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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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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상담까지 받으며 노력하던 전여친, 황금연휴에 저랑은 보기 싫다더니 남자 선임과 새벽 1시까지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2달 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역대급 사건으로 이별하게 되어, 제가 예민한 건지 제삼자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여친은 최근 보안 쪽 IT 회사로 이직한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평소 대화 스타일이나 성향 차이로 인한 갈등이 좀 있어서, 제가 직접 커플 상담에도 데려간 적이 있습니다. 서로 상담을 통해 관계를 잘 개선해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던 커플이었습니다. 사건은 지난주 토·일·월 사흘 연속 쉬는 황금연휴에 터졌습니다. 연휴 동안 얼굴을 보려고 서로 스케줄을 조율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일요일은 보기 싫다"며 완강하게 선을 그었고, 결국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남친인 저와는 일요일에 보기 싫다던 전여친, 알고 보니 그 일요일에 뒤로 회사 남자 선임을 불러내 오후 5시부터 만나고 있었더군요. 그리고 회사 사무실에서 단둘이 작업을 하다가 새벽 1시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제가 분노하자, 전여친이 내놓은 해명과 제가 파악한 모순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랑은 연휴 조율 중에 "일요일은 보기 싫다"고 짜증 섞인 선을 그어놓고, 뒤로는 다른 남자를 불러내 일요일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8시간 동안 단둘이 공간을 공유했습니다. 본인은 업무 피드백 딱 30분만 받으려고 만났다가 일이 안 풀려서 늦어진 거라며 억울해합니다. IT 업계에서 주말에 30분짜리 에러 봐주는 거면 원격(VPN)이나 메신저 화면 공유, 전화를 쓰는 게 상식 아닙니까? 굳이 황금연휴 일요일에 남자선임은 회사에서 월급 더 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해줄 의무도 없는데 대면으로 만나 자정이 넘을 때까지 단둘이 밥 먹고 커피 마시며 8시간을 보낸 게 '단순 업무'로 설명이 되나요? 본인이 90%는 다 했고, 선임이 해결해 주는 걸 옆에서 보면서 실력을 늘리려고 주말을 반납한 거라며 도리어 저에게 화를 냅니다. 실력 차이가 크게 나는 선임이 슥슥 고쳐주는 걸 옆에서 구경하는 게 어떻게 공부입니까? 진짜 공부라면 혼자 에러 로그 붙잡고 치열하게 구글링을 하거나 평일 출근 시간에 물어봤어야죠. 이건 본인이 고생하기 싫으니 자신에게 호감 있는 남자의 사적인 호의와 노동력을 빌려 무임승차한 것 아닙니까? 당일 만나서 처음에는 선임 남자가 밥을 사주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전여친은 주말에 나와준 게 미안하다며 자기가 직접 '좋은 것'으로 저녁 밥을 대접했다고 합니다. (정작 저한테 무슨 메뉴를 사줬는지는 끝까지 말 안 해 주더군요.) 그리고 후식으로는 그 남자가 스타벅스 커피를 사서 같이 마셨다고 합니다. 이게 업무 지원을 마지못해 나온 직장 동료 간의 동선입니까? 메뉴까지 숨겨가며 '좋은 저녁' 대접하고 남자는 '스타벅스'로 화답하는 교차 결제 흐름 자체가 이미 완벽한 데이트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만약 정말 당당하고 급한 '비즈니스 협업'이었다면, 저랑 연휴 스케줄을 조율할 때 "일요일은 보기 싫다"고 쳐낼 게 아니라, "이날 급한 업무가 생겨서 회사 선임 도움받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투명하게 공유했어야 합니다. 저녁에 제가 촉이 안좋아서 전화를 여러통 하니까 커피사러 가면서 받더군요 처음에 어떤 상황인지 말을 잘 못하길래 상황공유를 강력히 요구했더니 다 얘기해주더군요 숨길생각은 없었고, 나중에 다 공유하려고 했는데 일이 길어지고 선임도 쉬는날에 도움주면서 집중하고 있는데 자기는 화장실도 눈치보며 다녀오는 상황이라고 얘기하더군요, 덧붙여서 우리가 사이가 좋은 상태였으면 미리 얘기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서로 잘해보고자 커플 상담까지 받으며 노력하던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남친과는 일요일에 보기 싫다던 여자가, 뒤로는 다른 남자를 만나 '메뉴 숨긴 좋은 저녁' 대접하고 '스벅 커피' 마시며 새벽 1시까지 단둘이 있었던 이 상황. 이 상황에서도 본인은 "실력을 늘리기 위한 업무이자 노력 취지였다"며 끝까지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비련의 여주인공 프레임을 짭니다. 결국 저는 이 사건을 기점으로 칼같이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제가 내린 이별 통보가 정말 예민하고 과한 겁니까, 아니면 제 직관대로 저를 기만한 바람 환승 빌드업이 맞는 겁니까? 형님, 누님들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생각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무무팜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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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취사고는 종종 일어나는 일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30대 초중반의 가장입니다. 어느 덧 둘째가 태어난지 100일이 지나고 있는데요, 지난 100일을 되돌아보면 첫째 때와 다르게 험난한 여정이었습니다. 둘 째가 태어나기 전 내원하던 산부인과에서는 아이의 소뇌 뒤편에 물혹이 보이니 산부인과와 협력연계된 대학병원에서 추가검사를 받아보라 권하였습니다. 그렇게 가게 된 대학병원 의사님께서는 이 정도 혹은 종종 있는일이고 크게 걱정할 사안이 아니지만 추적관찰을 해야하니 대학병원에서의 분만을 권유했고 저희는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35주 쯤이되서 담당의사님께서 자연분만 시 야간진료는 무통마취가 받기 어려우니 36~37주에 유도분만을 하자고 권유하시더군요(위에 언급한 혹 외에는 다른 이슈가 없음) 저희는 40주를 채우고 아이를 맞이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이른 날짜에 유도를 하시자하여 당황했으나, 만약 무통마취 없이 자연분만을 진행할 경우 와이프가 고생이 심할 거같아 상의 후 설명절이 지난 후인 38주 중반 쯤에 유도분만 날짜를 잡았습니다. 분만일까지도 아이는 건강하고 큰 이상은 없어보인다고 했구요. 드디어 둘 째를 맞이하기로 한 날 이미 첫 째때 유도분만 경험이 있던 저희는 처음보다는 능숙(?)하게 준비해서 가족분만실로 입원했고, 어느정도 진행이 된 후에 무통주사를 놓을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마취전문의로 들어오신 분이 저랑 연배가 차이가 안나보일 정도로 젊어보이시더라구요? 능력이 좋으시거나 동안이신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첫째를 낳은 산부인과는 그러지 않았는데 대학병원에서는 마취를 진행해야하니 보호자는 나가있으라고 하더군요. 이전에는 자궁문 확인할 때 말고는 나가란적이 없었는데, 간호사분들이 나가라고 하니 나갈 수 밖에요. 그렇게 병실 바깥에서 기다리는데 40분이 더 지나도 들어오라고 안하더군요, 그래서 인터폰으로 여쭤보니 기다리라는 대답뿐이구요. 마취가 이렇게 오래걸리나 싶었지만 기다렸습니다. 결국 약 한시간이 지나서 들어갈수 있었는데 와이프가 운듯한 얼굴로 저한테 어디가있었냐고 하더군요. 무슨일이냐 물으니 마취 과정 중 마취약을 혈관에 삽입하여 쇼크가 일어났고 와이프는 극심한 두통과함께 구토까지 했다고 말했습니다. 본인말로는 여기서 죽는다고 생각했다더군요... 처음 겪어보는 일에 당황스러웠는데, 간호사분들과 마취과의사님은 한번씩 있는일(?)이라며 계속 본인들이 확인할테니 걱정마시라 하시더군요. 일반인들은 뭐가뭔지 알 수 없으니 그저 믿고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여차저차 유도분만 과정 끝에 당일에 아이를 볼 수 있었는데, 대뜸 아이를 중환자실에 입원시켜야 된다하시더군요... 분명 분만담당의사분께서는 머리의 물혹은 큰 문제가 아니고 분만 후 추적관찰만 하면 된다하였는데 머리 MRI를 찍기위해서는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된다는 설명 뿐이었습니다. (그러면 왜 분만전에 중환자실을 가야한다는 설명을 일언반구도 안했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렇게 핏덩이같은 둘째를 중환자실에 보내고 반나절 가량 지나서 입원과에 설명을 들었는데 간수치와 산소포화도 수치때문에 일주일 이상을 중환자실에 입원해야하고 산후조리원에는 데려갈 수 없다는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첫째와는 너무 다르고 분만 전에 대비할 생각도 못했던터라, 이게 혹시 분만 중 마취쇼크로 유발된건지 여쭤보았는데 그건 아니고 한번 씩 있는 케이스라고만 설명하시더라구요... 이해가 안되서 몇번 더 물어보았지만 그 뒤로도 답변은 비슷했습니다. 결국 아이는 병원에서 10일 이상 입원하게되었고 산후조리원은 아내혼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ㅠㅜ 둘째는 퇴원 후에도 한달 이상 호흡을 가삐쉬면서 유축유를 아주 힘겹게 먹고 잠도 잘 자지 못해 정말 힘든 육아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달마다 해당 병원에서 추적 검사를 받는 중이고 간수치는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정상범위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지금 아기는 건강하고 너무 이쁜 모습으로 커가고 있는데, 뉴스로 마취로 산모가 사망했다거나 관련 사고가 벌어졌다는 얘기를 들으면 이제 남얘기 같지 않더라구요... 혹시 관련 종사자가 있다면 정말 이런일이 종종 벌어지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일인건지 여쭙고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imeT
억대연봉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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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6세(만 44세 ㅋ) 남편 44세 늦둥이는 어렵나요?
저 어릴 때 꿈이 엄마였고, 당연히 딸 엄마였어요. 근데 아들 낳아서 중2구요. 지금은 뭐 편하죠 둘째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딸이라는 보장없고(결혼전 궁합봤는데 둘이 낳으면 열이 아들이라함) 셋이 좀 넉넉하게 살자고 해서 포기하고 살다가 아쉽다가.. 요새는 넘 딸 갖고 싶어요. 둘이서 가진것 없이 결혼했고 지금은 뭐 맞벌이다보니 순자산 20억은 넘기긴 했어요. 당분간은 벌거고 금융자산도 있으니 늘긴 늘겠죠?? 딸 아니면 어쩌냐는데 괜찮아요 저 착한 딸이자 애교많고 능력 괜찮은 아내인데 저닮은 딸 또는 늦둥이 아들도 오케이인데요 지금 아들도 다정한 편이지만… 그냥 아쉬워요 ㅠㅠ 남편은 여전히 반대인데 제 나이가 있다보니 산부인과라도 가보자하는 중이에요. 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요
절세미녀
억대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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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행동 비서의 행동
사장, 비서, 직원이 있습니다. 사장이 직원에게 일을 시켰습니다. 그러면 직원이 알아서 일을 하게 냅둬야하는데 사장의 비서가 갑자기 나한테도 전달했다 혹시 겹치는거 있는지 라고 꼬치 꼬치 묻습니다. 사장과비서가 이상한 행동인건지? 궁금합니다.
익명이이이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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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살 때 시어머니 의견을 참고하자는 예비남편
안녕하세요. 내년에 결혼을 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저한테 너무 고민이어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시어머니가 본인이 결혼할 때 시어머니의 시부모님께 아무것도 받은 게 없어서 저에게 다이아 반지(솔리테어링)를 꼭 해주고 싶다고 하십니다. 저는 예물 생략하고 커플 결혼반지만 하나씩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솔리테어링은 평소에 끼지도 못할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남친은 시어머니 말에 따르자고 했습니다. 근데 솔리테어링을 커플로 할 수도 없으니 남친에게 우리 결혼반지는 따로 하고 솔리테어링은 어머님이 주시는 거니까 감사히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뭘 반지를 두개나 하냐면서 자기는 따로 반지 하나 하겠다는 겁니다.(저는 솔리테어링, 남친은 같은 브랜드의 비슷한 디자인) 근데 저는 결혼 반지 만큼은 제가 고르고 싶고, 남친이랑 같은 디자인의 커플링을 서로 각자 돈으로 주고받고 싶었거든요. 남친은 시어머니가 솔리테어링을 해주시는건 맞지만 디자인은 제가 고를 수 있게 해주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가 완강하게 커플링이 아니면 의미없고 솔리테어링도 안받고 싶다고 하자, 제 의견을 받아들이고 솔리테어링과 별도로 커플링을 따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으니 결혼반지를 둘이 같이 보러 가는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각자 인터넷으로 디자인을 보며 상의도 했었구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남친이 어머님이랑 반지를 보러 갔다왔다 거예요. 말로는 어머님과 둘이 백화점에 다른 볼일로 간 김에 마침 반지 매장이 보이길래 들어가봤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몇몇 브랜드의 반지를 껴봤고 디자인을 보니 맘에 드는게 있었다며, 저도 보면 무조건 예쁘다고 할 거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님도 솔리테어링 가드링으로 끼면 딱일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하구요. 그리고 어머님이 그 브랜드의 vip라서 할인도 된다며 어머님께 돈 드리고 어머님 카드로 결제하면 이득일 것 같은데 어떠냐고 하네요. 저는 다른 거 말고 저 없이 어머님이랑 남친이랑 둘이 반지를 보러 갔다는게 서운했어요. 솔리테어링은 어머님이 해주시는 거니까 그렇다 쳐도, 우리의 커플링인데 왜 시어머님이랑 갔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나 없이 둘이 가서 고른게 서운하다고 말했어요. 남친은 백화점 간 김에 들어가서 껴본거고, 나중에 저랑도 같이 와서 제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고를건데 뭐가 문제녜요. 아니 그럼 결국 제가 고르는 거면 처음부터 나랑 가는게 맞지 않냐고 하니까 어머님이 우리보다 안목이 좋으니 조언을 들으면 좋지 않냐고 합니다. 이걸로 말싸움을 했고, 남친이 결국 저에게 화를 냈어요. 저는 언성 높이지도 않았고, 단지 나 없이 어머님이랑 둘이 반지를 보러 간게 서운했던 건데, 남친은 왜 어머님이 골랐다, 자기를 빼고 갔다는 말을 하냐며 어머님을 무시하는 말 아니냐며 화를 냈습니다. 제가 서운했던 포인트를 이야기 하면서 난 단지 우리 결혼반지를 내가 없이 고른게 서운했던 거라고 했는데 남친은 계속 같은 말 되풀이하며 화를 주체하지 못하더라고요.. 하.. 그래서 일단 제가 그래 내가 오해를 했네 하고 일단 물러섰어요. 근데도 화가 안풀린다고, 자기는 제 생각해서 한시간 넘게 매장 돌아다니면서 반지 보고왔는데 고맙다는 말을 못할망정 자기를 긁는 말을 하고 싸움으로 몰아간게 화가 너무 난대요. 저 얘기를 하고 남친이 그냥 잔다고 전화끊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시마시마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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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기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30인 규모의 제조업 회사입니다. 승진에 대한 평가기준이나 연차기준에 대해 팀원이 물어봐서 임원진에 물어보니 따로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정해야 될거같다고 했더니 주변에 아는 회사 두어곳에 물어보고 비슷한 수준으로 정했다며 연차를 기준으로하는 진급기준을 가져왔더군요. 성과평가나 업무능력등의 다른기준은 없습니다. 단지 일을 너무 못하면 진급 누락은 됩니다. 주임: 입사5년 차기년도 대리: 주임5년차 차기년도 과장: 대리5년차 차기년도 차장: 과장5년차 차기년도 부장: 차장8년차 차기년도 이사: 부장8년차 차기년도 다른곳도 진급에 이정도의 시간이 걸리나요? 지금까지 거쳐왔던 3-4곳의 회사들이나 주변지인들 회사들을 봤을때 이보단 진급이 빠른것으로 보이는데 다른회사들은 일반적으로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춘식이형춘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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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
경력직 첫 이직이라.. 아주 기본적인 질문 드립니다..! 지난 주 면접 본 곳은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라 ‘편한 복장’으로 안내 받아 정말 편하되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했는데요. 별문제 없이 전형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음 주 면접 예정인 한 곳이 그래도 규모가 조금 있는(?) 중소기업인 것 같아서 정장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고민이랄 것도 없지만, 제가 정장이 없어서 고민인 것...) 추가적으로 면접 안내 메일에 복장에 대한 별도 지침이 없습니다. 보통 경력직 이직 시, 면접 때 정장 입으시나요?
이지직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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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맨/우먼들 모여요 🔑 저자 만남 + 네트워킹 이벤트 (6/16 강남)
안녕하세요! 커리어, 문화, 정체성을 주제로 한국 여성 10인이 함께 쓴 책 『Be The Key』 출간 기념 네트워킹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 저자들과 직접 만나고,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저녁이에요. 📅 6월 16일(화) 18:30–20:30 📍 Golden Goose Seoul Flagship (강남) 👥 40명 소규모 🎟️ 참가비 · 얼리버드 ₩40,000 (6월 6일까지!) · 일반 ₩50,000 티켓에 포함된 것들: · 『Be The Key』 도서 1권 · 핑거푸드 & 음료 · 저자 meet & greet · 관심사 기반 스피드 네트워킹 5회 단순 명함 교환이 아니라 진짜 대화가 되는 네트워킹으로 설계했어요. I도 E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4wDrrOGWe2sF8VuEi0XsmrQR6y5swbwnqJQgvhOWJVdrBFQ/viewform 얼리버드 마감 D-6! 자리 얼마 안 남았어요 🙏
Bethekey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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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 증시, 역대급 '메가 IPO' 사이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증시, 역대급 '메가 IPO' 사이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부터 오픈AI까지, 이름만 들어도 시장을 뒤흔들 만한 대형 기업들의 상장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죠.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지금,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냉정한 현실이 하나 있습니다. ​결국 자금은 하늘에서 '프린팅' 되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가져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재미있는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매력적인 대형 IPO에 참여하기 위해, 다음 중 어떤 자산을 팔아 투자금을 마련하시겠습니까? 1. ​현재 뼈아프게 손실 중인 투자 자산 2. ​현재 든든하게 크게 수익 중인 자산 ​3. 고만고만하게 현상 유지 중인 자산 ​어느 쪽을 선택하셨나요? ​행동재무학과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볼 때,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은 '2번(크게 수익 중인 자산)'을 매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손실을 확정 짓는 것은 고통스러워 회피하고 싶어 하고(손실 회피), 반대로 이익은 하루빨리 확정 지어 심리적 안도감을 얻으려 하기(처분 효과) 때문입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모이면 시장에는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블랙홀처럼 자금을 빨아들이는 메가 IPO 시즌에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하며 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우량 기술주나 특정섹터 ETF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거대한 자금의 이동(Sector Rotation)이 일어나며 기존 주도주들의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의 화려한 이벤트 이면에는 항상 이런 자금의 유기적인 이동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새로운 테마에 무작정 휩쓸리기보다는, 내가 가진 포트폴리오의 최대 낙폭(MDD)을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점검하고 변동성 지표를 차분히 모니터링해야 할 시점입니다.
머니셰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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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대리 전화말투 미칠것같은데 어떻게 하죠
저희가 용역비용 내고 건축사사무소 협업하고 있는데요 자료를 무조건 오늘까지 보내야해서 자료 보내달라했는데 메일도 안오고 시스템도 안올리더라구요 전화도 몇번 안받고 그래서 받자마자 빨리달라고 얘기했는데 메일도 보냈고 시스템도 올렸는데요 이래서 아무것도 안왔다 이랬더니 전다했는데 그럼 뭘더 어떻게 해야해요? 자기한텐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대요. 아니 저기서 메일이 안들어간것같으니 다시한번 확인해보겠다라고만 했어도 저는 화가안날것같은데 너무 싸가지 없는말투로 저러니까 너무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그렇게 얘기하시냐 그렇게 얘기하면 끝이냐 이랬더니 뭘더어떻게 하냐구요 저희는 다했는데 너무뚜껑이 열려요 그래서 말투가 너무 기분나쁘다했더니 자기도 전화받자마자 달라고해서 기분이 나빴대요 그래서 그점은 죄송하다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대리님도 사과해주세요 이랬더니 끊겠습니다 이러는데 PM한테 얘기해야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이런사람이랑 어떻게 일하나요? 저만 느낀게 아니라 다른분들도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다느끼더라구요 하진짜 열받습니다..ㅠ
ttldlqkf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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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랑 평소 데이트하면 몇시에 헤어지나요??
둘다 30대 중반이구요. 작년2월에 1년정도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올해2월에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서로 지방살고 1시간 거리로 나름 장거리(?)이며, 각자 자차가 있고 여자친구가 오거나 제가 가거나 하는데요. 여행갈때 제외하고 평상시 토요일에 동네에서 데이트할 때(일요일 쉼) 몇시까시 데이트하고 헤어지시나요???
맥주의달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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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요, 그 후 2편
첫 만남 한 달만에 오늘 만났어요. 아침부터 고속버스 타고 가서 만나 밥 먹고 카페 가서 얘기했는데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만남이 더 늦어지면 못 만날 것 같아 이렇게라도 만나는 걸로 약속 잡았다고 미안해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더 늦어지면 쉽지 않겠다 생각했던지라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준 것만으로도 사르르 풀렸습니다ㅎ 첫번째 만남 때 호감을 느꼈던 이유에 대해 말씀드렸고, 가정분위기나 가치관이 비슷해서 좀 놀랐어요. 신기할 만큼... 일단 걸리는 게 없어요ㅋㅋ 아직은 모르는 부분이 훨씬 많지만, 만났을 때 마치 예전부터 알던 사람처럼 정말 편해서(침묵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거리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진지하게 만나보기로 했어요😆(폰번호도 오늘 교환ㅋㅋ) 앱으로 만난 분이지만 쉽지 않았던 만남이니만큼 잘 알아가면서 맞춰가 보려구요. 고속버스 타고 내려가 만나기로 한 제 결정, 최근 결정 중 제일 잘 한 것 같아요. 좋은 말씀과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직녀
은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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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친구에 대한 시기질투
유튜브에서 성공하고 잘풀린 친구에 대한 시기질투가 정상이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 댓글에 좋아요가 엄청 많더라구요 정말 이게 정상인가요? 저는 정말 단한번도 잘풀리고 성공한 친구한테 시기질투를 느껴본적이 없고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줬습니다 그만큼 노력한걸 아니까 그에 합당한 결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 다들 친한 친구의 성공에 대해 시기질투를 느끼시나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아니구요? 정말 너무 삭막하고 슬픈 세상에 살아가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ICEOUT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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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경영학 석박사과정(토요일과정)
지속가능한 협력네트워크를 꿈꾸시는 분들 대환영합니다. 궁금하신점은 페메주시면 상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원서접수기간: 5.26(화) ~ 6.05(금) 17시 정보 :https://www.skhu.ac.kr/skhu/997/subview.do 지원페이지: http://www.jinhakapply.com [성공회대 임팩트경영대학원]2026 후기 신·편입생 모집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는 분들,현장과 연결된 실무형 MBA를 찾는 분들께 소개드립니다. 단순한 경영학이 아니라, 사회적가치·협동조합·임팩트비즈니스·지역문제 해결·사회적기업가정신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입니다. 특히 현장 실무자, 중간지원조직, 사회적경제 조직, 공공기관, 창업가, 활동가들과의 네트워크 기반 학습이 큰 특징입니다. - 협동조합MBA - 팀창업MBA - 자활기업MBA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박사/석박사통합과정 ]2026 후기 신·편입생 모집] -협동조합경영학 (석)박사(통합)과정 ** 국내 독보적인 최초 협동조합경영학 일반대학원 -융합경영학 (석)박사(통합)과정 ** AI전환·ESG·CSR·사회적가치 중심 융합연구 ** 사회연대경제·공동체·데이터·정책을 아우르는 문제해결형 연구 공통) 지도교수의 특별 개인 지도로 2년간 관련과목을 들으면서 박사학위논문주제를 준비하고, 최단 3년만에 박사학위취득가능. 석박사통합과정은 최단 3.5년만에 박사학위취득가능
성공회대박사과정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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