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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24살 전 남자친구 37살이고요 헤어진 후에 밤이고 아침이고 전화가 와요 전화 안 받으면 수십통 전화가 오고 전화받으면 처음엔 헤어져서 너무 힘들다 재결합하자는 식으로 말하다 안 된다고 싫다고 하면 욕설과 폭언을 쏟아붓습니다 며칠 전에는 저희 부모님까지 찾아왔고요 이런 적이 처음이고 주변에 도움 청할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제 인스타 로그인 시도하는 것 통화 수십통 온 것들 전화로 욕설한 것들 모두 녹취 및 캡쳐 했고요 제발 도와 주세요 재결합을 하자고 했다가 싫다고 하면 너는 아직 내 1/100밖에 안 힘든 거라고 더 힘들어야 된다며 폭언을 쏟아요 제가 차단하면 또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할까봐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에 올렸던 글들도 첨부합니다 https://link.rmbr.in/ttsmtwa
sisiw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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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민폐러들 안녕?
피트니스센터 흔히들 민폐라고 불리는 행동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겪고 있는 줘패고 싶은 놈들 정리.. — 하나밖에 없는 선풍기에 땀흘린 상의 걸쳐놓고 혼자 사용하면서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수건을 바닥에 놓고 자기 발바닥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놈. — 데드리프트 하면서 무게도 꼴랑 40~60kg 짜리로 점진적으로 세팅 하면서 괴성지르고 바벨 쾅쾅 내려 놓는 놈. — 샤워실 공용 락커룸 문 쾅쾅 닫고 물건 잡거나 내려놓을때 탘탘 소리나게 과한 제스쳐 하는 놈. — 운동은 안하면서 트레이닝 더플백 큰거 메고 와서 샤워실 공용 락커룸(굉장히 작아서 사람 세명 서면 꽉참)에서 1시간동안 화장하고 깔롱부리는 미친 놈. (눈까리도 화장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눈라인이 좀 짙음.. 하 ㅆ) — 여기서라도 말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 새끼들 중 한놈 줘 팰거 같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의 평화를 위해 배설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운동하러 갈때마다 제발 이놈들 없기를 기도하면서 갑니다. 근데 오늘 아침 출근전에도 여지없이 두놈이나 나옴. ㅆ 제발 우리 공용 공간에서는 이렇게 살지 맙시다.
사용자개나줘버려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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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뇌심보험)
지난 번에 암, 뇌, 심 진단금 한 번에 설명해주려다가 암 진단금이랑 항암치료 들 까지 같이 설명해주려니 길어져서 오늘 뇌와 심장을 마무리 지어볼게! 암, 뇌, 심 보험금은 최소한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해서 치료에 집중해서 소득이 멈춰도 연소득을 보전해서 대출상환, 고정지출, 육아비용 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임을 잊지말고! 2. 뇌 보험 뇌를 보장하는 가장 넓은 범위의 보장은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가 있어. 우리가 보험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뇌 진단금은 아래와 같아 아래로 내려갈수록 보장 범위가 좁아져. (2019년 기준 발병률) - 뇌혈관질환 (100%) - 뇌졸중 (66.9%) - 뇌경색 (44.4%) - 뇌출혈 (9.1%)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를 가입하면 하위 개념인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을 전부 포함해서 뇌혈관 하나만 있어도 전부 보상이 가능하지, 뇌졸중을 가지고 있으면 하위 개념인 뇌경색과 뇌출혈은 포함하지만 뇌졸중을 제외한 뇌혈관질환은 보상 받을 수 없어. 암, 뇌, 심을 1년치 연봉만큼 가입하라고 알려주는데 연봉이 5천만원이다? 뇌혈관으로 5천만원이 전부 준비되면 제일 좋지만, 만약 뇌출혈로 5천만원이다? 그러면 금액은 1년치 연봉을 준비했다고 할 수 있지만 보장하지 못하는 범위가 더 넓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되었다고 하긴 어렵지 ㅠㅠ 더군다나 뇌혈관 > 뇌졸중 > 뇌출혈로 갈 수록 말기 질환이 되는데, 요즘은 건강검진이 보편화 되서 젊을 때부터 미리 검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좁은 범위, 말기로 준비하면 보상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과거 보험에는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가 없거나, 갱신형으로만 존재 했던 적이 있어서 내가 좁은 범위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확인해보면 좋아. 3. 심장 보험 뇌와 마찬가지로 심장도 가장 넓은 범위의 진단금을 가지고 있으면 하위의 보장을 다 포함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허혈성 심장질환이야. 우리가 보험에서 볼 수 있는 심장 진단금은 아래와 같아 아래로 내려갈수록 보장 범위가 좁아져. (2019년 기준 발병률) - 허혈성 심장질환 (100%) - 협심증 (67.4%) - 급성심근경색 (11.8%) 뇌와 마찬가지로 심장도 가장 상위 개념인 허혈성 심장질환 담보를 가지고 있으면 아래에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전부 포함되기 때문에 넓은 범위인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1년치 연봉을 준비하는게 좋아 내가 암, 심, 뇌를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하는게 좋다고 했었는데 그렇다고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진단금을 높게 잡아버리면 보험료가 꽤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 그런 경우는 보통 뇌혈관, 허혈성 진단금과 + 놔심 치료(혈전용해, 수술 등)을 함께 설계하는 편이야. 뇌와 심장은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막히거나, 터지거나, 심장이 멎거나 하는 질병이고 골든타임 안에 치료를 해야되기 때문에 쓰러지고 응급실 가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아. 암은 항암치료가 더 중요한데 뇌와 심장은 수술이 더 중요해지는 거지 그래서 보통은 뇌혈관, 허혈성을 3천만원 정도로 가입하면서 수술, 혈전용해 특약들을 개별적으로 추가 할 수도 있지만, 요즘은 순환계통합치료비라고 해서 암 주요치료비처럼 뇌, 심 질병에 걸리고 나서 치료 하는 내용들을 매년 반복해서 지급해주는 특약도 있어. (검사 단계인 CT, MRI, 양전자촬영 부터 혈전용해, 수술 뿐만 아니라 신대체요법, 인공호흡기, 저체온요법, 에크모치료, 중환자실 등 다양한 치료를 지원함) 심지어 순환계질환이라고 해서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보다 범위가 훨씬 넓어. 분명 뇌혈관과 허혈성심장질환이 가장 넓은 범위라고 했는데 왜 더 넓은게 나오냐고 의문이 들 수도 있는데.. 기존 뇌혈관과 허혈성질환에 포함되지 않는 기타 질환들도 있기 때문이야. 특히 부정맥, 심부전 같은 질병은 심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인데 허혈성심장질환에 포함되지가 않아. 그래서 이런 질병까지 포함하려면 순환계질환이라는 담보를 함께 준비하면 좋아 (뇌혈관, 허혈성 만큼 진단금을 높게 준비할 필요는 없음) 순환계 질환은 뇌혈관과 허혈성 심장질환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뇌, 심장과 동맥·정맥 등 순환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담보라 현존하는 뇌심 담보 중엔 가장 넓은 범위를 커버하고 있어. 그리고 뇌, 심의 또 중요한 점은 한 번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생긴 뇌, 심 질환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이야. 그런데 진단금은 최초 1회만 지급되고 소멸하기 때문에 두번째 세번째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에 진단될 경우 진단금이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 ㅠㅠ 특히 혈관에 진행하는 스탠트 삽입술 같은 경우에는 여러 곳에 삽입하는 경우도 있고,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 그런데 순환계 치료비 특약은 반복 지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두번째 세번째 치료도 보상받을 수가 있어. 물론 진단금이 아니고 치료를 해야 지급되는 거지만 뇌, 심 질환에 걸리고 나서 수술을 안한다? 그럼 경증인 거니까 오히려 다행인 걸 수도 있지. 암과 달리,, 심장이 특히 보장 범위가 복잡해서 전부 커버하려니 좀 좀 복잡한데.. 설계사와 상담을 받을 때 약관 보상범위를 보고 같이 설명하면 이해가 편할 거야!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된 내용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로 알려주면 답해줄게!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또 어떤 주제로 쓸지 고민해보고 빠르게 다음편 올릴게!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https://link.rmbr.in/3lge3fw 2탄https://link.rmbr.in/jxpzfc 3탄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은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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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성욕차이...
일단 전 여자고요. 정말 너무너무 고민인게... 남편이랑 저랑 성욕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애초에 결혼을 어떻게 한건지 기억이 안날정도랄까. 제가 성욕이 심해진지 몇년됐고요. 남편이 거의 무성욕자가 된지 몇년됐습니다. 제가 조르고 난리쳐서 그나마 한게 일년에 두세번 될까말까하고요. 제 욕구가 심한정도는 하루에 두번은 혼자 해결하는 수준입니다. 이게 해소가 안되니까 더 심해지는것 같기도하고. 진지하게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혼자 해결하라네요. 결혼하고 9년인가 됐는데 신혼1년간만 좀 하고 그이후로는 거의 연중행사입니다. 남편은 아이 핑계, 피곤하다 등등 핑계를 대지만 정작 그냥 밤에는 혼자 게임하고 놀거든요? 저같은 고민 있으신분 계신가요?ㅠㅠ (관계말고는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네부부 사이좋다고 부러워할정도 이니까요... 남의 속도 모르고..ㅠ)
오라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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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못받은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신혼집에 같이 살고 있고, 같이 산지는 8개월정도 됐어요. 현재 결혼식은 2-3주남았고요. 결혼하자는 말은 사귈때부터 나오고 있었고 운좋게 같이 넣어본 청약이 당첨 돼 살면서 결혼식 준비를 바로 했어요.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집+혼수는 제가 6 상대가 4 정도로 들어왔고, 대출 같이 갚고 있습니다.) 저희가 돈을 모은다고 달마다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어서 비싼 프로포즈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도 사람이 기대를 갖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결혼식 한달 남짓했을 때 상대에게 프로포즈 할 생각이 있냐고, 나는 우리 상황도 다 알기에 가방, 비싼 레스토랑 다 필요없고 집에 풍선 달아놓고 편지+꽃+결혼해줄래 라는 말이면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제 말을 듣고 아무 말이 없더라고요. 거기서 더 이야기하면 부담일까봐 저도 저렇게 한마디 하고 대화주제 돌렸어요. 근데, 사실 상대가 수긍한 것도 아니고 아직 아무것도 안한거면 프로포즈는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자꾸 주변에서 프로포즈는 받았냐 들으면 상대 감싸는것에 바쁜게 속이 상합니다.. 왜 기다리고 있나? 반대로 내가 프로포즈를 하면 되지 않나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해줬으면 좋겠고 큰거 바라는게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상대와 사이는 좋습니다. 저도 상대도 서로 많이 좋아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내려가고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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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도 신입으로 뽑아주려나요 ?
건축설계 쪽에서 일하다가 휴직중입니다. 설계 쪽보다는 공무쪽을 배워보고 싶어서요. 내역 뽑고 하는거 배워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실전에서 배우는게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학원이나 교육원쪽도 알아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신입으로는 안뽑을 나이일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리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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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 면접 후 연락
최종 면접 후 다른 지원자 있어서 조금 걸린다고 하셨는데 1주일(영업일 기준 5일) 지나도 연락 없으면 탈락인가요? 아직 채용이 열려있긴 하지만 최종 2인으로 해서 최종 올라갔던걸로 알아요! 회사는 외국계 한국법인입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지나고 연락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ㅎ
포니니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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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결혼식 모바일 청첩장은 오지 말라는거죠?
인원수가 제한된 호텔 결혼식에서 지인이 결혼하는데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거면 가면 안되는거겠죠? 참석여부를 전달하는게 있는데 이미 실제 초청 인원은 종이 청첩장으로 초대를 했을 것 같아서요.. 괜히 참석한다고 하면 곤란하려나요?
pIiIiIq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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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ㅠㅠ
공고에 전졸에 한심하게 살다가 어찌어찌 중소기업 전장설계로 입사해서 일을 하다보니 점점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가는게 느껴지고 옆자리 차장, 부장 보니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 싶어서 20대 후반에 다시 대학교를 가서 꼬박 4년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업무 특성 상 고객의 99%가 외국인이라 영어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 학교 다니면서 죽어라 영어공부도 해서 프리토킹 가능한 수준까지는 만들고.. 그리고 꿈에 그리던 외국계 회사 이직성공했습니다. 중소에서 바로 외국계 대기업을 오니 신세계네요.. 복지나 업무 환경은 당연히 비할 바가 안되지만 특히 제일 비교되는건 옆자리 동료들 입니다. 대화의 주제나 몸에 베인 비즈니스 매너, 업무역량 특히 외국어.. 퇴근 후 자기관리 같은 것들을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아직 한참 멀었구나 느낍니다.. 한심하게 살다가 이직 성공해서 어디 자랑할데는 없고해서 글 써봤습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성공하시길 바래요
agdhcjeu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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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빌어요 사랑하자고 사랑해달라고
나이 사십 넘어 이런 말을 들었어요 내 인생이 불행한 건 내가 날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어요 그 뒤로 밤마다 빌어요 나를 사랑하자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주라 제발 진짜로 한달째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지금 일에서도 불행한 거래요 13년 일한 회사에서 내가 대체 뭐했지 허무함 허탈함 공허함 퇴사하고 밀려와서 받은 직무상담에서 저 말 듣고 이직 준비도 손에 안 잡히네요 퇴사하고 벌써 반년 재취직이 안돼요 사십대 초반이 이대로 날아 갈 것 같아요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거울을 보면 거기에 위태롭고 늙어버린 내가 있어요 이런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파란풍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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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폭력 숭배자들
리멤버 글 중인데, 중학생 아이 뺨을 남편이 때린 것에 대해 아내가 쓴 글 https://link.rmbr.in/5om7dlz 글 댓글 읽고, 한국은 아직도 야만 후진국이구나 폭력을 정당화하는 자들이 저렇게 많다니 내용도 패야 정신 차린다 부터 서열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폭력을 써야 한다 등 한국은 집단 정신병자들 집합소 20년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셍국인 이유가 있다 댓글 단 폭력 숭배자들이 사회에 돌아 다니니 댓글 쓴 자들은 미국에 입국 못 허게 해야 미국에서 비자 심사시 고려하여야 미국 입국해서도 폭력 사용할 듯
@주한미국대사관
Matrix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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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정말많이 힘든가요?
현재 회계 3년차 6천+상여 받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못해도 괜찮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이직하고자하는데 연차를 못쓰게하는 회사라 면접보러 다니는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퇴사후 재취업은 미친짓일까요? 참고로 한국나이 30세 여자입니다 (미혼)
라라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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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어디까지 갈지 앞으로 어떨지 궁금하네요
주변 사람들은 다 운이있는건지 한치앞도 알기 어렵네요
교자만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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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다이어트
(반말체 죄송합니다.) 대학 4학년때 집앞에 비만클리닉이라는게 생겼다. 어느날 아버지가 '당장 살빼! 누가 너처럼 뚱뚱한 애를 면접에서 뽑고 싶겠냐!' 라고 하셨다. 어머니가 카드를 주시면서 집앞 비만 클리닉에 가보라고 했다. 3개월정도 클리닉에서 시키는대로 했다. 하루 1000Kcal 식단을 짜줘서 그대로 먹고 운동하고.. 8kg 쯤 뺐고, 취업을 했다. 그리고 요요가 왔고 그전보다 더 쪘다. 30대때 2년정도 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 친구가 선봐서 나랑 헤어진지 6개월만에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쯤이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사람' 같은 소리 하니까 유부녀 여사친이 말했다. '살을 빼라. 여자는 남친이 살이 찐다고 헤어지진 않지만, 이미 살찐 사람과는 사귀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봐줄 사람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아우 유부녀라고 팩폭이 아주... 그래서 두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퇴근하면 15층까지 걸어 올라갔다. 15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를 돌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가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 돌면서 숨을 고르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 하루 5번을 하고 집에서 책을 보든, TV를 보든 실내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뺐다. 야식, 간식 다 끊었다. 4개월동안 13kg을 뺐다. 소개팅을 나가니까 여자들의 반응이 달랐다. 동호회의 여자 회원들도 친절해졌다. 그러다가 동호회에서 처음 나온 여자회원이 지금의 아내가 되었다. 그리고 몇년동안 서서히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갔다. 결혼 14년차, 체중이 더 늘었다.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고, 옷의 사이즈가 2사이즈 늘어났다. 20년동안 고정되어 있던 팬티 사이즈가 한사이즈 늘었다. 목이 없어졌다. 안되겠다. 세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스트레스로 줄곧 먹어대던 간식을 일절 끊고,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이젠 관절이 아파서 15층까지 걸어올라오진 못하지만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걷는 거리를 2배이상 늘렸다. 6주 동안 5kg가 빠졌다. 대체 간식을 얼마나 쳐먹어댄건지.... 13kg 를 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목표는 13kg 감량이다. 다이어트를 할때마다 좋은 일이 생겼다. 이번에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래본다.
노예22년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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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불이익이 있나요?
현재 사무직에 갓 들어온 신입입니다. 그런데 최근 손목을 다쳐서 의사가 반깁스를 한달정도 하라고 합니다. 타자를 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마우스 등을 다루는데는 영향이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수습기간이라는건데 이게 악영향을 줄까요?
녹차우린물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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