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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준비
안녕하세요 서류 전형 합격 후 다음주에 예정된 면접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 회사 10년째 근무중이고, 처음 면접이라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네요.. 제가 가려는 회사는 3-4년차 스타트업이고 대표님은 일에 굉장히 진심이고 업무강도가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 부서 : BD 메일에서 확인한 인터뷰 진행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회사가 해결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배경 설명 후 의견에 따른 질의 응답 2. 경험을 토대로 질의 응답 제가 생각한 면접 준비는 1. 이직 하려는 산업의 시장 현황 파악 2. 이직 회사의 사업 구조 및 장단점 파악 3. 이력서 위주의 질문 및 답변 준비 혹시 추가적으로 제가 준비해야 될 사항이나 참고해야될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페셔어널
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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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업무는 어떤가요? 현직자 분들께 장단점 여쭤봅니다~
현재업무가 힘들어서 인사팀으로 이동할까하는데 업무를 해본적이없어서요. 저는 주로 신제품개발업무를 해서 업체상담이나 기술개발쪽이라 은근 외근있고 조사를 많이했었습니다. 인사팀은 되게조용하고 통화소리도 잘 안들리고 가만히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시거나 하는거같은데 실제 어떤가요? 사람 상대하는 일이많다던데 스트레스가 심한가요? 아니면 꿀직장인가요? 바쁘고 스트레스받을 수밖에없는 부서여서 다들 어두운데 지나다보면 인사팀분들 점심시간에 하하호호 즐거워보이더라구요.. 일적으로 여유가많나요? 일이 쉬운건지 특별히 어려울건없는지 궁금합니다. 인사팀 업무를 빨리익히고 할수 있는지. 저는 주니어급이라서중간에들어간다면 힘들지.. 너무 무료하고 답답하고 시간 안 가는 업무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루틴한 업무보다는 늘 새로운거 찾고 해결하고 발표자료만들고 이런 일들을 했었어서.. 갑자기 모니터앞에서만 잇고 외근 한번 없고 그러면 그거나름대로 힘들지 안 겪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인사팀은 자리도 잘 안나는건 나가는 사람도없고 그만큼 편하다는 뜻일까요?? 전 앞으로 회사생활 오래할 생각은 없고 길면 3년 봅니다. 자영업이나 창업할 생각이구요. 그렇다면 인사팀은 아닐가요.. 좀 빡세도 배울 수 있는 부서로 가는게 맞을까요? 뭐든 쉬운일은 없지만 365일 모니터앞에서 꿈쩍안하고 일해본적이없어서 버티지못할가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기회가되서 갈 수 있는데 고민이됩니다.. 인사팀은 성향도 맞아야할거같은데..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업무난이도는 어떤지 근무하셨던 경험있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skdhh
2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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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약속을 안지키는 대표님
많은 분들께서 성의있는 답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당시에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저에게 화가 났습니다. 현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타인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시니 더 정확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인생의 선배님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소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 수습기간을 가지기로 했고 최근에 근로계약서를 썼습니다. 약 한 달 전 면접에서 제가 희망 연봉을 제시했고 사장님께서는 승낙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서 그 정식직원으로서 받게 될 연봉은 사실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일단 수습기간 동안 하는 걸 보고 평가할 것이고 최대한 맞춰주겠다고는 하십니다. 사실 사내 연봉테이블 보다 더 받습니다. 아직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도 없고 이번이 첫 사회생활이라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수습기간 동안 열심히 하고 3개월 뒤 재계약할 때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사에 조금 실망했다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대표님의 신임도 얻고 있고 제가 원했던 산업군이고 배울 점도 있고 또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도 생각을 해야하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왜냐하면 이런 약속이 안지켜지면 언제든지 말이 바뀔 수 있고 신뢰가 잘 안생기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는 게 좋을 지 여쭤보고 싶어서 리멤버에 작성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인생
2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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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의 연봉은 계약연봉일까요??
제가 이직을 고려 중이라 공고들을 보고 있는데 거기 나온 연봉은 계약연봉이겠죠? 보통 연봉을 원징으로 얘기했었는데 이직 경험이 없다보니 헛갈려서 질문 드려요.
엔크리드
2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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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좋아하는 당신, 행복한 돈벌이 커리어의 첫걸음: 블로그로 수익화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를 취미로 즐깁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내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죠. 하지만 그 즐거움을 단순한 취미로만 남겨두기엔 아쉽지 않으신가요?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그 열정을 활용해 행복한 돈벌이를 시작해보세요. 바로 블로그나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글을 수익화하는 방법입니다. #### 1. 글쓰기의 즐거움을 수익으로 전환하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미 중요한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며, 당신의 글은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나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나 미디어 플랫폼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 속 작은 행복'이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세요. 간단한 글일지라도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낸다면, 꾸준히 방문하는 독자층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문자들은 광고 수익의 기반이 되고, 나아가 협찬이나 후원 등 다양한 수익 모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2. 블로그로 시작하기: 주제 선정과 타겟팅 블로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단계는 주제 선정입니다. 당신이 열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좋아한다면 ‘나만의 여행기’를,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쉽고 맛있는 레시피’를 주제로 잡을 수 있습니다. 주제를 선정한 후에는 그 주제에 관심 있는 타겟 독자층을 고려해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그들이 어떤 정보를 필요로 하고, 어떤 방식으로 전달되길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과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3. 꾸준함이 성공의 열쇠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면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필수입니다. 블로그는 단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플랫폼입니다. 초기에는 큰 반응이 없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올리다 보면 점차 트래픽이 증가하고, 수익도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편씩 새로운 글을 게시하는 일정을 세워보세요. 매주 같은 시간에 글이 올라오면, 독자들은 그 시간에 맞춰 블로그를 방문하게 됩니다. 이는 블로그의 정기 방문자 수를 증가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4. 수익화 방법: 광고, 제휴 마케팅, 디지털 상품 블로그의 트래픽이 증가하면 다양한 수익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광고를 통한 수익화가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와 같은 광고 플랫폼을 활용해 블로그에 광고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증가할수록 광고 수익도 증가합니다. 또한, 제휴 마케팅(Affiliate Marketing)도 좋은 방법입니다.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독자가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할 경우 일정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통해 전자책이나 강의 같은 디지털 상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5. 성공 사례: 당신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부였던 김씨는 육아와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방문자가 거의 없었지만, 꾸준히 글을 쓰면서 방문자 수가 증가했고, 현재는 매월 수백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성공 비결은 꾸준한 업데이트와 독자와의 소통이었습니다. 김씨처럼 글쓰기를 즐기는 당신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 결론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그 열정을 활용해 행복한 돈벌이를 시작해보세요. 블로그나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글을 수익화하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고 보람된 일입니다. 오늘부터라도 글을 써서 세상에 공유해보세요. 그 글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당신에게는 새로운 수익의 길이 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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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달성!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 어디로 가야 하는가?
대기업 13년차에 정유회사로 이직해서, 억대연봉을 달성했습니다. 계약연봉 1.2억 성과금 2-3천 1.4-1.5억 내외 달성했는데요~ 억대 연봉 글을 보면 1.5억이상 받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연봉을 올리면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지금 받는 만큼 주는 이직할 만한 회사나 업계가 적은 것 같습니다. 1.5억 이상 받을 수 있는 업계, 회사, 직군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성공 or 배움
억대연봉
24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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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재입사
20년 중견기업에서 직장생활한 사람입니다. 하고싶은 프리랜서 일이 있어서 퇴사하였습니다. 근데 나오자마자 회사가 어려워져서 다시 오라 하네요..본부장 임원으로요.. 지금 새로 하고있는 전산 스타트업 사업은 잘 되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가 불확실 하구요.. 다시 가게되면 임금은 비슷할 것 같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땅콩조아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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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는 입성도 어렵고 입성하기까지 갑질도 심한 거 같습니다
헤헌님 통해서 1차면접까지 진행했고 오늘 헤헌님께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본인도 제 채용건으로 회사에 피드백 요청 중인데 한국지사 사람들이나 타국 hr과도 연락이 안된다네요 헤헌님 입장에서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고 일단 다른 곳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라고 하네요 면접 본지는 2주째 되어갑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구직사이트를 찾다가 면접 본 포지션 그대로 타 헤드헌팅 회사가 공고 올린 걸 봤거든요 뭔가 지금 연락주시는 헤헌님이 알면 좀 그러실까봐 말은 따로 안 하였는데.. 물론 구인하는 입장에서도 여기저기서 인재풀 받고 싶은 맘은 알겠는데요 백프로 맘에는 안 들지만 보험으로 걸어놓고 더 좋은 사람 나타나면 탈락통보하려고 놔두고 있는 게 보이니까 진짜 가고싶던 회사임에도 정이 떨어지네요 갑질이라고 좀 험하게 표현한 점은 죄송하지만.. 외국계로의 이직을 원하며 좀 찾아보니 한국 문화와는 달라 채용 과정에서 통보도 없고, 한참후에도 연락 주는 경우가 다수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채용과정은 좀 로컬화한다고 어디 덧나는지 싶습니다 이직을 만만히 본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력을 쌓아놔서 이렇게까지 어려울거라고 생각은 안했는데 외국계는 특히나 채용과정이 세월아네월아st다보니 공백기만 한 없이 늘어 걱정입니다 다들 어떻게 해서 들어가는지 감탄스라울 정도입니다 국내에선 안 알려진 소규모 꿀기업들이 다수일테니 공석도 잘 안 나겠지만요..
zxcvmnb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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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량을 가장 많이 볼까요?
내년 6월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이번주 안에 CV와 커버레터 작성할 예정입니다. 인턴 경험은 온라인 마케팅 + 해외 수입 관리? (International supplier relations)이랑 HRM&LD 각각 1년 , 6개월 했습니다. Sales & Analytics 공고인데, 그쪽 경험이 없어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도 관련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 운전면허 1종은 있는데 어짜피 해외라서... 제가 동아리를 설립해서 운영한 경험은 있습니다. 사람들 모을려고 프로그램도 짜고 운영진이랑 프로젝트도 계속 만들고, 그런거 말고 따로 sales와 관련된 경험은 없네요. 제가 발표는 안떨고 그나마 하는 편이여서 면접은 걱정이 덜한데 서류가 걱정이에요... 서류를 합격해야지 면접을 보는데. sales & analytics는 어떤 것을 가장 중요시 하나요? 그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CV와 커버레터 수정을 할 예정입니다.
플텡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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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신약개발 신입사원 연봉
우리 기관에서 내년에 AI 기반 신약개발 신입사원(경력없음)을 채용하려고 하는데 기업에서는 연봉을 어느정도 지급하는지요? 대학졸업의 경우 석사졸업의 경우 박사취득의 경우
히추리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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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통보기간
외국계 대기업 면접 보고 결과 기다리는데, 거의 한달 됐는데 아직 안 나왔네요... 이런 경우 개별통보일까요... 피말려요ㅠ
선정릉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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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이 문제라면 오래 한회사 다닌 사람은?
내년에 20년 근속 포상 받습니다. 졸업하고 처음 매출 1조 정도 되는 중견기업에 입사했다가 4개월만에 지금 회사 신입공채로 입사해서 20년째로, 현재 부장직급이고요. 작년에 부서이동을 했습니다. 신입부터 10년간 해오던 일로 다시 돌아왔지요. 작년부터 이직을 트라이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나오는 질문이 ‘오랫동안 다니셨는데 왜 옮기시려고 하느냐?’ 입니다. 질문의 의도는 뻔하지요. ’이제 한물가서 나가라고 눈치 주니 이직 하려는거 아니냐? ‘ 대답은 ‘이 업무는 회사에서 제가 제일 잘하고, 앞으로도 회사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부분으로 이 부분을 강화한다고 제가 부서 이동을 했는데, 그 뒤로 실질적인 예산이나 인력 지원이 없이 현상유지만 요구하는 경영진을 보면서 이대로 고인물로 정년까지 무난히 가는 것 보다는, 새로운 변화를 배우고 리딩할 기회를 찾으려고 한다’ 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나이와 연차가 있으니 좋은 소식은 들리지 않네요. 잦은 이직이 문제라면.. 이렇게 한 회사에서 10년~20년 꾸준히 다닌 사람이 지원을 할때 면접관으로서 어떻게 보실까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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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완료후 채용 취소되는 경우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대기업 2차면접을 합격 후 처우 협의를 끝마쳤습니다. 원래 대로라면 7월에 신체검사까지 끝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계속적으로 남은 전형(레퍼런스 체크) 이 지연이 되어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우 협의시 경력 및 연봉, 복지등을 안내 받은 상태인데 동의를 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채용을 취소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ㄴㄱㄱㄹ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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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에 이르기까지...
다른 분들 글을 보며 공감도 해봤고 저 스스로도 정리해볼 겸 올려봅니다. 요즘 물가로 억대 연봉이라고 해봐야 엄청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자리 수가 바뀌기도 하고 그렇게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기에 여전히 상징성 있는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지에 이르기 위해 두 가지 방향의 요인이 있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1. 급여 수준이 높은 기업&산업군에서 일하기. 연봉과 성과급으로 종종 기사에 등장하는 누구나 아시는 기업들에서 10년 이상 버티시는 분들은 자연스레 억 대 연봉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은 유명한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기본 연봉 수준이 높은 산업군이 있습니다. 무형의 가치를 다루거나, 부피 당 무게가 큰 상품을 다루는 산업이 연봉이 높다고 하죠 이런 산업군에 종사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일정 연차 이상이 되시면 역시 자연스레 달성할 수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전체 직장인 수에 비하면 적은 비율이겠지만 그럼에도 직장인으로서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무난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시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무기 만들기 하지만 모두가 위와 같은 기업이나 산업군에서 일하실 수 없습니다. 당연히 그 외 영역에서도 억대 연봉을 달성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첫 번째 언급한 사례보다는 조금 더 좁은 문을 통과해야 하는 듯 합니다. 이런 분들은 결국 해당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혹은 대체가 어려운) 가치와 무기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런 무기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만들어가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버티다보니 어느 순간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 저 같은 범인에게는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분야 관점에서는 특정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가짐으로서 달성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 분야를 효과적으로 조합해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나만의 무기를 만드는 방식과 방법은 정답이 없고 다양한 경로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의 방법과 방식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 꾸준히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해당 분야에 대한 재능 그리고 열정, 끈기, 성실함과 같은 성품들을 일정 수준은 갖추고 있는 것이 필요조건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라는 요소도 결국 어느 정도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준비되었을 때 때마침 기회가 오는 것도 혹은 내가 돈을 잘 벌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이나 재능이 있는 것도 다 결국은 하나의 운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운이 언제 나에게 찾아올지 모를 일이니 운이 찾아올 때 놓치지 않도록 잘 준비하는 것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번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에서 시작을 했고 어찌저찌 버티다 보니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아니지만 가진 것들을 효과적으로 엮어서 아직까지 써먹을 만한 무기 비슷한 것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나이와 경력을 고려하면 저보다 많이 받는 분들이 차고 넘치지만 부족한 저에게도 이런 운이 찾아온 것에 감사하고 또 여전한 부족함을 실감하며 매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보잘 것 없는 글이지만 저와 같이 타고나지 못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방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시작
억대연봉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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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첫이직을 준비하셨어요?(feat.포트폴리오작성법)
사회초년생이던 26살에 입사해서 지금 회사에서 정말 많이 배워 현재 31살이 된 직장인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정말 많이 배웠고 경험할수있는 기회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만해도 50명 정규직으로 생존을 외치던 회사에서 사옥도 옮기고 300명 정규직을 보유하고 신입도 계속 뽑으시고 계십니다. 물론 지금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업무를 받고 있고 상사도 저의 성취지향적인 성향을 잘알고 새로운 도전적인 업무도 많이 주십니다. 진심으로 저의 성장을 응원하고 신뢰를 많이 주십니다.. 멘탈이 털릴려할때마다 잘 잡아주시고요.. 번아웃도 작년에 한번 크게 왔지만, 잘 이겨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최근에 새로운 회사를 가서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여기에서 인정받고 있는게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도 들고, 성장에 좋은 회사는 맞지만 여기서 내 미래가 그려지는가는 계속 의문이 듭니다. 제 미래가 지금 저희 본부장님이라면...흠...흠... 물론 좋으신분이지만.. 흠...흠...그렇게 되고싶진않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를 "졸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처음 도전이라 어떻게 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주변 좋은 선배들이 우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사람인에 올려라. 하시는데 포토폴리오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레퍼런스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구하기어렵고 다양한것같더라구요. ✨️✨️구래서 다들 어떻게 첫이직을 준비하셨는지 궁금하고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씁니다 ❤️❤️ - 마케팅쪽이에요!
아기새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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