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산책을 하다가 말투가지고 말다툼이 시작 되었어요 지적하는거 더 이상 듣기 싫다고 그만하라고 했는데 그러다 짜증이 났고 툴툴 댔는데 본인도 화가 났는지 갑자기 욱해서 퍼 붓더라구요 그러다 쌍욕까지 나왔는데 이게 참... 15년 넘게 같이 산 남편인데 이런 식으로 바닥까지 보다니 허무하네요 평소에도 본인이 잘못해도 사과 안해서 제가 먼저 다가가서 풀고 잘지내는 편인데 이번엔 제가 먼저 굽히기 정말 싫으네요 부부라는게 참 덧없는 관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없으면 못살 것 같고 사랑한다 생각했는데 말 몇 마디에 같이 사는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정이 떨어질 수 있다니 남편이라는게 있어도 없어도 걱정인거 같아요 코골면서 자고 있는 면상 때려주고 싶다 정말
남편한테 쌍욕을 들었어요
03월 22일 | 조회수 3,796
시
시로시로정말시로
댓글 21개
공감순
최신순
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2일 전
깊이 잠들어있을때
울대를 잡고 갑상선쪽에 원펀치 날리시고 자는척 하시죠.
악몽을 꾼줄알고 일어날것입니다.
깊이 잠들어있을때
울대를 잡고 갑상선쪽에 원펀치 날리시고 자는척 하시죠.
악몽을 꾼줄알고 일어날것입니다.
(수정됨)
답글 쓰기
3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