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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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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고 건배사 시키지 말라네요...
요즘 회식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저희 회사는 회식, 단합, 워크샵 이런 거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 차마 적기엔 민망하지만 그만큼 구시대적인 회식 문화가 조금씩 남아있기도 합니다. 인사팀에서도 건전한? 회식 문화 하자고 권고 내리기도 해서 다들 눈치보며 자제하긴 하는데 저희 팀은 굳이 꼽자면 막내한테 건배사를 시키는 문화(라고 해야할까요)가 남아있긴 합니다. 그거 외에는 술 억지로 마시라고 강요하거나 2, 3차 끌고 가거나 하는 것도 없고요. 저 입사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요근래 회식 문화에 대해 나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요. 지난 주에 신규입사자 환영회식을 했는데 팀장님이 통과의례 비스무리하게 막내가 건배사 멋지게 해보자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신입이 "팀장님~ 단지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건배사를 강요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안 하겠습니다." 라고 제법 당차게 말하더라고요. 하 ㅜㅜ 저도 마음 같아선 건배사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윗선에서 하는 일에 대놓고 정색을 하는 바람에 저랑 과장님이 어떻게든 분위기 수습하려고 아무말하고 결국엔 과장님이 적당히 멘트 던져서 건배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조졌거든요. 솔직히 저도 억지로 건배사 시키는 옛날 회식 문화 별로 안 좋아하고 막내 입장도 너무 이해가 가는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어느 정도 융통성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낀 저나 과장님만 곤란해서 팀장님 기분 풀어주게 생겼는데... 정 하기 싫으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하고 적당히 웃어넘기거나 짧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했어도 다 같이 기분 좋게 넘어갔을 텐데 굳이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은 원망이 살짝 듭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신입한테 뭐라한 건 절대 아닙니다. 신입의 날 선 대처가 너무 아쉽고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막상 이 일을 제가 아는 주변 후배들에게 얘기하니 솔직해서 좋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네요. 요즘 애들이 달라졌는데, 부당한 건 없애려고 해야 그게 어른 아니냐며... 저보고 꼰대가 다 됐다고 난리입니다. 정말 제가 그새 회사에 찌들어서 꼰대가 되어버린 걸까요?ㅠㅠㅠㅠㅠ 욕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레1고1레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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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이프가 저보고 진상짓을 했다고 합니다.
<상황> 빠리바게뜨에서 와이프 선물로 고구마케익을 주문했어요. 늦은 시간이라 알바 한명이 마감을 하고 있었고 비닐 테이프 같은게 매대옆에 좀 남겨져 있는 상태였어요 알바가 정신이 없는지 케이크를 꺼내서 상자에 넣지도 않고 매대에 그냥 올려놓고 카드를 먼저 받더라고요? 그래서 당황스럽지만 적립도 하고 카드주고 결제도 하는데 딱 봐도 일한지 얼마 안된거 같길래 한마디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곳 처음 보는데.. 케이크 올려놓고 결제하면 먼지 다 들어가지 않냐구요 알바가 당황해서 얼굴이 새빨개졌는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 네.. 빨리 해드릴게요 하고 포장해주셔서 아니 그냥 이렇게 하는 곳 처음 봐서 그런다고.. 대화 마무리하고 케이크 받아서 나왔는데 와이프가 안에서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집 가는 차 안에서 왜 이렇게 진상을 부리냐고 제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고 그러네요. ---- 여기까지가 상황설명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봤습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것도 아니고 윽박을 지른것도 아닌데 진상 취급을 받으니까 좀 당황스러워서요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monte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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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에이슨가봐 !!
이제 회사 들어온지 한달 됐는데 회사 사람들이 나 완전 에이스라고 하더라!! 우리 회사가 인플루언서 시딩해!! 하나하나 sns로 찾아보면서 하는데 하루에 500명씩 찾는중 다른 사람들은 200명씩 찾는데 말야 이메일 협업도 완전 노가다로 나는 하루에 10명씩 해버리는데 집와서도 노가다로 일하는중 ㅠㅠ 힘들다근데 뿌듯하다 근데 열심히 찾으니까 더이상 인플루언서들 안 나오더라 협업도 노가다로 하니까 어렵구..
톤톤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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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돌지난 아이 아빠, 결혼 5년차 남편으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직한지 1년도 안된 회사에서 육휴를 반년 이상 쓰고 복직했는데 회사 프로젝트가 일정이 빠듯해 두달동안 야근 중입니다. 제가 먼저 복직하고 아내도 올해 복직했는데 집은 경기도..회사는 서울이라 아내는 새벽출근에 퇴근하면 육아에 집안일 하느라 벅차 합니다. 저는 오전 등원에 계속 야근이라 저녁에는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구요.. 아내는 복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육아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얘기 합니다.. 그 얘기를 듣고 공감은 하지만 현재 재정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이라 일을 그만두라고 쉽게 얘기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빚이 좀 많은 상태라..한사람 월급이 빚갚는데 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러한 상황속에서 답답한건 마찬가지인데 야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따듯한 말한마디 없고 오전에 집안일 해놓은 걸 가지고 트집잡고..현재 생활이 너무 힘이 든다는데 공감도 못해준다고 짜증내고..그러면 일을 그만둬라 집 근처로 일을 알아보라고 해도 쉽게 말한다 하고..해결책을 주고 싶어도 말갖지도 않은 소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빚은 줄어들지 않고..야근..집안 분위기..이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아무개하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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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X공명과 사내 불륜 잡고 200만원 받자!
🔥사내 불륜 적발하는 게 일🔥 인 해무그룹 감사 3팀에서 신혜선X공명과 함께 일할 핵심인재를 모집합니다! 신혜선 감사실장 커리어 인터뷰 시청 + 해무그룹 공고 확인 후 댓글에 "내가 뽑혀야 하는 이유"를 적어 지원해주세요. 최종 합격하신 1인께는 합격 보상금 💰200만원💰을, 불합격하신 분들께도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드립니다. 👀 기간: 4/15(수) ~ 4/28(화) 👀 방법: 신혜선 실장 커리어 인터뷰 및 공고 확인 후 "내가 뽑혀야 하는 이유" 댓글 남기기 👀 경품: 합격 보상금 200만원(1명), 스탠리 텀블러(5명), 올리브영 상품권 1만원권(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명)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25 [토] 밤 9:10 첫 방송 | [토일] 밤 9:10 https://youtube.com/shorts/Z8ToOvdG1JQ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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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틱톡샵 입점 하고싶은 브랜드 많을까요?
틱톡샵 이제 해외 법인 없어도 한국법인으로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입점 가능한데, 입점부터 온보딩 3개월까지 해주면 수요가 좀 있으려나요?
ui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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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을 보면서
봄꽃을 보면서 ㆍㆍ ㆍ 아침, 저녁 출근길에 살짝 살짝 곁눈질로 보이는 봄꽃이 예쁩니다. 어린아이 주먹만한 목련꽃은 뭐그리 바쁜지 벌써 꽃잎은 떨어졌고, 벚꽃잎도 우수수 꽃비가 되어 내립니다. 2025년 유난히 춥고 왕벚꽃 송이같은 눈이 펑펑 흩날리는 이른 새벽에 먼길로 여행가신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잘 가시라는 인사 한마디 못드리고 갑자기, 정말 그렇게 갑자기 가시다니요. 가시기 이틀전에도 '찔레꽃'을 작은 아들 장단에 맟춰 부르셨는데 거짓말처럼 가셨습니다. 큰 지병이 있지도 않아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마지막 곁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눈물에, 숨이 쉬어지지 않아 한동안 일하는 중간에 사무실 밖에 나가 큰 숨을 들여마시고 들어오기를 얼마나 했는지. 그렇게 숙면을 취했던 내가 잠못드는 많은 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문득 문득 생각에. 기억이 떠오를때면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하루에 한번 믹스커피 한잔씩 드셨는데. 믹스커피만 봐도 눈물납니다. 그게 뭐라고 좋은 커피 많이 사드릴걸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커피향 나는 카페만 가도 목에 뭐가 걸린것 같고, 잘 드셨던 음식을 봐도 더 사드릴걸 하는 마음이 가슴 아립니다. 꽃을 참 좋아했던 울엄마. 길을 걷다 길가옆의 노란 민들레 꽃만봐도 걸음 멈춰 바라보셨는데... 다양하고 화사한 봄꽃을 보면서 참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날입니다. 맛있게 끓여주셨던 된장찌개도 그립네요. 아무리 맛있다는 음식점에서 먹어봐도, 엄마 손맛이 그리워 그맛을 흉내내려 끓여보아도 그맛이 아니더이다. 님들. 부모님 계시다면 봄 안부 자주하시고, 사랑한다는 말도 간지럽더라도 많이 많이 하세요. 안아도 드리고. 맛있는 것도 자주 함께 드시고요. 옆에 계실때 얼굴 많이 보여드리시고요. 이 좋은 봄날에...
아름드리song
동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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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에 새끼 부엉이 등장 ^.^ (AI 아님)
진짜 들어와 있어 깜놀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천연기념물이라 해서 신고 완료)
누진스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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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난임, 번아웃, 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성입니다. 저는 워낙 일을 좋아하고, 일 욕심도 있었어서 결혼은 일찍 했지만 특별히 아이 생각은 없이 작년까지도 이직, 대학원을 병행해서 대학원도 졸업하고 원하는 곳으로 이직도 했어요. 그런데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고.. 더 이상 돈 버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하고, 결혼 5년차정도 되니 남편 닮은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시험관을 하고있지만 중간에 계류유산도 겪고,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임신준비가 끝이 나지 않고 있어요... 일도, 시험관도 다 잘 해내고싶었는데 계속되는 비임신 결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유산했을 때만 해도 금방 아이를 가지며 괜찮아질줄 알고 몸 생각하지 않고 그 이후로 4개월을 더 달려왔네요.... 이번에 이식하고, 일이 너무 바빴어요. 스트레스도 받았고.. 그리고 마주한 4번째 비임신 결과. 유산하고 버텨왔던 멘탈이 무너지면서, 번아웃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아이 두 가지 모두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시험관을 그만둘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일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아이를 가지는 것은 때가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서 휴직 쪽으로 많이 생각이 기울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남편도, 저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해요.. 저의 많은 나이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저는 완벽주의자로 일을 대충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 성격이 저를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임신이 계속 되지 않으니, 일로 화살을 돌리는 것일까요? 현재 제 직장은 재택도 가능하고, 유연근무가 가능하지만 직무 자체는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커리어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휴직을 하면 임신에 조금 더 도움이 될지, 일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을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nct05066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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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울면서 상담 왔습니다… 뒷담하는 동료 팀원 대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팀 관리때문에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작은규모의 인사총무팀을 리드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인사업무와 총무업무를 분리하려고, 저보다 경력도 연봉도 높은 총무 리드급 분을 채용하고 같이 일한지 1년이 조금 지난 상황인데요. (저는 총무 외 인사 법무 사업 재무 등 나머지 모두를 관리 합니다) 그간 이분이 회사에 쌓인게 많았는지 담배타임할 때 인총팀과 인총팀 동료, 팀장(저)에 대한 뒷담화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렴풋이 알게된건 오래전이지만, 힘들면 그럴 수 있다 결과로 보여주자, 개선할 점은 개선해주자. 최대한 간섭안하고 원하는대로 할 수 있게 도와도 드리고 금전 보상도 잘 챙겨 드리고 노력을 했습니다. 이분을 시니어A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팀원B분이 힘들다고 울면서 저에게 상담요청을 해왔는데, 1. 인총팀이라서 알 수 있는 정보를 본인을 과시하는데 이용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 팀 뒷담화를 현업부서 앞에서 하는게 하루이틀 하는게 아닌데 우리팀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 아니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3. 그래서 맞장구 안쳐주고 거리두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본인 뒷담화까지 시작한거 같다. 괴롭다. 이전부터 팀원B와 시니어A의 업무스타일이 안 맞아 서로 지쳐있다는걸 알고 있어서 분리하려고 충원도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시니어A분이 퍼포먼스를 잘 내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걸 정당화 하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팀원을 잘 쓰는게 리더의 역할이라고 배웠고, R&R에 시니어A의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있고, 본인보다 어린 리더가 불편한가 싶어 입사초기부터 권한도 완전 위임하고, 업무 진행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보여도, 업무 스타일이 다르겠거니 본인이 요청하기 전까진 아는척이나 간섭 안하려고 저 나름 노력했습니다. 팀원이 힘들다고 울면서 말할정도인데 그리고, 위의 1번 2번이 위험하다고 저도 생각하기 때문에 계도 고민이 됩니다. 이걸 그럴 수 있는 일이다 라고 넘어가야할지.. 연차가 어느정도 있는 분이라 쉽게 수긍하고 바뀌지 않을텐데 계도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조심스럽네요. 다 알고 있다 너의 입장은 뭐냐 그러지말라 본인에게 정면돌파를 해야할지? 감정적이지 않고 세련되게 해결하고 싶은데 뭐가 최선일지 고민이 됩니다.
아주큰짱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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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만 복지좀 자랑해주실 수 있나요!?
다들 외국계가 돈도 많이 벌고 자유롭다고 하잖아요. 저희는 글로벌 회사는 큰데 한국지사는 소규모라 중소기업 같아서 이직 하고싶어서요. 채용공고만 들낙 거리네요.. 먼저 저희 회사 복지 적어드릴게요. 1. 간식이용이 자유로워 먹고싶은거 사달라면 사준다.(아침 해결됨 예. 김밥 냉동식품 음료수 과자 등등..) 2. 개인 법인 카드가 있고 이걸로 유류비 통신비 교육비 문구류 지원이 되어 매달 50만원 정도 페이백이 들어온다. 3. 주차장 자리 넓다 4. 매년 1번씩 다른 해외 지사 가서 미팅 겸 워크샵 갔다온다. 5. 점심먹는 시간은 정해져있지만 점심때 각자먹고 or 쉬고 점심시간 이외의 시간에 먹으면서 일이 가능하다. 6. 설명절에 상품권30 및 소고기 받는다. 7. 1년에 한번 보너스 받는데 대략 300이상 1000미만 이다 . 8. 1년에 한번 건강검진 30만원 수준 짜리 받는다. 다들 어떠신가요??
밍밍e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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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출시했는데..
자랑할 곳이 없네..
라이크어스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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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젖은 채로 같이 맥주 마시는 사이
사무실 직원 셋이서 웬만하면 매일 퇴근 후 헬스장을 갑니다. 저까지 여자 둘, 남자 하나 이렇게 셋 다 미혼에 동년배라 죽이 잘 맞아서 처음엔 진짜 바디프로필 하나만 보고 시작한 거거든요. 더 나이 들기 전에 한 번 찍어보자 우리! 하고. 근데 요즘은 운동 자체보다 샤워 후 입구에서 만나는 시간이 더 기다려집니다 ㅎㅎ 셋 다 젖은 머리에 샴푸향 풍기면서 선크림도 안 바른 맨 얼굴로 모이거든요. 아무래도 밤에까지 선크림 바르기는 좀 그러니까. 아무튼ㅎㅎ 그렇게 모이면 누군가 한마디를 하죠. 맥주 한잔만 하고 들어갈까요? 오늘따라 맥주 땡기지 않아요? 날도 따뜻한데 야장 콜? 뭐 이렇게 ㅋㅋㅋ 그럼 약속이라도 한 듯 근처 노가리 집으로 발길이 향해요. 요즘은 특히나 따뜻해져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맥주 한 잔 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거든요. 캬! 또 뭐랄까. 유대감 같은 게 있어요. 맥주를 받아서 첫 입 왈칵 왈칵 마실 때 셋이 눈이 마주치면... 그 묘한 유대감 다들 아시죠? 우리 살 빼려고 모인 거 맞죠? 어제는 문득 죄책감이 들어서 이렇게 물었거든요. 맥주를 한 모금 들이킨 후에 ㅎㅎ 그랬더니 남자 동료가 저를 빤히 보며 '내일부터 빼면 되죠. 지금 행복하면 됐지!' 하고 씩 웃는데 어라. 이게 운동하고 나와서 심박수가 올라간 건지 맥주가 맛있어서 설레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살은 전혀 안 빠졌지만 건강한 돼지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제 퇴근 후가 너무 설레요. 운동도 운동인데 ㅋㅋ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원한 맥주 한 잔, 그리고 실없는 농담들이 너무 좋아서요. 이러다 셋 중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도 생기면 이 모임 깨질까 봐 벌써 서운해져요. 그렇다면 오히려 셋 중 둘이 사귀는 게... 나을까요...? ㅎ
토토로의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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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집안일 얼마나 하시나요?
맞벌이 부부님들 아이 키우면서 집안일 어떤식으로 분담하셨나요? 아이들 어릴때 남편 외벌이 시절 제가 90 정도 했던거같은데 일하면서도 제가 90이에요 너무 과부하가 와서요 이거저거 하라고 시켜야만 깔짝 하고 걍 집오면 누워있거나 화캉스 가거나 자거나 여러번 얘기 해보기도 했지만 작심삼일이고 제가 따라다니며 매번 말하고시킬수없으니.. 한번은 언제까지 안하는지 보자 싶어 냅뒀는데 쌓다쌓다 너무많아져 낑낑대며 분리수거 들고 나왔더니 이런거할땐 뭐라하지말고 좀 불러서 같이하라며 화를 내는 이런 비슷한상황들이 계속 생겨요. 어떤식으로 해야 좀 나아질까요 제 나름대로는 이런저런 방법을 써보긴했는데 현명하신분들이 많으실듯하여 물어봅니다
쌈밥두루치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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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관리자가 영어를 해야되냐 안해도 되냐
외국인 채용을 하는 인사팀 세일즈 운영 3명 한국인 . 외국인이 한국말 완전 잘 하지 않는다고 서로 이야기중 듣는 외국인인 제가 이세분은 영어 좀 배울생각은 없을까..
wegukin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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