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공대 졸업 후 현재 중견기업에서 생산관리로 약 2년째 근무 중입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해서 7곳 정도 지원했고, 그중 3곳에서 최종합격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약 250명 근무중이며 현장직이 200명 정도 되는 사실상 중소 기업입니다. 출근 7:30, 퇴근 20:30 전후 퇴근 후/주말/연차 중에도 업무 연락이 잦음(받을때까지 전화) 생산관리 외에 자재·품질 업무까지 함께 담당 타 부서 업무까지 떠맡는 경우가 많음 업무에 대한 책임과 스트레스가 큰 편 동기 대비 연봉도 약 150만 원 정도 낮음 - 술자리에서 이야기한 걸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종합격한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 규모: 현재 회사보다 매우 작음 연봉: 세전 4,500 경력 인정: O 직급: 주임으로 입사 정확한 업무범위는 아직 파악 중인데, 현재보다 업무량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음 2번 규모: 현재보다 약간 작은 편(현장 180명, 사무실 40-50명) 연봉: 세전 4,500 경력 인정: X 직급: 사원으로 입사 전문성을 더 쌓을 수 있는 직무(생산관리에서 외주 구매 담당) 다만 워라밸은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음 3번 규모: 매우 큼(야구 이닝 변경 때 종종 광고 나오는 회사) 연봉: 세전 4,400 경력 인정: X,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입사 후 약 1개월 뒤 정규직 전환 여부 결정 직무: 생산관리 → 품질 직무로 전환 여러분이라면 1·2·3번 중 어디를 선택하실 것 같나요? 특히 3번의 70~80% 정규직 전환 가능성을 감수하고 들어갈 만한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투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08월 29일 | 조회수 65
버
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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