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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4년전 예비선수로 등번호 없이 월드컵 참가한 오현규가 쓴 일기
그때 쓴 일기 오늘은 모든 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나의 유니폼에 등번호는 없었다. 사실 부끄럽기도 했다. 속상하기도 했다. 좋은 기회이니 오늘만 버티면 된다. 언제 또 이렇게 함께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겠나. 오늘 나는 더 독한 마음을 먹고 앞으로 4년간 준비해서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된다. 꼭 해내자 현규야. 이제 시작이다. ---- 그리고 오늘 등번호 달고 와서 골도 넣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장하다 현규야 ㅠㅠㅠㅠㅠㅠㅠ
모스카토다섯띠
쌍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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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있을 때 보다 직장동료랑 놀 때가 더 나답네요
뭐 이상한 내용은 아니고,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성향이 너무 달라서 자주 다투지만 둘 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손놓지말고 제대로 한번 맞춰가보자는 주의거든요. 그러나 만날 때마다 점점 위축되고 불편한 부분들도 다름을 인정하고 참다보니 무언가 막힌 기분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같이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 너무 잘맞는 같은팀 남자동료와 회사에서 박장대소하고 웃고 떠들 때마다 결혼은 이런사람이랑 해야하는건가..? 싶습니다(양심없이 이분한테 이성적 감정을 느낀다거나, 잘해볼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제 모든 이상한 모습을 다 보여줘도 편하고 가끔은 제가 개그맨이 된 기분에 이렇게나 내가 대담한 사람이였나 싶어 너무 신이납니다.. 그냥 다른분들의 생각들과 삶의 가치관 들어보고싶어 주말 이른아침부터 끄적여보네요..ㅋ
세입타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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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수원에서 부장님들께 리더십 강의를 하고 왔어요
부장님들 격공하며 빵 터진 팩트폭행 리더십 특강 현장부터 경주 야간 이동까지, 유쾌한 강사의 쉴 틈 없는 출장 브이로그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영상 보기: https://youtu.be/8LL0HuswUf4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리더십강의 #강사브이로그 #LH연수원 #소통의기술 #직장생활공감 #출장길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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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와 미래걱정 [친구가 사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쉬었음 청년을 탈출하고 8개월정도 우당탕탕 일하고 있는 곧 30대 입니다. 저희 회사가 좀 특이해요. 스타트업이고,사장은 사장이 되고싶어서 된 케이스는 아니고 어쩌다 물건 만들어 팔다 도망가지 못하게 된 케이스에요. 저는 그 친구랑 게임에서 만나서, 이것저것 사업 훈수하다가 취직하게 된 케이스구요,자꾸 자기네 회사 오라는 소리를 해서 장난인줄 알았는데 결국은 그 친구가 저를 설득해서 이쪽으로 8개월째 같이 열심히 굴러다니게 되었습니다. 규모는 5명으로 회사자체는 아주 작고 귀여워요. 사장은 개발자 저는 디자이너겸 잡부 한명은 조립 한명은 CS 등이구요.그래도 매출은 올해 지금까지 6억 찍었어요(작년 저없을때 1년 총 매출 4억이였는데 좀 뿌듯해요,올해매출 12억 찍으면 회사에 햄스터 키운다고 했어요)회사는 우당탕탕이고 ADHD는 전 직원의 60퍼센트(3명 저포함)인데 어쨌든 모로가도 굴러가는 회사긴 한데요.... 일이 너무 복잡해요. 많아요.디자이너로 들어왔지만 디자이너 일 말고 다른 일을 너무 많이 얹어요. 근데 전 또 그걸 해야한다 느낌이 들고... 제가 회사에서 하는 것들은 대충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숫기없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 대외 담당,사람 응대,명함돌리기 영업 등 2.회사의 깜찍한 분위기메이커겸 점심메뉴 선정인 3.디자인 찌라시제작,영상제작 4.sns관리 5.제품 개발[설계 같이합니다] 6.제품 생산 피드백+같이 트러블슈팅 및 궁예하기(제가 대부분 이거저거 해달라 챗봇 만들어라등 아이디어 오더내리고 사장친구가 구현하는 케이스에요.) 7.마케팅 8.유저익스피리언스 담당 9.상세페이지,제품 튜토리얼 등등 만들고 매번 업데이트마다 정리 10.거래처 훈수 및 핑계담당,쪼기담당 11.회사 탕비실 털기담당, 돈 필요할때 어디다 쓰지 머리굴려주는사람 12.일 분배하는 사람+ 우리 친구들 고민들어주고 안싸우게하기담당 멘탈케어 등등 나름 재밌는 일들 하고있는데요 근데...집을 못가요. 회사에서 자게 되는 날이 너무 많고... 사장을 뭐라하기엔 또 그것 전부 제가 불러온 일이긴해요... 1.sns 키우고,이것저것 올린것들이 조회수 300만정도로 빵 떠서 일본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워 400명에서 7천명으로 키웠습니다 뿌듯] 2.제품 대충 만들자는거 예쁘게 까리하게 또 좋게 해야한다고 퀄리티 올리자 달달 볶아서 갈아엎었습니다. 3.지원금 생각 없었는데 지원금 3천정도 따와서 이걸 또 급하게 써야합니다. 4.그 지원금으로 코엑스 나가서 전시하고 b2b뚫고 등 하고있어요.(사장쓰는 b2c로 그냥 대충 회사 유지하고 싶은데 키우자고 해서 고통스러워합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큰 전시나가서 엄청관심 많이 받아서 좋긴한데 이번주 저번주 엄청 갈렸거든요 전시 렌탈업체 물어오기부터 포스터제작,시연준비 등 부스준비부터 전시하면서 설명하고(언어능력 보고 들어온 회사는 아닌데 미팅도 그렇고 영어 겁나시킵니다) 네트워킹 하는거까지(적극적으로 홍보+어그로끌기 등) 한시간에 전시비용 30만이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루 10시간동안 안 앉고 사람 모아봤어요... 결국은 뭐 잘 끝나긴했는데 좀 진짜 너무 힘들어요. 몸이 너무 지쳐요 잠도 못자고 또 근데 이제 일본물량빼고 하려면 또 번역일도 해야하고... 주말에도 일해야하네요. 이거 끝나면 지원금쓰러 제품 개발 들어가야하고.... 진짜 좋아요 회사는. 저희 도미노피자 시켜먹는 회사입니다. 꼰대질 이런거 없고(하지만 진짜 많이 싸웁니다 의견이 달라요,이렇게 쌈박질 하면서 또 좋은 내용이 나와요) 아무튼 이런 업무 등등 하고 해서 월급은 초봉치고 많게 받고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제 첫 직장인데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 이 직장이 스펙이 되나가 걱정이에요. 다 독학해서 이것저것 해보긴 하는데 혼자라 제가 잘하나 체크해줄 사람도 없고... 근데 옮기기엔 돈보다 제가 하고픈걸 다 할 수 있는 회사라 좋고 또 그런데 이러면 회사일을 못배울거같고[수직문화 등] 이러고 있어도 될까요? 여기 나가면 갈데가 있나도 걱정이고요 처음이여서 그런지 뭔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고...ㅠㅠ 오늘 그냥 너무 힘들어서 푸념겸 자랑 하고싶었어요.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3년동안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하다 처음 이렇게 사회로 나서게 되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확 와다다 하니까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고민이 끝이나질 않아요. 제가 잘 하는걸까요? 런처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읽으시는 분들 모두 오늘도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스스로 대견해 하고 칭찬 많이해줍시다.
송사리엉덩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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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임장 스터디 하겠다는데 보내줘야 될까요...?
제가 지금 6개월짜리 해외 장기 출장을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혼자 한국에 신혼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근데 남편이 얼마전에 임장스터디를 하고 싶다고 조르길래 너무 신경이 쓰여서 올려봐요. 제가 예민한건지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매주 주말에 만나서 전국 곳곳으로 부동산 임장을 보러 다니는 스터디래요. 운전 가능한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운전하구요. 스터디장은 남편 회사 동료, 2살 연상 여자입니다. 스터디원이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들어보니 남녀 3명씩 성비가 1:1이네요 남편이 집에 매일 혼자 있으니까 너무 우울해지기도 하고 부동산에 관심도 생겨서 좀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임장 끝나고 그냥 집에 가겠어요? 차 끌고 지방까지 갔는데 저녁까지 밥도 먹고 뒷풀이도 하겠죠.. 남녀 3:3으로. 남편을 못 믿는건 아니지만 불안할만한 건덕지를 만들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부동산 공부하려면 혼자도 할 수 있고 좀더 전문적인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거잖아요.. 스터디장이라는 여자도 영 믿음이 안 가고요. 제가 부동산 공부 하는건 좋은데 그 스터디는 제대로된 커리큘럼도 없고 좀 찝찝하다고 했더니 엄청 서운해하면서 나중에는 화를 내더라고요 놀러다니겠다는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겠다는데 왜 해외에 있으면서 통제하려 드냐고요. 자기가 찔리는 구석이 있었으면 이렇게 멤버 구성까지 다 솔직하게 얘기하지도 않았을텐데 왜 의심하냐고... 자기를 안 믿어주는게 서운하다고 며칠째 연락도 단답으로 옵니다. 시차 안 맞아서 안 그래도 연락도 잘 못하는데 ㅠ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요?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는데..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산챙겨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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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교통사고가 참.. 크네요
안녕하세요 34세 남자입니다. 불과 5월 초까지만 해도 지역 중소규모 식자재마트에서 근무했었는데... 4월말 퇴근길에 당한 교통사고가 모든걸 다 앗아가 버렸네요. 4월 27일. 매장 마감 근무를 끝내고 퇴근하던 중 아파트 지하 주차장 아래층으로 내려가다, 왼쪽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에 받혔습니다. 잘못하면 크게 다칠 사고였죠. 처음엔 경미한 불편함만 좀 있었는데..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 겁니다. 결국 회사에 병가(무급)을 내고 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모든 일은 병가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병가기간 만료 2일전 회사에 출근 통보를 하러갔는데, 갑자기 부서 이동 통보를 하더라고요. 원래 농산 파트였습니다만, 갑자기 수산 파트로 이동을 시키는 겁니다. 수산쪽 경력은 아예 전무였기 때문에. 기존 부서에 남을수 없냐고 여러번 문의 하였습니다만.. 결국은 퇴사를 할 수 밖에 없었네요. 퇴직금을 수령하고 보니 두달 정도는 버틸수 있는 상황인데.. 취업을 알아보는중입니다.. 취업시장도 얼어붙어 막막하네요. 한번의 교통사고가 이리도 커질줄이야..
주우니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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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후임한테 먹튀당한거 같은데요
20대 후반 후임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축가 불러주시면 평생 못 잊을것같다' 라고 부탁을 해서 결혼식 축가는 처음이지만 용기 내서 수락했었습니다.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평소에 노래방을 가면 성시경이 강림한줄 알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요 전국노래자랑 예선 통과한 경험도 있습니다 아무튼 결혼식 몇 주 전부터 퇴근하고 코인노래방 전전하면서 열심히 노래 연습도 하고 결혼식 때 입을 새옷도 샀습니다. 결혼식 당일에 아침 일찍 미용실 가서 머리 세팅하고 청심환도 사먹고 무대에서 온힘을 다해 성시경의 너의모든순간을 불렀습니다. 완벽하게 무대를 해냈고 신부의 눈시울을 붉히는데 성공했습니다. 당일 저녁에 후임이 오늘 축가 진짜 최고였다 너무 감사드린다, 역시 성시경이다 신행 다녀와서 인사드리겠다 라고 카톡이 왔을때까지만 해도 매우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결혼식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된 답례는커녕 밥 한 끼 사겠다는 말조차 없어서 요즘 출근할 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신행 복귀한날 사무실에 쿠키 세트를 돌리더라고요 제 자리에도 남들과 똑같은 쿠키 상자 하나만 놓여있었습니다 복귀해서 정신이 없겠거니 했는데 일주 지나고 이주 지나고 한달이 다 돼가도록 별 말이 없네요.. 심지어 팀장님께는 위스키를 따로 챙겨드렸다는데 배신감이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보통 축가 해주면 따로 10만원이라도 사례를 해주지 않나요.. 축가 준비하느라고 쓴 돈만 N십만원은 됩니다. 혹시 사례는 언제 하는거야? 라고 말하기에는 머쓱해서 너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군고구마통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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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오지 마세요
면접 보고 나오다가 엘베에서 직원한테 이상한 말 들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에 면접 보고 나오는 길이었어요. 엘리베이터 탔는데 그 회사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저 보고 면접 봤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네 그렇다고 했더니 갑자기 목소리 낮추면서 "이 회사 오지 마세요." 그냥 그 말만 하고 엘베 문 열리니까 "진심이에요" 하고는 가시는 거예요. 웃지도 않고 그렇다고 협박 느낌도 아니고 그냥 진짜 담담하게. 그래서 더 이상했어요. 근데 문제는 저 지금 백수 일년이 다 돼가서 이번에도 안되면 진짜 답이 없는 상황이라 붙으면 가야 해요. 어제 내내 고민하다가 밤잠 설치고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 점이 있어서요. 타이밍이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일부러 저 면접 마치고 나갈 때를 기다리셨는지 너무 자연스럽게 같이 엘베를 탔거든요. 그게 아니면 제가 면접 본 걸 어떻게 알고. 회사 내부에서 뭔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퇴사 앞두고 양심 고백 하신 분인 건지. 합격 통보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찝찝하긴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 분 의도가 뭐였을지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시소9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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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한사람 축의금
30만원보단 더 주고 싶고, 50만원까지 할 생각은 없음
wow123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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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대만: 임금, 휴가일수 그리고 고용
노동법 개정 필요: 한국이 임금, 휴가 등이 너무 많으니 고용이 안 생기는 것 대만의 최저임금은 월 29,500 대만달러(NTD), 시급은 196 대만달러 한국은 월 2,156,880원, 시급 10,320원 휴가일수의 경우, 근속 1년 차에 대만은 7일, 한국은 15일의 연차를 부여 (출처: 구글) 두 국가의 상세 임금 및 휴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1. 임금 체계 비교대만월 최저임금: NTD 29,500 (약 124만 원)시간 최저임금: NTD 196 (약 8,200원)한국월 최저임금: 2,156,880원 (주휴수당 포함)시간 최저임금: 10,320원2. 연차 휴가 일수 비교대만 근속연수별 연차6개월 이상 ~ 1년 미만: 3일1년 이상 ~ 2년 미만: 7일2년 이상 ~ 3년 미만: 10일3년 이상: 14일 ~ 근속연수에 따라 최대 30일한국 근속연수별 연차입사 후 1년 미만: 1개월 개근 시 1일씩 부여 (최대 11일)근속 1년 차: 15일2년 차부터 1년 늘어날 때마다 1일 가산 (최대 25일)3. 법정 공휴일 (국경일)대만: 유급 공휴일은 춘제를 포함하여 연간 12일~16일 수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한국: 관공서 공휴일(일요일 제외)을 기준으로 연간 약 15~17일의 공휴일이 유급휴일로 보장됩니다. 출처: 동아일보 반도체 호황 쌍둥이’ 한국과 대만, 고용 성적표는 정반대 박소정 기자 입력 2026.06.13. 오전 6:01 한국과 대만 두 나라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호황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두 나라의 고용 성적표는 정반대로 갈렸다. 한국은 전체 취업자 수가 줄어든 가운데 청년 고용 여건이 악화했다. 반면 대만은 취업자 증가세가 장기간 이어졌고 청년 일자리도 양호했다. 차이는 반도체 산업 구조다. 우리나라는 메모리 반도체 쏠림 구조인 반면, 대만은 시스템 반도체를 둘러싼 설계·생산·후공정 등 생태계가 두텁다. 같은 반도체 호황이라도 고용 전반으로 번지는 힘이 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취업자 수, 韓 17개월 만에 ‘감소’·대만 39개월째 ‘증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5월 취업자 수는 2912만명으로 1년 전보다 4만명 감소했다.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했고, 실업률은 상승했다. 과거 ‘고용 쇼크’가 성장·수출 급락 등 경제의 큰 충격과 함께 찾아왔던 양상과 달라졌다. 지금 한국의 경제 지표는 호황에 가깝다. 한국은 1분기 실질 GDP가 전기 대비 1.8% 성장했고, 5월 수출도 53.2%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명목 GDP 성장률도 10.5%로 5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처럼 반도체 효과를 누리는 대만 역시 올해 예상 성장률을 크게 올려 잡았다. 대만 정부는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71%에서 9.64%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10년(10.25%) 이후 가장 높다. 그런데 대만의 고용 시장은 우리나라와 달리 양호했다. 가장 최신 발표된 4월 통계를 보면, 대만 취업자 수는 1163만명으로 1년 전보다 2만7000명 증가했다. 증가 폭은 작지만, 2023년 2월 이후 3년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년층 고용 상황이 한국과 크게 차이가 난다. 대만은 25~39세 경제활동참가율(취업+실업)이 90%를 넘는다. 반면 한국은 25~29세 76.4%, 30대 83.8%에 불과하다. ‘쉬었음’ 청년 현상의 단면이다. 청년층 고용률도 한국의 25~29세(71.4%), 30대(81.2%) 수치가 대만(87.4%·89%)보다 낮다…
@(주)동아일보사
Matrix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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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 다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와이프와 밥먹기전에 이야기하다가 서로 생각이 다른데 이런거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너무 심각하게는 생각하지 않아요ㅎ 와이프는 식당운영을 하는데 손님이 와서 식사하시는데 앞치마를 하고 드셨습니다. 근데 앞치마에 국물이 묻었는데 옷에도 국물자국이 묻었다고 책임을 물었다고 합니다. 이게 가게탓인지 손님이 그래도 먹으면서 더 조심했어야 했는지 논쟁아닌 논쟁을 했어서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앞치마는 지자체에서 모범음식점 지정되서 포상차원으로 지급해준거 입니다.
영업맨7년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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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풀먼
조지풀먼은 “나의 직책은 회사와 주주를 책임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denJH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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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게 이상한걸까요?
저는 언니가 있고 언니는 결혼을 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저는 언니랑 형부 그리고 조카(유치원생)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면서부터 같이 살았으니 5년정도 같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형부랑도 많이 친해요 언니. 형부 조카 저 이렇게 넷이 외식도 자주하고 술도 자주먹고 노래방도 자주가는데 늦은시간에 조카가 많이 피곤하다보니 언니랑 조카는 먼저 집으로가고 형부랑 저랑 노래방에서 더 놀다가 집을 갔습니다. 주변에 말하니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혹시 이게 좀 이상한건가요?
추링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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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인데 아내가 집안일을 반반 하려고 해요..
아이는 어린이집 9시~오후 4시.. 육아도 반반 집안일도 반반... 아내는 지금 실업급여 타먹으면서 쉬고있긴한데 실업급여 받는다고 그러는건지.. 집안일도 반반 육아도 반반 하려고 해요.. 두개의 화장실 청소는 전혀 안해서 제가 전담하고 있고.. 바닥 청소기는 돌리는데 닦질 안아서 제가 걸레질 하고... 선반.티비다이.쇼파 등 먼지가 쌓이는데도 안닦아서 제가 다 닦고요... 퇴근하는 시간 맞춰서 세탁기를 돌려요.. 어른빨래 아이빨래 동시에... 아내가 간단히 저녁 준비하고 설거지 하고있으면 세탁기가 거의 종료되는데 그때 제가 아기랑 놀고있으면 빨래 널기 or 건조기 돌리기 눈치 싸움이 시작돼요... 건조기엔 항상 빨래가 남아있어서 제가 거의 개고요.. 도대체 낮에는 뭐하고 저녁에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낮에하면 여유롭고 좋을텐데 왜 정신없는 저녁에 할까요.. 이걸 또 말하면 싸움밖에 안돼요... 그걸 말하면 불만인 사람이 하래여..ㅋㅋ 아내가 낮에 시간이 없냐? 아니요.. 헬스장 1시간 매일 가고 낮잠 타임도 자주 있고 인스타는 엄청나게 해요...ㅋㅋ 하..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주말엔 또 애기 놀아준다고 매일 어디 가야하고.. 힘들어요.. 집안일 잔소리좀 하면 자기도 낮에 바쁘다며 할일 많다고 저보고 하면 되지 않냐 하는데...ㅋㅋㅋㅋ 연차 써보면 집에서 하는거 없어요 같이 티비보고 낮잠자고 놀아요 거의..ㅋㅋㅋㅋ
미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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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스
엥겔스는 “노동자들은 살아 있는 도구가 되었다. 가난은 개인적인 일에 불과하며, 심지어 실업이 경제 발전에 이롭다고 인식되었다. 임금을 최저수준으로 낮추면 생산원가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출처: 기업의 시대)
EdenJH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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