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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팀장을 달았는데 팀장의 업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직장 생활에 고민이 생길때마다 똑똑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많으신 리멤버에 종종 글을 올렸습니다. 그때마다 직장/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며 성장해왔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또 다른 질문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에 팀장을 달았는데, 팀장의 업무 범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특히, 제가 담당한 적이 없었던 업무 분야까지 관리를 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실무를 알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장은 30-40명 규모입니다.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는 A 파트였으며, 몇 년 간 A 파트의 상사들에게서 실무능력 평가는 항상 최고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회사 오너로부터 A파트 + B파트 업무의 팀장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관리직으로 내세워 회사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신입직원들이 있어 실무 트레이닝 중이라, A+B 파트 팀장을 단다고 해도 제가 실무는 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B 파트는 채용시장에서도 수요는 작지만 꾸준히 있고, 회사에서도 진급에 좀 더 유리하기도 합니다. 또한 저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제안을 받아보려고는 하는데, 회사나 주변 지인들이나 저나 제가 그 업무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팀장을 달았을 때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모르는 분야까지 팀장으로서 업무와 사람을 관리하고 케어하려면 실무는 어느정도 수준까지만 알아야 하고, 실무 수행은 어느 정도까지만 해야 장기적으로 부서 운영을 잘 할 수 있을지, 혹은 이번 제안을 거절해야 하는건지...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번에도 리멤버에 계시는 훌륭한 선배님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읽고 또 읽으며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동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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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오늘은 아파서 일반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유병력자가 가입하는 유병자보험(간편보험)을 다뤄보려 해. 나는 안아픈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치료력과 약 복용 등으로 일반 보험이 거절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실손 같은 경우는 보험사 손해율이 어마어마해서 3개월 이내 감기만 있어도 심사 연기가 나와서 3개월 간 병원력이 없어야 심사가 가능하거나, 별 거 아닌 치료력으로 거절되는 경우도 많아. 또 문제는 건강한 사람인데 유병자 보험(간편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있어 리맴버에서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셔서 가지고 계신 보험을 봐드렸는데 병력이 없는데도 유병자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 간혹 설계사가 일반보험은 심사 올리면 고지할게 많아서 번거로우니까 심사가 쉬운 유병자 보험으로 대충 가입시키는 경우가 있어.. 그리고 일반 보험보다 비싸니까.. 수당도 더 받게 되고 (정말 나쁜거지) 보험 가입할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설계사가 3개월 이내 병력, 5년이내 입원, 수술, 7일이상치료, 30일이상투약 등을 물어봤을 거야. 보험은 아픈 사람에게 보험금을 주는 상품이니 당연하게 아픈 사람은 가입시켜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입 전 병력 확인 절차가 필요하거든 이 때 가벼운 병력이면 그냥 보험을 승인해주거나, 부담보라고 해서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만 해당 부위에 대해 보장하지 않는 조건으로 받아주는 경우도 있는데 병력이 좀 심한 경우 일반 보험 가입이 거절되는 경우도 있어. 이때 가입 가능한 보험이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이야. 대부분의 유병자 보험은 간편보험이라고 되어 있어서 본인이 가입한게 유병자 보험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고, 유병자 보험은 일반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을 받아주는 대신 보험료가 더 비싸기 때문에 일반 보험 가입이 가능한 사람은 일반 보험을 가입하는게 훨씬 유리해 00보험 355, ㅁㅁ보험 325, 간편하게 가입하는 @@ 보험 등 상품명에 간편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거나 315, 335 등등 숫자가 있다면 유병자 보험이니까 혹시 내가 모르게 일반 보험이 아닌 비싼 유병자 보험에 가입된 건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아까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보험을 가입할 때는 3개월 이내 병력, 1년 이내 재검사, 5년 이내 입원/수술/7일이상치료/30일이상투약 을 보는게 기본적인 고지 대상인데 유병자보험의 대표 구조인 3N5인 경우에는 가운데 있는 숫자가 3인 경우 3년 이내 입원, 수술만 본다는 거야. 만약 4년 전 수술이 문제가 되서 보험이 가입이 안되는 경우에는 335로 진행하면 4년 전 수술을 고지할 필요가 없어져서 가입이 가능해지는 거지 305는 당장 최근에 진행한 수술도 고지하지 않아서 가장 쉽게 가입되는 구조야. 단 중간 숫자가 낮아질수록 보험료는 더 비싸져. 하지만 305로 가입해도 가입 후 1년 간 추가적인 병력이 없다면 1년 뒤에는 315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어. 가입 후 계속 아프지 않다면 355까지 변경되서 보험료가 계속 줄어들 거야. 만약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을 이용하고 있다면 1년마다 무사고전환이 진행되었는지 확인해봐! 보험사에서 알림이 오긴 할텐데 자동으로 반영되는게 아니라, 고객이나 설계사가 신청을 해줘야 해서 놓치고 있을 수도 있거든 거의 보험료가 30~40% 정도는 저렴해질 수도 있는 혜택이라 제대로 챙기는게 중요해. 반대로 요즘에는 건강할인보험도 있어 원래는 5년까지의 병력만 보는 건데 9년, 10년까지 더 길게 보는 대신 일반 보험보다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야. 일반적인 보험은 5년 이내의 병력으로 심사하는데 훨씬 더 긴 기간동안에도 병력이 없다면 건강한 거니까. 저렴하게 해주는 거지. 건강할인 보험이든, 일반 보험이든, 유병자 보험이든 보험을 가입할 때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는게 굉장히 중요해. 물론 이건 설계사가 잘 챙겨야 하는 건데 가입이 급급한 설계사들은 그냥 병력 제대로 안물어보고 계약을 밀어 넣는 경우도 많아. 고객 입장에서는 설계사가 안 물어보니까 내 병력이 고지가 된 건지 안 된 건지도 모를 수도 있어. 그렇다고 고객의 책임이 없지는 않아 계약하는 청약서에는 병력이 고지된 내용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서명한 고객의 책임이 인정되기 때문에 꼭 꼼꼼히 따져봐야 해.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가입하면 당장에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추후에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보험사가 병원 기록 등을 조회하거나, 심사자를 파견해서 가입 당시 고지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면 보험금을 못 받을 수 있고,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어. 보험 가입을 할 때는 설계사가 병력을 이것저것 물어볼 때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알려주는게 정말 중요해 건강할인 보험이 나오고 나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했는데 건강할인 상품들은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심사자가 되게 빡빡하게 보더라고, 건강하다고 해서 할인을 해준만큼 혹시 고지하지 않은 병력이 있는 건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조금만 문제 있어도 태클을 거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보험 가입할 때보다 고객도 좀 더 신경써서 고지를 하면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보험은 기본적으로 아프기 전에 가입해야 하는 상품. 아프고 나서 병력이 생겨버리면 더 비싼 보험료를 내고 유병자 보험을 이용해야하니까. 꼭 지금 당장 하루라도 어리고 건강할 때 준비하면 좋아. -지난 글 확인하기- 1탄 https://link.rmbr.in/3lge3fw 2탄 https://link.rmbr.in/jxpzfc 3탄 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5탄 https://link.rmbr.in/s6qvcg 6탄 https://link.rmbr.in/b32v7v 7탄 https://link.rmbr.in/zqzcoy 8탄 https://link.rmbr.in/52pmad0 9탄 https://link.rmbr.in/aotc85 10탄 https://link.rmbr.in/p9yoaw 11탄 https://link.rmbr.in/n7u34hq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금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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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에서의 고민...
어떻게 앞날을 해쳐나갈지, 앞으로 운은 있을지.... 이런저런 고민에 대한 운이 어떤지 확인드랴요
요러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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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처우협의
현재 대기업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하게 되는데 현회사에서 차기년도 특별승격대상자로 500정도 기본급이 오를예정인데 포함해서 연봉 협의해도될려나요?
오리꽥꽥꽥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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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퇴사, 이직..
퇴사와 이직사이에서의 고민들에 대해서.. 운이 어떨지 봐드릴게요
요러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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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갈때…
골프장 갈 때 잠옷이 필요한 이유는???
blr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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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회사 코앞인데 독립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매일 능력있는 동생과 비교하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고 화내며 우시는 어머니 때문에 독립합니다. 나이가 37살이라 진작 했었어야 했지만 조금만더 조금만더 모은다고 부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이제 한계네요.. 회사도 마침 집에서 편도로 30분정도라 집이 멀단 핑계가 통하진 않겠지만 더 사이가 나빠지기 전에 거리를 두는게 서로에게 낫다고 말씀드리려고요 물론 워낙 통제적 성향의 부모님이라 어떤 반응이실지 두렵지만 부딪혀보려고요 그나마 회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오피스텔을 구했습니다. 앞으로 제 삶을 혼자 꾸려가보려니 겁이 나지만 신도 나네요 ㅋㅋ 응원해주세요!
워라밸원츄123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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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고 싶습니다
요즘 리멤버 눈팅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어서 부족한 필력이지만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아침에 눈 뜨면 오늘도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일이 너무 힘들고 재미없거든요. 몇년째 하는데도 여전히 하기 싫어요. 빚도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힐 때가 있습니다. 앞길은 막막합니다. 5년 뒤에 제가 뭘 하고 있을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연애는 안 한 지 오래됐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앞으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좋은 게 하나도 없죠. 그런데도 저는 살고 싶습니다. 거창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닙니다. 저는 아직 제가 왜 사는지 모릅니다. 사는 이유를 아직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살고 싶은 겁니다. 찾지도 못했는데 그만두기는 억울하잖아요. 죽고 싶다는 마음이 어떤 건지 모르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밤마다 저를 붙잡은 건 인생의 의미 같은 대단한 게 아니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마시려고 사둔 커피. 아직 안 본 드라마 마지막화. 퇴근길에 한 그릇 먹은 국밥이 유난히 맛있었던 날. 친구가 아무 이유 없이 보낸 "밥 먹었냐"는 카톡 하나...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어이없을 만큼 사소하죠. 그런데 사는 이유라는 게 원래 그렇게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찾으니까 안 보이는 거고, 사실은 발밑에 굴러다니는 것들인가봐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지금 행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행한 채로도 살아갈 수는 있더라고요. 행복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냥 버티면서 사는 겁니다. 버티다 보면 어느 날은 괜찮고, 어느 날은 또 안 괜찮고, 그러다 또 괜찮고. 지금 힘드신 분들께 "다 잘될 거예요!!"라는 희망찬 말은 못 하겠습니다. 저도 제가 잘될지 모르니까요. 그런 말은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대신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더 살아봅시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하고, 다음 달 걱정도 다음 달에 하고요. 그렇게 하루씩만 넘기다 보면 어느새 한 달이 가 있고 일 년이 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식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 주변에도 가끔 죽고 싶다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거... 사실 살고 싶다는 말인 거 압니다. 그 마음 알아주는 사람 여기 하나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살아볼 테니까 여러분도 살아봅시다! 사는 이유는 살아있어야 찾을 수 있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머쓱터드
은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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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야근 수당 청구 여부
연구직으로 5년 다닌 사람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2년 전부터 야근 수당을 주지 않기 시작하면서 무료 노동 중에 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수당제이지만 부서장의 승인이 없으면 수당을 못받는다는 말이 계약서 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수당을 못주니 야근하지 말아라 라는 공식적으로는 공지하였으나, 업무 및 임원의 무언의 압박에 의해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달에 많게는 52시간도 넘기고, 주간으로는 12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야근을 시켰다라는 증거가 없습니다. 퇴근 시 찍었던 사진이나 메일 보낸 시간 같은 것 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조용히 퇴사를 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던지 혹은 회사와 단판을 짓던지 해서 그동안 받지 못한 야근 수당을 받아내는 것이 맞을까요?
구르뷰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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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소개팅 어렵네요
30대 남자입니다 왜 다들 결혼이 목적이라면, 20대 후반에 빨리 결혼하라고 했는지 알 듯 합니다 30대가 되니, 소개팅에서 이쁜 여자를 못 만나는게 아니라 이기적인 태도가 더 눈에 들어오고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더 거슬리고 나랑 결이 안맞을 것 같다는게 더 느껴지는게 연애가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쁜 여자는 있어도 몇 번 만나고 썸타다보면 위에 적은 저런 모습들이 느껴져서 현타가 많이 옵니다.. 이럴 때는 어케 썸을 타야할까요? 당연히 소개팅 계속하면서 인연이 나타날 때까지 노력해보야겠죠 인생 선후배님들 힘이 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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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놈들 꼴뵈기 싫네요
규칙 안지키면 과태료물고 불러서 조사하고 하던 인간들이 사실은 지들이 제일 썩은 ㅅㄲ들이라는 이미지 박히고 나니까 단어만 보여도 개꼴뵈기싫네요 이래서 공공기관도 홍보를 하고, 이미지가 중요한거구나 깨달음 ㅋㅋ
브람
억대연봉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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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태도
일잘러분들..사교성 사회성 좋으신 분들.. 입사한지 2주 됐는데요, 저를 있는 그대로 다 보여줬지만 아직 긴장이 안풀려요 특히 또래랑 있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말을 편하고하고싶은데 회사 제품숙지자체가 제대로ㅜ안되니까 가벼운 대화나 회의 흐름 잡기도 어려워서 출퇴근 가장 일찍, 늦게하면서 익히려고하는데 점점 더 알쏭달쏭하고 모르겠어서 점점 기가 죽고, 스몰토크 끼는 것 조차 눈치가 보이는 것 같아요 같이 입사한 동기에 비해서 이해도 느리고 전반적으로 두뇌회전이 느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뀨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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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퇴사를통보받았어요!!
상담직으로 10년 넘게 근무하다 면접본 병원에서 간호직을 권유받아 간호일을 시작했습니다.iv도 너무잘하고 어시도 잘봐서 무한칭찬을 받으며 근무했습니다. 한달째 월급명세서를 보고 근로계약서에 세후금액과 월급 입금 금액과 30정도 적게들어와서 담당자에게 문의했습니다.근데 오히려 자기는 계약서 작성한 직원한테 연봉 전달받은게 없다~계약서 작성할때 그직원이 이상해서 퇴사를 했다~~이런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다른직원과 세전세후 얘기를 나눈걸로 태클을 걸면서 원랜 한달수습인데 한달더 수습을 연장해야겠다고 하고 연봉도 깎았습니다.전 다 받아드렸고 한달간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근데 한달째 담당자가 부르더니 일을 너무잘하고 스마트하고 좋은데 자기회사와 결이 안맞다는이유로 퇴사를 종용했습니다.일을 너무잘해서 바로 직장구할거라는 되도않는 위로를 하면서요!! 하루아침에 실업자가되서 표정관리를 못하니 그분이하는말!!너무 단정짓지말고~~혹시아냐며~~다시연락할수있고~~알바로 올수도있는거 아니냐며.. 이게 말이야~방구야~~ 그러면서 선심쓰듯 한달 월급은 더 챙겨주겠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를 46년 살면서 첨 겪어봐서 뭘 어떡해 해야할지..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없는데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이럴땐 뭐가 맞는건지요...
까꿍애밍p81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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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척..
부족한 팀원을 배척하기보다 손을 잡아주고 끌어줄 때, 팀은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원팀(One-Team)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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