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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팀장을 맡고있는 81년생 (한국나이44세) 입니다. 요새 제가 맡고 있는 해외영업쪽 매출이 많이 줄고 압박이 심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다른 중소기업 해외영업팀에 면접은 보았고 그곳에서 연봉을 좀 높여 합격 통보는 받았습니다. 새로운 회사는 규모는 작지만 오래되어 재정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그곳에선 팀장은 아니고 직원입니다. 고민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업 아이템이 상이 합니다. 현재는 생활용품이고, 새로운곳은 식품원료입니다. 화학분야 공부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새 아이템 적응이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2. 직무는 해외영업 신규개척입니다. 1번과 마찬가지로 신규 아이템 영업을 잘 할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3. 새로운 곳이 시골에 있어선지 업무가 어려워서인지 작년 1년 내내 해당 직무 사람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저도 늦은 나이에 이직했다 정착못하고 나올지 걱정이 됩니다. 4. 위 사유들로 인해 혹시 새로운 곳으로 안간다면, 1년간 육아휴직을하며 새로운 곳을 찾아볼까 생각중입니다. 현재 회사에선 더이상 남아있기 압박이 심해서요.. 이런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세가지 선택지가 예상됩니다. 1. 합격한곳 이직 2. 1년간 육아휴직 내고 해당 기간동안 새로운곳 이직 (1년 버틸 자금은 가능합니다.) 3. 현재 회사 다니면서 다른곳 면접보고 이직 복잡한 상황이어서 요새 잠도 잘 못자고 있습니다. 제 상황을 한번 살펴봐 주시고 위 세가지 선택지 중 어떤것이 나을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ㅜㅜ 감사합니다.
joo81
24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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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계약 후 이직 취소 가능?
이직 협의중인 회사 인사 담당자와 협의를 통해 구두로 이직에 합의했고, 오퍼 레터까지 받았습니다. (정식으로 직인이 포함된 문서가 아닌 일반 메일 형태였습니다.) 추가로 메일을 통해 입사 시점까지 합의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주변 지인들을 통해 해당 업체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 및 타 업체 대비 낮은 처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이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정식으로 계약서를 쓰기 전에 이직 취소가 가능할까요?
이직고민남22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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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하여 조언 구합니다.
C기업은 제가 첫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경험차 봤던 곳인데 덜컥 합격하였고 어쩌다 보니 연봉 협상 및 입사일까지 끝났습니다. 근데 뒤 늦게 A기업은 전화 면접, B기업은 1차 면접 결과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우 일단 C기업 출근이 맞을까요? 아니면 C기업을 다니면서 A,B 회사 면접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C기업 입사 후 면접 참여도 어려울 듯 한데... (C기업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많아 꺼려지는데 그렇다고 백수는 싫고.. ) 조언 부탁드립니다. A기업 - 내일 면접 예정 B기업 - 1차 면접 결과 대기 (합격 후 2차 인성 예정) C기업 - 합격 후 7~8일 후 출근 예정 ■ A(대기업)>B(대기업의 중견자회사)>C(중소기업)
H이러7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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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주니어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면접 후 최종 오퍼를 받았는데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기본급4700 + 성과급 (보통 연봉의 8-13%) 업무 강도는 낮지만 만족도는 그닥이고 물경력 쌓는 느낌이며 성장성이나 배울점도 없는 느낌입니다. 업계 상황 좋지 않음.. 회사 성장성 역시 미지수 오퍼 받은 곳 기본급 5100 + 성과급 거의 없는 듯 직무 변경이고 앞으로 커리어 쌓기엔 지금보다 좋아보임. 비슷한 업계로 상황이 현재 좋지는 않음 회사 규모가 작음 그렇다고 업계에서 이름없는 회사는 아니구요.. 기본급은 살짝 올랐지만 총소득으로 보면 비슷하거니 깎이는게 살짝 걸립니다. 그래도 이직하고 열심경력 쌓아서 더 좋은 곳으로 가면 되겠죠?
짐지짐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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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예전에 이 글 올렸던 사람인데
https://app.rmbr.in/EEL2XAzGgJb 선배님들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 먈씀들을 보내주셔서 3월 말로 퇴사하고 구직활동 하다가 두 군데 이직처 합격했어요!!🥹 그런데 어떤 곳이 좋을지 고견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A] - 프랑스 파리 소재 국제기구 (교육, 세계시민교육) - 홍보 및 대외협력 직무 - P-2 직급 (실무 3~4년차) - 급여: 본봉 34,000 유로 + 지역조정수당 + 각종 수당 - 근무 조건: 계약직 2년 및 이후 평가에 따른 정규직 심사 [B] - 대한민국 서울 소재 대기업 계열사 (광고 에이전시 AE) - 대기업 브랜드 글로벌 웹사이트 관리 및 지법인 커뮤니케이션 - C1 직급 (실무 3년차) - 급여: 본봉 4,100만원 + 인센티브 + 복지포인트 200만원 - 근무 조건: 정규직
베르겐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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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입사하려는데 뒤 늦게 다른 선택지가 생깁니다..
기업 크기 A(대기업)>B(대기업의 중견자회사)>C(중소기업) A기업 내일 면접 예정 B기업 1차 면접 후 2차 인성 예정 C기업 합격 며칠 후 출근 예정 이러한 상황인데 C기업을 다니며 B기업 면접 보려했습니다. 갑자기 A기업에서 면접 보자는 메일을 받았는디 C기업 입사 취소하고 B, C기업에 올인 할까요?
H이러7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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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잘 맞을지 면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을까요? 저는 큰 방향, 관점을 우선 상사와 협의 후에 가급적 주도권,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시, 실행 하면서 중간 보고를 통해 확인하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선호하고 제 권한 안에서의 작은 부분들, 마이크로매니징이죠? (마케팅 직무인데요) 아주 사소한 단위에서의 업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자신의 업무 방식 강요, 취향이나 미감 차이 강요, 사감으로 직원을 대하는 태도 (얘는 내 말 안 들어 라던가,) 저와 같은 업무 방식을 선호하는 분들이 계시고 아닌 분들도 계시더리구요 (당연하겠지만) 이걸 면접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을까요? - 회사 분위기가 어떤가요? - 업무 방식은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 팀장님이 선호하는 팀원은 어떤 방식으로 일했으면 하시나요?
토람이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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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학력문의
전문대졸로 대기업 설비관리직 만9년차 입니다. 학점은행제 학사를 하고 있는데 (연봉을 올릴목적) 이후에 특수대학원을 할지 야간편입나 학사편입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떤 방향이 이직이나 현직장에서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전문대졸에서 학력업그레이드.
메가점프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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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 곳으로 이직
다니고 있는 회사 업무 문제로 퇴사했고 퇴사 후 바로 다닐 곳을 찾았습니다. 다만 크게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인데 마침 다른 곳에서 제의가 와 면접 보러 가려합니다 A회사 수습 3개월 기간 중 10일 정도 다니다 마음에 든 B회사 합격된다면 A회사 입사 취소하고 B회사로 가도 괜찮을까요??
H이러7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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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거부했는데 세달 뒤 번복하면 욕먹겠죠?
세달 전에 최종합격한 회사 두군데 중 연봉 더 많이 준다는 회사를 마다하고 사업분야와 서비스 장래성만 보며 지금 회사에 왔는데요. 다음주면 4개월차 들어가는데 월급을 이제껏 한번밖에 못받고있네요 ㅎㅎ... 제가 입사한 날 기준 5일 뒤가 급여일이었는데 그때부터 급여 지연이 되고 있대요. 이정도면 취업사기 아닌가 싶고 자꾸 믿고 기다리란 개소리만 해대길래 이직 각을 보려는데 거부했던 회사가 아직도 채용중이길래 연락 드려볼까 고민이 됩니다. 매정하게 떠나놓고 이제와서 연락드리면 기분나쁜건 당연할것같은데 지푸라기라도 잡아볼까 싶네요ㅠㅜ 비추일까요? 답답해서 잠도 안오네요
일해라절해라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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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해외영업 10년차 연봉
화장품 회사 해외영업직 10년차 중소기업 경우 연봉 평균 수준 궁금합니다. 아실 분 있으시면 댓글 감사합니다!
가을여자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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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부서 4년 경력 버리고 신입공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0대 대기업 유통사 전략부서에서 올해 대리로 진급한 입사 4년차 30살입니다. 현재 연봉은 계약 5500에 영끌 6800정도이며 팀에서도 인정받아 높은 인사고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산업 전망이 좋지 않고 야근이 많아 최근 홧김(?)에 신입공채를 지원했고 최종합격했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곳은 국내 5대 대기업 제조업 계열사로, 영업관리 직무입니다. 신입이지만 높은 성과급으로 영끌기준 현재 연봉보다 조금 많은 7천선입니다. 산업자체가 비전이 좋고 누가봐도 나은 회사지만 막상 전략 부서 4년 경력을 버리고 막내로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이런저런 걱정이 드네요...! 가는게 맞겠죠? 저 같은 고민을 하시고 신입부터 다시 시작한 선배님들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jsnsha11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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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이직할 에너지가 줄어드네요
30대 초반인데 지금 연봉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직 준비중입니다 근데 이직 시 해당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 지원동기 자기소개, 이런거 쓰는게 왜이렇게 싫을까요 거짓말로 포장해서 자기소개서 글을 쓰고싶지 않네요 젊을땐 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겠지! 부딪혀보자! 라는 생각이 컸다면 지금은 이직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라는 생각이 커집니다 저랑 같은 마음인데도 이직 하시는분들 있으세요? 그럼 자소서 등은 어떻게 쓰시나요 ..........
이미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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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비포괄->포괄) 의견 여쭤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무직이고 야근은 케이스바이케이스로 하는데 많이는 안하는 직무입니다. 현직장 (비포괄) 계약 연봉 6900만원 야근하더라도 초과 수당 신청 안했음 이직 회사(포괄) 계약 연봉 8000만원 연장수당 제외 기본급 6200만원 정도입니다. 지인들 물어보니 어차피 원천징수가 중요하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everbe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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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짧은 재직기간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만 23세(25세) 남자 구매 직무로 5년동안 직장생활 중입니다 현직장은 세번째 직장입니다 첫번째 직장은 의료기 제조회사에서 4년 근무후 동일업종으로 이직후 2개월만에 퇴사하였었고 현직장은 아예다른 분야인 식품업계이며 23.06에 입사하여 곧 1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매직무상 그 분야를 알면 좋지만 어느 산업분야나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오늘 사람인에 올려놓은 이력서로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제안이 왔는데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이며 구매직무로 제안이 왔습니다. 아직 면접은 안봤고 지역도 다르지만 처우 및 복지가 좋아보여서 고민중인데 면접정도는 봐보는게 좋을까요 ?
고갱끼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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