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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 달린 '행여나 급한 마음에 더 이상 계약직으로 커리어를 망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 계약직으로 10년 가까이 전전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뭐...남들보다 뛰어난게 없으니 이런 취급을 받는건 당연하다고 스스로를 납득시켜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말은 참 아프네요...
남무남무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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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 정보
연료전지쪽 관심 있는데 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 공고가 올라왔더라구요 생긴지 얼마 안되서 정보가 없는데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근데 인원이 되게 적던데 5인 미만은 거르는게 맞을까요 ㅠㅠ
m21630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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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시 경력사항 기재
경력이있는데 현재 중고신입으로입사해 재직중에있습니다. 이전직장 경력을 바탕으로 경력직 지원을 하고싶은데.. 현재 중고신입으로 다니고있는 곳은 아직 수습도 떼지않은 상태라.. 경력사항에 기재하지않고자하는데 상관없을까요...? 다녔던 모든 회사의 경력을 무조건 넣어야하나요 ㅠㅠ?
파이팅팅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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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쪽으로 취업하려 하는데 어떤식으로 접근 해야 하나요?
대학교 졸업후 공시 준비하다 여기서 나이 먹으면 더이상 안될거라 생각하고 영업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업도 제약, 의료기기, 식품, 주류, 보험 등 산업군이 다양하던데 어떤 산업을 선택해야 할지도 그렇고 기술영업쪽은 관련학과가 아닌 이상 접근하기 힘든 거 같고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지 알지도 못하면서 생각은 많고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진짜미치겠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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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시에 어떤 말투로 답변하세요??
예상 질문과 답변 열심히 준비해갔는데 신입 면접 때처럼 준비한대로 주르륵 얘기하면 너무 각잡힌 느낌 들고, 외운티 나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러프하게 대화하듯이 말하면 강조하고 싶었던 비즈니스 용어들이 좀 부자연스럽더라구요. 그리고 답변도 구성없이 더 짧게 마치게되는 느낌?? 좀 외운 티 나고 더듬어도 준비해간 대로 하는게 후회 없을까요?? 경력면접은 참 뻘쭘해요ㅠㅠ 완전히 여유로울 수도 없고 바짝 긴장하면 오히려 프로패셔널하지 못해 보이는 것 같고 어렵습니다....
looololo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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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취준, 불안감을 어떻게 이기시나요?
최근 채용 시장이 어렵다곤 하지만 취준이 예상보다 길어져서 더 힘드네요..
여름거북이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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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 이직했는데...매출압박!
기술직으로 이직했는데 영업이 가능한 환경이어서 영업도 병행중. 어느순간부터 영업 압박이 엄청남. 기술직이라 한가할때도 영업, 매출. 내근으로 바쁠때도 영업, 매출. 사람 돌아버리게 만듦. 회의중에 매출압박이 심해서 힘들다고 말하니 신경쓰지마라며 ㅎ의중에 어쩔수 없지않냐^^웃으며 다독여주더니.......다음주 영업회의때 또 매출압박!!!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려는 건지??
hagis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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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계약직도 괜찮을까요?
서른 7년차입니다 더플라자호텔 어떤지 궁금합니다 더플라자 호텔 음향 1년 계약직 후 전환가능인데… 보통 이런건 전환 잘 안되죠…? 연봉이 적다는 얘기도있고.. 지금 회사에서 5000정도인데 이것보다 적겠죠…? 공고가 자주 올라와서 내부에 문제가 많나…궁금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미밈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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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2년차 폐업 고민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2년 후 관련 직종으로 창업하여 2년차된 서른살 청년입니다. 연봉 2400으로 시작하여 1년 후 기술을 인정 받아 5000으로 인상하여 재직중이었습니다. 업종 시스템상 아무리 올라도 7-8000 선이라 현타를 느끼고, 6개월 창업 준비하여 2년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관련 직종이라 초기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지금은 평균 순수입 월2000선 찍히고 있습니다. 소득은 늘었지만, 그만큼 업무도 늘고 불확실성에 대한 스트레스 등 항상 신경이 곤두서 생활하다보니 그만 폐업하고 직장 생활을 다시 시작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하시다 창업하시고 재취업하신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기좋아리랑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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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KIC 경력직 서류 나왔나요??
10월말 발표였던거 같은데
@한국투자공사
nsa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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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협상 때 재직 중인 회사 연봉계약서도 제출해야 하나요?
외국계 회사 재직중이라 용어가 조금 ㅎㅎ 복잡하더라구요. bonus- 상여, 보너스 두가지 뜻이 있어서.. 현재 매달 받고 있는 상여가 있고 연초에 받는 고정적으로 주는 보너스가 있습니다. 원천징수에서도 상여로 찍히고 있구요. 급여 명세서에서는 달마다 받는 상여가 보너스로 찍히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해석하기에 매달 받고 있는 상여가 인센티브로 해석이 될 수도 있고 상여로 해석이 될 수도 있어서요. 금액도 달마다 다른 이유가 업무량에 따라서 다르게 줘서 그렇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상여로 합산 되어야 연봉을 높여서 이직하는 상황인데 이직하는 회사에 원천징수부나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는 게 가장 깔끔해 보이긴 하는데 연봉 계약서 요청 시 (전자문서로 작성함), 기밀 사항이라 이게 노출이 힘들다라고 둘러대도 될까요? 그리고 회사 경영 악화로 3개월 전부터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연봉 협상 시 불리할까요?
흰별이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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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이 됩니다. 같이 고민해주세요
이직 준비 중으로 오퍼가 온 회사에 대해 같이 고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기본급 줄어드는게 고민 됩니다. 1. 현직장 -연봉 4200만원 -성과급 거의 없음 -그 외 복지 약 150만원 -근무강도 낮음 -도보 편도 10분 2. 새직장 -연봉 4100만원 -성과급 통상 연봉 20% -그 외 복지 약 200만원 -근무강도 현직장 보다 높음 -지하철 편도 30분
떡튀순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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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 이직 시에..
최종합격을 해도 연봉 상승이 어려울까요? 15%는 높이고 싶은 마음이고.. 사내에서 KPI는 늘 1등이었습니다.
흰별이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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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기업 연봉 미리 물어보는 편인가요?
채용공고 보면 연봉은 내규에 따름이라고 되어있고 얼마인지는 알 수가 없더라구요. 채용담당자에게 전화해서 연봉 물어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새빛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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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현 회사 휴가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개인적인 목표와 이유로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데요. 최근에 면접 기회가 생겨 목표했던 회사 규모나 직무 등 이직 조건과 1-2개 이상 맞는 기업이 있다면 면접을 보고 있는데 현재 회사에서 사용하는 휴가 횟수가 잦아져 고민이 됩니다. 아직 최종합격인 곳이 없기에 최대한 현재 회사 업무도 차질이 없게끔 하고 싶은데 3주 연속 반차나 반반차 사용할 일이 생겨 어떻게 원활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이라 글을 남깁니다. 연말이라 연차 소진 명목도 있으나.. 평소에 연차를 잘 쓰지 않는 편이기도 했고요ㅠ 저와 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조언이나 경험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널렁이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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