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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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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월급 부모님 선물로 현금 얼마 드려야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ㅎㅎ부모님이 좀 까다로운 편이시라 현금 얼마가 적당할까 감이 안 잡혀서 여쭤봅니다! 불평불만은 엄마가 좀 많으세요! 조카 처음 태어났을 때도 사진만 보면 유모차랑 옷이랑 뭐라뭐라 해서 언니가 한동안 연락 끊었었어요 아빠는 동조하시구요ㅎㅎ 엄마가 왕입니다요 그래도 사랑하는 부모님! 첫월급 타서 현금 팍팍 드리고 싶은데 얼마가 적절할까요? ㅎㅎ사실 첫월급타고 고민하다가 어영부영 한 달 넘었고 인턴 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아무 말 안 했더니 눈치(?)를 주셔서 생각보다 더 드려야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취준 때부터 본가 생활비는 따로 드리고 있어요! 월50 ㅎㅎ월세라고 생각 중입니다욧 친구들은 물어보니까 사정마다 누구는 각 10, 20, 안하거나 다 달라서 헷갈리구ㅎㅎ 첫월급 부모님 용돈 적정 수준 얼마인가요?? 현금 말고 다른 선물 추천도 받아요!
cupabcde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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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까체 강요하는 회사 , 다녀야하나요?
레미콘회사 영업직으로 금년 5월에 입사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다나까 안쓴다고 출하실장이 전화해서 씨발새끼야 ㅈ만한새끼야 하더군요, 같은부서 차장도 사회도 군대랑 똑같다면서 다나까를 강요하구요. 해요체를 쓰면 고참한테 이게맞냐는둥 , 군대안갔다왔냐는둥, 연봉4천도 안되고 영업 인센티브도 없고 진짜 뭣같네요 오늘아침에 제가 작은실수를 하나했는데 제가 차장한테 억한심정이 생겨나고 있던터라 차장으로부터 한소리 듣는와중에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 그걸 보더니 불만있냐 꼽냐는 식으로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대충 들어보니까 레미콘회사 분위기가 다이렇다더군요.. 어차피 저는 내일 사직서 올릴거지만 여러분의 견해가 궁금해서 처음으로 리멤버의 글 써봅니다. 많은 견해 부탁드립니다
꼰대척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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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당첨!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 구로구 항동 행복주택 당첨이 되었는데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사실 몇 년째 안걸리길래 미달났었던 항동으로 넣었는데 예비70번대였는데 갑자기 당첨 문자가... 이전 당첨자들이 다 계약을 안한거겠죠? 인프라나 생활환경 집 내부 이런게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고민입니다! 청년29형 입니다
아아는역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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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방에서 여자 머리끈이 나왔는데요
누가 봐도 여자가 쓰는 빨간색 레이스?천 같은 재질의 스크런처였어요 그러니까 뭐라해야하지? 곱창끈 같은거요 머리묶는 남자들은 많이 봤지만 스크런처로 묶는 남자는 본적이 없는데.. 이거 뭐야? 오빠 이런것도 써? 했더니 진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응 내껀데? 집에서 나 원래 머리묶고있어 이러는거예요 난 오빠 머리묶은거 본적이 없는데 했더니 혼자 있을때만 묶는다고 누가 보는거 부끄러우니까 라는데 누가 보는거 부끄러워하면서 왜 이렇게 예쁜 스크런처를 쓴대? 하니까 내맘이지 집에서 예쁜거 쓰고싶어서 그런다 왜 남자는 이런거 쓰면 안돼? 이게 여자만 쓰라고 나온거야? 라고 버럭하네요 버럭하는거 보니까 더 수상한데....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첨부한 사진이랑 비슷한 재질의 스크런처입니다. 큰 건 아니고 좀 작은거) 남친이 남자치고는 머리가 길긴한데 그렇다고 여자 단발머리 정도까지 길이는 아니에요. 근데 묶을라치면 반묶음은 할수있을정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남자가 자기 머리 묶으려고 이런 야시시한 재질의 스크런처를 직접 사서 쓴다구요? 제가 남자형제도 없고 남친 말고는 친한 남자도 없어서 어디 물어볼데가 없는데 이런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는 남자가 있나요?
퀭한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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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삼촌 추석 때 만나러 갑니다
집집마다 꼭 그런 식구 있잖아요 철없는 삼촌같은! 저희 삼촌이 꼭 그런데여.. 저 어렸을 때 내 돼지 수술 안하면 죽는다면서 저금통 배 다 뜯고 그걸로 아이스크림 사 먹고 뭐든 자기가 이겨야 성에 차고 애배배배~ 애쨰래개~ 이거 맨날 했어요 겉모습은 멀쩡하고 키도 컸던 삼촌은 팽팽 놀면서 되게 오래 백수였고 사고만 치다가 뒤늦게 결혼하고 지금은 멀리서 철거 일 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마지막에 친 사고가 좀 대형사고였는지 몇 년간 명절 때 어른들이 쉬쉬했어요 삼촌은 지방으로 내려갔구요 그러다 저 취업 준비하는 동안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때 어느 날 뜬금없이 카톡 봉투에도 안 담고 띡 30만원 보내줬어여! 당시에 저한테 30은 진짜 짱큰돈이었어옄ㅋㅋ 취준생에게 30이나?!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도 돈도 없을 텐데! 어쩌자고! 너는 예뻐하더라니! 하는데 뭔가 뿌듯했던... 철없는 삼촌에게 인정받은 기분.. 어렸을 때는 진짜 얄밉고 때리고 싶었던 기억만 가득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진짜 잘 놀아 준 삼촌이었네여 이번 추석에 어쩐 일로 온대서 선물 보는 중인데 몸에 좋은 거 사줄려구요 철거 일이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몸을 많이 쓴대요 정관장 좋아하겠죠?ㅋㅋㅋ히 백수 아니라 이런 것도 사갈 수 있고 행복하네여.. 사주면서 생색 오지게 내야겠어여😉
아몽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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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여! 다들 어땠는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뿌앙뿌앙잉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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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같이 일한 팀장님과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면서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고, 많은 고민 끝에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미안하다. 사실 구라다. 저녁밥 챙겨 먹으라고 어그로 한번 끌어봤다. 다들 맛있는 거 먹고 맛좋은 저녁 보내라.
따잇따잇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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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
보통은 헷갈리게 남자가 하면 아니라는데 회사 집기를 사비로 사서 챙겨주나요?? 제가 입사2개월차인데요 다른팀 대리님이 필요한거 없냐고 물으셔서 모니터 받침대 하나 필요하다고 반 농담 진담반 웃으면서 카톡 드렸는데 알겠습니다~ 하시더니 몇일뒤 책상위에 두셔서 감사하다고 하고는 직접 조립해서 쓰다가 기분이 좀 이상해서 혹시 이거 본인 사비로 구매하신건가 의아해 하던 차에 상사분이 어? 모니터 받침대 했네요~ 하시길래 "oo대리님이 챙겨 주셨어요"하니 "oo가?? 아~ 법인카드로 하나 했나보다~" 하셔서 저는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그러곤 지나갔는데 그분이 저만 보면 더 필요한거 말하라고 하셔서 몇가지 이야기 하다가 본인 자리로 같이 가면서 "안그래도 oo상무님이 모니터 받침대 했네 하고 웃으셔서 대리님이 챙겨주셨다고 말씀드리니 법인카드로 하셨다고 ㅎㅎ 법인카드로 해주신거죠~~^^" 하니 그분이 "아니요~ 제가 산건데요~" 하시는겁니다 그때부터 당황해서 "네??왜요???" 라고 물어보니 별다른 대답은 안하시더라구요 몇가지 챙겨주시면서 oo상무 조심해라 이런 조언 하시더니 어영부영 대화가 끝났습니다. 사실 저는 심장이 터질뻔 했어요 대체 왜????? 근데 또 지나고 보니 회사가 좀 영세해서 챙겨주시나보다 생각도 들고 또 고맙기도 해서 카톡 드렸죠 "다음에 제 커피살때 커피한잔 같이 사다 드리겠다 감사하다" 이런식으로요 그랬더니 "부담스러워서 그러는거면 괜찮다고 회사에 뒤로 청구해서 받았다고 점심이나 사주세요" 이런카톡 답장이 왔거든요 저는 이때 이분이 저한테 호감이 있는줄 알았는데 .. 근데 또 일할때는 냉랭합니다. 둘이 잠깐씩 대화할때는 농담도 잘하다가 일할때는 저한테 짜증내기도 해요. 이거 대체 뭐죠 이사람 싸이코 인가요 도저히 모르겠음 일할때 예민한 그런사람? 근데 신입챙기는 오지랖넓은 남자??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ㅜ
식은땀열정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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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제목 그대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떼오라는 회사 많나요??????
뿌앙뿌앙잉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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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인생 좀 달라지나요?
30대 후반쯤 되면 지금 인생이 대충 어떤지 답 나오나요? 요즈음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상 → 출근 → 일 → 점심밥 → 일 → 퇴근 → 다시 기상 이 루트 반복입니다. 일 많으면 야근하고, 없으면 7시쯤 퇴근하고 집에 오면 8시쯤. 씻고 저녁 먹으면 9시가 넘습니다. 이후 3~4시간 정도 개인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뭔가 대단한 걸 하지는 않습니다. 폰 좀 보고 운동 좀 하고 가끔 사람 만나고 그러다 자고. 다음 날 다시 출근. 야근이 많아서 사실 개인 시간이라고 할 것도 별로 없고요. 내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 일하는 데 쓰는 게 맞나 싶습니다. 이게 그냥 원래 인생인 건가 싶습니다. 30대 후반이면 다들 이런 건가요? 예전에는 나중에 뭔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랄까요. 회사에서 자리도 잡고, 돈도 좀 벌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집도 사고, 그러다 보면 지금과는 뭔가 다른 삶이 펼쳐질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가 매가리 없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가끔 내가 미혼이라 그렇다는 생각도 합니다. 결혼하고 가족이 생기면 삶이 더 빡세지기만 하지 않나요? 좋은 방향으로 달라지는 걸까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30대 후반쯤 되면 원래 이렇게 삶이 반복되는 것일까요? 그리고 지금의 제가 가장 무서운 건 이게 앞으로도 계속되는 건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엄청 불행한 건 아닙니다. 그냥 이상하게 재미가 없고 무미건조할 뿐이지. 30대 후반이면 원래 이런 건가요? 40대 선배님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40대가 되면 또 뭔가 달라지나요? 인생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라면 지금 이 시기에 뭘 찾아야 하는지, 선배님들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한듀삽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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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저 혼자 못하는거같아서 매일 자괴감이 들어요..
저는 주니어이고 올해 직무를 바꿔 올해 3월부터 새로운부서에 왔습니다 팀원분들은 소수이고 다 시니어이십니다(경력이 최소 2~3배이상) 부서는 회사의 핵심부서이고 팀원분들 다들 핵심인재십니다. 부서 특성상 타부서와 협업할일이 많은데 그마저도 시니어 대상입니다. 지금 맡은일은 프로젝트에서 부담당으로 들어가있는데 주담당자분이 너무바쁘셔서 신경을 못쓰실때가 많아 제가 리딩하고 이끌어가야할때가 많은데 제가 다른분들에 비해서 경험도 적고 아는게 많이 없는지라 회의에서 한마디도 못하고올때가 많습니다 부서자체가 그런부서이고 틀려도 좋으니 자신감을가지고 주도적으로 방향성을 잡고 이끌어가야하는데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너무드네요.. 매일매일 회사끝나고 공부를 하는데도 AI시대에 그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내껄로 만드는데도 속도가 좀걸리는지라 공부한걸 업무에 적용하는데도 다른분들에 비해 뒤쳐집니다( 협업하시는분들은 본업이시긴 합니다) 주변에 고민을 얘기하면 지금은 못하는게 당연하다라고하고 인지하고는 있지만 사실상 업무투입되었을때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상황을 보고있자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중앙차로버스전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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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이전회사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제목 그대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떼오라는 회사 많나요??????
뿌앙뿌앙잉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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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런가요?
제가 아직 30이안되어서.. 스레드에서 본 글인데 실제 그런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히야에기당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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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자꾸 저한테 음식을 먹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도저히 어디가서 말 못할 이야기라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저 건장한 남자고 팀장님도 남자입니다. 근데 가끔 제 입에 음식을 넣어줘서 진짜 미치겠습니다. 여기로 이직한지 지금 4주째인데 들어온 첫날 환영회식을 했는데 팀장님이 쌈을 엄청 크게 싸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제 쪽으로 손을 불쑥 내밀면서 "아~ 해봐, 아~" 이러시는 겁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제 앞접시에 놔주거나 제 손에 쥐여주실 줄 알고 손을 내밀었습니다. 근데 끝까지 제 입에 직접 넣어주겠대요. 고기 굽다 말고 남자 둘이서 한 명은 입 벌리고 있고 한 명은 입에 쌈 넣어주고 있는데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전 차라리 와사비라도 겁나 들어있는 복불복 게임이었으면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헛구역질 중입니다. 일단 분위기 깰까 봐 억지로 받아먹긴 했거든요. 근데 씹으면서도 기분이 참 거시기하고 입맛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처음엔 환영 표현을 격하게 하시는 구나 싶었는데 한 두번이 아니네요. 점심에 돈까스 먹으러 갔을 때도 자기 꺼 포크로 찍어서 제 입에 먹어보라고 쑥 밀어 넣고요. 사무실에서 간식 먹을 때도 굳이 과자 같은 걸 제 입에 직접 넣어줍니다. 같은 팀 여직원 말로는 팀장님과 저만 남자 + 오랜만에 들어온 막내 + 옛날 사람 특유의 과한 애정 표현 콜라보 같다는데 자기도 첨 본다면서 시간 지나면 안 그럴 수 있으니 일단 수습 끝날 때까진 참아 보래요 이제 조언인지 뭔지.. 친구들한테 말했다가 개쪽 먹을까봐 말도 못하고.. 그거 빼면 진짜 좋으신 분인 것 같긴 합니다. 좀 상처 안 받게 쳐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팀장님 enfp래요.
무맥락뜬금4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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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투자은행 오퍼레이션
안녕하세요! 외국계 투자은행 오퍼레이션/백오피스 직무는 보통 신입 연봉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국내 대비 연봉 상승률도 궁금하긴 한데, 실례가 안 되는 선에서 여쭙고 싶습니다!)
도와주셔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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