사 3년차인 사회 초년생입니다. 첫 이직준비만에 가장 원했던 회사의 임원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현회사의 상황이 좋지않아 더욱 간절했지만, 결국 불합격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뭘 더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취업만하면 끝일줄알았는데, 취업을하니 정년까지 이 직무로, 한 회사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까. 분명히 회사는 피라미드 구조로 직급이 올라갈수록 사람은 줄어들텐데 함께 밑에서 시작했던 그 많은 사람들은 다들 어디로 가는걸까. 내가 4-50대가 되어서도 직장이라는 곳에 다닐수있을까. 인생에서 불확실함과 불안정함은 끝이 없다는것을 느끼니 희망도, 나아갈 힘조차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다들 어떤 의미를,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시나요?
meme34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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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는걸까요..
요리학원에서 일하고있는 20대 중반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바로 이쪽으로 취업한터라 첫직장인데요 학생시절 다녔던 요리학원에 어쩌다 취업하게되어 꽤나 이어온 인연이 적진 않습니다 처음엔 잘해주다가 선임들 혼나는거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인신공격에 사람이 기분나쁠만한 말들, 가스라이팅에 다른직업 비하까지.. 별것도 아닌것들로 화를 내시고 눈치보게 만드십니다.. 다른회사에 가더라도 이런일들은 있는 일들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연차도 없고 월급은 많이 받아봐야 200~220 9시30분까지 출근하고 기본 퇴근시간 9시30분에 잦은 야근까지.. 10시~ 새벽 2시에 갈때도 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데다 추가 수당은 당연히 없구요 .. 계약서 근무시간은 8시간입니다.. 이것도 왜적은건지 의미가 없는것 같구요.. 200도 적은돈은 아니지만 긴시간 일하고 제가 잘못해서 욕먹은적도 있지만 억울한대로 억울한 이런 회사생활은 너무 싫습니다.. 두달전인가 무슨 평가받는일이 있어서 공휴일,주말 포함 4일정도 10~15시간씩 일해서 그걸 추가수당이라고 다 넣어봤더니 그건 당연히 회사를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니가 추가근무수당을 다 시간쳐서 넣을줄은 몰랐다 라고 하시며 반값을 보너스라치고 주시더니 앞으로는 그러지말라고 하시더군요.. 맨날 자기개발하라 하시는데 짜증내면서 그런말을 해도 정말 하기싫어지구요.. 13~14시간 일하고 집가면 너무 지쳐서 힘도 안납니다.. 제가 정녕 이상한걸까요 또 그만둔다고 하면 1:1면담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할게 뻔하게 보입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냥옹0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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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연봉 얼마쯤 받으시나요?!
연말정산 상위 7프로면 일적인거빼고 연간소득으로는 만족하면 될까요?!
구름따라둥둥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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