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준비하는데 갑자기 저보고 잘생겼다고 하대요. 칭찬을 들으면 좋아야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어라? 결혼하고나서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평소에는 피곤해 보인다, 살 좀 빼라, 머리 좀 잘라라 이런 얘기만 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그래서 그냥 웃고 넘겼는데 현관에서 신발 신고 있으니까 다시 다가와서는 "근데 진짜 잘생겼다" 하면서 뽀뽀..? 뭐 그런 걸 하더라고요. ... 혹시 제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출근하면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일단 아무것도 없는 것 같거든요. 카톡으로 와이프가 오늘 일찍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왜 이렇게 오금이 저리죠? 아니겠죠? 설마. 일단 오늘 칼퇴 예정입니다...
결혼생활
와이프가 저보고 잘생겼대요
09월 14일 | 조회수 1,264
코
코리아넘버원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S
Superate
9시간 전
약 챙겨 드시고 꽃 한다발 사서 일찍 퇴근하세요. 화이팅!!
약 챙겨 드시고 꽃 한다발 사서 일찍 퇴근하세요. 화이팅!!
답글 쓰기
2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