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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소진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두고 말일까지 나오고 나머지 연차는 휴가로 소진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휴가로 사용하는 것은 안되고 수당으로 받아가라고 하십니다. 사직서에는 휴가를 사용한 날짜로 기재하여 그냥 제출하였는데, 혹시 회사에서 저에게 부당하게 법적조치를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귀여운왕감자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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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 중 입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조선소 상대 자재 영업 및 납품관리를 하고있는 30대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회사를 1년정도 재직했으며 앞 회사도 4년 잘 다니다가 회사가 파산하는 바람에 쫒겨난(?)신세였죠. 서론이 길었네요... 지금 회사도 연봉이 조금 낮을 뿐이지 나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모든 중소기업들이 다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요즘 보면 제가 해야하는 일들이 아닌 다른 부서의 일들이 자꾸 지원 요청이 와서 제가 할 일들을 못 하고 시간에 치이다가 결국 하지도 못 하고 다음 날로 미루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일 하는거보다 저렇게 하는게 어떤지 제안을 해도 자기네들 일이 긴급으로 오는게 많다보니 어쩔 수 없다라고 해서 슬슬 짜증도 나고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퇴사 후 이직을 결정했고 조만간 사직서와 면담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순서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퇴사를 함과 동시에 환승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또 늦다면 늦은 나이지만은 새로운 도전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잘 헤쳐나아갈 수 있을까요? 용기가 나질않아 하소연합니다 ㅠㅠ
호타페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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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면접 시 주의사항 여쭙습니다
중소~중견급에서 3년반 근무 후 퇴사하였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오픈해놓은 이력서로 헤드헌터에게서 연락받았고 urgent상황이라 이력서가 예상보다 빨리 통과되어 1차면접 준비 중입니다 질문 요지는, 1)헤헌이 회사에 요구한 연봉이 제 직전연봉보다 천만원 정도 많은데 제가 부탁한 것은 아니고(애초에 전 헤헌에게 500정도 올려말했음) 제게 알려줬던 전임자 페이랑 같은 걸로 봐서 아마 전임자 연봉이랑 같게 부른 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너무 과하게 올리는 것 같아서(다다익선이란 걸 알고, 감사하지만요) 제가 굳이 나서서 내릴 생각은 없지만서도 혹여 면접 시 연봉 관해 물어보시면 헤드헌터분이 얘기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아니면 이것 관해 따로 헤헌한테 조언을 구할까요? 헤헌이 제안한 대로 100프로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욕심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저 헤헌을 통한 연봉협상이 처음이라 여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보통 통보식 연봉인상이었기 때문에 따로 협상경험은 없습니다.. 2)그리고 만약 2차면접까지 가게 되면 중국계 HR과 한국인매니저까지 해서 총 셋이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제가 스피킹을 다시 공부 중이긴 하나 영어면접 후 호통치듯 피드백을 준 기업이 있어 약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대학 때 프리토킹으로 교환학생 응대한 경험 정도는 있어 비대면이면 오히려 괜찮을까 싶기도 하지만요.. 헤드헌터분 말로는 중국이나 본사에 보고용 이메일 보내는 일이 주업무라 스피킹은 별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보통 2차 면접 때는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로 당락을 결정할까요?? 후기들 찾아보니 2차 정도면 그냥 붙은 건데 얼굴 보려고 하는거다~~ 아니다 영어 못하면 떨어진다~~ 등 진리의 사바사로 갈리던데 그래도 참고할 겸 여쭈어 봅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
zxcvmnb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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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그리고 회사
아이가 초등3 뭐 그렇게 어린 것도 아님. 근데 방학이라는 변수 특히 긴긴 겨울방학 2개월(봄방학없음) 키움센터 좀 보내서 점심식사까지 해결할라고 했는데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며 키움가기 싫다고 한다. 집에 있고 싶댄다. 점심은 어쩌냐고 했더니, 자기 아침밥이랑 같은 걸로 준비해주면 군말없이 먹겠단다. 휴대폰도 안 보겠다고 한다. 약속을 안 지키면 다음부턴 키움가는 걸로 함. 하. 회사 다니는 거 넘 힘들다. 회사일? 인간관계? 아니. 적은 내부에 있어.
문어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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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은 서류 어떻게 쓰나요?
(2년 거의 다 채우고 3년차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많은분들이 중고신입으로 말씀 주셔서) 2년차이고 현재 경력직 지원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경력직 이직은 처음이라 ㅜㅜ 보고있는 회사는 아모레퍼시픽인데 아래 3가지 작성을 각 3000자씩 쓰라길래..혹시 경력직은 글자수를 다 채워야하는지랑 자기소개를 성과와 회사 실무 경험 위주로 적는지 궁금합니다! 이직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1) 자기소개 2) 직무 선택 이유 3) 실무 역량 경험 (신입 공채 때는 글자수 맞춰 쓰고 다 채웠던게 기억나서요)
@(주)아모레퍼시픽
knb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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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다 작은 기업으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작은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어떤지 경험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이직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재직 기업보다 매출은 1,300억 적고 임직원 수도 40% 정도 적습니다. 직무는 경영지원으로 동일 합니다. 이직 기업을 고려한 이유는 매출 신장이 꾸준히 있어 비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복리후생은 오히려 재직기업보다 나은 점이 있기도 합니다. 조직은 작아지지만 제 몸 값을 맞춰준다면 가는 게 맞을까요?
두부집아들타쿠미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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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조직 분위기
조직 분위기 보수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아직도 그렇겠죠?
@한국오라클(유)
평화주의자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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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 통보 후, 최종면접 일자
서류 합격 되어 1차 실무진 면접을 보고 이틀 후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최종 면접 일정을 잡고 연락 주신다 했는데 4일 정도 연락이 없으셔서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대표 일정을 확인 중이라 늦쳐진다고 하셨는데요 10/16 실무면접 10/18 1차 합격 + 인사팀에서 최종면접 일정 전달주기로 10/23 일정회신 없길래 연락드렸더니 다시 확인하고 연락주기로 함 근데 아직 일정 회신이 없습니다 그 사이 전직장 동료에게 연락왔는데 레퍼 체크를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면접 일정 잡는게 이렇게 늦추어 질 수 있는지 레퍼 체크는 보통 언제 하는지 의견 여쭙습니다
당근수집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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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서류 결과
보통 경력 이직은 서류 검토부터 면접 - 결과까지 오래 걸리는 편일까요? 지원한지 3일부터 최대 2주가 다 되어가는 4-5개의 서류가 한 개도 결과가 나오지 않네요... 뭐라도 하나 합/불 결과라도 나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전체 서류가 전부 결과가 나오질 않으니 괜히 불안감만 커집니다 ㅠㅠ 커뮤니티를 보니 지원자 숫자가 적어 어느정도 인입이 되면 한 번에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너무 경우가 다양한데 서류 접수부터 채용까지 기간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경력 이직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지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3년차 이직 준비중이에요
wvocpqgd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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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시 재제안까지 며칠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두 곳에서 합격,오퍼레터를 받았고 그 중 더 가고 싶은 한 곳이 처우가 아쉬워서 제가 희망하는 연봉과 이유 등 조심스레 길게 써서 회신드렸는데 2일내내 읽었는데 답이 없네요. 선배님들은 다들 이직 시 처우 협의 과정에서 재협상 회신 며칠 정도 걸리셨나요? 열심히 준비한 곳인데 혹시나 사라질까 괜히 욕심부렸나 하고 걱정이 되네요. 이직 과정 내내 어느 하나 쉬운 게 없네요.
weeiedf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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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임원면접때 긴장안하는 태도
안녕하세요 어제 신입으로 지원한 중견기업에서 임원면접을 봤습니다. 어제 면접당일날, '긴장을 잘 안하시나봐요'라는 피드백, 면접 이후 면접관님들 쉬는시간이실때 제가 엘리베이터에서 면접관님을 만났는데 그때도 '긴장 되게 안하시는 것 같다'고 총 두 번 정도 피드백 들었는데, 나쁜 피드백은 아니죠..? 이런 피드백을 첨들어봐서요ㅠㅠ.. *제가 발표도 많이하고 면접도 많이봐서 원래 현장에서는 긴장 잘 안하는 스타일입니다(전에 긴장 다해서) (업데이트) 그저 불안한 신입 취준생의 작고 소중한 불안공유글 이었는데.. 많은 선배님들께서 조언과 격언주셔서 감동입니다.. 아직 해당 면접은 결과가 안나왔지만, 제 태도도 돌아보고, 앞으로 면접 또 잡히면 더 잘해보겠습니다! (합격하면 업뎃할게요 히히) (업데이트) 저 여기 합격해서 인턴십하고 있습니다ㅎㅎ 열심히해서 최종합격 달려볼게요!!!
메리빈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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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vs 법무사
부동산 개발 직군 재직중인 31살 직딩입니다 현재 대기업 계열사지만 길게 버텨봐야 퇴직은 50살, 연봉도 최대 8-9천이 맥스일듯해서 전문직 도전하려고 합니다... 현재 연봉은 영끌 6천정도구요. 감평사나 법무사 둘중에 하나 직장생활 중에 취득해서 전문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싶은데... 어떤걸 더 추천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자격증 준비라도 해보신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공인중개사, 자산관리사 자격증 갖고 있네요. 공중이랑 난이도 비교해서 설명가능하시면 베스트일듯합니다.
겅댕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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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 취업준비 무기력, 우울증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공백기가 1년이 되었어요 :) 다른분들은 무기력, 불안감, 우울증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이전 경력은 6-7년 정도 있습니다. 오래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퇴사하고 리프레쉬 시간도 갖고 올해부터 취업준비를 했어요!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젤 좋은 방법이지만 이미 너무 많은 업무량과 배신당한 상황 등 번아웃이 온상태라서 퇴사를 먼저 결정했었습니다. 주니어 경력이 아니다보니 이직 준비 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1)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 2) 전직장보다 좋은 곳을 가자 라는 희망사항과 욕심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더욱 신중해졌고..... 완벽하게 맞는 회사는 없지만, 적어도 오래다니고 싶은 회사를 가고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공백기 1년 동안 취업문을 두드리며 취업을 아예 못했던 건 아니구요! 1년동안 3번의 회사를 경험하였어요. 누가 보면 한심해 보일 수 있지만, 회사 들어가서 아니라고 생각되면 빨리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연초에는 당연히 더 좋은 곳을 들어갈 수 있을거라는 자만심도 있었던 것 같구요 ㅎㅎ 그러다 벌써 이력서 상 공백기가 1년이 되었더라구요! 과거에 대한 후회는 해도 달라지는게 없고 그 당시 내가 했던 결정은 충동적인게 아닌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최선의 선택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기억이 미화되어 과거의 선택에 후회를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일단 아닌 것 같은 회사라도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맞았는데....내가 너무 의지력도 부족하고 인내력도 부족한건 아닐까? 라며 자책이 되기도 하고, 왜 자꾸 하려는것마다 다 잘안되고 왜 안좋은 상황들만 자꾸 오는걸까?라며 세상을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좋은 회사는 누구나 가고싶고, 저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많은데 자꾸 어린아이처럼 억울하기만하고 바라는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 공백기 3개월 이상인 지원자는 서류에서부터 거른다는 말을 보고 '나 이제 어떻게 하지?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할 수 있을까?' 자꾸 우울의 늪에 빠지더라구요. 우울증 증상같아서 이럴때일수록 운동을 하거나, 일단 노트북 들고 카페에 가려고 노력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행벅하자제발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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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영업직군 팀장 세후 월급 문의드립니다.
오라클 코리아. DB유지보수 세일즈 직군이에요. 팀장직이고(상무급) 주로 금융권 영업입니다. 세일즈 목표 달성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맞춘다고 했을 때 일반달 세후 월급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대략 평균 연봉을 알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경력은 20년도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선배
억대연봉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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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4살 3년차 이직, 직무 산업 변경시, 많이 어려울까요?
안녕하십니까. 아까 길 글게 썼다가, 그냥 간편한게 좋을거 같아서 다시 씁니다. 우선 저는 석유화학 중소기업 베트남 해외파견 3년차 -해외사업부 맡은 업무는 기획, 품질, 생관, 인사, 회계, 감사, 인증, 고객처 응대, 현지 외주처 탐색 및 관리... 이정도입니다. 석유화학 슬슬 끝물이고, 현재 직종이 제 적성이랑 엄청 안맞는데, 다른 분야로 전환이나 이직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3년차 중고신입이라도 해 봐야 할까요? (기획, 컨설팅, 해외영업... 이 방향으로 진행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다빙바다붐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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