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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제안서가 왔는데 OCI에서 분위기 알고싶습니다.
OCI는 괜찮은가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INTP남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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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현타가 오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컨설팅 회사에 다니고 있는 20대 5년차 직원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전문직으로 다니고 있고 업무 강도가 업계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은 곳에 다니고 있어요. 대신 그만큼 페이도 쎄서 사실 인센포함 연봉이 세전으로 1억이 된지는 3년차 때부터였습니다. 물론 실력도 인정해주고 페이도 높은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대신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면 몇달내내 주말없이 9am-2am으로 갈아넣어야하고 개인시간도 없이 이렇게 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고 정말 돈을 버는 기계가 된 기분이에요.. 물론 답은 당신이 더 중요한게 삶이라면 이직을 해라겠지만 그냥… 신세한탄 해봅니다… ㅠ 인생 ————-추가 일하고 돌아와보니 갑자기 댓글이 엄청 달려있어 놀랐네요..! 많은 인생 선배님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전 여자이며 일부 댓글에 쓴 것 처럼 애초에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도 다니고 링거맞으면서 4년 내내 버티고 이미 퇴사신청도 몇 번 했는데 반려당한 터라 너무 지쳐있네요 ㅠㅠ 연봉은 조금 내려놓고고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워라밸을주세요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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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가 있기보다 입사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실업급여받고 8개월째 쉬고 있어요 계속 이직준비했지만 잘 안되고 이번에 한군데 붙었는데.. 이게 경력직이아닌 일반직인 전산직에 넣어서 전 그래도 경력이있으면 당연히 쳐주겠지싶었는데 공공기관인데 공무원 연봉으로 호봉제로 경력쳐서 7급에 3호봉으로 해준다고 하네요ㅜㅜ 저는 지금 it쪽이고 인프라 운영쪽으로 7년경력이고 8년차인데... 사실 그 전직장이 일시적이긴하지만 은행이라 꽤 연봉이 높아졌었어요 근데 그 연봉은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되야하는데 거의 3호봉이 제가 사회생활초년생때랑 비슷한월급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지금 공백기가 더 늘어나는것보다 그 연봉이라도 입사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조금 더 공백기가져서 어느정도 경력 쳐주는 곳에 입사하는게 맞을지 싶네요ㅜ 나이도 나이인지라 빨리 입사해야하는데 연봉을 터무니없이 깎아버리면 타지인데다가 앞으로도 걱정이네요..ㅜㅜ
웃음만
24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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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근에 이직하려고 여러 군데 지원하고 있는데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하는 대기업 계열사 한 곳은 이력서 제출하고 결과 통보가 하도 안 나와서 물어보니까 헤드헌터가 하는 말이 서류전형에만 한달이 걸린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이직을 총 3번 했고, 이번에 이직하면 4번 째 이직인데, 서류전형만 한달 걸리는 회사는 처음 봅니다. 다들 이직하실 때 지원 시점부터 최종 면접 합격 통보까지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그 대기업 계열사가 특이한 건지, 이런 경우가 은근히 있는 건지…
이직보다퇴사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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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개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만으로 3년을 앞두고있는 웹프론트 개발자입니다. 현재 개발역량을 너무나도 키우고싶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인 개발자이기도 합니다. 저는 인문계를 나와 다른 직종에 있다 21년 하반기에 개발자에 입문했습니다. 그 때 당시 나이가 30대 초입니다. 입사 당시 연봉 3천이었으며, 현재 쭉 같은 직장에 근무하고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능력을 인정해주셨는지 22년 3.7천, 23년 4.4천, 24년 5.1천으로 연봉을 인상해주셨습니다. 회사가 급성장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연봉을 지속적으로 올려주신 일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마이너한 플랫폼에 마이너한 스킬셋업이다보니 제가 가고있는 길이 바람직한 것인지 매번 의문이었습니다. 또한, 마땅한 사수가 없고 채찍질 해줄 리더도 없음에도 인력충원이 안되고 있기에 성장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저는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사이드프로젝트 하나 없고, CS 적 지식도 전공자에 비할 바 아니며, 포트폴리오도 단촐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 회사에서 사용하는 스킬셋에 대해서는 정말 잘 숙련되어 있고, 직장 동료들보다 더 잘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회사에서 인정해주어 연봉을 잘 맞춰주었다고 생각하지만, 이직할 때에도 그 연봉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제가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가장으로서 실패의 두려움 또한 있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책임감 하나 뿐인데 ( 누구하나 조타수가 될 생각이 없는 프로젝트 꾸역꾸역 동분서주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건 어떻게 어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다른 주된 역량에 비하면 조촐한 것이 아닙니까. 선배님들, 지금의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마운 회사에 헌신하듯 일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조금 힘 빼어 개인역량 강화를 꾀하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여러 회사 문을 두들기며 돌아다녀야할까요?
마늘과자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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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취업한 중소기업에서 5년 근무 후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제목에 작성해놓은대로 19살에 세무사무실 취업해서 5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현재 연봉은 3,300이지만 매출이 적어서 연봉상승에 있어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고 복지와 환경도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어서 모집공고들을 찾아보는데 대기업은 무조건 학사 이상이고, 웬만한 기업 회계팀도 상장기업이나 감사 대응 경험이 있는걸 선호하더라구요..! 제 스펙은 일반고등학교 졸업한 이후에 전산세무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작년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재경관리사 취득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세무사무실에 다니다보니 법인 결산, 조정같은건 경험이 많아 기본으로 가능해요 원래는 어린 나이에 취업했다보니 학은제로 학사취득하고 편입해서 졸업장을 받은 뒤에 대기업으로 가려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경력이 아깝기도 하고 편입공부와 대학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서 고민이 됩니다.. ☆회계법인으로 가서 상장법인, 감사 경험을 쌓는게 좋을지, 학사편입을 하는게 좋을지, 대기업을 포기하고 초대졸 기업을 노리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서 어렵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뒤죽박죽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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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준비 미친짓인가요?
현재 메이저 손보사 보상직군으로 근무중입니다 어릴 때 부터 전문직이 되고 싶었으나 2~3년을 시험만 바라 볼 수 없었기에 빠르게 손해사정사 자격증 따고 취업했습니다. 이제 돈이 모이고 하니까 다시 아른 거리는데 미친짓일까요 학교는 중경외시 상경계 졸업했고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작년 원징은 0.9입니다. 노무사를 고려하는 이유는 2년 전업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사실 돈 때문입니다. 개업을 통해 자문사를 늘려가며 안정적으로 고소득을 이룰 수 있는게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적지않은 연봉인데 제가 허상에 젖은걸까요
돈많이벌자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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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까요? 그냥 갈까요?
30대후반 해외영업 8-9년 경력 작년/올해 부모님 두분다 암판정으로 직장관두고 전국 대학병원 다 돌아다님 (대략 1년 반 공백) 어머니 수술 끝나고 이제 재취업 알어보는중 본래 해오던 의료쪽 해외영업쪽 회사들 인력 No채용으로 쉽게 면접제안이 안들어오고 있음 기타 산업군에서는 종종 연락오고 면접도봄 지난 8-9년 경력을 이어갈려니 좀 더 공백 리스크 감당 당장 돈을 벌려 타산업군 이직시 과거 업계 경력 무쓸모 이 상황에서 우째 해야할까용 선후배님들 조언 부탁 부탁
수치브파쿠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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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초반 직무변경 고민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은 5년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 성향 상 이 업을 지속할 순 없겠다 싶어서 고민하다가, 디자인, 특히 uiux쪽에 흥미 느끼고 직무 변경을 도전해볼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저는 디자인 비전공자이고,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고자, 서툴게나마 다루던 툴 공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돈 때문에 당장 관둘 순 없어서 일정 정도 목표하는 돈이 모이면 퇴사해서 제대로 준비해볼 생각이에요. 실무적인 관점에서의 스킬, 시야, 경험을 해볼 수 있을 포폴 강의도 고민하고 있는데(ex. 제로베이스) 그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마는... 디자인에 대한 어떤 기초적인 베이스? 때문에라도 전문대학이나 사이버대를 알아보고 있어요. 4년제대 졸업했긴 해도, 학벌과는 관계 없이 들어갈 수만 있다면 전문대나 사이버대로 디자인을 전공해보려고 해요. 이게 제 경험에 있어서 플러스든 제로이든 전공한 사람의 시각을 독학으로 따라갈 수 없으리란 생각에.... 혹시 경험자나 혹은 전공자, 현업에 계신 분들이 보시기에 필요한 시간과 투자라 생각이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는 그 외 다른 추천하시는 루트가 있으실지 궁금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ㄴ ㅖ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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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이직 처우 관련 질문드립니다 고정급 > 고정급+인센
제 직무는 세일즈 입니다. 현 직장에서 매출과 관계없이 고정급 100% 연봉제로 받고 있습니다 스카웃제안이 먼저와서 지원하였고, 서류/면접 등 이후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월급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정급을 현재 대비 100만원 낮추고 인센티브로 150을 안정적으로 가져갈수있단 안내를 받았습니다. 인센티브에 대해선 캡이 없기에 하는만큼 가져갈수 있다고 하네요 평소라면 전혀 고려 안할 조건이나, 현직장에서 제 개인의 성장이나 제품의 시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중인 찰나에 오퍼온 회사는 인지도 높은 유니콘 기업이고 (제 생각에)세일즈하기에 인프라, 좋은 솔루션, 투자유치, 기업인수 등 흑자전환 및 성장하는 시점인듯 하여 구미가 당기긴 합니다 물론 옮긴다면 인센을 월 200씩 받자는 목표를 갖고 잘해나갈 의지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정급의 안정성이 중요한건 당연한 부분인데 오퍼를 수락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딱쿵아빠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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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에서 3년 조금 넘게 근무하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대행사를 관두고 1년정도 쉬다가 인하우스로 이직하려고 매일매일 공고를 보고 지원하고 있는데 연락이 잘 안오네요.. 전에 대행사 다니면서 사람과 일에 너무 치여서 더이상은 가고싶지 않더라구요. 대신 대행사 다니면서 연봉은 또래 중소기업 치곤 조금 뛰었지만 힘들었던 과거로 대행사를 벗어나고자 인하우스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30군데정도 지원하였는데 면접은 2곳 외 다 떨어졌습니다.. 인하우스로 이직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제 나이는 30중반이고 연봉은 4천정도 됩니다. 규모가 조금 있는 60명이상의 인하우스쪽으로만 지원하고 있는데 연봉을 좀 내려서 지원해야하는걸까요? 3개월째 서류 넣고 있는데 계속 떨어져서 이젠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주변 지인들과의 약속자리에도 못나가겠습니다.. 인하우스에 근무하시는분 or 이직 성공하신 분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력직 면접은 처음이라 올바르게 대답하고 있는건지도 조금 혼동이 와서요. 꿀팁 및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자기소개는 간단한 자기소개+업무+포부를 말하는게 맞는지? 2. 보통 회사 마케팅을 어떻게 할 수 있냐고 질문한다면? 매체위주로 말하면 되는건지? 소재 기획쪽으로 말하면되는건지? 3. 자기소개 때 엄청 긴장되서 질문 몇가지 대답을 못하는것도 영향이 있을지? 중소기업 인하우스 3년차 연봉테이블도 궁금합니다 ㅜㅜㅜ
호잉또잉
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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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스타트업으로
좋은 조건으로 제안이 와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10% 정도 오르고 일은 좀 더 역동적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도 1년이 채 안됐지만 만족하고 있는데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와서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라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지금 회사 직전에 스타트업에 잠깐 있었는데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겼다가 너무 안좋은 기억만 만들고 나왔는데 이번에도 괜히 안정적인 중견 떠나 스타트업 갔다가 후회하는 거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임베디드 개발자분들 이직 주기가 어떻게 되시는지, 요즘 업계 상황이나 제안 조건 등 봤을 때 어떨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q2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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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기업 다른직무 재지원
몇달전 A기업의 A직무 오퍼를 받아 면접까지 갔다가 탈락했습니다. 이번에 동일기업의 B직무에 대해 다른 헤드헌터에서 오퍼가 왔는데요. 이 경우 이력서 조금만 더 다듬어서 재지원해도 괜찮은걸까요?
하차입니다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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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업무변경, 이직해야되나요 아님 새로운 직무에 적응해야되나요?
현재 입사4년차입니다. 입사할때는 영업팀 영업지원으로 청구 및 입금관리 주업무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제 사수분이 희망퇴직하시고 청구/입금관리 업무가 영업팀에서 다른 부서로 넘어가 제 업무가 사라지면서 필드영업으로 직무를 변경하라고 합니다. 필드영업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아서 갑작스러운 직무변경 통보에 당황스럽고 지금까지 했던 경력이 물거품이 되는거같아서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원하는 업무/직무를 위해 이직을 해야될까요 아님 직무 변경에 순응해야될까요? (참고로 영업사원 대우는 매우 안좋습니다. 법인카드도 4명에서 1개 돌려쓰고 교통비만 지원해주며, 인센티브 및 성과금 제도는 없습니다;;)
Tak Down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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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생겼네요
회사 거리 때문에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회사가 다시 이사를 간다네요 이사가면 회사가 또 멀어지는데 어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안녕오호님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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