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일 속도 느린 직원 어떻게 끌고 가야하나요?

09월 22일 | 조회수 38
떠도리니

먼저 저는 프리랜서이고, 건설현장에서 설계일을 하는 프로젝트직입니다 후임 직원은 같이 일 한적이 있는 직원입니다 제 성에차는 직원은 아니지만 일손이 부족했고 아예모르는 사람보다 나은 점이 있어 같이 일하게되었습니다 이 직원의 큰프로젝트 경험이 아예없어서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직급(대리)에 맞게 믿고 일을 시키기 힘들고, 주임 정도 되는 실력을 보입니다 그건 알고 같이 일을 하게되었으니 제가 감내해야하는거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일을 시키다보니 경험 부족의 문제가아니라 일머리가 없는것같습니다 업무의 목표를 알려주고, 기한을 줘도, 항상 기한을 못맞추길래 어떻게 하는지 작업 순서를 디테일하게 말해보라했더니. 안해도 될일들을 너무많이 합니다 예를 든다면 해당되는것만 찾아서 수정하라했는데 해당되는것을 찾아 동그라미치고 아닌것을 엑스를 치는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흘렀는데도 수정한 부분은 한건도 없는 상황 이랄까요 왜 굳이 동그라미와 엑스를 하냐고 했더니 그렇게 안하면 본인이 헷갈린다합니다 제가 그런사소한 작업방식까지는 컨트롤 할수없다고 생각하는데 ..속도가 너무 느리니 답답할뿐입니다 게다가 본인 스스로 열정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하는사람이라 페이를 거의 과장급은 받아야 한다 생각하더라구요 제가보기엔 주임실력에 대리말 페이를 받고 있어 과하다 느껴집니다. 뭐 이것도 제가 상관할것은 아니라생각합니다 프리랜서는 페이협상도 각자의 능력이니까요 그런데 ...자꾸 여긴페이가 작아서 일할맛이 안난다고 자꾸 이야길합니다--;; 일이 너무 바쁜 상황이라 그말이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이런 직원 정신똑바로차리고 일시키게 하는 방법 뭐가있을까요? 오히려 나이가 어리거나 주임이면 편할것같은데 이 직원은 나이가 30대중반이며 작은 프로젝트를 몇건을 혼자서 했기에 가르쳐도 자기 스타일을 고치기 어려운것같다 보여집니다 니 수준을 알라 라고ㅋㅋ뼈때리면 되려나요?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