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 회사(매출 6천억규모)의 중견기업을 6년정도 재직하다가 퇴사하였습니다. 여러 퇴사이유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좋게 퇴사햇습니다. 퇴사 당시에 대표님과 팀장님 면담했었는데 자회사로 보내준다했는데 정중히 거절햇엇습니다. 현 회사는 중소기업(매출 100억대)인데 막상 와보니 체계도 없고 무엇보다 비전이 없습니다. 일도 없는데 전회사와 월급은 비슷합니다. 회사생활에 큰 뜻은 없어서 앞으로 임원까지 가고싶다는 욕심은 없는데 재직중인 회사가 망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한 회사는 안정적인 회사이고 국내 유일 캐시카우가 있어서 망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자회사도 매출 천억규모입니다. 퇴사한 회사에 연락드려서 제안주셧던 자회사에 입사 요청을 드린다면 (퇴사 후 1년 이내) 받아주실까요? 동종업계 다른 작은 회사에 가기에는 여기와 고만고만할것같고 전회사의 라이벌급 회사 가기에는 전회사와 연이 끊기게될것같습니다. 호기롭게 나왔지만 밖은 춥네요…
이직/커리어
퇴사 후 전 회사의 자회사 입사 고민
24년 10월 14일 | 조회수 388
불
불리배불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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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느멋진날을위해
24년 10월 15일
전화하시거나 찾아가셔서ㅡ
관계가 좋았다하시니,
기회되면 다시 돌아 오는것 희망한다고 하시면
매우 좋아하실것 같네요~^^
그런 용기가 애매하면
친한동료를 통해 전달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로 직진이 더 멋져 보여요
두드리면 열립니다
주저마시고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보세요
설령 안되더라도 후회는 없을 듯 해요 ~
전화하시거나 찾아가셔서ㅡ
관계가 좋았다하시니,
기회되면 다시 돌아 오는것 희망한다고 하시면
매우 좋아하실것 같네요~^^
그런 용기가 애매하면
친한동료를 통해 전달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로 직진이 더 멋져 보여요
두드리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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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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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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