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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초반 직무 방향성 고민
1년 조금 넘게 crm 마케팅 경력이 있고 이직 준비중인 상황에서 두 군데에서 좋은 기회가 있어 고민 중인 상황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글로벌 클라이언트 대상 마케팅 캠페인 기획 직무(렙사) 2. It 커머스 앱 서비스 Crm 마케터(꽤 오래되고 큰 스타트업) 1은 다양한 광고주와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기획 경험 가능, 2는 앱/플랫폼 경험, CRM 마케팅으로 직무 전문성 up이라는 장점이 각각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1은 마케터라는 큰 틀에서 앞으로 이직이나 커리어 전환에 나름 열려있을 것 같은데 2같은 경우는 초반에 너무 방향을 좁혀버리나 생각도 들어서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커리어 초반 직무의 방향성을 잡는데에 있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마께링
2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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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노무 직무 3년차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만 3년이 되기까지는 수개월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서울로 이직을 희망해서 경력이직 알아보고 있는데 서류도 계속 떨어지고 지원할만한 공고도 별로 없어서 조금 힘이 드네요. 잡코리아, 사람인, 리멤버, 인크루트 활용해서 공고 확인중이며 자소서랑 경력기술서도 나름 정성껏 작성중입니다. 노무직무 채용하는 기업이 별로 없어서 더 어려운거 같은데,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은 어떤 루트를 활용해서 성공적으로 이직하셨는지 전반적인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둥둥아
억대연봉
2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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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복지 궁금합니다.
홈페이지에도 안 나오고 ㅂㄹ에도 별 말이 없네요. 1. 현금성 복지 2. 재택 근무 현황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주)당근마켓
리리멤멤버버
2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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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md 초봉4000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md직무 맡고있는 신입입니다. 기존에 창업을 했다가 잘 안되고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입사한 케이스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급여를 말하면 반응이 천차만별입니다. 누구는 많이 받는다고, 누구는 적지 않냐고 하는데 업계 평균을 몰라서 그냥저냥 대답합니다. 27살 첫 직장에서 이 정도는 적당한건가요..? 세후 월300, 인센티브없음
스타트업이재미
2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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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to 대기업 팀장
From 서울 직장이나 해외 주재 (오지) 빈도 수 많음 주재 가더라도 나라 특성에 따라 주말부부 (2주 간격) 가능성 매우 높음 후배팀장들 포지셔닝에 점점 밀리는 느낌 to 바이오 제약/백신 생산팀장 포지션 외부 이직 매니저에 대한 텃새 없을까요? 매니저급으로 적응 못하고 성과 없으면 더 나가리 될 거 같은.. 지방 (경북) 으로 주말부부 불가피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ecoli
2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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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신입 어떻게 벗어날까요
첫 직장 6개월 다닌 후, 연관 없는 직무의 중견기업으로 2년 동안 계약직으로 근무했어요. 직종 변경하고자 2년 공백기 가졌는데, 잘 안 풀려서 계약직 근무했던 직장의 정규직으로 재취업해서 같은 직무로 1년째 다니는 중이에요. 지금 회사가 무너져가는 탓에 이직 고민하는 중인데, 경력이 애매합니다. 계약직은 경력으로 안 쳐 주나요? 그냥 지금 3년 버티고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게 답일까요?
만년신입탈출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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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SI 자동제어 PM 조언 주실뿐 있을까요?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는데, 업무 환경이나 강도 등 물어볼 곳이 없네요ㅠ 도와주시면 사례 하겠습니다!
아모야모야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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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에서 회계법인 컨설팅쪽으로 이직해보신분..
만족하시나요..?
sijekd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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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상담 해주는 업체 추천 좀
안녕하세요. 제 커리어에 대해 상담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좋을지 설계(?) 같은 걸 좀 받아보고 싶은데, 이런 거 전문으로 해주는 업체가 있을까요? 나이는 40대 초반이고, 직장생활은 만으로 12년 넘어가네요. 인문계 전공으로 석사 마치고 박사하려는 즈음에서 잘 안풀려서 돈이 급한 상황에 한 중소기업에 입사했었는데 10년을 다녔어요.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종/직무였지만, 못할 만한 일도 아니었고 혼자서 먹고 살기엔 그럭저럭 괜찮다보니 오래 있게 됐습니다. 그러다 운 좋게도 저 경력 바탕으로 대기업으로 이직해서 2년 되어가는데요. 요즘 들어 계속 내가 잘 할 수 있는 게 뭔가?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되고 싶은 바는 뭔가? 그런 거에 계속 의문이 듭니다. 정말 내가 쌓아왔던 경력은 뭔가 강점이 있는 것인지, 어떤 역량 들을 더 보완하도록 시간을 할애햐 하는지 등등이 마냥 안개 속이네요. 중고등학생 때 했던 적성검사라도 다시해봐야 하는 건지 그래서 이런 커리어패스 상담 같은 건 어떤 방식으로들 하시는지 전문 업체는 어떻게 찾으면 좋을지 조언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ㅎㄷㄱ22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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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서류 제출
이번에 이직할 회사에 합격하게되어 처우협의를 위한서류를 제출 요청 받았는데요 이 서류 중 이전 회사 연봉 계약서를 제출해달라고 하는데 문제 없겠죠? 이직 하는 회사도 작은곳은 아니여서 문제는 없을거라고 예상되나 이런경우가 첨이라서 여쭤봅니다
레이빅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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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력 이직 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경력 이직 연봉협상 중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이전 회사가 공공기관이라 연봉이 아닌 호봉제였고 전년도 원징기준으로 이직할 회사에 직전 연봉에서 10% 인상한 금액으로 희망연봉 말씀드렸는데 내부 연봉테이블이 있다며 기존 연봉과 동일한 금액을 제시하더라고요. 지금 헤헌 통해서 다른 회사도 계속 면접 보고 있고 모두 기존 연봉보다 업해주겠다고 하며 합격한 회사도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 회사가 1순위로 가고 싶기에 이걸 근거로 연봉 인상을 시도해보려 하는데 이때 퍼센트로 협상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구체적인 금액을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새싸기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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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ai로 찍은 사진 이력서 사진올리면 바로 짤리겠죠? ㅠ
해보니까 그냥 사진관에서 보정한거랑 배경빼고 큰차이없던데 ㅠ
샤랄라라라랄
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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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의 헤헌 vs 해당 회사 HR
둘이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되죠?? 같은 회사인데 지원 의사를 제 친구는 APAC HR한테 오고 저는 한국 헤헌한테 받았네요 ㅠ HR도 헤헌처럼 다 뿌리는거 아닌가요? 크게 신경쓸건 아니겠죠?
ㅋㅋㅋㅌ
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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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연구직하는데 미래가 안 보여서 학원 강사해버려구요.
회사 생활하다 안 맞아서 늦게 외국에서 박사 따고 한국돌아와 대학에서 연구원하며 시간강사하는 외벌이하는 42예요. 교수 임용은 이젠 어렵고 지금 자리는 2년 계약직이라 불안정해서 다른 커리어 이젠 알아봐야할 것 같아요. 실무 경력이 없어서 이 나이에 취직은 어려울 것 같고 가르치는 걸 오래해서 학원에서 수학강사해볼까해요. 마흔 넘어서 하긴 너무 늦었을까요? 학원도 대학만큼 불안정한 잡이려나요? 아는 분 조언 좀 부탁해요.
연구직공돌
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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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드디어 성공 ㅜㅜ
학교선생님 다음으로 빡센 3D 업종이 회사팀장아닐까 싶네요.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13년 7개월간 한회사에 신입으로 시작해 선배들의 갑질 및 그외에 시련들을 잘 이겨내고, 영업팀장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제가 막상 선배가 되니 팀원(mz)들의 갑질(?) 그리고 제품의 떨어지는 퀄리티에 빗발치는 고객의 불만사항, 현재 부서장의 가스라이팅...거기에 번아웃까지 ...약 2년간 이런 일들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결국 3개월전에 육아휴직으로 나름의 리프레시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동안 이직 준비를 서서히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 첫 달은 긴 휴가의 단맛을 느끼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다가 이후에 구직을 위해 30~40여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전부 서류심사에서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두달째부터는 서서히 초조함이 커졌고, 세달째는 구직이 안되는 게 또다른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의료기기쪽으로 오랜경력을 갖고있다는 부푼 이직의 기대는 다 내려놓고 조금 눈높이를 낮춰서 지난 광복절 전후로 다시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면접 제의가 두 곳에서 오더군요.  적절히 시간 안배를 잘해 오늘 그 두곳 면접을 잘 치뤘습니다. 두 회사 중 솔직히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오퍼가 왔으면 했는데, 면접 끝나고 그 회사 대표님께서 언제 출근 가능한지 그리고 연봉도 조금 더 높게 직급도 한단계 상승 하기로 얘기되었습니다.  속으로 막 눈물이 났고, 석달간 믿고 기다려준 아내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긴 터널같은 시련이 이제 막 끝나는 듯 합니다 이직을 준비하시면서 저와 비슷한 경우의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직 그리고 이직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세요. 시련은 있더라고 실패는 없어요. 꼭~  난 된다고 생각하고 멘탈 잃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ㅢㅡㅡㅡ
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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