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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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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고 했다가 사수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년 갓 채운 신입인데 어제 업무를 하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 사수분께 질문을 하러 갔습니다. 다가가면서 "바쁘신데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해서 설명을 듣다가 제가 한 번에 이해를 못 해서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다 듣고 자리로 돌아오면서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연달아 말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사수분이 한숨을 살짝 쉬시더니 저를 잠깐 회의실로 부르시더라고요. 순간 속으로 '아, 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화가 나셨구나' 하고 바짝 쫄아서 들어갔어요....ㅠㅠ 그런데 사수분이 되게 진지한 표정으로 "xx님 진짜 사고 친 거 아니면 앞으로 일하면서 죄송하다는 말 자꾸 쓰지 마세요. 그렇게 모든 일에 매번 굽신거리면서 죄송하다고 하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진짜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조언을 듣고 가만히 돌이켜보니까 제가 평소에도 긴장하거나 남들 눈치가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하다못해 식당에서 휴지 좀 달라고 말할 때도 습관처럼 "죄송한데 휴지 한 장만 주세요"라고 했었거든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사소한 화법이나 이미지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건 정말 생각지도 못했네요.. 저는 그냥 무조건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 하면 어른들이 보이게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고 좋게 봐주실 줄만 알았거든요. 막상 지적을 받고 나니 내가 그동안 너무 굽신거렸나 싶어 부끄럽기도 한데 어쨌든 놔두면 괜히 만만하게 보일까봐 신경 써서 말해 준 사수분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고쳐야 하는데 아직까진 쉽지 않네요...!
인생여전해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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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했으니
연애도 시작해야지 26살 모솔 남자 인사드립니다.
세상은어려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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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현대 제철 현직자 경험담
보고도 믿을 수 없어서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나 몇 번을 눈을 비볐습니다 특히 보험금 유족에게 주고 남은 돈으로 차 살까? 했다는 건 진짜 인류애 파사삭... 이게 진짜 진짜예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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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이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건축이라는 일은 결국 ‘버티는 시간’과 ‘쌓아가는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 설계 업무를 하던 시절, 반복되는 철야와 팀 내 역할의 불균형 속에서 점점 지쳐갔고, 결국 그 환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같은 건축 안에서, 다른 성격의 설계를 다루는 분야로 방향을 바꿔 약 5년 정도 실무를 이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름의 경험과 기준을 쌓아왔지만, 한편으로는 처음 시작했던 설계에 대한 고민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내가 정말 오래 가져가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간다면 어떤 태도로 일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전에 했던 분야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공백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설계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연차에 비해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점 역시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최소 1년 정도는 배우는 입장에서 부족함을 인정하고 감수하겠다는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택을 주변에 이야기하면, 응원보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먼저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다”, “연차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말들은 분명 조언일 수 있지만, 때로는 제 스스로의 자격지심 때문인지 비꼬는 말처럼 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면, 다시 스스로를 다잡는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이 선택이 맞는 방향인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길인지 끊임없이 되묻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 이해하면서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무너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같은 고민을 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고, 작은 응원이라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가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결국 제가 더 오래, 더 깊게 해보고 싶은 일은 처음 시작했던 그 설계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만큼 더 채워나가겠습니다. 남들이 보는 ‘연차’가 아니라, 제가 다시 쌓아갈 ‘밀도’로 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쿠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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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직연금제도 DB형 DC형
안녕하세요. 이제 8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무조건 퇴직연금 DB형이었는데, 이번에 단체협약이 바뀌어서 DB와 DC중에 선택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아직 쌓인 퇴직금이 얼마되지는 없지만 DC형으로 옮겨서 직접 운영해볼까 하는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다들 어떤걸로 많이 하시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 꿀팁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망고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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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전략기획 다니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조직진단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4년 차 컨설턴트입니다. ​그간 연구원 쪽에서도 커리어를 쌓아왔고 전 직장들의 갑작스러운 경영난과 사업장 폐쇄 등 외부 환경 변화를 겪으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자 인하우스 전략기획 직무로의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20여 곳에 지원했으나 서류 단계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혹시 공공 부문에서의 컨설팅 경험을 사기업 전략기획 역량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현직자분들의 진솔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쟤니죄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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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직원, 사람을 죽이는 직원
최근에 전 항공사 부기장이 전 상사였던 기장을 무참히 살해한 뉴스를 봤습니다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항공사 부기장이 진급 /승진에 4명의 기장들의 방해로 인해서 무참하게 연쇄살인을 하는 뉴스에 저로서는 적지 않은 충격이었습니다. 승진 /진급에 필요한 평가가 잘못 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전 부기장의 살인 행위에 해당 항공사의 분위기나 대외 브랜드 이미지는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도 그렇지만 회사도 사람을 살리는 직원과 사람을 죽이는 직원이 있습니다 예전에 어쩐상사가 프로젝트를 잘해서 해당임원이 자기 부하인 프로젝트 담당 팀장을 불러 칭찬을 했는데 ,, 그 팀장의 대답이 "제가 이런 돌대가리들을 데리고 이 큰일을 성공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 마치느라 제가 죽을고생 했습니다 본부장님 " 이런 사례가 인구에 회자 되곤 했습니다 몇달전 모 장관 예비 후보자가 보좌관에 입에 담지 못할 갑질과 가스라이팅이 녹음된 육성대화를 들어 보신분들 계실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런 상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사를 살인할 만큼 동기가 생기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반면 남모르게 힘든 상황의 부하직원들을, 선후배들을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 존중하고 , 남몰래 금전적으로 지원하고 배려하는분들도 참 많습니다 해당뉴스를 보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금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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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괄이니까 야근 안 할래요
비포괄인 회사에서 포괄인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초과 근로 1시간 단위로 체크해서 1.5배 야근수당을 쳐줬거든요. 그때는 피곤해도 통장에 야근수당까지 찍히는 맛에 금융치료라도 됐습니다. 한시간만 더 일하다가 갈까? 하면서 동기부여도 됐고요. 근데 지금 회사는 진짜 일할맛이 안나네요.. 요즘 빡센 시즌이라 거의 두달째 매일 강제 야근 중인데요. 어제는 오랜만에 전회사 칭구(동료에서 친구로 발전함)한테 하소연했더니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이 사람 인력 바겐세일 중이네 회사는 너 1+1으로 쓰는 기분이겠네 ㅋㅋㅋㅋ"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하나도 안 웃겼습니다.. 공짜야근 그만하고 싶습니다.. 포괄인 분들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ㅠㅠ
하안하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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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부동산 문제로 이렇게까지 가나요?
결혼 4개월 남겨둔 예비신부입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나이 차이 3살) 저희는 직업, 연봉, 모은 자산 등 전반적인 조건은 비슷하고, 경제적으로 한쪽에 의존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둘 다 커리어에 욕심이 있는 편이고 성격도 취향도 잘 맞는데 진짜 부동산 하나로 매일 불같은 싸움 중입니다. 최근 결혼 후 거주할 집 문제로 갈등이 생겼습니다. 집 매매 시 약 5억 정도 대출이 들어가는 상황이라 남친은 부담을 느끼고 있고 부동산컨설팅에서 서울 하급지 구축 아파트를 추천하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컨설팅 받기 전에 고려했던 곳은 서울 내 60등 정도 되는 아파트라 하고, 최근 컨설팅에서는 서울 하급지이지만 2등 아파트 정도이다라고 추천을 한 부분인데요. 남자친구는 해당 선택을 ‘몸테크’ 개념으로 보고 장기적으로 오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반면 저는 실거주 관점에서 출퇴근, 생활 인프라, 삶의 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2등 아파트로 갈 시에는 둘 다 출퇴근 왕복 3시간이 걸립니다 ㅜㅜ 또한 시세 상승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경우 결과적으로 기회비용만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의견이 계속 엇갈리다가 남자친구가 “그럴 거면 그냥 전세로 살자”는 식으로 방향을 바꿨고, 이 과정에서 결혼에 대한 태도도 “이 정도 왔으니까 그냥 하는 거지…” “내가 뭘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변한 상태입니다. 결혼 준비는 대부분 제가 진행하고 있고, 최근에는 갈등 후 연락이 단절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저희가 둘 다 30대 중후반이다 보니 결혼을 미루거나 다시 시작하게 될 경우 감수해야 할 현실적인 리스크도 적지 않아 이 부분도 함께 고민되고 있습니다. 제가 여자이고 노산의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점이 너무나 슬프게도 다가오는게 현실이더라고요. 사랑해서 결혼하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희생이나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그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막상 현실적인 조건과 선택 앞에서는 그 기준을 지키는 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 경제적 조건은 크게 문제 없지만 ✔ 부동산 선택 기준(몸테크 vs 실거주)과 리스크 인식 차이 ✔ 그리고 결혼에 대한 태도에서 괴리가 있는 상황입니다. 도저히 합의점이 나오지 않아 이게 단순한 의견 차이인지, 아니면 관계 자체의 문제인지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결혼을 재고하는 게 맞는 상황인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커뮤니티에 글 남깁니다.
부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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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는 어떻게 쓰는걸까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연차는 도대체 어떻게 쓰는걸까요? 오늘 일어나보니 아픈건 아니지만 더 자고싶은날이 있을수도 있고 오늘따라 날씨가 뒤지게 좋아서 놀러가고싶을수도있고 오늘 연차 쓴다고 했지만 기존 일정이 취소되어서 회사 가도 상관없을수도 있는데 다들 연차를 몇주전에 미리 신청해서 결제를 받고 놀러간다는게 신기하네요 몇주전부터 내가 저날 놀러가야지 같은 계획을 잡고 사는걸까요? 그런이유로 전 입사하고 가족행사를 제외하곤 한번도 연차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MBTI가 극 P 90% 라서 그런가.. 친구들이랑 놀때도 아 오늘 놀고싶은데? 하면 일단 친구들을 제차에 납치한 후에 뭘할지 생각하는 주의거든요 그러고 할거 없어서 바로 다시 집에 내려주는일도 있었지 쉬는날을 계획잡고 산다는게 정말 어렵네요 그날 쉬고싶을지 어떻게 알지 놀러가야지 계획잡고 연차 3박4일 써놨다가 3박4일동안 비가 죽죽 와서 못놀러가면 눈물날거같은데
에너지음료중독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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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 못할 것 같죠? 냉정하게 헤어져야하는지요
제가 여자 상대방이 남자입니다 계속 결혼을 원하던 사람은 저였고 상대방은 연애초기부터 승진하고 1년정도 돈 모으면 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집안이 잘사는 편이라 결혼시에 몇억 지원가능 상대방은 지방출신 한부모가정인지라 돈받을 것은 없고 오히려 드려야하는 상황정도로 알고있습니다 30대중반 만난지 2년 되었고 초반에 만나다가 중반이 되니 결혼생각이 들더라구요 말을 꺼냈는데 3년 뒤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내년 가을까지 결혼 못하면 헤어지겠다고 선포했고 상대방 반응은 이렇습니다 (제가 계속 카톡으로 화내긴 했어요) 이사람 결혼생각 없어보이죠?
국회가싫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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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탈락후 재지원
한 10개월전 리멤버로 어느 회사에 바로 지원했다가 최종면접까지 진행했다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최종결과.. 한달넘게 기다려달라고 해서 희망만 품었는데 너무 채용이 늘어지는거 아니냐 재차 물어보니 그제서야 다른 사람이 되었다며..뭐 한달넘게 1순위자 대신 보험처럼 저를 붙든거 같습니다. ㅜㅜ 그런데 그회사 다른 부서로 공고가 났는데 쓸까말까 고민하다.지원했다 또담날 바로 취소하고 그냥 단념하려했는데요 어떤 헤드헌터가 마침 연락이 와서 해당 포지션 제안을 하시길래 그래도 마지막으로 도전해볼까 헤헌 통해라면 머가 좀 나을까 싶어 그 쪽으로 이력서를 보냈어요 보통 제가 맘에들면 지원하자마자 바로 열람하고 면접 잡아주거나 헤헌 통해서도 바로 면접을 잡아주거나 한데 이틀이 되도록 연락이 없네요.. 과거 최종면접 본 기록이나 지원했다 취소한 기록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dfghj
동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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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고민
1.5년 정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2년 계약이라 올해 만료입니다. 지역내 다른 공공기관 계약직 서류를 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지금 회사에서 2년 계약을 전부 채우고 정규직 준비를 해서 내년에 정규직으로 도전하는 게 좋을까 등등의 고민이 됩니다.ㅜㅜ
뭉치뚱땅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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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퇴사 선언 고민좀...
형님들 안녕하세요 결혼 4 년차 남편입니다.. 우리와이프가 회사 7년 정도 다녔는데요~~ 은행원이에요. 근데 요즘좀 힘든가봐요!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저는 사실 정말 상관없어서 이제 아이도 키울거니까 겸사겸사 그만둬 라고 했는데 정말 남일처럼 말한다 라고 해요 ㅠㅠㅠ 또 한 이주정도 있다가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그래서 저는 다른 알고리즘으로다가 여보 직장 그만두는거 쉬울거같지? 생각보다 안쉬워~ 나도 예전에 회사 잠깐 그만뒀을 때 생각보다 힘들었어 그만둔 후의 본인 삶 한번 생각해봐 라고 하니까 또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저 진성 공돌이라서 솔직히 뭔 말을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와이프 말에 대헤서 할 수 있는 방향 두가지로 다 말해봤는데 안되니까 당황스럽네요. 정답이 뭐에요?? 어느방향으로 해야 아이를 준비하는 예비엄마에게 상처를 안줄 수 있을까요?
감놔라배놔라이아
억대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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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직장인들
성과 연봉 복지 이야기 하는데 회사가 적자면 같이 분담할꺼에요? 대부분 직장인은 관두면 끝이지.. 대표는 쉽지 않아 그거 같이 분담한다면 충분히 그만큼 대우해주겠지 그리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중따리가 왜케 말이 많누 여론선동이나 처 하고 빨갱이처럼
연쇄할인범1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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