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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케쥴 근무 VS 주5일 일반근무
안녕하세요 현재 스케쥴근무러 직장인입니다. 1월에 재계약을 할지, 다시 주5일 근무제로 이직할지 고민이 많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1) 출퇴근 거리는 비슷함 2) 2년 계약직 3) 식대 지원 없음 이라는 공통 조건하에, 아래의 비교요소가 추가된다면 둘 중 어떤걸 선택하실 건가요? (재계약 할 경우 연봉인상은 없이 쭉 진행될 것 같습니다!) *스케쥴 근무 -세전 약 240 정도 -대부분 평일에 휴무 -주말+공휴일 근무 많음 (한달에 주말 9번 기준으로 쉬는 주말은 총 3번 이하) -조출, 후출 근무 -주말+공휴일 휴무시 무조건 연차사용으로 진행 -희망 직종분야에 가까움 -개인 스펙을 위한 학원 못다님 -사람 거의 못만남 -고정멤버 적음 *5일제 근무 -세전 약 220 정도 -주말+공휴일 무조건 휴무 -야근 1달에 2번 이하 발생. 이외는 무조건 칼퇴 -사무 등 일반적인 업무 -본인이 원했던 업무는 아님 -퇴근하고 자기계발 할수 있음 -사람 만나기에는 좋음 -고정멤버 많음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근무환경을 선택하실 건가요? 개인적으로 사람을 많이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재계약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장단점이 너무 명확하게 보여서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네요.
yunn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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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퇴사 후 편입
2년제나와서 회사생활 2년좀 넘게 근무하는데 제가 하고싶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퇴사하고 제가 고등학교때 가고싶었던 4년제학교 어문계열 편입을 하려고하는데 막상 하자니 졸업하면 29살이라서 나이 걱정도 되고 경력 걱정도 되네요 주변에서는 30살까지는 해보고싶은거 다 해도 안늦는다고 하시는데 다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일침/조언/팩폭 뭐든 부탁드려요
굴리트헤드샷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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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5년차) 직종 바꿔 신입 이직
제목 그대로 입니다. 현재 제 전공(외국어, 경제)과 전혀 상관없는 제조업 전북쪽 공장에서 5년차 물류관리, 총무부서에서 근무중입니다.(친척소개였고 고향, 대학은 모두 서울) 그래도 연봉은 하는 일에 비해 많이 받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5년차 8) 늘 서울쪽에서 일하고 제 전공과 비전이 있는 직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공장 업무가 물경력이라 경력직은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꽤 괜찮은 조건에 서울에 원하던 직무(해외마케팅 관련) 신입으로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연봉은 신입이라 지금보다 2-2.5정도 낮아지겠지만 성장가능성과 제 커리어를 위해 도전해봐도 될지 의견 여쭙고싶습니다.(현재 나이는 만32입니다)
몽딱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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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나 주차 가능여부 확인 부탇드립니다.
hl홀딩스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복지 한번 말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건강검진 : 범위 및 빈도(가족 포함, 장소) - 자사몰이나 제품 할인 : 범현대인데 현기차 할인 되나요? - 상여금이나 떡값 현황 - 주차 가능여뷰
@HL홀딩스(주)
오라리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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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연봉+성과금
반도체 장비 설계 업무 진행하고 있는 10년차 입니다. 현재 이직 관련 고민이 많은데 어떤 선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연봉만 높은게 좋은건지 연봉+성과급이 높은게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상황은 연봉7000 / 연봉6000+성과급20% 회사가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어떤게 나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선택이어렵네요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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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통과와 불합격
인사팀에서 리멤버ai 매칭을 토대로 먼저 제안이 왔습니다 평소 가고싶던 회사라 그냥 좋았네요 ㅜㅜㅎ 프로필 조금 수정하여 즉시 수락하였고 서류 통과했으니 다시 홈페이지 양식에 맞춰 접수하라고 해서 진행했습니다 비공개 경로로 접속하여 추천 공고로 접수하는 방식이었고요 그 뒤로 2주정도 아무 경과가 없어서 걱정반 설렘반으로 리멤버에서 다시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나의 진행현황을 타임라임으로 볼수있는 창이 있길래 보니 담당자 열람> 서류전형 통과> 불합격 순으로 떠있더라구요 같은날짜로 서류전형 통과, 불합격이 떠있어서 결과가 번복된마냥 느껴져 더 맴이 아픕니다 리멤버 진행현황 왜 이렇게 뜨는지 아시는 선배님 계신가요... 채용 홈페이지에는 아직 아무 발표 없이 서류접수 마감으로만 떠있습니다
낙담한구피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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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고수님들.. 인성 질문(추상적인) 답변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면접을 준비하면서 인성 관련 질문도 준비하실텐데요! 저의 경우는 면접을 보고 여러번 불합격하면서 나에 대해 속여서 꾸며내는 답변은 오히려 의심을 사고, 최대한 대화하듯이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ㅠㅠ ⭐️면접 고수님들은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질문 : 피드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를 할 때 스크립트 읽는것 같았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면접관분들도 면접자가 당연히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해오는건 알지만 말을 할때 너무 외우듯이 얘기해서 그런걸까요?ㅠㅠ 2. 질문 : 추상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시나요? 직무+경험 관련 질문들는 경험에 근거하여 말씀드리는데 추상적인 인성 질문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 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죠? -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 - 왜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행복의 3요소는? - 인생의 최대 난제는? - 인생의 목표는? - 1등한 경험은? - 일과 놀이의 차이점? - 인생에서 풀지 못한 숙제는? 이와 같은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질문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제가 이런 질문이 어려운 이유는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서 어려운걸까요..? 이런 철학적인 질문에 결국 회사와 직무를 관련시켜야 하는것인지, 1등한 경험이 없을 때 소설을 써서 대답해야하는지.. 인생의 최대 난제는 열심히 일해도 서울에 있는 집을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답변해도 안되는거고...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면접 질문들이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ㅠㅠ 이런 질문들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질문의 의도를 파악 못한걸까요? 아니면 나에 대해 철학적으로 깊에 생각이 필요한걸까요? 답변은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은건지 팁이 있을까요..? 저에게는 너무 어려워서 면접 고수님들은 어떻게 준비하시고 답변하시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행벅하자제발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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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선택해야 될까요
매출 1000억 vs. 1조 가디단역 바로옆 vs. 강남역 도보10분 초봉 3500 vs. 4000 +a 특이사항 교수님피셜 지인인 이분야 엘리트 임원분이 직접 신입사원 교육 vs. 지인없음 당연히 후자 아닌가요? 교수님은 자꾸 전자 올려치기하심...
우리사주지구뿌셔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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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된 현직장 이력서에 기재해야할까요?
전 회사 퇴직 후 1달반만에 현재회사로 이직하고 휴일포함 열흘도 안지난 상태입니다. 회사가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지만 다른 더 가고싶은 회사 공고가 있어서 지원해보려고 생각중이며 추석 연휴중에 지원할거라 지원할 시기에도 입사 1달미만입니다. 현재회사 입사한걸 이력서에 기재 하는게 나을지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것이 나을까요?
oppp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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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제출
제출한다음 이력서 보고 연락안주면 탈락한거나 마찬가지겠져... ㅜㅜ 한달뒤에 연락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아니면 여러곳을 더 넣어볼까요?
멍몽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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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vs 퇴사 후 이직
환승이직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회사만 오면 이미 끓는점 90도인 상태라 바로 폭발해버립니다. 이런 저 이상하다는 거 아는데 감정을 다스리려해도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최근엔 돌발성난청이 와서 병원다니고 있는데도 큰 차도가 없고 재택근무하는 날은 좀 괜찮은가 싶다가 회사 출근하면 다시 심해짐을 느낍니다. 여러 상황이 겹치다보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돈 때문에,,, 그 놈의 돈 때문에 퇴사를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승이직을 해보려하였으나 마음이 지쳐서 그런지 준비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퇴사 후 이직,,, 가능할지 희망찬 이야기보다 객관적인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30초 7~8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요한 건 전 전문성이 없어서 더 고민인 거 같습니다.
ijjiijji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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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안녕하세요. 계약 만료 후 이직 중인데 서류 합격이 잘 안되서 질문드립니다ㅠㅡㅠ! 대기업 계약직(금융쪽) 근무 당시, 특수 직군(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 존재)으로 타 계약직분들보다 연봉이 높았는데요 (연봉 4500 + 성과급 1000) 제가 3년 8개월의 경력으로 이직을 하려다보니 저정도 연봉을 받을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인사담당자가 서류를 심사할 때, 전 회사 연봉이 회사의 적정선에 맞지 않아 더 높은 확률로 떨어질 가능상도 있을까요? 이력서에는 회사내규에 따름으로 써놓긴했지만 헤드헌터 분들이 연락올 때도 연봉 얘기부터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요.. 혹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조언 주실 분 답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이직 기간이 길어질까봐 자소서도 계속 수정하고 자격증도 따면서 지원하고 있는데, 나이가 20대 후반이다 보니까 불안하네요ㅜ 감사합니다.
만동만동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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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자동화 설비 개발 직종에서 9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리멤버로 대기업에서 제안이 들어왔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니 잔업 많고 고인물 많고 돈은 일한만큼 많이주고 라는 말이 많더군요. 그리고 만약에 합격하게되면 지역을 옮겨야 합니다.(완전 무연고 지역...) 현 직장은 집도 가깝고 중고참이라 일은 많지만 나름 편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차피 수락한다고 해도 서류에서 떨어질 수도 있으니 수락은 해보는게 좋을까요??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ㅓㅇㅊㅇㅏ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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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입니다. 저는 경쟁력이 없는걸까요
한국지방대에 다니다가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했습니다. 학점도 3.8/4.0. 열심히 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싶었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남들이 다 하지못할거라고 얘기했던, 미국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비자문제로 인해 (1년취업비자) 미국회사는 아니지만 한국대기업 해외지사에서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2주만에 실무투입 그리고 4개월 일하고 잘려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국제기구에서도 2번 통합 2개월 반? 정도 일하고 여러 대외활동도 했는데...한국취업은 너무 힘드네요... 상반기때 서류붙은곳이 단 한곳도 없네요.. 저는 경쟁력이 없는 사람일까요. 취업컨설팅은 너무 비싸...두렵네요...자소서 첨삭도 받아보았는데...ㅠㅠ 멘탈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왕동글이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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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복수 헤드헌터 연락 받은 경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같은 회사 포지션 제안을 헤드헌터 여러 명에게 받았을 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다 이야기해보고 원하는 헤드헌터를 고르시나요? 한 헤드헌터랑 이야기했는데 그냥 공고전달 외에는 일절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보여서요. 반면에 다른 헤드헌터는 제안줄 때부터 전달주는 정보가 더 많더라고요. 다른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면 예의없는 건지 채용과정서도 안 좋은 영향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서 잘 몰라 질문드려봅니다.. 감사해요!
호로록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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