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글 중인데, 중학생 아이 뺨을 남편이 때린 것에 대해 아내가 쓴 글
글 댓글 읽고, 한국은 아직도 야만 후진국이구나 폭력을 정당화하는 자들이 저렇게 많다니 내용도 패야 정신 차린다 부터 서열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폭력을 써야 한다 등 한국은 집단 정신병자들 집합소 20년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셍국인 이유가 있다 댓글 단 폭력 숭배자들이 사회에 돌아 다니니 견해 차이가 아니라 범죄자들 댓글에 범죄자들이 많다. 경찰은 잡아가라 -부모가 자식을 폭행할 때 (아동학대·폭행) 아동학대범죄: 자녀가 미성년자라면 단순 훈육을 넘어선 신체적·정신적 폭행은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 과거와 달리 징계권이 축소되어 자녀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뺨을 때리는 등의 행위는 벌금형이나 징역형의 형사 처벌 대상. 성인 자녀라 하더라도 부모의 폭행은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에 해당 댓글 쓴 자들은 미국에 입국 못 하게 해야 미국에서 비자 심사시 고려하여야 미국 입국해서도 폭력 사용할 듯결혼생활
마초 폭력 숭배자들
08월 27일 | 조회수 772
M
Matrix
댓글 14개
공감순
최신순
집
집현전김부장
08월 28일
ㅍㅎㅎ
웃긴댓글도 많고 태그에 미대사관은 뭣하러....
남자애들도 맞아서 말듣는 애들이 있고
말로 잘 타일러서 말듣는 애들이 있는겁니다.
말로 해서 될꺼같으면 사회에 법과 처벌이 왜있죠?
금융치료요?그것도 되는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 있는겁니다.
음주운전하는 새.끼들은 과태료내고 형 살고 와도 또 술처먹고 운전대 잡는데, 왜 금융치료가 안되죠?
그렇다고 반 죽을때까지 패면 교화가 될까요?
웬만한 반사회적 성격을 갖고 있거나 사디스트 아니면 교화 될껄요?
그럼 그게 정당한 교화냐, 야만적이고 미개한 행동이냐?
야만적이고 미개하다고 손가락질당해도 그렇게 음주운전 피해자를 한사람이라도 구제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지 않나요?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대화가 통하는가? -> NO -> 체벌로 훈육과 교화가 되었는가? -> NO -> 이대로 바르지 않은 길로 나아갈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는가 ? -> YES -> 이대로 사회에 나가서 구성원으로써 제 몫을 할 수 있는가 ? -> ????
이때 어떤 판단을 하시겠습니까?
그대로 놔둬요?
만에 하나 나가서 사고치고 사람패고 사회악에 가까운쪽으로 나아간다면, '폭력은 나쁜것이야' 라고 손가락질 했던분들이 책임져주나요?
'사춘기니까 그럴 수 있어' 라는 말로 면죄부가 주어지나요?
사춘기 지나면 돌아오나요?확실합니까?100%에요?
내가 책임질 수 없으면 저 아빠에게 손가락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먼 훗날 사과할 수는 있어도, 지금 당장 부모로써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해서라도 엇나갈 가능성을 낮추는게 올바른 판단인거죠.
ㅍㅎㅎ
웃긴댓글도 많고 태그에 미대사관은 뭣하러....
남자애들도 맞아서 말듣는 애들이 있고
말로 잘 타일러서 말듣는 애들이 있는겁니다.
말로 해서 될꺼같으면 사회에 법과 처벌이 왜있죠?
금융치료요?그것도 되는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 있는겁니다.
음주운전하는 새.끼들은 과태료내고 형 살고 와도 또 술처먹고 운전대 잡는데, 왜 금융치료가 안되죠?
그렇다고 반 죽을때까지 패면 교화가 될까요?
웬만한 반사회적 성격을 갖고 있거나 사디스트 아니면 교화 될껄요?
그럼 그게 정당한 교화냐, 야만적이고 미개한 행동이냐?
야만적이고 미개하다고 손가락질당해도 그렇게 음주운전 피해자를 한사람이라도 구제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지 않나요?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대화가 통하는가? -> NO -> 체벌로 훈육과 교화가 되었는가? -> NO -> 이대로 바르지 않은 길로 나아갈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는가 ? -> YES -> 이대로 사회에 나가서 구성원으로써 제 몫을 할 수 있는가 ? -> ????
이때 어떤 판단을 하시겠습니까?
그대로 놔둬요?
만에 하나 나가서 사고치고 사람패고 사회악에 가까운쪽으로 나아간다면, '폭력은 나쁜것이야' 라고 손가락질 했던분들이 책임져주나요?
'사춘기니까 그럴 수 있어' 라는 말로 면죄부가 주어지나요?
사춘기 지나면 돌아오나요?확실합니까?100%에요?
내가 책임질 수 없으면 저 아빠에게 손가락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먼 훗날 사과할 수는 있어도, 지금 당장 부모로써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해서라도 엇나갈 가능성을 낮추는게 올바른 판단인거죠.
답글 쓰기
8
집
집현전김부장
08월 28일
지금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저희 집은 몹시 이상적이었 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머니가 훈육을 담당하시고 아버지는 늦게 본 막둥이 아들내미라고 어머니가 드신 회초리를 온몸으로 막아 주셨거든요.
하지만 저도 질풍노도의 시기에 엇나갈 뻔한 적이 있었고 교우들과 많이 다투기도 하고 제법 큰 이슈에 연루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절 아끼고 어머니의 사랑의 매도 대신 맞아 주시던 아버지가 한 번씩 풀 마운트 자세로 파운딩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춘기였던 저는 믿었던 아버지에게 실망한 나머지 세상을 몸소 느끼러 떠났던 적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의 제가 폭력적인 사람이 되었을까요?
최소한 사람이라면 아버지의 그런 과격한 교화 행위와, 다소 폭력적이었다곤 해도 그런 체벌이 있어서
그래도 어지러운 세상에서 1인분의 구성원 몫은 아슬아슬하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같은 상황이 온다고 해도 아버지는 똑같이 폭력적인 체벌을 하실 거고 저는 또 다시 아버지께 실망하겠지만, 그래도 똑같이 돌이켜 보면 '적절했다'라고 판단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저희 집은 몹시 이상적이었 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머니가 훈육을 담당하시고 아버지는 늦게 본 막둥이 아들내미라고 어머니가 드신 회초리를 온몸으로 막아 주셨거든요.
하지만 저도 질풍노도의 시기에 엇나갈 뻔한 적이 있었고 교우들과 많이 다투기도 하고 제법 큰 이슈에 연루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절 아끼고 어머니의 사랑의 매도 대신 맞아 주시던 아버지가 한 번씩 풀 마운트 자세로 파운딩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춘기였던 저는 믿었던 아버지에게 실망한 나머지 세상을 몸소 느끼러 떠났던 적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의 제가 폭력적인 사람이 되었을까요?
최소한 사람이라면 아버지의 그런 과격한 교화 행위와, 다소 폭력적이었다곤 해도 그런 체벌이 있어서
그래도 어지러운 세상에서 1인분의 구성원 몫은 아슬아슬하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같은 상황이 온다고 해도 아버지는 똑같이 폭력적인 체벌을 하실 거고 저는 또 다시 아버지께 실망하겠지만, 그래도 똑같이 돌이켜 보면 '적절했다'라고 판단하게 될 것 같습니다.
1
M
Matrix
작성자
08월 28일
그래 너 자식 많이 패고 너는 감옥 가라, 자식에게 폭력이 향사처벌인 것 알고 말하나, 직업이 준법감시…
그래 너 자식 많이 패고 너는 감옥 가라, 자식에게 폭력이 향사처벌인 것 알고 말하나, 직업이 준법감시…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