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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써치펌에서 같은 포지션 제안..
리멤버에서 제안 받고 수락해서 이력서 고치고 있었는데 다음날 잡*에서 같은 포지션 제안이 왔네요. 나중에 보내신 분에게는 동일 포지션을 다른 써치펌이랑 진행중이라고 했는데.. 정작 아내가 제가 이력서 쓰는걸 보고 어떤 곳이냐고 묻더니 ”거긴 아닌것 같다“ 라고 합니다. 지원 취소한다고 연락 빨리 해줘야겠죠? 지원하고 결과 안 알려주는 헤헌이 10중 8-9이지만.. 그래도 나는 매너를 지켜야지..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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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만 보고 이직하는거 어때요?
지금 하는 일이 너무너무 안 맞는데 다른 업무로 바꿀수도 타팀으로 이동할수도 없어요... 힘들다고 몇번 말햇지만 인력부족하다 어쩔수없다.. 일도 너무 많고 맞지도 않아서 점차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몇달후에 있을 성과급도, 지금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구요.. 이직 할때 직무 보고 이직하는거 어때요? 회사밸류나 연봉이 좀 낮아지더라도 희망직무로 가는게 나을까요? 희망직무로 가면 배우는것도 많고, 추후에 이직하기도 수월할거 같아요
고민과걱정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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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3~4달 전에 미리 얘기 할필요가 있을까요?
내년 1~2월쯤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아직 4개월이나 남아있어서요 ㅠ 미리 얘기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12월쯤에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언제가 가장 적당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윗분들이 그리 호락호락한 인간들이 아니라서요 미리 얘기 하면 손해일까요?
25년새출발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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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IB 커리어 고민과 걱정... 현타가 오네요 ㅠ
증권사IB에서 부동산금융으로 5년간 일하다가.. 영업력의 한계와 감정적으로 화가 많아지는 직종이다 보니 적성이 맞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LP단으로 들어와서 1년쯤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여전히 영업(당하는 편이 많지만, 좋은 딜은 영업해와야되는....)을 해야되니 그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대주사이드에 기본봉은 높고 인센은 거의없으며, 있는 휴가 다 쓸 수 있는 워라밸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럴 순 없고 힘들긴 마찬가지네요... 제 성격상 혼자서 일하는 컴공 코딩(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쪽 같은 직업이 맞는 것 같은데 살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루틴한 일만 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ㅠㅠ 물론 그러다가 빨리 짤릴 수도 있겠지만요. 결국에는 칼퇴, 휴가 팍팍 쓰면서 워라밸 풍족하고 마음 건강하게 사는 삶을 추구하면서 살고 싶은데, 부동산IB 쪽 커리어를 바탕으로 미들이나 백으로 갈 수 있는 커리어가 있을까요? 부동산업계도 괜찮습니다...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 연봉은 증권에서 1억이상 벌다가 LP에서 8천 수준으로 내려갔고, 워라밸만 보장된다면 더 낮출 각오도 되어있습니다. 돈 벌다가 사람 죽겠슴다..
기시
억대연봉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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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이직준비에 지쳤습니다
중소기업 1년 다니고 칼이직 후, 중견기업 2년째 재직중입니다. 이제는 대기업을 목표로 1년째 중고신입으로 이직준비 중입니다.. 1년동안 진짜.. 서류 합격률부터 낮다보니 점점 지쳐요. 대기업의 문이 이렇게 높네요.. 퇴근하고 자소서쓰고 회사에서도 점심시간때마다 쓰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반복된 서류탈락, 겨우 간 면접에서도 탈락. 안그래도 퇴근하고 힘든데 더 지쳐요. 어떻게 하면 다시 동기부여가 될까요? ‘경기가 어려워서 그렇다’ 라는건 솔직히.. 저는 위로가 안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는사람은 잘 되던데, 저는 정말 몇번을 더해야 될까요. 이제 나이도 곧 30살입니다. 불안합니다. 언제 마음편하게 쉴 날이 올까요ㅠ 그리고 중고신입이 메리트가 있는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ㅠㅠ 에휴..
크루키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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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법무팀
천재교육 법무팀 괜찮나요?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주)천재교육
ㅡᆢㅡ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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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이후 레퍼런스 체크
지정한 레퍼리분에게 레퍼런스 체크 가능한지 문자가 왔는데 2차 면접은 일단 합격한거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아니면 레퍼런스 체크도 보통 많은 후보자들한테 다 진행하는건가요?
jjjiiioo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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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사내에서 중국어 실력 많이 중요한가요?
영어보다 중국어가 훨씬 중요할까요?
@바이트댄스유한책임회사
이지금은동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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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연봉 vs 커리어 아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5명 규모의 작은 회사인데 6000만원 받고 있습니다. 제 직업과 실력에 비해 정말 높은 연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회사의 워라벨은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업무 스킬이 늘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인맥은 오히려 줄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 사업을 하다가 그만두고 알고지내던 관련 업종이신 현 대표님께 제안을 받아 일하고 있는데요. 연봉을 내리더라도 큰 조직에서 치열하게 배우고 싶은 마음과 편하고 배부른 현 직장에서의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현 직장은 대표님의 지식 기반 서비스인데 나이가 많으셔서 수 년 뒤에도 회사가 안정적일지 모르겠습니다. 사업을 할 때 고생을 많이 해서 치열하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도 대략 알고 있습니다… 이직이 잘 될지도 미지수죠. 배부른 소리인가 싶기도 해서 주변에 물어보기도 쉽지 않지만 30살이 된 시점에 이젠 선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oddd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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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이직이 쉽게 안되네요..
저는 현재나이대가 40대 초 미혼자입니다. 저의 문제는 자,모회사에서 13년을 일하고 나왔는데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구매로 마지막 경력입니다.제가 했던 업무가 딜레마가 왔는지 업무에 한계가 오구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직종을 바꾸어 일을하였습니다(현재 5개월차)그런데 문제는 워라벨은 좋은데 업무를 하는데 있어 제대로 안도와주고 1~10까지 제가 다 챙겨서 일을 해야합니다. 물론 제가 신경써야 할 필요가 없는 업무까지..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도 나오구 싶은데 갑자기 직종을 바꾼 경력 때문에 다시 기존에 하였던 직종으로 넣어도 이력서 작성에 문제가 있을듯 합니다. 저의 너무 극단적인 선택으로 지금 시점이 너무 힘드네요..연봉도 많이 낮추어서 지원했는데도 연락이 안오구..나이때문인거 같기도 하네요...다시 기존 직종으로해서 취업이 가능 해질까요?? 막막하네요..40대때가 30대때보다 확실히 취업문이 좁네요..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chok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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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봉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반평생 공부하다 이제 진로를 잡아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지금은 홍콩에서 살고 있고, 나름 홍콩 대기업에서 인턴 중입니다. 지금 인사팀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소식이 빨라, 졸업후 정직원이 거의 확실시 된 상태입니다. 정직원 부서 신청은 대외 협력부로 해놨습니다. 인사는 업무가 쉬운건지 손에 맞는건지는 몰라도 하는 일마다 결과가 좋은 편이라 뭔가 다른건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대외 협력부로 신청한거구요. 여기서 사귄 정직원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연봉이 5300정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홍콩 집값이 너무 비싸서 (한달에 230만원 정도 합니다) 막상 저축하고 생활비 쓰는 돈 생각하면 그렇게 높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은 초봉이 얼마정도 되나요? 제 스펙은 학력 말고 좋은게 없습니다. 국제 고등학교, 세계 50위 안에드는 대학교 말고는 딱히 뭐가 없네요. 동아리 부장 같은 것도 해보긴 했는데 가산점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요. 영어는 잘 하고 중국어는 초급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일을 한다면, sales 아님 마케팅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한국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한국은 초봉이 얼마정도 인가요?
플텡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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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는 언제하면 좋을까요?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통보는 언제하면 욕 안얻어 먹고 인수인계 충분히 할꺼 하고 깔끔하게 나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3~4달 전에 미리 하게 되면 안좋은 점도 있을까요?
25년새출발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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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건강보험자격득실 서류 제출할때말이에요
전체말고 직장가입자꺼만 체크해서 내도되나요..? 사실 내가 이직한달만에 바로 이직하는거라 ㅠㅠ (면접볼때 회사다니고 있는거 말안했어요) 그래서 지금 회사꺼 빼고 보낼건데 전체다 선택해서 지금 회사꺼만 빼면 그 기간이 비어있어서... 그래서 직장가입자로 가입한것만 체크해서 지금 회사껀 뺄건데 이러는 경우 많을까여?
바이티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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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복지와 기업문화
넷플릭스 복지와 재택근무 등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전에 대우나 분위기가 좋았다는 평이 있었는데 아직도 유효할까요?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유)
태양의마테차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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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전 회사의 자회사 입사 고민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 회사(매출 6천억규모)의 중견기업을 6년정도 재직하다가 퇴사하였습니다. 여러 퇴사이유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좋게 퇴사햇습니다. 퇴사 당시에 대표님과 팀장님 면담했었는데 자회사로 보내준다했는데 정중히 거절햇엇습니다. 현 회사는 중소기업(매출 100억대)인데 막상 와보니 체계도 없고 무엇보다 비전이 없습니다. 일도 없는데 전회사와 월급은 비슷합니다. 회사생활에 큰 뜻은 없어서 앞으로 임원까지 가고싶다는 욕심은 없는데 재직중인 회사가 망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한 회사는 안정적인 회사이고 국내 유일 캐시카우가 있어서 망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자회사도 매출 천억규모입니다. 퇴사한 회사에 연락드려서 제안주셧던 자회사에 입사 요청을 드린다면 (퇴사 후 1년 이내) 받아주실까요? 동종업계 다른 작은 회사에 가기에는 여기와 고만고만할것같고 전회사의 라이벌급 회사 가기에는 전회사와 연이 끊기게될것같습니다. 호기롭게 나왔지만 밖은 춥네요…
불리배불리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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