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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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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은 알바생, 점주 고소로 합의금 550만원
https://youtube.com/shorts/F5v7f_COnsg?si=YgaN1Zal64M7uglT 정말 화가 나네요... 점주가 크게 업보를 치렀으면 좋겠네요... 방법이 없겠지요...?
강원도로가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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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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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32살에 모은돈
결혼 전제하에 만날때 여자 30~32살 나이에 모은돈 오픈할때 어느정도면 그래도 잘 모았다 수준일까요? 물온 회사나 자취여부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요..
캔븣이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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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예비신랑과 언쟁이 있었는데, 제가 선을 넘은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상황은 저희 신혼집 중도금 오천만원을 시어머님이 주시기로 했는데 말을 바꾸셔 못받게 됐습니다. 천만원 주셨네요. 갑작스레 구멍이 나버린 돈이니 예비신랑이 본인 이모께 손벌리고 누나한테 빌리고 제 돈까지 탈탈 마련했어요. (한 3천이 제 돈+ 누나한테 갚을 돈이고 친정에는 시댁에서 중도금 해줬다고 거짓말했어요) 돈 갑자기 못주신거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집계약이 작년 6월이었구요 아직 경제활동 하고 계셔서 올해 결혼 하실 때 보태주시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예식 다가와도 얼마 지원해주겠다 이런 말씀이 없으신겁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돌려서 현금 증여 잡힐거 우려되시면 예식장 비용 선결제 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드려봐라 했어요. 주실돈이 없다고 그러셨대요. 그런데요. 시어머님이 여행을 엄청 좋아하셔서 해외여행을 일년에 세 번은 가십니다. 저희 지원 못해주신다고 하고 일본여행을 가셨고, 저희 신혼여행일정에 유럽여행을 잡으셨어요. 유럽 다녀와서도 어디갈지 정해 놓으셨구요 제 입장에서는 지원해주실 돈이 없다고 하시면서 여행에 비용 쓰시는 모습이 좀 의아합니다. 안보이게 쓰셨으면 모르겠는데 여행을 가시니 얼마를 쓰시는지까지 보여요.(여행말고는 돈 거의 안쓰시고 근검절약하세요) 그래서 신랑한테 솔직하게 말을했어요. 얼마를 지원받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결혼준비를 하는건데, 시댁에서는 얼마 준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더 못준다고 하면서 여행잡으시는거 기분 나쁘다구요. 저는 그래서 신랑한테 시어머니께 이렇게 말씀드리라했어요. 금전 지원 못해주는거 다 드러난 사실인거고 이번해까지만이라도 여행 잡는건 좀 지양해달라구요. 신랑이 이 얘기를 듣더니, 제가 매번 이런 돈 얘기 꺼낼때마다 왜 난 가난한 집에 태어났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든대요.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본인도 저희 친정한테 기분 나쁜거 얘기해야한다구요 제가 선넘은걸까요? 제 입장에서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친정에서는 5천 받았습니다. 돈 나갈 날짜 물어보시더니 깔끔하게 맞춰 주셨습니다.
큐르쿠크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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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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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상황에 해결방법이 있나요?
저는 제조회사 7년차 재경팀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저희는 가족회사로 모회사대표 아버지 자회사대표 아들로되어있습니다 저는 매일 송금할 명세서를 작성해서 모회사로 결재받으러 가고있습니다 모회사에 인사총무쪽으로 여직원이 입사했고 몇차례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던중 저와 새로온직원이 취향이 다르다생각들어 더이상의 모회사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지않았구 그 새로온 여직원과 가장친하게 지내던 여직원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건 82세의 모회사 사장과 그 여직원의 감사의뜻으로 돈을받았구 따로 점심을 먹은거를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자회사 관리부술자리에 그 새로온 여직원이 우연히 참석하게되었고 그 자리에서 자재팀장을 강제로 뽀뽀하면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를 목격하게 되었구 그다음날 카톡으로 한번더 그런행동하면 남편에게 알리겠다는 문자를발송했구 사장님과 점심먹는걸 목격하게되었구 그 여직원이 저에게도 사장님이 계속적으로 톡을보내고 전화를한다는 고민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과의 술자리에 제가 그 여직원이 사장님한테 돈을받았다는 이야기를하게되었고 그자리에 있던 여직원이 그걸 당사자인 여직원에게 사실확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사장님방에서 결재를 받고 나가려는 저를 밀치며 그 여직원이 들어와 사장님께 사장님 저 좋아하시냐고 저랑무슨사이시나고 해영하라고 이야기하였고 저는 오해가 있었던거같다고 그자리에서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부분에대해 저는 사과했고 그 여직원은 사장님께그날바로 사과전화드렸고 퇴사한다고 했더니 저를 짤라준다고 있으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는 저를 전적동의로 모회사로 오라고하며 그 여직원을 자회사로 제 업무를하게한다고합니다 현재 저는 그 여직원에게 모든결재를 받게되는 시스템이 진행되었고 그 여직원이 저에게 모회사남자직원들이랑 잤냐구 특정이사님과 잤냐는 톡을받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회사대표에게 말해야겠다는 톡을받았습니다 현재 수치심으로 사직서를 직장내괴롭힘 성희롱으로 제출했고 노동부에도 신고한상태입니다 사직서는 처리되지않은상태이며 관리부 이사님께서 조금더 버티라는 면담만 진행한상태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고민되어 글올려봅니다
힘들다옹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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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신입입니다. 회사 다닌지는 1년 조금 안 되었어요. 제목은 일부러 좀 세게 작성했습니다.. 어느 정도는 실제 속마음이기도 하구요. 이전 회사 명함으로 등록되어 있어 현재 직무는 다릅니다. 어쩌다 보니 제 직속 상사가 부장님이십니다. 점점 일이 많아지면서 지치시는지.. 요즘 건강 상태도 안 좋아지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신경쓰이시지 않게 노력 중입니다. 다만 몇 가지 고민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1. 불명확한 업무지시 초반부터 항상 노트 들고 다니면서 받아적고 전임자가 만들어놓은 ppt 슬라이드도 참고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했습니다만.. 최근에 00기간 실적만 빨리 정리해서 달라 하시길래 A항목, B항목, C항목 표로 전달드리겠다 했고 알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바로 표로 만들어 ppt로 한 장 전달 드리니 맨앞 표지와 표를 요약하는 간단한 문장을 추가해야 한다며, 이정도는 기본 아니냐고, 그렇게 표만 달랑 주면 어떡하냐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실적 자료의 용도를 말씀해주지 않으셨고.. 이전에는 추가질문을 드리니 이제 알아서 할 때도 되지 않았냐 하셨어서 표로 전달드릴 항목만 확인받았던 것인데 참 어렵습니다. 2. 회의 일정 리마인더 관련 회의를 5시에 하자 하셔서 회의 자료와 관련 발표내용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팀과의 직전 회의가 5시에 끝나셔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혹시 저희 회의 언제쯤 시작할까요? 여쭤보니 “야... 나 좀 쉬자.” 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이전에도 한 3주 전엔가 잠시 눈 붙이고 계시는걸 보지 못하고 간단하게 뭘 여쭤봤다가 똑같은 말을 들었던지라 이번에는 직접 일하시는 중인거 확인하고 여쭤봤는데..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두번째라 인턴도 제 눈치를 보더군요. 쉬자는 말씀 이후로도 다른 일을 하셨던 걸 보니.. 아마 우선순위가 더 높은 업무가 따로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기도 하구요... 이전에 리마인더를 안 했을 때는 일정 리마인더 왜 안 하냐면서 먼저 한 소리 들어서.. 하하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챙겨주실 때도 많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 더 크긴 합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위와 같은 사항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앞으로 제가 다른 상사와 사회생활하면서도 편할 수 있을지 고견 구합니다.
empty37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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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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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개월만에 퇴사 고민
30대 중반, 기존 경력 4년에서 탈출을 고민하던 중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게 되어 2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3개월 수습 기간이 있는데 업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 문화, 그리도 무엇보다 팀장님 성향과 맞지 않아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힘드네요ㅠㅠ 지금 퇴사를 통보하면 수습 끝나는 때에 계약을 하지 않게 될텐데 이러면 추후에 이직을 할 때 제가 수습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게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게 나은걸까요? 요즘 같은 시장에 그냥 일 자체가 어렵지 않은 거에 만족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고민이 되네요..
핫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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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팅통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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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퇴사 후 5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습니다
해외에서 제품 수입하여 유통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대표의 안일한 생각의 결과로 지적재산권 이슈가 발생하여 지난해 10월말일 자로 실업급여+위로금(3개월치 월급)으로 퇴사했습니다. 해외 공급처에서 빡쳐서 일시적으로 공급을 중단해서 할 일이 없어졌거든요. 11월, 12월은 어차피 공고도 많이 안나오니 여행이나 다니자해서 여행다니다가 올해 1월부터 알아보고 4번째 회사 면접만에 합격했습니다. 환승이직말고 퇴사하고 회사 알아본게 한 4년만인데 나이도 나이지만 정말 예전보다는 더 어렵더라구요. 특히 앞에 언급한 대표의 과실로 인해 7개월만에 전직장을 나가게 된게 크리티컬 했습니다. 제가 면접 때 말을 해도 뭔가 안믿어주는 느낌이랄까 ㅋㅋ 지금 들어간 회사도 전직장 전전직장 레퍼체크 두 군데 했는데 조마조마하더라고요. 결국엔 연봉올리고 들어가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는데 어휴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당분간 이직 생각은 접어놔야겠어요.
르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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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씩 세개회사 재직경력 이력서에 쓰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경력 초기에 6개월씩 세개의 직장을 다녔습니다. 이직횟수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올것 같아 이 세개의 직장을 이력에서 날려버리려 합니다. 혹시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실까요?? 그리고 만약 면접에서 해당기간 공백에 대해 물어보면 그냥 사실대로 답변하는게 나을까요??
가즈아아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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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야 여행이지
가끔 네비를 꺼버리고 그 때그때 좋아보이는 길을 즉흥으로 갑니다. 이게 저는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골목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간판 우연히 만나는 그 미지의 풍광들 혹시 길을 잃은 분들이 계신가요. 이불 안에서 평생보낼 것이 아니라면, 그 의문의 낯선 골목이 자신을 성장시킬 껍니다. 이직도 해보고, 쫓겨도 나보고, 모함도 당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할 수있는건 다해보세요. 여행은 길을 잃어야 제맛이니깐요.
focusx
억대연봉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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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버스 가운데 암레스트
기차나 버스를 타도 그리고 공연장에서도 이렇게 먼저 팔을 얹고 잠을 자거나 목적지까지 끝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특히 남자들이~~ 이럴 경우 선빵이 맞는지 이런 사람은 혼자만 살아 왔는지 잘모르겠네요
마인드콘트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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