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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고사직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회사 경영악화로 권고 사직을 당했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규사업부서 전체 권고 사직으로 2개월 위로금 제안받고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타부서는 신규 채용중입니다 지금 회사가 4번째 인데 이전 직장을 1년4개월씩 옮겨다녀 잦은 이직으로 안좋게 보일거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1년 6개월 근무중입니다 실업급여를 포기하고 고용보험 유지로 할지 고민입니다. 이직시 어떤게 더 유리할까요??
츄츄리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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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법인영업부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금융권 인턴이 거의 끝나가는 취준생입니다! 원래는 IB쪽을 준비했었는데, 저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증권사 다른 직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턴하면서 느낀 게, 해외 증권사 쪽 성공 사례 중에 아웃바운드나 마켓메이킹 쪽이 괜찮아보이던데 이번에 뜬 신한투자증권 글로벌법인영업부 트레이딩데스크 채용이 위 내용과 가장 가까운 것 같아서 지금 여기 지원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에 소개된 내용으로는 해외주식 관련 업무 포함해서 업무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것 같은데 어떤 분야 업무를 다루는 부서일까요? 보니까 야간 근무도 교대로 하는 것 같은데 업무 강도가 높을지도 걱정입니다ㅠ 부서 분위기나 사내 포지션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현직자시거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에라모르겟다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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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어요
8년차 방산 구매업무수행 하는 대리급 입니다 이직은 너무하고싶은데,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쓰고 해야하는지 감도 못잡고 있네요 내년을 마지노선으로 준비해야 할지요 90명 후반대 제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호롵커피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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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년차 대기업 직장인 연봉 투표!!!
당연히 기업마다 엄청 다르겠지만 보통 10년차 대기업 직장인이면 연봉 어느정도 받는지 궁금하네요. 1억 받으면... 요즘은 그냥 평균 수준이죠..?
ㅇㅇㅇㅇㅇㅇ10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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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연락 후 입사일 조정 연락, 처우협의 메일
다다음주부터 출근가능하다했는데 인사팀에서 최대한빠르면 좋은데하고 일단 알겠다하고 12시에 통화하고 처우협희 메일 준다했는데 안와서 괜히 불안해서요ㅠㅠ...... 전화왔던 번호 문자나 메일로 출근일 다음주부터 가능하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ooyyeiiq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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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
한 회사에서 벌써 5년차이고 직급은 대리입니다. 업무 평가는 무난한 편이나 연봉 협상으로는 연봉이 너무 작게 올라 3천 초반대입니다. 첫 입사에 2500이였으니 5년동안 겨우 1천도 못올렸네요. 연봉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좋아서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이전 직장에서 너무 괴롭힘을 심하게 받아서 사람이 무섭습니다. 여기만큼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요. 여기저기서 좋은 제안으로 이직제안 스카웃 제안을 많이 받는데 사람 때문에 떠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극복한 경험이나 얘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킹트라슈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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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네트워크와 평판의 힘
링크드인에 구직 중인, Open to work 공개하고선, 글 올리시는 분들 종종 보이는데 별로 효과 없습니다. 그러지 말고 이전 직장 동료, 상사에게 지금 바로 카톡 보내보세요. 갑자기 메시지만 보내기 민망하면 커피 쿠폰도 함께요. 여러분이 잘 살았으면 분명히 어떻게 지내냐며, 팔 걷고 도와줍니다. 그렇게 서로 돕고 사는겁니다. 잘 나갈때 오는 10 ㅡ 20통의 연락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간절할때의 한 통이 의미있는 것입니다. 네트워크와 평판은 온라인에서 얻을 수 없습니다.
liiijlil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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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사인 후 입사취소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한 스타트업 회사로 부터 오퍼레터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지망 회사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중에 있는데요 오퍼레터 사인 후에 입사 취소를 진행하는 일이 자주 있는 일일까요? 또는 오퍼 협의 후 입사 취소 시 불이익이 있을지 경험있는 분들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레이빅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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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 신입 벤처 vs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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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iwkbbd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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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경영기획으로 직무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기업전시 분야에서 3년 6개월 정도 실무경험을 쌓아오다 과한 업무량과 쉽게 변하지않는 업계의 근무분위기때문에 직무전환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제가 하던일은 공간디자인, 운영전략 및 기획, 현장 핸들링 이렇게 맡았었습니다. 연봉은 3600이었구요 최근까지 다녔던 회사가 재정이 어려워지면서 임금체불이 일어났고 이때다 싶어 빠른 퇴사를 결정 후 시에서 지원하는 체험형 인턴사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산업을 고려해서 제조 it업계에 경영기획팀에 지원했고 50명정도 되는 규모의 기업에 붙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 걱정은 저는 마케팅 분야로 넘어가려고 한것인데 막상 지원하고 면접까지 보니 마케팅은 일부분이고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제가 이 업무를 할 수 있을지 겁이 나고 이 결정이 맞는건지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는 8월부터 출근하겠다고 전달드렸는데 사실 마음 정하기가 쉽지가않네요,, 연봉은 정확히 듣지 못했지만 신입으로 가는거라 아마 500~600정도 깎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제 선택이 후에 후회를 불러오지않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ㅠ 다시 원래 하던것에 좀 결을 맞춰서 가야할지 아니면 직무전환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다 감수하고 다니는게 맞는지 조언이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카바농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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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때려치우고 쿠팡친구(쿠팡맨)로 전향할까봐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두서없이 몇자 끄적여보려고 합니다. 현재 30대 극초반 40-50인규모 중소기업 4년차 대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봉 약 5천 조금 더되고, 영업부서 특성상 접대나 술자리가 매우 잦습니다. (주 평균 주량 소주10병 이상) 최근 컨디션도 그렇고 특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인간혐오까지 오고있는 단계라... 괜스리 육체노동을 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나네요 ㅠㅠ 이대로 가다간 40대에 대머리가 되고, 50대에 암걸려서 죽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감당하고 있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이게 과연 ROI가 나오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자주 들구요. (그냥 이 스트레스 없이 월에 250정도 받으면서 스테이블하게 일하면 어떨까 하는...) 혹시 쿠팡친구(쿠팡맨) 경험자이신 선배님들 있으시면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실 멍청한 생각인건 알고 있습니다. 그냥 푸념하고 싶어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요 선배님들.
고민중이에요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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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준비와 환승이직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초반 여자이고, 5년차 직장인입니다. 20대 후반에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 후 법인과 일반기업에서 근무하다 정부 행정기관에 입사한지 언 1년이 되어갑니다. 겉보기에 멋있고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달리, 루틴한 업무의 수행 그리고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게 최선인 듯한 조직 분위기, 높은 연령대에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비해 높은 직급으로 들어오다보니 기존 조직원들에게 업무 협조도 잘 받지 못하는 느낌이고, 최근에는 회사 내 인간관계 문제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 채우고 바로 퇴사를 할지, 아니면 환승 이직을 할지 고민 중인데 워낙 안정적인 걸 추구하는 탓에 무턱대로 퇴사를 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동시에 출근하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다고 느껴지고요… 친구들는 그동안 쉼없이 일했느니 쉬라는 친구도 있고 좋은데 같은데 왜 나오냐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진지하게 인생 선배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ㅠㅠㅠ
럭키걸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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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이직루트
기술영업 분들 이직하실 때 기술영업 말고 다른 직무로는 어디로들 많이 가시나요?
IIIkllkl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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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몇 %의 연봉 인상률이면 전 직장으로 돌아갈건가요?
ceo에게 직접 연락이 옴 내부 갈등 없었음 몸이 안좋아져서 퇴사했었음 이런 상황에서
opqrstu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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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이직 성공하신분 !!
전문대를 졸업하고 20여년간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30대후반에 사업자를 내서 사업하다가 빚도 생겼습니다. 아이 교육비와 친정 돌보느라 다시 취업해서 받는 월급으로는 이자만 겨우 내고 있는데, 회사 경영난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케미칼회사 연구소에서 일하다 국책사업,사업관리,경영기획,마케팅기획으로 전향에서 팀장겸 CSO까지 올라갔고, 실무 능력 인정받으면서 억대연봉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는 연봉도 받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을 하려니 점점 불안하고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ㅜㅜ 불안한 마음에 철학관도 다녀왔습니다.ㅎ 온라인으로 이력서 지원은 하고있는데, 워낙 학벌도좋고 똑똑한 젊은신분들이 인재풀에 많으니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와비슷한 처지에 이직이나 구직 성공하신분들 조언과 노하우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노는잉어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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