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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찌검하는 팀장 계속 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 내부 조직개편으로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팀장은 예전부터 좋지않은 소문,사건들로 부서를 여러번 이동하신 분인데요 문제는 저희 부서에 오신지 1달도 안되었는데 저에게 손찌검을 하셨습니다 1. 회의중 제가 회의록을 안쓰고있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손으로 제 몸을 치면서 뭐하냐고 하셨고 2. 이전 상사랑 진행한 장기PJT에 대해서 다른분이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회의에서 얘기했다고 손으로 절 밀면서 왜 보고 안했냐고 하고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사람을 겪어본적이없어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더 무서운건 아직 부서변경된 지 1달도 안됐는데 저러는거면 앞으로는 얼마나 더 심해질까하는 두려움에 잠이안옵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면 사내에 부서변경을 요청하든가 제가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jskwmdk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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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들 정치 수준 높아져야 권리 찾을 수 있다
나는 평범한 시민인데 나의 정치색은 대중들이고 사기꾼 민주당과 국민의짐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2개 당에 노예가 된 지가 거의 80년 입니다 대중들이 서민 권리 정치색 띠지 않으면 또 노예 대중들 됩니다. 한국 대중들 정치 수준은 유치원 급인데 이제 바꿉시다
김광호 | 삼영기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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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한테 술마시지 말라는건 무슨의미?
남녀 섞인 무리가 있는데 같이 여행도 많이가고 술도 마셔 요 근데 대부분 막 부어라 마셔라 이런 분위기로 마시는건 아니고 잔잔하게 대화하면서 술 곁들이는 이런느낌이에요 근데 가끔 다같이 텐션높아지는 날이있는데 딱 한번 제가 쫌 취했었던 적이있거든요 근데 그 다음 다같이 만났을때 편의점에서 술 고르는데 제가 소주 고르려했더니 한남자분이 저보고 술먹지말라고 맥주마시라고 소주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ㅠㅠ 이거 제가 취했을때 뭐 실수한거 있어서 그런걸까요? ㅠ 택시도 제가 부르고, 계산도 하고 할정도로 블랙아웃 아니였고, 취했다고 물마시라해서 알겠다고 말잘듣고 물마시고, 취해서 먼저자고, 뭐 토하거나 넘어지거나 뛰어다니거나 한것도 없고, 한데,, 제가 뭐 실수한거있어서 저한테만 마시지 말라고 하는건지 걱정돼요,, 어쨌든 이유가 있겠거니 해서 말듣고 그날은 맥주만 마시긴했거든요.. 다른 한남자분은 항상 취하셔서 살짝주정부리시는데 그분한테는 같이 술먹자고 하시면서 저한테 그런건 여자라그런가.. 제가 그분보다 더 심했나,,,싶어서 괜히 모두에게 실수했을까봐 걱정되네요 ㅜㅜ 그분이 술먹지 말라는건 왜그런걸까요 ㅠㅠ 무슨의미일까요
붕붕붕꼬마자동차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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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대위 전역 후 이직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특전사에서만 소위부터 대위까지 6년 복무한 3사 출신 장교입니다. 보직은 부중대장, 중대장만 임무수행했습니다. 요새 대기업, 공기업, 방산업에서 경력직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오길래 일단 전부 지원 넣은 상태입니다. 현실적 질문 1. 나이가 33살인데 신입채용을 넣어도 괜찮을지 2. 군 경력을 경력직 채용에 잘 녹이면 지원 괜찮을지 3. 나이 안보는 공기업으로 아예 올인하는게 맞을지 스펙 고려대 정책대학원 석사 - 논문 1개 드론지도조종자 컴활2급 한국사2급 수상구조사 운전면허 1종 특공무술3단,태권도3단 오픽 IH, 토스IH 형편없네요.. 어떤 스펙을 올려야할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군바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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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뒤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50 에.. 참 지난 1년동안 많이도 절 괴롭히고 인격적으로 모독도 받으며 버티다 결국 권고사직까지 당했습니다.. 그러다 동일업계 쪽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론 이직하진 못했지만 여기선 그런 대우는 받지 않겠죠?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해 나가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찌생각
동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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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자소서, 경력기술서 순서
경력직 지원시 워드 한 파일 안에 보통은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소서(지원동기 등) 순서로 배치를 하잖아요. 순서를 경력기술서, 이력서, 자소서 순으로 배치해서 제출해도 될까요? 경영지원 사무직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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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일 선물 추천
창립기념일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추천 부탁드립니다
A가1234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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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두려워요
정말 가고싶은 회사에 겨우 왔는데 오늘은 또 어떤 트집으로 쌍욕먹고 인격모독을 당하게 될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이무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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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제목그대로 입니다
꿀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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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1살 어린 대학원생입니다. 최근에 소개팅에서 만나서 만난지 100일 좀 안됐구요 남자친구는 3년정도 대기업을 다니다가 대학원을 다니게 되며 퇴사를 했고 졸업을 앞두던 중에 절 만나게 됐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싶어서 사실 별 기대없이 나간자리에서 결혼에 대해 진지한 모습과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마음에 만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대학원 졸업이 다음학기이니 바로 지금 취준하면서 취업만 하면 청혼하겠다..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집 몇 채가 있는데 너랑 결혼하면 주신다고 약속받았다. 집 걱정은 말라. 라는 등의 말을 하며 저의 마음을 안심시키려는 말을 해주곤 합니다. 다만 조금 불안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유가 여자쪽이 데이트비용을 잘 안내고 자기만 매번 돈을 내는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졌다고 하고 그 말을 들으니 아무래도 데이트 비용도 제가 좀 더 많이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학생이라는 생각에도 저도 모르게 내가 더 많이 부담해야한다는 생각이 커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걸 그렇게 엄청 고마워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어차피 결혼할 사이인데? 돈은 공용이다..? 하는... 그리고 자긴 돈에 좀 예민하다면서 제가 소비하는거에 가끔 지적을 하고 신용등급이 몇점인지 빚은 있는지 물어보고.. 결혼하려면 돈을 잘 모아야한다 이제 우리의 돈은 공용이다 하는데.. 데이트를 가끔하는것도 아니고 자주 보고싶어해서 일주일에 3-4번은 만납니다. 근데 나가면 돈을 제가 너무 쓰고오고.. 돈이 전보다 모이질 않는데.. 감정이 조금 복합적입니다. 말에 자꾸 모순이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약간 현타도 옵니다. 저정도 버는 아니면 좀 더 잘 버는 직장인을 만났으면 절 여유있게 대해줬을텐데.. 만날때마다 이런 스트레스도 안왔을텐데 싶기도 하고..ㅠ 전 남자친구는 저보다 훨씬 잘벌고해서 여유있게 절 대했던게 생각도 종종 나네요. 앞으로 제가 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차피 결혼할 사이니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쓰는 투자라고 생각해야하는건가요..
날써죠잘하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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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근로자
1년 재계약, 2년까지 일할수있는 계약직이랑 일하는 정규직인데, 연가를 사용하고자 하는 전날 저녁이나 당일 오전에 말하거나, 1시간씩 매일 지각, 6시 정시퇴근이 아닌 4:05분쯤 퇴근 이런식으로 복무가 자유로운데, 이것까진 뭐 공무원인 제가 걍 실눈뜨고 넘어가는데 뭐 안맞다거나 개인 스케줄하고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상의도 없이 상부에 보고해서 저한테 후통보 벌써 2번째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어디다 말할수도 없고 어찌해야하나요?? 공무원이라 쓸수있는 연가종류(장기재직, 가족돌봄, 공가, 교육휴가, 육아시간 등등) 이런게 많고 상대적으로 없는 기간제이기때문에 복무는 그만큼 쓴다고 치는데 일도 자기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는데 대화도 없이 일말의 힌트도 없이 계속 민원인상대하듯이 저를 감시하고 아니꼬와하는게 보이는 태도면 저도 정신차리고 대화 말고 다른 방법을 한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하지 않으려면 말도 섞지 말아야 한다는거 아는데 진짜 사소한 농담이나 말도 곡해해서 해석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제 같이 일하기가 너무무섭네요 어째야할까요? 다른 공공기관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싶네요. 이미 약간 자기를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상부랑 접촉해서 이야기 하는거같아요 저랑 분리시키더라구요. 고견을 듣습니다!
Out꼰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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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분이 부르시네요
저도 그 분도 다른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나름 저도 대외적인 평판이 꽤 좋은 회사로 왔는데, 지금 상사와 너무 맞지 않네요. (이번에 이직하고 정말 평생 직장일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착각이었나봐요) 이 분야에서 찾기는 쉽지 않은 경력을 갖고 있음에도, 회사의 구조와 시스템을 모른다고 갖은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걸 제대로 찾아보지 못 하는 제 잘못도 있긴 있어요. 그런 와중에 전 직장 상사분이 연락하셨어요. 같이 일해보자고. 규모는 작으나 현재 업계에서 단연 1위인 회사입니다. (물론 역사가 짧아 뭔가 시스템은 부재) 연차가 10년 정도 되었고, (겉으로 알려진걸론) 탄탄한 지금 회사를 버리고, 제 능력을 잘 알고 써먹을 수 있는 상사분에게 갈지 고민 중입니다.
354GM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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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박람회 가서 자소서 검토 요청
대기업 채용박람회 가서 자소서 출력물 보여드리면서 조언 부탁드린다구 했습니다 이 정도면 인담자 입장에서 기억에 좀 남을까요?
홍길동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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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 팀원, 좋게 말하는 것도 이제 한계네요.
팀장 달고 나서 요즘처럼 퇴사 욕구 치솟는 적이 없네요. 팀원 한 명 때문에 일정도 꼬이고 제 속도 타들어 갑니다. 우선 손이 정말 느립니다. 처음엔 적응 기간이 필요하겠지 싶어 기다려줬고, 마감 기한 어길 때마다 원온원으로 면담하며 좋게 타이르기도 했습니다. 힘든 부분 있으면 미리 말해달라, 도와주겠다면서요. 근데 돌아오는 건 늘 변명뿐입니다. 겨우 기한 내에 가져온다 싶으면 자잘한 오타부터 수치 오류까지 조금만 신경 썼으면 하지 않을 실수를 쏟아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더 가관이에요. 제가 자꾸 닦달하니까 압박감 때문에 실수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본인한테만 너무 어려운 업무를 주는 것 같다고, 자기가 맡은 업무는 어려우니까 시간을 더 넉넉하게 달라고요. 아니.. 다른 팀원들은 같은 시간에 더 난이도 높은 업무도 곧잘 해내는데 참... 본인 페이스 맞추느라 마감 늦어지면 그 뒷감당은 다 제 몫인데 말이죠. 시간을 더 주면 잘할 수 있다고요? 세상에 마감 없는 업무가 어디 있습니까. 기한을 맞추는 건 약속이고 실력인데 속도 느린 걸 꼼꼼함으로 포장하는 걸 듣고 있으려니 갑갑합니다. 원래 안 이랬는데. 이제는 그 친구 얼굴만 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번에 여기서 자기한테만 안 웃는다고 직내괴 신고하겠다고 하는 글 본 적이 있는데 혹시 그럴까봐 겁이 날 지경이에요. 이렇게 주말이 돼서 얼굴을 안 보면 그래도 다시 마음이 사그라 드는데요. 그러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지,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제가 다 떠안아야 할지...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 팀장님들 계신가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이러다가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서 또 갑갑~해집니다..
프릳츠커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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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4년차 편입 후 대외활동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우스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4년간 근무하다 올해 편입에 성공해서 학교에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전공은 똑같이 디자인과) 본론부터 말하자면 학기중과 방학때 어떤 활동을해야 졸업 후 경력직으로 재취업할때 유리할지 고민이 됩니다. 같이 학교 다니는 어린 친구들은 휴학하고 인턴한다고 하는데, 경력이 있는 저로써는 인턴은 경력에 도움이 안될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전직장에서 외주받아서 틈틈히 하고있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입장에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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