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는 그냥 10년지기 친구 였습니다 같이 콘서트가고 놀고 그런데 최근 서로 진지하게 만나보기로 하고 만난 지 이제 3주 정도 됐는데, 남자 친구가 갑자기 월세 1억 / 월 300만 원짜리 집을 계약하고 9월부터 같이 살자고 합니다. 그리고 그집에서 애도 낳고 한 오년은 산데요 저는 회사가 청담이고 집은 서초인데, 그 집은 구리라 갑자기 구리에서 출퇴근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게다가 복비랑 보증금 명목으로 제가 6천만 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결혼식도 안 했고, 양가 부모님도 서로 한 번도 안 뵌 상태인데…이미 계약금 넣다고 하는데 지맘대로 진행 이게 맞나요??? 갑자기 화가나고 짜능나네요?
연애
상의없이 집계약 후 돈요구
07월 23일 | 조회수 473
h
hhhhhhhh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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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노템
방금
그런 놈과 왜 10년간 친구사이였으며 도대체 왜 사귀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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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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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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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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