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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헬스장 남자분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헬스장에 제가 개인적으로 괜찮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생겼는데 보통 헬스장 다니시고 남이 봤을 때 괜찮은 정도면 여자친구분 있을 확률이 높을까요?
뿌뿌이데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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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한테 뒤통수 맞았네요..
저는 이제 막 대리로 진급해서 나름 후배들 열심히 챙겼어요. 그 중에 몇 달 전에 들어온 팀원이 있는데 유독 저한테 싹싹하더라고요. 제 신입 때 모습도 생각이 나면서 저도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챙겨줬습니다. 업무 팁도 공유해주고, 실수하면 커버도 좀 쳐주고, 상사들 앞에서도 괜찮은 친구라고 얘기하고요.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아직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서 야근할 때는 같이 남아서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같은 부서인 동기가 저를 따로 불러서 해준 얘기가 너무 충격입니다. 그 신입한테 너무 잘 해주지 말라네요.. 그 팀원이 뒤에서 제 얘기를 꽤 안 좋게 하고 다닌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실감이 잘 안 나더라고요. 제가 너무 잘 챙겨주는 바람에 괜히 나중에 크게 상처받을까봐 걱정돼서 해주는 얘기래요. 일은 별로 안 하는데 생색은 많이 낸다, 은근히 꼰대 같다, 자기 방식 강요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저를 그렇게 욕하고 다녔다는데도, 제 앞에서는 여전히 웃으면서 인사하고 모르는 거 있으면 와서 물어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건지... 화가 난다기보다 허탈하네요. 좋게 생각해서 챙겨준 건데 제가 너무 사람을 쉽게 믿었던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얼굴 보기가 껄끄러워서 표정관리가 잘 안 되는데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는 걸까요.. 직장 생활 꽤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관계는 아직도 어렵네요. 혹시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출근길에 마음이 너무 심란하네요..
이순재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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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목회자랑 연애해본 사람 경험담 좀요!
여성 목사나 전도사랑 연애했거나 결혼 하신분 경험담 부탁 드려요. 토, 일 주말 만남은 일단 포기 ㅜㅜ 단, 일요일 저녁때는 가능. 일터 목회자로서 주중 저녁도 만남 가능 대략 이런 스케줄인데 사람이 너무 좋고 사랑 스럽네요 ㅜㅜ 전 남자지만 스킨십 이런거 상대방이 혼전순결 하자면 참을수 있습니다.
푸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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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기대평 댓글 이벤트 🔥
전 세계를 멸망시킨 혜성 충돌 그 후, 살아남은 자들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제라드 버틀러 X 모레나 바카린 올여름, 스케일이 다른 재난 블록버스터가 온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6/15(월) ~ 6/28(일)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이벤트 경품 :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CGV 전용 예매권 25명(1인 2매) https://youtu.be/6zOmVSD4ao4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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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하면 결정되는 남초 회사 +중간에 끼인 직책
일단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작죠 60명 정도. 남초회사이고 리더 모두 남자에 근속연수 다들 보통 아닙니다. 최소 15년 이상. 30대도 손에 꼽습니다. 전 30대 말 여성이고요. 타회사에서 팀장하다가 올초 이직했으나 팀 셋팅해준대서 왔는데 셀장을 달았습니다 사장님이 팀장 축하한다 하셨는데 며칠뒤 셀장으로 바꼈더군요. 이 회사엔 셀 개념 자체가 없는데 부러 만든거죠. 그러다보니 리더 아저씨 무리에 끼지 못하고 (끼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셀이 속해 있는 팀의 팀원들과 섞이기도 어렵습니다. 다들 40대 후반 50대 초반도 있습니다. 반면에 젊은이들 사이에 끼기도 어렵습니다. 20대 2-3명은 그들끼리 또 어울리니까요 ㅎㅎㅎ 제가 맡은 업무를 해본 사람이 없어서 보고서를 올려도, 피드백을 주거나 회신하는 리더도 없습니다. 다들 몇개 없는 리더자리 뺏길까 견제 또 견제. 정말 사면초가 같은 느낌이라 그냥 주절해봅니다. 버티는게 답이겠죠.
zldlfjs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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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프로그램 구독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2년차)인데 ㅜ 중견에서 일하다가 좋게봐주셔서 스타트업에 스카웃돼서 왔습니다 .. 오기전까진 다 맞춰주고 조율하자고 오고나서 (출퇴근시간 등) 말씀하셨는데 막상 오고나니 말도 돌리시고 따로 말씀도 없으시더라고요.. 사실 많은걸 포기했어요 저연차에는 많은걸 배워놓는게 좋다고들 하셔서 체계가 없을거라곤 당연히 생각했는데 오기전과 후의 말이 너무 달라요. 한번도 접근 안 해본 ux/ui, 웹디 이런 디자인이 다 같은 디자인이아닌데.. 이걸 모두 다 하라고 하십니다.. 다른 방향으로 많은걸 배우고싶은게 아니였는데 전문성을 더 올리고싶은 마음에 이직한건데 ,,,, 심지어 다 얼추 갖춰졌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주시는 업무들이 기간도 촉박하게주시고 방향성도 안 주십니다. 제일 문제인 부분은 .. 프로그램 구독을 아까워하십니다 … 도대체 그럼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한 사례조사만 …. 하고 작업을 해보고싶어도 프로그램이 없으니 ;;;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ㅜㅜㅜ (프로그램 구독해야된다고도 말씀 드렸는데 돈과 관련된거면 다 회피하십니다.)
누앵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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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산 초역세권 구축 아파트 VS 잠실 가락시장역 빌라
생애 첫 부동산 구매 고민중입니다 전문가 있다면 의견 주세요 현재 가용 자금 많지 않네요. 풀대출 할거고 초등학교 아이가 있어 학교 고려하고 학군도 너무 나쁘지 않은 곳으로 가야합니다. 직장은 강남이고요. 두개준 비교중인데 전문가들 의견 듣고 싶네요 1. 일산 초역세권 구축 3.8억 전용 75m 이고 방3 화2 로 20년 넘은 아파트지만 3호선 주엽역과 킨텍스 GTXA 둘다 도보 15분 권. 올수리해서 아주 예뻐요. 학군 좋고 강남 출퇴근은 지금은 1시간 반인데 GtxA 삼성 개통시 1시간으로 줍니다. 2. 송파구 가락동 빌라 3억 전용 55m이고 방3에 화1이에요. 엘베 없는 빌라 5층이라 좀 힘들고 경찰병원역 도보 5분 거리. 학교는 일산보다 좋고 교통도 강남 출퇴근 좋다. 재개발은 당분간 쉽지 않을 거 같네요. 앞으로를 생각할때 아파트 공급 부족하고 강남 더 발전할 거 생각하면 송파구 빌라라도 사자고 생각하다가도 빌라는 값어치가 올라갈까..재개발 가능성도 낮아보이는데 고민이 됩니다. 일산은 재개발 얘기가 나오고 있고 추진위도 만든다더라고요 어디가 나아보이나요?
안녕하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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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한 후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사내 분위기가 애초에 회식자리에서 2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한명씩 대표 맘에 들 때까지 질문을 시킬 정도로 수직적입니다. 대표와 공동 창업자들(실무 개발자들) 구성된 회사구요 개발 DB에 매번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어 개발 DB에 데이터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폭력 당사자(팀장)가 ‘하아 때려주고 싶네’ 이러길래 저는 저한테 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당황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금요일에 저는 개발 DB를 생각하고 데이터 확인좀 해달라 했는데, 운영 DB 쪽을 확인하더니 저한테 ‘OO, 아 이런거 얘기할 땐 어디 DB인지 얘기해야지‘ 하면서 제 가슴팍을 퍽 소리나게 주먹으로 때리는 겁니다. 당시 주변에 팀원들이 다 있었는데 다들 당황했고,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생각해보는데 너무 빡쳐서 내일 바로 대표한테 말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똑같이 때리거나, 형사고발, 노동청 신고할거다라고 얘기하려고요. 복싱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저도 복싱 좀 했고 클라이밍도 오래해서 싸우면 안 질 자신 있는데 누군 못 때려서 안때리나요? 제가 전 회사 퇴사를 좀 일찍 해서, 여기서는 오래 있고 싶어서 일 정말 열심히 하려 하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꼭 이런 ㅅㄲ가 한명씩 있어서 너무 열받습니다. 후,,, 내일 승부 보고 올게요
하잉하잉하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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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수습종료 예정 경력,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들에서는 각각 5년, 6년 정도 근무했고, 회사 사정으로 인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약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조직문화와 업무환경이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했고, 현재 회사로 환승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이전 경력과는 다른 직무로 입사했는데, 실제로 업무를 해보니 제 적성과 기존 경력 방향성과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도 수습기간 종료로 결정하여, 약 3개월 근무 후 권고사직 처리로 퇴사 예정입니다. 사실 직전 회사 경력이 6개월로 짧았기 때문에 현재 회사는 최소 1년 이상은 다니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또 짧은 경력이 생기게 되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경우 현재 회사의 3개월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외하는 게 나을까요? 만약 이력서에서 제외한다면, 면접에서도 해당 3개월 경력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추후 입사서류 제출 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에 해당 회사 재직 이력이 남아 있을 텐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이력서에 기재한 경력 기준으로만 국민연금 내역을 선택해서 제출해도 되는지, 아니면 전체 이력을 제출하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권고사직 처리라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가능하면 퇴사 전에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 경력이 6개월, 3개월로 짧게 이어져서 채용 과정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채용/인사 쪽에서 보셨을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잉잉잉잉잉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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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 분위기
저희 가족모임 분위기는 굉장히 특이합니다. 아버지가 모임을 기획해 오시면 친척 분들이 그대로 따르는 모양새인데요.. 계획을 착착 짜오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유동적으로 계획을 정하십니다.. 그리고 가족 모임내에서 유의미한 대화 티키타카도 별로 없고 그냥 어디가서 사진 찍고 밥먹고 그게 다입니다. 아버지 통제에 안따르면 아버지는 화를 내시고요… 물론 아버지께서 금전적 지원을 많이 해주시긴 합니다만 너무.. 강압적인 분위기라고 할까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셔서 분위기를 이끌 그건 아니시고요. 사촌동생들과 저도 서먹서먹합니다; 그냥 분위기가 좀 답답해요. 아버지 화낼까봐 그냥 전 가만히 있숨다. 가족여행… 이게 맞나요??
키키키1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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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75억
주식 30억 부동산 45억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게 많이 모은게 맞을까요? 100억 이상 자산가들이 너무 많아져서 너무 부족하게 느껴지네요
calivibe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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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킹갓차 기술직 VS 중견 사무직(과장)
머가 더 나을까요? 현대차 기술직 떠서 고민이 많네요. 현재는 자동차 업계 중견에서 과장입니다. 이제 갓 과장을 달았고 연봉 6천 + 성과 300~800(변동) 수준입니다. 기술직으로가면 생신입으로 가는거고 업무도 2교대로 바뀐다고하는데 야근을 하더라도 특근으로 쳐줄거기에 그건 문제가 안될것 같은데 과장 직급을 내려놓고 기술직으로 전환하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자동차 업체 경력이면 호봉을 더 쳐쥰다거나 이런게 있을까요?? 킹갓차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큰부엉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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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기회..
환경을 탓하기보다 활용할 때 진짜 기회가 열리는 것이 아닐지...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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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관리를 해야 하나요?
친구가 오랜만에 제 얼굴을 보더니 너 요즘 고생 많이 하냐? 왜 이렇게 확 갔어? 이러는데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으로는 피눈물이 났습니다. 아놔... 남자가 무슨 관리냐, 비누로 세수하고 로션 하나 바르면 끝이지라는 마인드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저 빼고 다 관리하고 있었네요. 저만 배가 나와있네요. 다들 러닝, 헬스한다고 셔츠 핏이 딱 떨어지고... 그리고 저는 얼굴에 기미 올라오고 늙은이 피부 같은데 다른 애들은 피부과라도 다녔는지 얼굴이 깨끗하네요... 저도 나름 레이저제모도 했는데... 친구들한테 욕 먹었습니다. 너 뭐 되냐? 너가 조인성 얼굴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뭘 믿고 관리를 안 하냐. 지금 당장 선크림이랑 핸드크림부터 사라. 라고요. 뒤늦게 정신 차리고 집 가는 길에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부터 샀습니다.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는데 이제 와서 안 하려던 짓 하니까 힘듭니다... 저처럼 서른 넘어서 뒤늦게 관리 시작하신 분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멀끔하게 살아보려는데 남자 관리하는 팁 좀 얻고 싶습니다.
청소기돌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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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계속 떨어지는데 진짜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거 같네여
전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폐업으로 반년간 면접 다니며 이직 준비 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팀이 해체되서 권고사직 당하고 다시 1년동안 면접 다니고 있는데 진짜 뭐가 문제인걸까요… 아무튼 제 경력 생활의 1/3이 면접 다니는 것이다 보니까 진짜 스트레스로 미쳐버릴거 같아요. 최간 1년간 면접만 60번 군데를 봤는데 죄다 1차에서 떨어지니 그냥 돌겠네요.
곰베어곰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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