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회사에서 최근 꽤 큰 일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인사위원회까지 올라갈 사안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억울한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해명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다시 취업할 테니 자신을 믿어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배우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억울한 상황은 맞습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 회사에서 이런 문제로 조사가 진행되고 퇴사까지 생각하게 되는 일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성희롱과 관련된 내용까지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인에게 물어볼까 싶어도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 같아 주저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그냥 믿고 넘겨야하는걸까요
회사생활🎁
배우자가 직내괴 가해자라고 합니다
08월 22일 | 조회수 3,553
a
agsggshe
댓글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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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12시간 전
그정도 큰 사안에 성희롱 얘기까지 나온다면 같은회사 지인에게 한번 물어볼것 같네요. 남편얘기, 주변얘기 다 듣고 그 후에 믿을지 안믿을지 판단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정도 큰 사안에 성희롱 얘기까지 나온다면 같은회사 지인에게 한번 물어볼것 같네요. 남편얘기, 주변얘기 다 듣고 그 후에 믿을지 안믿을지 판단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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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
agsggshe
작성자
12시간 전
주변얘기를 들었다가 혹여나 제가 감당 못하게 될까봐도 고민되어서 자꾸 주저한 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주변얘기를 들었다가 혹여나 제가 감당 못하게 될까봐도 고민되어서 자꾸 주저한 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
맨
맨땅헤딩조아
5시간 전
노노
저는 반대입니다.
알고 나서 해결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요.
굳이 치부를 알아서 마음만 어지러워질 겁니다.
가족의 일은 들추지 말고 묻어두세요
혹여 회사 내 일은 상응하는 반대급부를 감내해야죠.
노노
저는 반대입니다.
알고 나서 해결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요.
굳이 치부를 알아서 마음만 어지러워질 겁니다.
가족의 일은 들추지 말고 묻어두세요
혹여 회사 내 일은 상응하는 반대급부를 감내해야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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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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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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