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제가 맥도날드에서 직장 동료들에게 그렇게 큰 실수를 한걸까요?
오늘 회사 점심시간에 모처럼 동료들과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요 4명 인원이 각자 햄버거세트로 시키고 받아와서 먹는데 저는 항상 햄버거 먹을 때 감자튀김 위에다 케찹을 뿌려 먹습니다 오늘같은 경우 4명분의 감자튀김을 모두 중앙으로 가져와 합쳐서 먹게 됐는데 전 항상 먹던대로 케찹을 감자튀김 위에다 뿌렸는데요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동료가 "와 진짜 센스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옆에 다른 직원들도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 소리 들으니 기분은 안 좋더라구요 감자튀김에 어차피 케찹을 찍어 먹을거라면, 그 위에 뿌려서 먹는 거 하고 찍어먹는 거하고 다를 게 없잖아요 전 그래서 항상 위에다 뿌리는데 이게 다른 직원들도 있는 데에서 센스없다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인가요?
무감독
5시간 전
조회수
796
좋아요
16
댓글
30
우와 저도 뱃지를 달았어요!
28살에 박사 졸업하고 2년동안 회사 한 곳 거친 뒤에 이번 이직으로 30살에 뱃지를 달았어요! 자연과학을 졸업해서 공대 간 삼전 하이닉스 친구들이 항상 부러웠는데 저도 얼른 따라가야겠어요 오늘까지만 뿌듯해하고 다시 달려야겠네요 ㅎ 선배님들 후배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D ps. 아빠가 츄르 많이 사올게!
야옹집사
억대연봉
1시간 전
조회수
77
좋아요
3
댓글
8
대표 딸 앞에서 대표 욕하는 사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저는 아버지가 중소기업을 운영하시고, 저는 중견기업 다니다 올해 입사를 했어요. 아버지 친구 아들이 취업이 안돼서 아버지가 회사에 취업을 시켜줬고, 일한지는 3년째 되었어요. 아버지가 고집이 약간 있으시긴 하지만, 요 며칠 회의를 하고 오면 자꾸 혼자서 투덜투덜 소리내어 말하더라구요. “아 본인보고 그냥 하라고 하면 안 돼요? 이거 말도 안 되는 건데 왜 이렇게 자꾸 억지 부린대요?” 같은 뉘앙스로요 뭐.. 사실 상사 욕 당연히 할 수 있지만 제 앞에서도 그러길래 어 뭐지? 정도 생각하고 일단은 넘겼습니다. 근데 오늘 아버지를 뵙고 오더니 제 앞쪽까지 와서는 “아 답정너 새끼 너무 화난다 진짜” 이러는 겁니다..? 워낙 개발쪽 핵심 인원이고 기술도 빼갈 위험이 있어서 자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선 넘었다고 말하기엔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제 성격이 그러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팀장님은 저 사람을 제지하기보단 제 눈치 정도만 보고 있으시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양식만들기
방금
조회수
48
좋아요
0
댓글
2
입관하던 날. 깨우면 눈을 뜰 것만 같았거든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있다며 장례 절차 진행중에 화장을 거부하고 시신을 집으로 옮긴 70대 따님의 이야기를 봤습니다. 결국 어머니 시신을 인계하고 쓰러지셨다고. 먹먹한 기사를 보고, 저도 너무 소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외삼촌을 참 좋아했어요. 막둥이여서 저랑 나이차이가 10살 정도밖에 나지 않았음에도 첫 조카라고 저를 유독 아껴주셨고, 시시콜콜한 고민까지 다 이야기하던 친구같고 또 오빠같은 사람이었거든요. 그런 삼촌이 암이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젊어서인지 암은 야속할 정도로 빨리 자랐고, 삼촌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 빼짝 마른 얼굴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촌이 떠나기 며칠 전 병문안을 갔었는데, 마른 장작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눈물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외삼촌 얼굴을 다시 본 건 입관 전 마지막으로 인사를 할 때였습니다. 참 이상했어요. 병실에서는 당장이라도 꺼질 것 같은 모습이었는데, 관 속에 누워있는 삼촌은 너무나도 평온해보였거든요. 오히려 병원에 있을 때보다 안색이 더 좋아 보이고 생기가 도는 것 같아서, 깨우면 눈을 뜰 것만 같았어요. 병원에 있던 삼촌보다 더 진짜 삼촌같았어요. 그 찰나의 착각이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엄마한테 엉엉 울며 매달렸습니다. 엄마 엄마 외삼촌 살아 있는 거 같은데 외삼촌 안 죽었는데 하고... 동생을 잃은 엄마의 슬픔이 저보다 깊었을텐데. 엄마도 외숙모도 아무 말 못하고 그저 울고만 계셨어요. 외숙모 가슴이 무너져 내렸을텐데 제가 너무 철이 없었죠. 눈 앞에 누워 있는 외삼촌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평온해보여서 그게 뭔가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느껴졌었나 봐요. 삼촌 살아있다고, 눈 곧 뜰 거라고, 삼촌 보내지 말라고. 나중에야 그게 염습 덕분에 그런 것이라는 걸 알게 됐지만요. 살아있는 사람처럼 깨끗하게 단장해주는 것. 생전의 고통을 다 잊은 듯 한 평온한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것. 돌아가신 분을 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은 남은 사람들을 위한 절차겠지요. 그때는 그냥 보이는 것만 믿고 싶어서 그렇게 울었던 것 같습니다. 기사 속 70대 따님도 아마 그러셨을 거예요. 차갑게 식은 줄 알았던 어머니가, 마치 깨우면 일어날 것만 같은 평온한 얼굴로 누워 계신 걸 보고, 평생 자신을 지켜봐 주던 그 따뜻한 눈빛을 마지막 한 번만 더 보고 싶으셨겠죠.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에 모셔다드리면 그 온기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그 가느다란 희망을 놓지 못하셨을 거예요. 삼촌을 보내고 수년이 흘렀지만, 가끔 꿈속에서 떠올리는 삼촌의 얼굴은 병원에서의 힘든 모습이 아니라 관 속에 누워 있던 평온한 모습입니다. 어쩌면 그 따님도 어머니를 집으로 모셔온 그 며칠이, 스스로에게 허락한 마지막 유예기간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사람들, 떠나기 전에 잘해주세요. 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41598
낡은뒷굽
2시간 전
조회수
146
좋아요
10
댓글
2
30대 초에 워킹홀리데이 가면 미친놈일까요?
지금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 마지노선에 거의 걸리는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워홀을 떠나면 주변 말대로 진짜 무모한 짓일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오래 살아보는 게 막연한 꿈이었는데 군대 다녀오고 취업 준비 하다 보니 도저히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취업해서 2년 남짓 일하다 보니 어느새 워홀 신청이 가능한 마지막 나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지금 가진 경력이 그렇게 긴 것도 아니라서 사실 지금 퇴사해버리면 나중에 한국 돌아왔을 때 이도 저도 아닌 경력에 공백기 때문에 취업이 힘들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마저 놓치면 평생 미련이 남아서 후회할 것 같아 마음이 쉽게 접히질 않습니다. 거창한 목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20대 내내 여유 없이 쫓기듯 살았던 터라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한 번쯤 부딪혀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거든요. 혹시 저처럼 늦은 나이에 워홀을 다녀오셨거나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여러분이라면 현실과 오랜 꿈 중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z1x2c3g4
2시간 전
조회수
132
좋아요
4
댓글
6
신입 때문에 회식이 부활했습니다...
팀원 4명이 다 개인주의 성향이에요 업무만 잘하면 됐지 마인드라 잡담도 안하고 점심도 다 따로 먹고요 그러다보니 다들 합의해서 회식을 안 하기로 결정하고 그게 벌써 몇년 됐네요 오랜만에 저희 팀에 신입을 채용했는데 이제 3주 됐어요 대표님이 신규입사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는데 그 신입이 팀원분들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회식이 아예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다고 했다는거예요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신입의 열정을 아주 칭찬하며 오늘 오전에 팀장님을 따로 불러서 요즘 애들답지 않게 소속감을 원하고 뭉치는걸 좋아하는데 기존 팀원들이 너무 정이 없는 거 아니냐며 신입 챙겨서 당장 이번 주부터 매달 정기 회식을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장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아무리 대표님이 편하게 말하라고 하셨어도 들어온 지 한 달도 안 된 신입이 팀 분위기는 파악하지 않고 저런 요구를 한 게 눈치가 참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님 지시사항을 거절할 수도 없고 회식 싫은 네명, 회식 좋은 한명이 같이 회식하는 상황에 허두승이 나오네요
이제그만요ㅠ
방금
조회수
92
좋아요
0
댓글
1
투표 밥 먹는데 잔반 모으는 거 예의 없다 VS 괜찮다
안녕하세요. 별 일은 아니지만 제가 꼰대 소리 들을 만큼 상식이 없는 건지 억울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 씁니다. 저희는 구내식당이 있어서 배식 받아 먹는 시스템입니다. 팀에 인원이 많은 편이라 점심 같이 먹는 사람들은 고정적으로 짝 지어져 있는데 어쩌다 보니 오늘 이 후배랑 오랜만에 먹게 됐습니다. 저는 아직 밥을 반도 안먹고 한창 식사 중이었는데 후배는 밥을 금방 다 먹고 남은 밥이랑 반찬 찌꺼기들을 다 국그릇 한곳으로 다 섞어 모으기 시작하더라고요. 솔직히 밥 먹고 있는데 바로 눈앞에서 이리저리 섞이면서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걸 실시간으로 보니까 비위가 팍 상하고 입맛이 뚝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아직 밥 먹고 있는데 눈앞에서 잔반을 모으는 건 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후배 입장에선 밥을 다 먹고 나면 다같이 서둘러서 우르르 일어나는 분위기라 미리 하는게 습관 됐다고 죄송하다고는 하면서 요즘 이런 거 지적하면 꼰대라고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그동안 이런 거 지적한 사람이 제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제 생각엔 남들이 식사하고 있는 테이블 위에서 미리 짬을 시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임원 정도 되는 분들이랑 식사할 때에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엄연히 함께 밥 먹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식사 매너가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후배가 저렇게 꼰대 취급을 하니 제 상식이 무너진 기분입니다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도c타입
1시간 전
조회수
51
좋아요
4
댓글
1
인사 제대로 안 하는 신입 어떻게 가르칠까요?
출근할때 안녕하세요 퇴근할때 들어가보겠습니다 인사하는거 선배님들은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목소리 쥐콩만하게 하거나 못 듣고 있을 때 뒤통수에다가 해놓고 자기는 했는데 제가 갈구는게 억울하다는 듯 한데... 한번은 팀장님이 혼자 자리에 계시는데 신입이 출근했는데도 인사를 안 해서 쟤는 왜 인사를 안하냐? 저한테 뭐라고 하신적도 있습니다. 윗사람이 보기에는 진짜 버릇없어 보이거든요 특히 남들 야근하는데 본인만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화장실 가는척하고 퇴근합니다. 자기 가방을 안가져갈때도 있고요. 인사성만 밝아도 앞으로 몇십년 회사생활이 달라질텐데 아무리 얘기해도 안 듣는 이유가 뭘까요? 참 답답하네요
민준이최고
1시간 전
조회수
101
좋아요
4
댓글
3
영포티가 생각하는 청년정책의 방향성
본인은 83년생 02학번 돼지띠 딸 둘 아빠임 앞으로도 이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정치인들이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진보든 보수든 어디서든지 정부 부채 줄이고 국민연금은 개혁해야 함. 솔직히 지금의 청년지원정책들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돈낭비인데다가 세대갈등만 유발시키는 정책이라 그런 정책 할 예산으로 부채 줄이고 연금 개혁해서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여야 이 나라가 미래에도 정상적으로 보존이 될거임 뭐 물론 이게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의 희생이 필요한거긴 하지만... 이 나라는 언제나 윗세대의 희생으로 발전하던 나라임. 광복도 전쟁극복도 가난탈출도 민주화도 전부 윗세대의 희생하면 그 수혜를 아랫세대가 받았음. 솔직히 내가 10대 20대때는 우리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은 막대한 통일비용의 부담일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건 이제 어려워보이네.. 그럼 연금개혁이라도 해야 이 나라에 미래가 조금이라도 생김.
munin
쌍 따봉
방금
조회수
59
좋아요
0
댓글
0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저희 회사에서 최근에 제미나이를 전사 도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팀별로 AI를 잘 쓰도록 독려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도 기획 초안 잡거나 이미지 만들거나 데이터 정리할때 등등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막내 팀원이 AI를 잘써서 결과물을 엄청 빨리, 퀄리티 높게 뽑아냅니다. 특히 AI 이미지를 기가막히게 뽑아내거든요. 근데 다른 팀원들이 프롬프트를 물어보면 공유를 절~~~대 안해준다고 저한테 몇번 불만이 들려왔습니다. 이거 너무 잘했다~ 막 칭찬해주고 혹시 프롬프트 공유해줄수있어요? 정중하게 물어봐도 아 이거 제미나이로 했어요~ 이거 진짜 보이는 그대로만 시키면 바로 만들어줘요~ 이러면서 돌려서 거절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팀장으로서 팀챗팅방에다가 제안을 했습니다. 00님의 프롬프트 결과물이 되게 좋은데, 제가 노션을 하나 팔테니까 팀원들이 다같이 쓸수있게 공유좀 해달라고요. 00님 말고 다른 사람들도 프롬프트 좋은거 있으면 다같이 공유하자고 했습니다. 다른 팀원들은 다들 동의하면서 좋아하는데 막내는 '아.. 그건 좀 힘들것 같습니다 🙂' 라며 거절했습니다. 개인챗팅으로 한번더 물어보니, '제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주말이랑 퇴근 후에도 시간 들여서 발전시킨 제 개인의 노하우인데 이걸 아무 대가 없이 다른 분들께 무상으로 공유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라고 줄줄 메시지가 오네요 근데.. 여기는 프리랜서 모임이 아니라 같이 돕고 사는 팀이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치면.. 남들이 만들어놓은 엑셀 템플릿, 자동화 매크로들 자기도 공짜로 쓰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얘기하려다가 괜히 AI 못 다뤄서 젊은 직원 노하우 날로 먹으려는 꼰대처럼 느껴질거 같아서 일단 알겠다고 넘겼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베라가제철
56분 전
조회수
130
좋아요
5
댓글
2
이런 영단어 자주 쓰나요?
fluctuate. alleviate. solicit.... 토익 영어공부중인데 이런 단어들 별로 안쓰이는거 같은단어들 너무 안외워집니다. 이런거 실제로 쓰이는 단어에요? 영어공부 할때마다 열받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네...
fjdIsjrt
57분 전
조회수
65
좋아요
0
댓글
3
자기 하고싶은 말만 하고 대화가 안되는 사람... 왜일까요?
a에 대한 얘기를 하길래 반응을 해주니, 갑자기 b 주제로 넘어가고, b에 대한 반응을 해주니 c에 대한 얘기로 넘어가요. 이 사람이 제일 많이 쓰는 말은 "근데" 입니다. 그분: ㅇㅇ커피 맛있지 않나요? 나: 아 맛있더라고요~ ㅇㅇ에서 ㅇㅇ메뉴 드셔보셨어요? 그분: (씹고) 근데, ㄷㄷ는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이예요. 대화가 전혀 안되는데 거의 하루종일 이사람이랑 채팅이 이어져서 반응해주기도 피곤합니다. 저한테 뭘 원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그 주제에 대해 같이 얘기해주기를 바라는거라면 왜 제가 반응해주고 질문해주는것까지 씹는거죠? 대답을 안 해줄수는 없습니다 제 상사예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는라이언
3시간 전
조회수
57
좋아요
4
댓글
1
엘베 기척 들리는데도 나오는 앞집, 이해 안가요
계단식 아파트 살고 있는데요 제가 먼저 나와서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앞집 사람이랑 마주치는 상황이 너무 불편하네요.. 저는 반대로 제가 나가려다가도 밖에서 앞집 사람이 나오는 기척이 들리면 그분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갈 때까지 잠시 기다리거든요. 뻘쭘하게 인사하는 것도 어색하고 같이 1층까지 내려가는 게 서로 피곤하지 않나요...? 저는 당연히 이게 서로를 위한 암묵적인 배려이자 매너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지금 앞집 사람은 제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꼭 타이밍 맞춰서 현관문을 열고 나오네요. 특히 저는 평일 기준 오전 7시 35분에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앞집에서 안 마주치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엘리베이터가 다 같이 쓰는 공용 시설이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전혀 없다는 건 저도 알아요. 그냥 매너의 영역 아니냐는 거죠... 어차피 1~2분만 더 기다리면 다음 엘리베이터를 혼자서 편하게 탈 수 있는데 마주치는 상황을 억지로 만드는 게 제 기준에선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저같이 생각하는 분 없나요??
mnbvcd
4시간 전
조회수
564
좋아요
6
댓글
21
헤드헌팅 회사 중요한가요?
같은 직무포지션이 헤드헌팅 회사 3곳 통해 제안왔는데, 2곳은 아는 곳이고 나머지 한곳은 처음듣는(?) 곳입니다. 헤드헌팅 회사가 중요한가요? 이름 있는 회사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제일 처음 연락온 곳 통해 지원하려고 했는데, 여기가 그 처음 듣는 곳이라 고민됩니다 !
목도로구
1시간 전
조회수
5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