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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돌인데 새벽까지 술 마시는 남편 문제
서러움이 머리 끝까지 차오릅니다. 남편은 술 없이 못 살아요. 애 없을 때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새벽 세네시에 취해서 들어와도 그러려니 했어요. 저도 그냥 먼저 자버리면 그만이고 다른 날은 10시 전에 들어오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근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잖아요. 이제 겨우 돌 지난 아기가 있거든요. 설이라고 4시간 넘게 차 밀려가며 시댁에 왔어요. 아버님 어머님 손자 보시고 너무 좋아하시고, 평소에 가까이 사는 저희 엄마 아빠만 아기를 자주 보니까 이번 설엔 시댁에서 2박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인간이 고향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더니 어제도 오늘도 연달아 밤 늦게까지 안 들어오네요. 사실상 외박이나 다름없지 않아요? 애가 자꾸 자다 깨다 해서 저도 그렇게 자다깨다 했는데 어젠 새벽 세시에도 없었거든요. 시부모님이랑 어색한 건 둘째치고 낯선 환경에서 계속 울어대는 애 보는 건 오롯이 제 몫입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낯선 사람이라 더 울잖아요. 남편이라는 놈은 앞으로 친구들 만나기 더 힘드니까 좀 봐달라는 카톡만 보내놓고 연락 두절입니다. 아기 낳고 100일 정도까진 참는 척하더니 요즘 다시 도졌어요. 새벽 귀가가 잦아져서 제발 육아 같이 좀 하자고, 나 너무 힘들다고 울며 불며 빌어도 봤습니다. 근데 자기도 힘들다며 숨 좀 쉬게 해달라고 술로밖에 스트레스 못푸는데 어떡하냐고 적반하장이네요. 낯선 시댁에서 이러고 있는 제가 너무 처량합니다.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이놈 술을 끊게 해야 하는데 제가 초장부터 너무 풀어줘서 더 이러는 거겠죠? 애가 돌인데 새벽 세네시까지 술마시는 사람 이해가 되세요? 제 친구들 남편 중에는 아무도 없어서 어디다 말도 못해요..
찻잔속고래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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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
9년간 다녔던 회사 드디어 퇴사통보! 뭔가 좋은데 이상한 기분은 원래 그런건가… 아무튼 9년간 정든 회사 팀원들과 다른팀 사람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응원해줘서 회사생활 헛되이 한거 같진 않다! 나의 30대를 보낸 정든 곳을 떠나 인생의 새로운 막을 시작할께! 응원해줘!
기억할게블라블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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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응원 부탁드립니다.
목요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전 직장을 퇴사했고, 3개월간의 셀프 안식 휴가를 거친 뒤 다시 이직 준비를 시작한 지 또 3개월이 지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어딜 가든 잘할 거다, 너라면 골라서 갈 수 있다 등 위로섞인 말들을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현실은 서류 탈락의 연속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이 무너진 적도 많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며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수차례 뒤집어 고쳤고, 어쩔 수 없는 30대 후반인 나이 탓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5년 전, 전회사 면접에도 입지 않았던 치마 정장까지 셋팅해놓고, 비장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팁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수없는미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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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 강한 줄 알았던 워킹맘이었습니다
전 아이를 낳고도 바로 일을 놓지 않았습니다. “나는 괜찮아. 나는 강해.” 그렇게 말하며 출근을 했습니다. 회의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린이집 CCTV를 보며 ‘오늘도 잘 있었네’ 안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집에 돌아오면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데도 계속 미안했습니다. 어린이집에 맡긴 죄책감, 피곤해서 웃어주지 못한 날들, 짜증 섞인 목소리. 어느 날은 아이를 재우고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 한참을 울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그날 저녁, 제가 유난히 예민하게 굴었습니다. 아이가 밥을 흘렸다는 이유로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아이는 놀란 눈으로 저를 보더니 조용히 제 옷자락을 잡았습니다. “엄마… 화났어?” 그 말이 가슴을 찢었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못 하고 서 있는데 아이가 제 품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작은 팔로 제 허리를 꼭 감싸 안고 얼굴을 제 배에 묻더니 말했습니다. “엄마 힘들어? 내가 안아줄게.” 저는 그 순간 무너졌습니다. 늘 내가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날은 아이가 저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엄마 회사 가지 마”가 아니라, “엄마 힘들어?”라고 묻는 아이. 그 어린 아이가 제 감정을 먼저 알아채고 있었습니다. “엄마 사랑해. 엄마 제일 예뻐.” 눈물 때문에 아이 얼굴이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 작은 손이 제 등을 토닥이는데 그게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 완벽한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퇴근 후 지쳐 소파에 누워 있던 엄마였고, 가끔은 아이에게 화를 냈던 엄마였고, 밤마다 ‘그만두는 게 맞을까’ 고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그런 저를 그대로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알았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다시 돌아와 안아주는 엄마라는 걸. 워킹맘으로 살며 우울을 겪었던 시간도, 나를 탓하던 밤들도, 이제는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돌아오면 작은 목소리가 먼저 말해주니까요. “엄마, 오늘도 수고했어.”
dkdi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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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강아지 때문에 울면서 병원에 간 흑역사...
이벤트 덕분에 '라떼'를 처음 데려왔을 때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라떼는 제가 처음으로 키우게 된 강아지인데요,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를 간 인연으로 만나게 되어 데려왔는데 저희 집에 오자마자 코로나 장염에 걸려서 아팠었어요. 다행히 기적처럼 완치됐지만 그 이후로 극성맞을 정도로 건강 염려증에 걸려버렸습니다. 라떼가 밥을 조금이라도 덜 먹거나,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인다 싶으면 가슴이 철렁해서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곤 했거든요. 동물병원 원장님이 저만 보면 "보호자님, 애 건강하니까 제발 걱정 좀 내려놓으세요"라고 웃으실 정도로요...ㅋㅋㅋ 그러던 어느 평화로운 주말 오후였을 거예요. 그때 한창 털이 쪄서 복슬복슬했던 강아지 배를 쓰다듬어 주며 놀고 있었는데 손끝에 뭔가 오돌토돌한 게 툭 걸리더라고요. 털이 워낙 길고 빽빽해서 눈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손으로 더듬어보니 분명히 피부 위에 뭔가 있더라고요. 갈비뼈 쪽에 위치했는데 대체 뭔지도 모르겠고... 혹시나 피부병인가 싶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혹시 피부병 때문에 요즘 밥을 잘 안 먹었나, 잠을 못잤나 하는 마음으로 바로 집 근처 병원으로 바로 달려갔죠. 괜시리 눈물이 나더라고요. 주인 잘못 만나서 얘가 자꾸 아픈 건가... 하고요 ㅠㅠ 그런데... 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보호자님... 이거 피부병이 아니고 젖꼭지입니다." "...네? 젖꼭지요?" "네, 강아지 유두입니다." "아니 선생님, 이미 배에 젖꼭지가 4개가 있는데 왜 가슴 위쪽 갈비뼈까지 젖꼭지가 더 있나요?" 제가 너무 당황해서 따지듯 되물으니, 원장님이 인자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강아지는 성별 상관없이 원래 젖꼭지가 배 아래부터 가슴 위쪽까지 쭉 줄지어 있다고요. 그동안은 털 때문에 눈에 안 띄었을 뿐, 아주 건강하고 정상적인 젖꼭지라며... 피부는 아주 깨끗하다고 하셨습니다. 진짜 쥐구멍이 있다면 숨고 싶다는 게 이런 기분일까요...ㅎㅎ 웃프지만 초보 견주들 중에선 저같이 오해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제가 라떼를 너무 사랑해서 생긴 웃픈 해프닝이었습니다. 라떼야 건강만 하자!
조퇴빠퇴일퇴칼퇴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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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현채 어떨까요?
지금 회사에서 업무역량 등으로 이직에 한계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현재 한국 경기가 안좋아서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구요ㅠ 현재는 외국계에 있는데 승진도 잘 안되고 상향이직도 쉽지 않아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한국 경력은 9년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현채에도 일단 넣었는데 지금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고있어서 이거 진짜 가는게 맞을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일단 연봉이나 기타 조건은 좋습니다.. 일은 엄청 빡셀거같구요ㅠ 현채갔다가 돌아오면 커리어적으로 어떠셨을까요? 만약 가면 최대2년정도 있다가 돌아올 생각입니다
banabana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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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본가왔는데 귀향할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내 일은 적성에 안맞고, 일을 그만둘까 생각도 하는 서울살이 2년차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1년만에 명절이라고 본가에 왔는데, 여기서 지낼수록 점점 귀향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원래 이런가요? 아님 본가가 편해서 이런걸까요? 하 근데 내려온다한들 제 직무는 고향서 별로 안뽑는지라 그것도 걱정이고 미치겠네요 아무튼, 즐거운 설명절에 이런글 남기게되어 미안합니다.
저부가가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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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애들 요즘 좀 불쌍한건
모텔이나 데이트, 유흥업에서 사업하는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20대 초 보다 20후~30초가 더 많다고 함 요즘 20대 초반은 그냥 못논다고 생각하면 된대 회사에서 MZ짓 해도 봐주십시오
3121john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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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 부장은 오늘도 난리부르네요
뭐 스카이에 머기업 부장 출신인건 알겠는데 본인 전문분야 가지고 뭐라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본인은 잘 모르고 잘 아는 사람 고용해 놓고 얘기하면 의심하는 이유가 뭐임?? 그리고 감정기복이 무슨 개복치도 아니고 뭐만하면 성질내고 무능력한놈 여태 놀았으니 밤새라고 업무지시하고;; 거기다가 연휴때도 시도때도없이 업무지시를 하는데 대기업에서 이렇게 일함?? 이런양반은 또 처음이네 일하는데 숨막혀 죽겠음 맨날 짜증에 성질에 지가 부리던 애들이랑 비교질 하고 진짜 내가 신입이면 모르는데 과장급인데
성기사코코몽38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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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결혼준비로 너무 고민스러워서 올립니다. 1년이상 사귀었고 현재 결혼얘기가 나왔습니다. 남 12억아파트 (저)여 /아파트입주권 약10억 이런상황에서 제가 입주권을 작년에 사면서 현금자금부족으로 추가로 결혼비용을 많이 내긴 어렵다했습니다. 그리고 제가추가로 800정도내고 2000~3000정도의 결혼비용은 오빠가 더 냈으면한다했어요. 저스스로도 제나이또래에비해 많이준비햇다생각해서 큰문제없다생각햇고 오빠도 알겠다했는데 오빠쪽 아버지가 보수적?이라면서 남녀무조건 반반이다. 하고 화를내셨고 며칠째 남친과 냉전중이라네요. 남친은 그냥자기가 내꺼까지낼테니 아버지에게는 반반으로하자 라고말햇는데 저희어머니는 가부장적보수적마인드는 남자가집여자가혼딸이 혼수아니냐. 가부장적이면서 자기좋은쪽으로만말하는거아냐. 서울아파트한채거의해가는건데 아직 완공이안되긴했지만 돈을떠나 결혼비용 1~2000천가지고 너무 째째한 사람아니냐며 기분나빠하셨어요. 이런 집에시집가면 고생시작아니냐고하시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ㅠㅠ 가족일이다보니 중립적인의견을듣고싶었어요.
하이륭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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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애려면 결국 오빠와 싸워야 할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어머니와 저, 올케까지 모두 이제 제사 그만 지내자고 의견이 모인 상태입니다. 어머니도 무릎 수술 후 몸 상태도 안 좋으시고 제사 준비하는 여자들 모두 많이 지쳤거든요. 근데 장남인 저희 오빠만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평소에 딱히 효자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사 날에도 차려놓으면 늦게 일어나서 절만 하고 차려진 음식에 술 한잔 마시는게 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이제 다른 집들처럼 여행도 다니고 아버지도 이해하실테니 우리끼리 맛있는거 사먹고 추모만 하자고 좋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장남인데 어떻게 제사를 없애냐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결국 오빠 고집 때문에 이번에도 제사를 올렸는데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에요. 오빠가 제시하는 대안들 하나하나 말도 안됩니다. 차라리 자기 집에서 받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올케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울어버리고 오빠는 거기다가 소리 치고 있고.. 정 힘들면 음식은 시장에서 사다가 하라고 하는데 시장에서 음식 사와도 세팅하고 설거지하고 해야 되는데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할거면서 쉽게 말하네요. 어머니 말도 안 듣는데 동생인 제 말은 더 안 듣습니다. 그냥 눈 딱 감고 오빠네 집으로 넘기든 말든 안 하겠다고 선언하는게 답일지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날것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안일이라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가슴만 답답하네요..
vlzmfn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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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 선배들이랑
놀기만 하는 팀원 어떻게 하죠...
3121john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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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값이 떨어질거 같으신가요?
지금 살고있는 집 상속받은 시골에 100년 넘은 집 코로나 전에 일산에 갭투자한 집 2채 이렇게 총 4채를 가지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다주택자인게 오픈되었습니다 그러자 화사에서 전무가 이제 집값떨어질테니까 집을 팔아라. 다주택자들은 이제 세금 폭탄 맞는다. 계속 말해 좀 스트레스라 전무님은 집값이 떨어질거 같으시다면 지금 집을 파시고 월세나 전세사시다가 떨어진 시점에 다시 사시면 되지 않냐 그럼 돈 버실텐데 왜 저한테 팔라고 하시냐 지금 정책 만드는 국회의원도 그렇게 안하지 않냐 저는 집값이 안떨어질거 같아 들고 있겠다. 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언급을 하시네요. 나름 강하게 말했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속하시는데 언급을 못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munin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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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공포 게임을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게임은 좋아하지만 개발해본적은 없는..사람입니다. Doctor Who라는 영드를 어린시절 본 기억이 있는데 그중 우는 천사라는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공포 게임을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우는 천사란? : 눈을 감으면 얌전하나, 눈을 감으면 (당신의) 목숨을 노리는 외계 존재. 이 게임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제한된 시간안에 눈을 감지 않으면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눈을 감으면 천사가 당신을 잡아갑니다 :D.. 다운로드 링크 : https://house-of-the-rising-sun.itch.io/weeping-angel-dont-blink 아직 윈도우 버전은 없고, 맥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ㅎㅎ.. 플레이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AI 코딩 도구의 도움을 받아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진행해본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컴퓨터비전 기술 최고네요~
세뷔
금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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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생활하면서 무언가 준비
다들 직장다니면서 무언가 준비하시나요 부업을 하거나요 직장이 평생 책임져주지 않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는 좋을거같은데 어떠신가요 저는 아직 직장을 다니지 않아서 직장다니고도 체력이나 시간이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취업성공1220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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