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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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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24살 전 남자친구 37살이고요 헤어진 후에 밤이고 아침이고 전화가 와요 전화 안 받으면 수십통 전화가 오고 전화받으면 처음엔 헤어져서 너무 힘들다 재결합하자는 식으로 말하다 안 된다고 싫다고 하면 욕설과 폭언을 쏟아붓습니다 며칠 전에는 저희 부모님까지 찾아왔고요 이런 적이 처음이고 주변에 도움 청할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제 인스타 로그인 시도하는 것 통화 수십통 온 것들 전화로 욕설한 것들 모두 녹취 및 캡쳐 했고요 제발 도와 주세요 재결합을 하자고 했다가 싫다고 하면 너는 아직 내 1/100밖에 안 힘든 거라고 더 힘들어야 된다며 폭언을 쏟아요 제가 차단하면 또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할까봐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에 올렸던 글들도 첨부합니다 https://link.rmbr.in/ttsmtwa
sisiw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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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빌어요 사랑하자고 사랑해달라고
나이 사십 넘어 이런 말을 들었어요 내 인생이 불행한 건 내가 날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어요 그 뒤로 밤마다 빌어요 나를 사랑하자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주라 제발 진짜로 한달째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지금 일에서도 불행한 거래요 13년 일한 회사에서 내가 대체 뭐했지 허무함 허탈함 공허함 퇴사하고 밀려와서 받은 직무상담에서 저 말 듣고 이직 준비도 손에 안 잡히네요 퇴사하고 벌써 반년 재취직이 안돼요 사십대 초반이 이대로 날아 갈 것 같아요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거울을 보면 거기에 위태롭고 늙어버린 내가 있어요 이런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파란풍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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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끝난걸까요?
오랜직장 생활을 하다 작년에 퇴사를 했어요 처음엔 화가 나서 어디 두고 보자 했는데 현실은 냉혹하더라고요 일년이 넘도록 1000곳이 넘는곳에 원서를 넣어도 연락오는 곳이 없더라고요 20년이 넘는 직장 생활하다 갑자기 출근 안하니 낮시간에 죄를 짓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원서 넣고 있긴 한데 나이도 40대 후반이라 쉽게 연락이 안오네요 저 이제 회사 생활에 대한 기대를 끝내야 하는 걸까요? 아…너무 망막하네요 ㅠㅠ
임쓰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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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못받은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신혼집에 같이 살고 있고, 같이 산지는 8개월정도 됐어요. 현재 결혼식은 2-3주남았고요. 결혼하자는 말은 사귈때부터 나오고 있었고 운좋게 같이 넣어본 청약이 당첨 돼 살면서 결혼식 준비를 바로 했어요.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집+혼수는 제가 6 상대가 4 정도로 들어왔고, 대출 같이 갚고 있습니다.) 저희가 돈을 모은다고 달마다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어서 비싼 프로포즈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도 사람이 기대를 갖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결혼식 한달 남짓했을 때 상대에게 프로포즈 할 생각이 있냐고, 나는 우리 상황도 다 알기에 가방, 비싼 레스토랑 다 필요없고 집에 풍선 달아놓고 편지+꽃+결혼해줄래 라는 말이면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제 말을 듣고 아무 말이 없더라고요. 거기서 더 이야기하면 부담일까봐 저도 저렇게 한마디 하고 대화주제 돌렸어요. 근데, 사실 상대가 수긍한 것도 아니고 아직 아무것도 안한거면 프로포즈는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자꾸 주변에서 프로포즈는 받았냐 들으면 상대 감싸는것에 바쁜게 속이 상합니다.. 왜 기다리고 있나? 반대로 내가 프로포즈를 하면 되지 않나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해줬으면 좋겠고 큰거 바라는게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상대와 사이는 좋습니다. 저도 상대도 서로 많이 좋아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내려가고싶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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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타지역 3년차 직장인입니다 결혼 준비를 하고 있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고향 근방 출퇴근 1시간 내외로 할 수 있는 중견 기업에 합격 하였습니다 현 직장과 연봉도 동일하고, 처우도 괜찮았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입사 포기를 하였어요..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리고 면접관님께서 같이 일하고 싶다면서 꼭 입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따로 불러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연락도 왔습니다.. 뭔가 그게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서 안간것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공고도 없고 저의 고향 근처에는 기업도 많이 없습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이직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정신과 약도 처방 받고, 고향 근처 중견기업에 가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매일매일 듭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때 왜그랬을까 생각도 들도.. 주말부부를 하면서 다시 고향쪽으로 이직을 시도 하려고 하는데, 이제 도전할 힘이 없이 너무 지쳐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서울 경기 권 -> 경상도 이직을 원하고 있고 자책감에 하루하루 힘듭니다 고민을 ai와 나누다가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이직 할 수 있을까요.. 또 이직을 못했다는 후회를 어떻게 지워야 할까요 일상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후회가 되어서 힘듭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약을 받아왔는데 그걸 진짜 먹어야 괜찮을까요.. 진짜 우울증 환자가 된 것 같아 약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었던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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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가 있다고?
이런 회사는 절대 관심갖지 마
@IBK투자증권(주)
A1부동산넘버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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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다이어트
(반말체 죄송합니다.) 대학 4학년때 집앞에 비만클리닉이라는게 생겼다. 어느날 아버지가 '당장 살빼! 누가 너처럼 뚱뚱한 애를 면접에서 뽑고 싶겠냐!' 라고 하셨다. 어머니가 카드를 주시면서 집앞 비만 클리닉에 가보라고 했다. 3개월정도 클리닉에서 시키는대로 했다. 하루 1000Kcal 식단을 짜줘서 그대로 먹고 운동하고.. 8kg 쯤 뺐고, 취업을 했다. 그리고 요요가 왔고 그전보다 더 쪘다. 30대때 2년정도 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 친구가 선봐서 나랑 헤어진지 6개월만에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쯤이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사람' 같은 소리 하니까 유부녀 여사친이 말했다. '살을 빼라. 여자는 남친이 살이 찐다고 헤어지진 않지만, 이미 살찐 사람과는 사귀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봐줄 사람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아우 유부녀라고 팩폭이 아주... 그래서 두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퇴근하면 15층까지 걸어 올라갔다. 15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를 돌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가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 돌면서 숨을 고르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 하루 5번을 하고 집에서 책을 보든, TV를 보든 실내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뺐다. 야식, 간식 다 끊었다. 4개월동안 13kg을 뺐다. 소개팅을 나가니까 여자들의 반응이 달랐다. 동호회의 여자 회원들도 친절해졌다. 그러다가 동호회에서 처음 나온 여자회원이 지금의 아내가 되었다. 그리고 몇년동안 서서히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갔다. 결혼 14년차, 체중이 더 늘었다.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고, 옷의 사이즈가 2사이즈 늘어났다. 20년동안 고정되어 있던 팬티 사이즈가 한사이즈 늘었다. 목이 없어졌다. 안되겠다. 세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스트레스로 줄곧 먹어대던 간식을 일절 끊고,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이젠 관절이 아파서 15층까지 걸어올라오진 못하지만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걷는 거리를 2배이상 늘렸다. 6주 동안 5kg가 빠졌다. 대체 간식을 얼마나 쳐먹어댄건지.... 13kg 를 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목표는 13kg 감량이다. 다이어트를 할때마다 좋은 일이 생겼다. 이번에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래본다.
노예22년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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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사람이 제미나이에 쓴거 봤다가
아침부터 쌍욕 먹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앉았습니다. 운 좋다 기분좋게 앉아서 제 폰 보다가 문득 옆사람을 보니 제미나이랑 대화하는 게 보였습니다. 보려고 한게 아니라 바로 옆자리니까 그냥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화 내용은 회사욕이었는데 상사가 제안서를 계속 빠꾸 시킨다~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그러는거 같다~ 지난 번 워크샵 때 고기 안 굽고 놀았을 때부터 밉보인거 같다~ 평범한 직장인같았는데 고기를 굽니 안 굽니까지 ai한테 얘기하고 ai도 결론이나 문제 해결은 없고 공감만 해주는 게 좀 웃겨서 좀 봤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피식 했나봅니다. 갑자기 옆자리 분이 핸드폰을 잠그고 절 째려보며 대뜸 욕을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ㅅㅂ 대충 뭘 보고 뭐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습니다. 그분 목소리가 작았고 사실 ㅅㅂ 이후에 뒷부분은 놀라서 잘 안 들린 것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놀랐고 주변을 살피니 대부분 이어폰 끼고 있어서 저만 듣긴 했구요. 그리고 그분은 내리기 직전까지 계속 저를 째려보더군요. 처음에는 욕먹고 저도 당황했는데 그분이 내리고나니 솔직히 어이없고 억울함이 올라왔습니다. 누가 보는게 그렇게 싫고 걱정되면 사생활필름 붙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 널린게 필름이고 만원짜리 그거 하나 안붙이고 옆에 보여서 봤다고 기분나빠할 순 있지만 쌍욕까지 하고 째려보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지하철 앉아서 기분 좋았는데 폰 한 번 봤다가 다 잡쳤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다가 중간중간 짜증이 올라와서 하소연해봅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잘못한 겁니까. 아무리 그래도 처음 본 사람한테 대뜸 욕이라뇨.
양치질3분컷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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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너무 지치나봐요
74일 딸 키우는 33살 엄마입니다. 20살 2년제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 업무와 사이버대학교 편입으로 4년제 졸업장까지 땄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시작점으로 쉼없이 일해서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빠른 승진도 했어요. 그러다가 31살에 결혼, 33살에 출산까지했네요. 막달에 임신중독증으로 혈압이 170까지 올라 당일에 긴급 제왕수술 잡고 37주에 출산했습니다. 출산해도 혈압이 떨어지지 않아 한달동안 약을 복용했고 이제서야 혈압이 좀 안정됐어요.. 내 맘처럼 안되는 육아에 조금 지치더라구요. 괜히 눈물도 나구요.. 그러다가 어제 남편이랑 애기 재우고 늦은 저녁에 술한잔 했는데 서있다가 쓰러졌어요. 말그대로 기절이요.. 남편말로는 3번정도 기절했다는데 정신차리니 남편이 제 몸을 주무르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낮엔 혼자 자지 못하는 애기때문에 하루종일 안고 있어서 밥도 잘 못먹어서 그런지 안아주면 그래도 잘잤는데 요새 원더윅스인지 엄몬스도 안통하고 계속 울기만 하는 애기땜에 체력이 딸리는건지 ㅠ 육아가 버겁네요 ㅠ 모든 엄마들은 참 위대한거 같아요.. 언젠간 좀 편하게 육아할 날이 오겠죠?
ui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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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민폐러들 안녕?
피트니스센터 흔히들 민폐라고 불리는 행동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겪고 있는 줘패고 싶은 놈들 정리.. — 하나밖에 없는 선풍기에 땀흘린 상의 걸쳐놓고 혼자 사용하면서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수건을 바닥에 놓고 자기 발바닥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놈. — 데드리프트 하면서 무게도 꼴랑 40~60kg 짜리로 점진적으로 세팅 하면서 괴성지르고 바벨 쾅쾅 내려 놓는 놈. — 샤워실 공용 락커룸 문 쾅쾅 닫고 물건 잡거나 내려놓을때 탘탘 소리나게 과한 제스쳐 하는 놈. — 운동은 안하면서 트레이닝 더플백 큰거 메고 와서 샤워실 공용 락커룸(굉장히 작아서 사람 세명 서면 꽉참)에서 1시간동안 화장하고 깔롱부리는 미친 놈. (눈까리도 화장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눈라인이 좀 짙음.. 하 ㅆ) — 여기서라도 말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 새끼들 중 한놈 줘 팰거 같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의 평화를 위해 배설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운동하러 갈때마다 제발 이놈들 없기를 기도하면서 갑니다. 근데 오늘 아침 출근전에도 여지없이 두놈이나 나옴. ㅆ 제발 우리 공용 공간에서는 이렇게 살지 맙시다.
사용자개나줘버려
억대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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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 면접 후 연락
최종 면접 후 다른 지원자 있어서 조금 걸린다고 하셨는데 1주일(영업일 기준 5일) 지나도 연락 없으면 탈락인가요? 아직 채용이 열려있긴 하지만 최종 2인으로 해서 최종 올라갔던걸로 알아요! 회사는 외국계 한국법인입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지나고 연락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ㅎ
포니니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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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정수기 곰팡이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얼음정수기는 렌탈한지 1년10개월이며, 6개월 주기로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 4개월 전에 케어를 받았고 기계에서 계속 소리가 나서 AS신청을 해서 오늘 아침에 받았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아래와 같이 곰팡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이런물과 얼음을 계속 먹었다는게 화가납니다. 고객센터와 담당 지점장에게 얘기를 했으며, 위약금없는 해지를 요청했으나, 확인후 연락하겠다는 소리만 합니다. 좀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을까요?
빨간열매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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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폭력 숭배자들
리멤버 글 중인데, 중학생 아이 뺨을 남편이 때린 것에 대해 아내가 쓴 글 https://link.rmbr.in/5om7dlz 글 댓글 읽고, 한국은 아직도 야만 후진국이구나 폭력을 정당화하는 자들이 저렇게 많다니 내용도 패야 정신 차린다 부터 서열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폭력을 써야 한다 등 한국은 집단 정신병자들 집합소 20년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셍국인 이유가 있다 댓글 단 폭력 숭배자들이 사회에 돌아 다니니 댓글 쓴 자들은 미국에 입국 못 허게 해야 미국에서 비자 심사시 고려하여야 미국 입국해서도 폭력 사용할 듯
@주한미국대사관
Matrix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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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건강이냐 폭풍 흡입이냐?
A. 나야말로 지구도 살리고 맛도 살렸지!! VS B. 진짜 맛은 고기에 있다, 내 앞에 채식은 애매해..
백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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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씩 꽉채워 일해보니
출퇴근 왕복 3시간 업무시간 11시간 휴게(점심,저녁) 2시간 수면시간 5~6시간 아이없는(딩크아님) 3년차 맞벌이 남편인데 잉여시간 3~4시간 정도 뭘 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어떠세요?
영업의길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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