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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컨설팅펌에서 일하고있으며 올해로 5년차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산업과 업무를 경험 해볼수 있겠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만, 운영성 업무와 특정 영역에서만 활용될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만을 경험하다보니 정말 많은 야근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스킬 측면에서는 성장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없다보니 지속적으로 불안하고 그런 속에서 매일 새벽까지 업무를 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기분입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는 강점은 특정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정도인것 같습니다만, 이럴때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길을 찾기위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것일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대부분의 선배님들은 오퍼컨 이후에 어떠한 커리어 스텝을 가지고 나가고 계신지 질문 드립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힘힘힘내
2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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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0대 대기업에서 해외 벤처기업 한국지사 이직 조언
(나의 상황) 영업직군임. 정년까지 10년 미만 남았음. 본인의 확실한 영업영역 보유하여 정년까지 근무 가능 판단. 임원승진 불가. 팀원으로 계속 근무 할 수밖에 없음. 안정적이나 리더가 안되니 좀 답답한 느낌. 외국계 회사는 처음입니다. 잘 나가는 미국 벤처 기업인데. 지금 제가 활동한 영역과 업무유사성 있음. 한국지사 규모는 작습니다. 30명 수준. 솔루션은 업계 top임. 경쟁없음. 공공기관에서 구입만 한다면 경쟁으로인한 스트레스는 별로 없을 것으로 봄. 가격이 비싸겠지만. 외국계는 5:5라고 하는데 5가 지금의 연봉과 비슷하다고 가정.(아직 구체적 얘기 안했음) role은 동일한 영업직군. (궁굼해요) 외국계도 퇴직금 있나요? 입사 협상이 무엇을 고려하고 제시하나요? 어떤 수당체계와 복지가 있을까요?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통신비. 식사비. 접대비 교통비 지원 등은 어떤가요? 외국계회사에서 퇴직시 다른 외국계나 국내기업으로 리턴은 어떨까요? 먼저 답변 감사드립니다.
막강헬로우
억대연봉
2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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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려면 이직해야 하는데 겁나요
첫회사를 좀 오래 다니다가 이직했는데 지적질 오지는 나르시시스트 상사 만나서 개고생하고 다른 데로 탈출해서 한숨돌린다 싶었더니 비슷한 사람이 또 있고.. 결국 안 좋은 데니까 자꾸 사람이 나가고 계속 채용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또 어디로 옮겨가기도 두렵습니다 이직하고나서 만족하고 2-3년 이상 잘 다니시는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희망 얻고 싶습니다
로로리리
2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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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날짜 조율 방법
안녕하세요 초년생입니다 퇴사날짜를 조율할 때 회사 의견이 더 강하게 들어가나요? 예를 들어 저는 10일날 퇴사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회사에서는 5일날 나가라고 하면 나갈 수 밖에 없나요? 어렵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삐약삐악
24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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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순이익 대비 연봉? 얼마여야?
안녕하세요. 대표님과 저 둘이서 운영하는 소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의 매출의 순이익이 연 1억 인데요. 현재 연봉은 5천을 받고있습니다. 보통의 중소기업의 직원들은 연봉의 5배의 매출을 해야 직원과 사장의 갑과을이 변경된다고하는데요. 저의 경우 매출액은 5배 이상이고 순전히 저의 순이익이 1억인데요. 과연 적절한 연봉인상은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대표님은 직원을 추가 하시진 않으실 것 같으며 대표님은 저보다 매출이 훨씬 많으신 상태 입니다. 회사의 이익이 단순히 직원 개인의 순이익과 연봉으로 비교할 수 없는 회사들이 많아 저희같은 2인 기업은 명확하게 나눌 수가 있어서 이런 경우의 정보가 전혀 없어서 궁금합니다.
고라니라니까
24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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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로 프로젝트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재 비대면서비스 프로젝트를 이끄는 서비스기획자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프로젝트는 운좋게 윗분들이 관심이 많으셔서 기대를 받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낙하산줄타고 내려온 타팀장(빌런)이 기존 팀을 와해시키고 새팀장으로 취임하는 정치질을 시전했습니다. 어찌되었던 올해내 끝내야하는 프로젝트라서 바로 스타팅하려고 브리핑하는데, 저에게 인격모독과 함께 결제받은건들을 다 뒤엎으려하네요.(팀장직급으로 기존 팀장은 물론이고 상급자인 본부장결제건까지 비판하네요) 기분은 무지하게 나쁘고 상당히 불쾌하지만 더 큰 문제는 1. 마음대로 갈아엎으려해서 업체문의 결과 프로젝트 기간이 2배가량 늘어날거같다고 노티스가 왔습니다. 2. 또 회사가 좀 특이해서 국정원과 협의를 해야하는데 최대 몇달이 걸릴지도 모르는 행정도 다시해야하구요. 상당히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어찌되었건 완수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길(이직)을 찾아봐야할지요? 중요커리어를 쌓던중에 이런일이 생기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오래 일하신 선배님들의 혜안을 구하고 싶습니다.
ljiilili
24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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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기업 헤드헌터 찾는법잇나요…
안냥하새요 닉네임대로 한국알프스 광주공장 이직을 희망하는 경력지원예정자입니다. 한국알프스 헤드헌터 찾는데 넘나어려운데 원래 찾아서 할수는없는건가요??
한국알프스가즈아
24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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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신입 면접 후기
면접 봤고 20분 정도 소요. 15분정도 면접관님이 제 이력서를 바탕으로 피드백만 하시고 질문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즈음 이회사는 어떤 회사인것 같은지 분석,비판이든 자유롭게 적어보고 자신이 이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회사가 가질 수 있는 기대를 한장에 적어보라고 하셔서 이메일로 보내드리기로 했고 기한은 말해주시지 않았습니다. 추천으로 보게된 면접인데 어떤 시그널인가요? 사실 부정인지 긍정인지를 모르겠습니다. ㅡ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ㅡ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 결론은 메일을 보내지 말자 입니다. 회사측에서 나쁜 의도는 없었겠지만 고용할 의지도 없어보였습니다. 경력에 불이익을 줄 수도 있는 회사였기때문에 미래를 보았을때 나와 맞지 않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한번 여러 의견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tn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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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봉 미계약 상태에서 이직
안녕하세요. 지방중소바이오업체에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회사가 어려워져 회사에서 4월인데도 아직까지 연봉계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라면 2월이지만 작년2023년에는 3월에 계약서 작성, 그것도 2022년과 동결ㅡㅡ... 올해는 더 늧어지고있네요. 언젠가는 하겠지요. 1월부터 현재까지의 소급분도 챙겨주겠지만(연봉상승된다는가정하에...)이런상황에서 운이 좋다고 해야될까요..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장 낼 모레 다른회사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 이력서에는 현재연봉 기재하지 않고 면접시협의라고 적긴했습니다만 면접볼 회사는 현재 회사보다 규모도 크고 네임밸류도 있는 회사입니다.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면접때 현재 연봉을 오픈해야는데 올해 연봉은 알수도 없고 작년까지의 연봉을 말하자니 이직시 연봉상승에 불이익이 있을것 같고.. 이런 상황을 말하기 애매한데 사실대로 답변을 해야할까요. 두번째, 가상의 상황인데 어찌저찌해서 면접도 통과하고 이직결정이 나고 현 회사에 퇴사통보도 해야는데 그때까지 연봉계약서에 서명이 안되고 올해 연봉은 알수도. 없거니와 나가는판국에 무슨 연봉상승이냐 또 동결처리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과장승진도 되서 평년대비 내심 약간 기대도 하고 있는데 이건 뭐 이도저도 아니고 죽겠습니다ㅠ 요약해보겠습니다. 1. 2024년 과장승진 발표났으나 회사에서 지금까지 연봉계약을 안함. 올해 연봉 모름 이직시 면접때 대답어떻게해야할까요? 2. 퇴사때까지 연봉계약이 안됨. 그럼 그냥 닥치고 퇴직금만 받고 나가야되는건가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리보쩰리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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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30대후반 회계)
안녕하세요 이번에 12년 경력으로 첫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조건은 하기와 같습니다 1.현직장 - 12년 매출규모 1500억~2500억 -계약연봉 4900 -인센티브 2200이상 - 최근 5년정도 계속 이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복리후생x -워라벨 상, 집에서 차로 10분이내거리 - 비상장사 회계, erp시스템 없음 ,물경력 -고인물들로 인해 조직문화는 별로며 개선가능성은 x -팀장의 가스라이팅,회계지식 없으며 쓸데없는거에 지적 및 짜증을 냄 -회사내 비전 없음(앞으로 승진등), 회사에 정이 떨어짐 -회사는 튼튼하며 아이템은 안정적임 2. 이직회사 - 상장사 매출규모 1500억~2500억 -계약연봉 6000 -인센티브 0~1000만원 실적에 따라 변동 -복리후생 년 150만원 상당 현금성 복지 -상장사로서 상장사 커리어를 쌓을수 있음 -sap erp 사용으로 erp개선등 커리어 쌓을수 있음 - 야근은 늘어 날것 같습니다 - 기숙사 생활 필요, 집에서 차로 1시간 30분 - 현회사와 같은 업종입니다 회계직인데 상장사 경력이 없으니 좋은데로 이직하는게 힘든것 같습니다 또한 계약연봉이 낮으니 이직연봉 협상시 불리한것 같습니다ㅠ 앞으로 이직회사에서 경력쌓고 40대에도 이직을 도전할지 고민이 됩니다. 첫 이직이라 이직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illillll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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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개발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인사발령 및 연봉때문에 이직을 정말 고민중에 있습니다. 작년 초에 새로운 프로젝트(A)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담당 팀장님분께서는 제 언어가 다르다고 혼자서 알아서 하고 결과보고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혼자 업무들어온거 하고 보고 하고 그렇게 잘 지내고있었는데, 중순부터 (A)프로젝트에서 파생된 다른 프로젝트(B)가 회사에서 맡게 되었습니다. 이 B 프로젝트는 A프로젝트를 하는 팀에서 주로 쓰는 언어가 아닌 제가 쓰는 언어로 개발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렇게 어쩌다보니 A프로젝트와 B프로젝트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A프로젝트 / B프로젝트를 같이 하는데... 제가 A프로젝트 일을 하고있으면 B팀장님이 이거 바쁜데 이거해야지 왜 이거하고있냐... B프로젝트 일 하고있으면... 역시 A팀장님이 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는데 왜 이것만 하고있냐 이렇게 거의 1년이 흘렀습니다. 저도 기간을 맞추기위해서 야근도 하고 주말에 재택으로 일도하고 해서 부랴부랴 다 맞췄습니다. 그리고나서 올해부터 팀이 아예 분리가 되면서 인사발표가 났는데... 4년전에 저랑 같이 일을했던 제 부사수(저보다 1년 늦습니다)가 먼저 과장을 달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대리로 남아 있구요... 이것에 대해서 B팀장님한테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왜 진급을 하지 못했나요. 그랬더니 들려오는 B팀장님 말은 본인께서는 저를 진급 대상자로 올렸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근데 A팀장님께서 저를 진급시키면 안된다고 말씀하셨다고하네요... 작년 인사평가는 A팀 소속이였기 때문에 A팀 팀장님이 하셨다고 합니다. 근데 들려오는게 A팀장님께서 저를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쟤 내말도 안듣고 본인 마음대로 하는애를 왜 진급을 시켜야 하냐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아니 팀장님께서 직접 알아서 하고 보고만 해달라고 하셨고, 그것에 대해서 일정 차질없이 어떻게든 다 맞춰서 보고 드렸는데 왜 이게 잘못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과장과 대리는 무조건 월급 차이가 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승진을 할 때 많이 올려주긴 하는데... 이게 제가 내년에 승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저보다 먼저 과장을 달아버린 제 부사수였던 친구의 연봉을 넘을 수는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고민입니다. 물론 그 친구가 싫은 건 아니고 오히려 좋아합니다. 같이 수다도 떨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이러는 관계인데... 아무도 저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제가 느끼기엔 회사 사람들이 저를 쟤는 진급누락햇대~ 어떻하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이건 그냥 제가 혼자 망상에 빠진거일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더욱 고민입니다... 이직을 해야 하는건지.. 참고 1년을 더 견뎌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소리... 쓴소리... 좋은소리 해주시면 제가 잘 들어보겠습니다.
고민이많아유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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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문의
현재 연매출 2000억 이하, 영업이익 300억 정도의 중견기업 생산기술팀 과장으로 근무중 현재 근무는 1년이 안됐고 연봉 5500+ 성과급 a 해서 약 7000 정도입니다. (성과급 매년나옴) 기혼 , 딸 있고 나이는 40 초입니다 근무중 삼성 반도체 하이테크 공장 감리 경력직(과장)으로 오퍼가 왔습니다. 급여 약 500+ 숙박비 100만원 지원 해서 600정도. 근데 6개월 계약이라... 근무지는 집에서 한시간 거리입니다(약 90km) 원래 품질 및 감리가 전문직무 입니다(배관) 전 회사가 경영난으로 불가피하게 이직한 곳이 현 회사인데... 생기팀이 자리를 잡지못해 제 직무에 대한 정체성을 찾을수가 없고 타 팀에서 골치아파하는 일들만 골라서 넘겨놓은 상태입니다. 때문에 여러가지 스트레스는 있지만..그래도 잘 적응해 가고 있는 상황이구요 반도체 쪽은 제가 한번도 못들어가봐서..일도 모르고 건설기술인 경력도 안되지만 운좋게 오퍼가 들어온 상황이라..급여가 좀 작더라고 계약직으로 아둥바둥 잘 버티면서 계약연장 하고 감리직군으로 완전 턴을 해야 할지 급여가 많이 작더라도 안정적으로 현회사에 있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wanna be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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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마케팅 vs 전략 기획)
중견기업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콘텐츠 기획, 브랜드 마케팅 쪽 업무를 중심으로 하다가 최근 신규사업 파트로 발령받아 임원진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파트에서 임원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다보니 경쟁사분석, 인사부터 KPI 관리 등이 주요 업무가 되면서 업무영역이 무분별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직무 고민이되네요. 신규사업 쪽 마케팅파트를 맡아 본래 하던 기획, 마케팅 업무에서 영역을 확장하며 가는 게 좋을지 지금처럼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하면서 전략기획과 경영관리 업무로 새로운 영역을 해 보는 게 좋을지 여기 계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blah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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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디자인 쪽 대리 연봉 테이블은 보통 어느정도 인가요?
제 친구가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한 곳에서 오래 다니다 보니 연봉에 메리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ㅠ 출판 디자인 쪽이고 연차로는 8년차인데 현재 회사가 무조건 사원부터 시작이어서 현재 직급은 주임입니다 아마 타 회사면 대리급 일 것 같아서 대략적인 연봉 테이블이 궁금합니다!
배쿠쿠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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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준비
서울 거주하는 29살이고 5년 정도 다닌 첫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전 회사는 직무적으로 성장 기회가 적어서 조금 더 업무 범위가 넓고 성장 가능성이 큰 곳으로 이직을 위해 퇴사를 한 상황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제일 현답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계속 다니는 회사가 보험같이 있으니 스스로 준비를 미적거리는 것 같아 이직 결심차 퇴사를 먼저 하였습니다. 퇴사 후 이직 준비하신 선배님들은 대체로 몇개월정도 소요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스로 불안하실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부엔까미노
2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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