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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의 보수적이고 꼰대문화가 안맞으면 엔터사는 좀 자유분방하고 나을까요?
Hybe JYP SM YG등
샤랄라라라랄
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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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이직 고민중
안녕하세요! 저는 첫회사를 이직없이 거의 7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장점이 많은 좋은 회사긴한데, 요즘 좀 위태위태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직 고민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1. 재직중인 회사 - 외국계 자회사 - 매출 3500억 미만(점점 떨어지는중) / 중견 - 현재 도어투도어 편도 1시간 30분 - 일주일에 1회 재택 고정, 경우에따라 추가 진행도 가응 - 분위기는 프리한편, 상사와도 트러블 많았으나 지금은 괜찮아요 - 간단한 조식 제공, 사내 카페 있음(공짜), 사내 식당있음 -> 올해 말에 사무실 이사가는데 가면 카페도 없고 걍 건물 식당에서 먹어야할듯..? -연봉은 5000중반에 성과급은 1회 나오는데 올해는 월급의 200% 안 나왔고 점점 더 줄어들 예정 -인상률 극악 2%, 승진도 안 시켜줌 2. 이직 고려중인 회사 - 한국계 지주회사 : 외국계를 인수?한 느낌이여서 사내 분위기는 외국계처럼 프리하다함 - 매출 4조 / 나름 대기업? - 편도 4-50분 / 대중교통비, 통신비 지원금 있음 - 재택 없음 - 중식, 석식 제공, 사내 카페도 있음 - 보통 대리 말 기준 기본급 4800인데 성과급이 연봉의 50~60%라고 함 그래서 기본급을 많이 올려주긴 힘들거라고 함 저는 자회사 입장에서 매번 좀 모회사에서 시키는거 하고 요청하는거 해결하는게 좀 질린것도 있고, 지주회사에서 꼭 좀 일해보고싶어서 지원한 것도 있습니다. 근데 항상 연봉이 문제였습니다… 몇번 대기업 자회사나 좀 성장하는 회사 최합까지 갔는데 매번 자기들은 성과급 많이 줘서 기본급이 좀 적다고, 연봉 깎으려 들거나 얼마 안 올려주더라구요… 근데 이게 만약 현실이라면 눈 꼭 감고 기본급 별로 안 올리고 가는게 맞을까요..? 슬슬 이러다 이직 못하고 여기서 고여버릴까봐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어렵당딩
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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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상담요 ㅜ
현재 직장 연봉 8300 부서 : 사내 서브 부서 사내 인맥 : 입사 부서에서 이것저것 여러 부서 주관 회의에 많이 참석하다 보니, 사내 인맥이 많이 넓어짐. 업무요청 메일 따로 안 보내고 연락만 해도 대부분 다 들어줌 인사평가: 군번이 풀려서 위에 다 다른 부서 가면서 팀에서 팀장님 바로 다음이 나... 부장, 팀장한테 신임 받는 편이어서 올해랑 내년 S나 A 확정에 승진까지 거의 보장임 S는 10% 이상 인상이고, A는 10% 가까이 인상 + 승진 보장 사내 문화: 사내정치 잘하고, "관리"잘하는 사람을 일 잘한다고 함. 이직고민 사유 개인적인 업무 스타일은 개선 업무나 도전적인 업무를 하는 걸 선호하는데, 현재 회사는 말 그대로 "관리"잘하는 사람을 좋아함. 개선 업무나 도전적인 업무를 추진하려고 하면 다들 하고 싶어 하지 않고, 개선 업무에 대해서 인정을 해주지 않음. 우리 회사보다 재계 서열 높은 대기업 면접 봐서 합격했는데, 연봉 1.2억이라고함. 이직을 해야 할지 매우 고민입니다. 개인 업무성향에 맞추어 이직한 선배님들은 실제 이직한 후 만족하고 계신지, 불만족하고 계시는 점은 어떤게 있으신지, 이직전에 고민해야될게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코딱찌
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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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기획 업무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퇴사 이직 고민 중인 초년생입니다 회사에서 원래 맡던 업무와 달리 갑자기 사업전략팀에서 사업 방향성을 짜는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요.. 정말 배경지식도 하나도 없는데다가 제가 할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으며,, 상사 마저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갑자기 제가 생각했던 업무랑 달라지고, 심지어 그게 사업전략기획이라는 게 너무 부담감도 크고 자신감도 없습니다.. 제가 너무 겁먹은 걸까요? 보통 사업전략 기획 이쪽 일을 이렇게 타분야에서 갑자기 맡아서 할 수 있는 일인가요..? 마케팅이 사업전략의 일환이기에, 그리고 현회사가 스타트업이기에 이런 경우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그걸 이해해도 우선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으로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ㅜㅜ 그래서 궁금한 점이 사업전략/기획 쪽 일을 하시는 분들은 대체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전문 지식이 필요하며 보통 어떤 목표를 가지시는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저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와이이
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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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고민 도와주세요
둘 다 외국계이고 두 회사 직무는 같습니다. [회사1] 직원 30명 중소 주1-2회 재택(팀바팀, 평균 주1회 정도 하는듯) 출퇴근 지하철 1시간 야근 없음 워라별 좋은편 연봉 5400 성과급 800(15%) 복지 없음 2-3년뒤 매니저 레벨 승진 가능 해외 출장있고 본인은 해외 출장 선호함 잡플래닛 평점 2.2 [회사2] 직업80명 중견 공식 주2회 재택 눈치안보고 할 수 있음 출퇴근 지하철 30분 연봉 아직 협상 전이나 바슷핟 것으로 추정 성과급 20% 복지카드 100-200 회사 복지 좋은편 워라벨 좋음 윗물 고여서 매니저 승진 거의 불가능 과차장 급에서 승진 안되서 아직 한다고 함 해외 출장여부 모름 잡플래닛 평정 3.3 본인이 가고싶었던 회사 중 하나임 사내 분위기나 복지는 회사2가 훨씬 좋고 재택이나 출퇴근이 쉽지만 여기는 매니저 승진이 거의 불가능해요. 부장부터 임원까지 공무원 처럼 퇴직까지 다닌다고 하네요. 회사 1은 매출이 계속 성장 중이라 3-5년 뒤에 조직 커지면 저는 매니저로 승진 아래 팀원 뽑을 거라고 함 승진 욕심 있으면 회사 1로 가는게 맞겠죠? 다만 복지가 너무 없고 회사 출퇴근이 너무 비교되서 고민됩니다 ㅠ 회사 2 는 워낙 다니기 좋은 회사로 평이 나 있어 거고 싶었던 회사 중에 하나 예요. 다만, 업무적으로 회사 1이 더 끌려서 너무 고민입니다 ㅜㅜ 회사 네임벨류인지 업무인지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워킹맘이고 일욕심도 있어서 편한 일만 하기보다는 제가 즐기고 보람찬 일을 하고 싶은 편이예요. 5년 뒤에 한번 더 이직해서 매니저 급으로 갈 생각인데 회사1에서 승진되면 스테이 회사2에서는 승진 안되면 한번 더 이직할 생각입니다. 다만 이직 최종 목적지 중에 회사 2가 후보군에 있어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minisoo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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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서류는 어떻게하면 붙는거야....
매달 같은 직무, 다른 아이템에 지원하는데 서류가 광탈이네.... 나이? 학벌? 경력? 대기업 경험 유무? 탈락할때 이유도 알려줬으면...
우리집히어로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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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사유 고민
최근에 이직한 회사 갑질로 퇴사한 취준러 입니다. 11년 경력동안 이직이 잦고 직전 회사 전 공백기가 1년정도 되서 3개월다닌 회사 경력을 쓸 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실질 이직 사유는 연봉 삭감 요청, 거부시 퇴사 입니다. 수습기간이라 퇴사가 가능했죠. 이 회사의 이직사유도 작성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연봉삭감으로 이직사유 작성해도 좋을까요?
램프링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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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벤트 선정자 안내
직장인 회원 여러분의 커리어 성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억대 연봉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벤트가 종료되어 선정자 안내드립니다. 본인만의 값진 커리어 경험을 나눠주시고, 그 경험에 호응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정된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유익하고 건강한 커뮤니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첨자 명단] * 이벤트 경품(리멤버 포인트)은 이벤트 참여 계정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 좋아요 많이 받은 순으로 명단 소개드립니다. 🥇 1등: 리멤버 포인트 50,000p 1명 -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좋아요 538개 / 열심히부단히 님) https://app.rmbr.in/ucFWQHIpbMb 🥈 2등: 리멤버 포인트 30,000p 3명 - 꾸준함과 인내력..하지만 억대연봉과 건강을 맞바꾸다 (좋아요 205개 / 일장춘몽직장생활 님) https://app.rmbr.in/vzi63IWpbMb - 억대연봉 달성까지 가장 중요했던 건 (좋아요 184개 / 여의도눈물 님) https://app.rmbr.in/Q7pHgxZpbMb - 서비스 기획으로 억대연봉 (좋아요 142개 / 지식사장 님) https://app.rmbr.in/ojLXif6pbMb 🥉 3등: 리멤버 포인트 10,000p 5명 seed9900 님 잼미니 님 0909조영구 님 별빛친구 님 시간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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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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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안 이직에서 결과 통보까지..기간?
한 3주 전에 헤드헌터 통해서 제안이 들어와서 관련 기업에 대해 얘기 듣고, 찾아보니 나쁘지 않더라구요. 비전, 성장가능성, 위치, 급여 수준, 복지 등 그래서 수락 이 후, 서류 전형 어찌 어찌 통과해서 저번주 수요일에 면접을 여차저차 마무리 했습니다. 그러더니 금요일에 헤드헌테 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뭐지..?' 하고 받았더니 헤드헌터 曰 "관련 기업에서 당신을 긍정적으로 봐서 채용 결재를 기업 CEO 한테 올린다고 합니다." 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사실상 합격 했다 라는 말 인거 같기는한데.. 합격 통보가 온게 아니라서 과연 진짜 인가 싶더라구요..(과거에 헤드헌터 통해서 진행 하다가 뭔가 좀 낚인 적도 있다보니 믿음이..) 헤드헌터가 이렇게 까지 말해줬는데, 갑자기 알고 보니 불합격 이었다는니 이런 경우는 없겠죠...? 헤드헌터 끼고 이직을 처음 하다보니..뭔가 불안하네요..
이직 아자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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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퇴사후 생각보다 취업이 안되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거의 6개월 됐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네요 대기업 스타트업 다 다녀보고 스타트업에서 인간이 질린 상태입니다. 오랜 은따 왕따 문제가 있었는데 암이 생겼더라구요. 사람들이 별거 아니라는 갑상선암에 걸려서 수술하고 회복하는데 회사때문에 원래 있었던 우울증이 수술로인해 심해지더라구요. 복귀해서도 수술때문에 자리 비웠다고 인사고과도 최악으로 주고 (수술때문에 자리비운게 원인이라고 실장이 언급하더군요) 일도 갑자기 고객센터 일같은걸 주더라구요. 이래저래 퇴사를 결심하고 구직에 나섰습니다. 3년동안 왕따 은따 당해서 암걸리니까 그냥 그 회사가 질려버린거겠죠. 이직 시도는 했으나 퇴사후 이직처를 정하지 못한채로 퇴사를 한게 이렇게 구직이 어려울지 몰랐습니다. hr screening 하는데 퇴직사유를 집요하게 묻는 곳도 있고 대답 이미 했는데 압박면접식으로 퇴직사유를 3-4번 묻더군요 ( 경단녀 소리도 들었습니다 ㅠ) 건강회복때문에 퇴사했다고 하면 몹시 싫러해서 커리어 등등의 다른 사유로 둘러대도 찝찝하다며 싫어하더라구요. 스크리닝에 떨어지구요. ㅠㅠ 요즘은 퇴사하고 구직자들은 어떻게 취업하시는지 모르겠네요ㅠ 특히나 적자 기업 혹은 턴오버가 심한 직장이 퇴사사유에 집착하는거 같기도 한데 뭐라 말하는게 최적일지 스트레스 받네요 ㅠ 건강문제 언급은 역시나 최악의 옵션인가요… 헤드헌터들은 수술후 잠시 쉬었다 하라는데 솔직한게 최고라며… 왠지 아닌거 같은데 hr분들 지니가시다가 의견좀 주세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ppukk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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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구원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구원으로 근무중이고 총 경력 7년, 현회사 근무 4년차입니다 현회사에서는 어느정도 이미지메이킹과 신뢰도는 만들어둔 상황이고(연구원으로 입사해서 2년만에 주임연구원/ 그 후 1년만에 선임연구원으로 승진, 담당파트 매출 작년대비 3배증가, 신규 프로젝트는 윗선에서 믿고 맡기는편) 내년에 회사분위기봐서 대학원을 보내준다는 얘기도 나오고있습니다. 연구원선배님들 아시겠지만 더 큰물가서 놀려면 석사학위 취득이 중요한거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나름 국책과제와 지원사업 진행하면서 커리어도 쌓고있습니다. 다만 현회사가 4번째 회사라는점과 이제 슬슬 자리를 잡아야할 나이기도하고(현재 만 29세입니다) 회사규모가 작다보니(연매출 200억이하).. 입사 후 출산휴가, 산재처리, 내일채움 등의 이슈 관련해서 회사의 일처리방식을 봤을때 사실상 오래 있을곳은 아닙니다 최근에 연봉 최소 두배가까이되는 연구소장(팀장)급 자리를 헤드헌터통해 제안 받았는데 제안받은 회사는 규모가 작은편이고 연구소 셋팅부터 시작하는 자리라 셋팅만 원활하게 끝난다면 일은 지금회사보다 더 편할거같긴합니다. 물론 아직 이력서를 넣어보거나 이직할수있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만... 근무지는 동일하게 서울이고 1. 지금회사 존버해서 대학원+내일채움(5년짜리) 받고 큰회사로 옮길지 2. 지금보다 연봉두배+연구소장(팀장급)+좀더 편한업무 두가지중에 참 고민이 됩니다ㅠ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예30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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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면접 대비,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영어면접이라 걱정입니다. 지금껏 영어는 쓸 일이 없다보니 오랜 시간 영어는 손놓고 있었습니다. 예상 질문은 어느정도 대답이 가능하겠지만 그 외 질문에 대답을 잘 할 수 있을지…(직무 적합성은 꽤 잘맞는 포지션이라 꼭 가고 싶어요) 얼마 전에도 영어 면접을 봤었는데 준비를 제대로 안한 탓에 결과는 참담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영어 공부를 다시 하고 싶은데 비지니스 영어 습득에 좋은 방법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검색해보면 대부분 광고 리뷰라서 그보다는 현실적인 방법을 듣고 싶어요.
쥽쥽이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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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채용 대우
해외대 졸업생인데 미국 회사 취직은 안되고 헤드헌터 통해 한국회사 현지채용 오퍼 받았습니다. 요즘 한국 대기업 취직이 잘 안된다는데 한국 중견기업의 미국 현지채용이면 어떨까요?
닉주디
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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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커리어 비전과 이직 준비 방법…?
온라인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운영매니저 경력 이랑 예전에 강사로도 일한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kdt it교육사업하는 회사로 이직해서 운영매니저로 일 하는 중이고요 하지만 삼십대 중반인 지금은 괜찮은데 앞으로 커리어 고민이 되요. 직무 특성상 많이 갈리거나 루틴하게만해서 좀더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어요 왜냐하면 kdt가 돈이 되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거라고 하지만 예전처럼 모집이 잘 되지 않는 상황에 나눠먹기식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운영 뿐만 아니라 기획을 할수 있으면 좋겠고 가능하다면 기업교육으로 가고싶습니다 실무 경력은 교육 운영매니저, 학원 강사 인데 기업교육으로 나중에 이직하려면 지금 회사다니면서 뭘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작은 의견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fkdhdk
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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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위로)좀 받고 싶네요(40대 중반)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계시판에 글 처음 적어 봅니다. 40대 중반 외국계 다니고 있는 아재 입니다. 나름 열심히 일해왔고, 조직에 임팩도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진급이 안되고, 제가 디력션을 주었던 분이(업무상 저는 큰 그림을 그리고 그분은 실행) 제 매니저가 되어 너무나 실망하고 하루하루 의욕을 많이 잃고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네요.. 조직에 대해 혼자 사랑하고 배신받은 기분 및 이제 내 커리어는 끝났구나.. 하는 마음)이직을 트라이 하고 있지만 자리도 잘 없고 최종에서 안된적도 있고 서류 엄청 떨어지니 자신감도 떨어집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는 옵션 말고는 지금은 없는거 같아 조직에서 이제 동기부여 없는거 티도 나고 해서 점점 힘드네요. 현실적으로 정신차릴수 있게 코멘트 주시면 정말 힘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바쁘신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디. —————————————————————- 제가 오늘 휴가 복귀후 첫날이라 (오늘도 술로 달래고 집에 가는길) 집에 가는데 댓글 확인 하고 너무 깜짝 놀라서 댓글 대신 글 남깁니다. 오늘도 우울해서 술먹고 나의 아저씨 OST 듣고 집에 가다가 수많은 댓글에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안그래도 주신 댓글 때문에 오늘 정신 차리려고 노력 했는데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저 하나 살리셨습니다. 주신 내용 명심하며, 힘들때 마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하고 싶네요! . 모두들 같이 힘내시지요!
고거씽
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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